'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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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씨없는 수박바 제로 추천요
평소에 아이스크림은 너무 좋아하는데 칼로리 걱정이 많은 저로써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0kcal 제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수박농축액 0.0001% 함유되어 실질적으로맛보다는 향만 첨가한 느낌이 강하겠거니 했는데 오리지널 수박바 제품인지 헷깔릴만큼 기존의 맛이 80% 가까이 느껴져 굉장히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만두콩맘
수박페페
수박 페페로미아라는 화초라고 합니다 수경재배하는거래요. 새집등후군 원인 물질 제거에 효과적이랍니다
마음그릇
수박식빵 먹었지요~
수박식빵을 따님이 사왔네요~ㅋ 수박바 맛? 신기해서 사왔다고 하네요~
파인호랭이
수박소다
수박 소다 수박바 맛이 나네요
현유리
시원하게 수박주스~
오랜만에 수박주스 마셨는데 시원하고 좋네요 맨날 커피만 시키다가 달달한게 들어가니까 기분도 좋아요 수박씨는 먹어보니 초콜릿이더라구요^^
seabuck
60만원 짜리 수박
손바닥만한 국산 브로콜리 8천원 사람머리보다 큰 무등산수박 60만원 난 금 한돈 사겠다.
야고
1일 1수박
저희 엄마가 요즘 1일 1수박하고 계시는데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한덩이에 2만원도 넘어가는데 말이죠 좋아한다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는 있는데 당뇨도 그렇고 이만저만 걱정이 아닙니다
켈리장
시원한 아메리카노 수박쥬스
광명시장 왔어요.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들어 왔는데 에어컨때문에 시원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하고 수박쥬스 마십니다. 아아는 3,500원, 수박쥬스는 5,000원인데 가성비 높고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수박
시원달달한 후식 땡겨서 수박썰어둔거 꺼냈는데 안달아서 (양심상)스테비아 설탕 뿌려서 뇸뇸
서나얌
사랑받는 수박
노부부가 일구는 텃밭에 수박이 열렸는데 얼마나 애지중지 하시는지.. 예쁘기까지 하네요~~
생강꽃
수박멜론빙수
16500원 너무 비쌈 그치만 수박이랑 메론이랑 얼음 먹으려고 시킴 오늘 날씨 시원했는데도 빙수가 땡겼네요 설빙 갈까 하다가 수박이 먹고 싶어서 여기서 시킴 과일 토핑이 근데 초반보다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져서 아쉽
훔훔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애들은 수박줘요~^^
냠냠 애들 수박 챙겨줍니다 🤭👍 당도가 이제 떨어지기도했공 전 수박을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ㅋ 애들 먹으라고 꺼내준거네용 둘쨰는 씨만 빼주면 엄청 잘먹어요~
자스민꽃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을 먹어 보아요
수박을 먹어 봅니다 시원하게 수박을 먹으며 오늘 밤을 보내 봅니다 시원해서 맛있네요
구룸구룸
수박쥬스
아이스아메리카노 시키면서 수박쥬스 맛있어 보여 주문했습니다. 달고 맛있어요. 곧 여름 다갈건데 수박 마지막으로 맛보았습니다.
가을햇살님
수박이 주렁 주렁
아침에 애들 잘때 잠시 동네산책만 하고 들어올때거든요. 그럼 초등학교를 지나가는데, 항상 지나다니면서 사진찍고 싶다 생각만 했거든요. 누가 있거나 문이 닫혀 있어 못들어갔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고 문도 활짝 열려 있어 얼른들어가 수박사진 찍었네요. 수박이 제법 열려 있네요.
여니솔이맘
수박쥬스와 팥빙수
광명시장 안 카페에서 수박쥬스하고 팥빙수 먹습니다. 아침밥 부대찌개 먹고 더위 식히려고 들렀는데 시~원하고 맛있네요. 가격도 팥빙수 8000원 수박쥬스 5000원 서울보다 저렴하네요. 더구나 시장 안이라 전통시장 온누리 전자상품권으로 결제 했더니 10% 할인도 되고요. 실제 결제한 건 11700원(팥빙수 7200원, 수박쥬스 4500원) 입니다. 카페 환하고 시원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화채빙수
무인편의점에서 집어왔어요 영양성분 빼고 칼로리만 보면 괜찮네요 아 ㅋㅋㅋ 수박바 맛이에요 밑에도 수박바처럼 초로기 맛있게 먹었어요 시원해요
현유리
수박
점심후식으로 수박 두쪽 먹었어요 시원하고 달아요 편안한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애들과 수박을 ^^
빨강빨강 수박 사온거 있어가지고 ㅎㅎㅎ 오늘은 애들하고 수박 후식으로 냠 해봐영~~~ㅋ 수박 먹고 전 좀 쉬어야겠어요 🤣🤣 홈트해야는데 귀찮아요 ㅠㅠ큰일ㅋ
자스민꽃
수박 한쪽
수박 한쪽 먹어요 무더위 온열 질환 조심하시고 코로나 유행하니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 잘하세요
마음그릇
수박
수분이90%이상인 수박.라이코펜이토마토보다 높다네요. 어떤수박은 못먹을정도로 밋이 없다면 두껍게잘라 버터두르고 센불로 지져내다가 설탕,소금뿌리고 럼주나화이트와인1T부어 코팅해서 구운수박을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 잘라먹으면 고급스러운 수박스테이크가완성된다니~ 맛이 궁금하네요
쉬리107
전 수박으로 아침 ^^
에효 ㅎ 빵은 애들이 다 해치우고 그랬네요^^ 아침에 썰어놓은 수박만 먹었답니다 ~😀😀 이제 망고수박 마지막이라 해결할겸요!! 아침은 완전 가볍게 먹었네요 💕
자스민꽃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후식은 커피 안마시고 수박으로 조금 먹어요
마음그릇
수박 완전 잘익은요🤣🤣
여름이 가기전에 수박도 열심히 먹어야지요 ㅎㅎ 저녁 먹고 애들은 수박 챙겨줍니다 ^^ 전 오늘은 저녁 많이먹어가지고 수박은 패스해야대요 ~~~ㅋㅋㅋ
자스민꽃
수박쥬스
아침에 영화 보러 가기전에 투썸에서 수박쥬스 사서 마셨어요. 투썸 수박쥬스 맛있다고 해서 마셔봤는데 맛있네요 ㅎ 근데 집에서도 만들수 있는 맛이예요
로블ㅎ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망고수박 빙수
빙수를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먹으면 너무 비싸고 일일이 재료 사서 해먹을려니 귀찮죠. 적당히 절충해서 슈퍼에서 파는 빙수 아시죠? 롯*도 있고 빙**도 있는 그 빙수에 콩가루 조금 넣고 집에 있는 과일 썰어 넣어도 컬리티가 급상승. 오늘은 텃밭에서 따온 망고수박 썰어 넣어서 망고수박빙수로 낙찰. 달달 시원하니 좋네요
걷기요
초미니 수박이들
초미니 수박들 보이시나요? 너무 앙증 맞아요 버스정류장에 똭 있는거에요 볼수록 신비스럽네요 앗 먹는건 안돼요 그냥 관상용이여야만 해요
어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