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훔
아침에 애들 잘때 잠시 동네산책만 하고 들어올때거든요. 그럼 초등학교를 지나가는데, 항상 지나다니면서 사진찍고 싶다 생각만 했거든요. 누가 있거나 문이 닫혀 있어 못들어갔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고 문도 활짝 열려 있어 얼른들어가 수박사진 찍었네요. 수박이 제법 열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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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애들 잘때 잠시 동네산책만 하고 들어올때거든요. 그럼 초등학교를 지나가는데, 항상 지나다니면서 사진찍고 싶다 생각만 했거든요. 누가 있거나 문이 닫혀 있어 못들어갔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고 문도 활짝 열려 있어 얼른들어가 수박사진 찍었네요. 수박이 제법 열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