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스트레칭과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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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러브복동
    다어어트와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계시네요.
    응원할게요. 늘 성의있는 글과 사진 잘 보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열심히 노력을 한답니다. 결과가 내가 원하는 대로 안될 때가 많이 있지만 천천히 빠져요. 그래서 포기는 안 되고 계속 할 수 있는 거 같애요.
  • 우리화이팅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셨네요
    샐러드 너무 맛있겠어용~
    두부 수박 샐러드도 먹어보고 싶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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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감사합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조합으로 계속 만드는거라서요. 이런 조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두부는 대부분 잘 어울리잖아요. 두부가 단백질 챙겨먹는데 편한 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