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애들 잘때 잠시 동네산책만 하고 들어올때거든요. 그럼 초등학교를 지나가는데, 항상 지나다니면서 사진찍고 싶다 생각만 했거든요. 누가 있거나 문이 닫혀 있어 못들어갔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고 문도 활짝 열려 있어 얼른들어가 수박사진 찍었네요. 수박이 제법 열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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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수수깡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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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보기만해도 행복한 수박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훔훔
BEST
아니 저렇게 큰데 공중에 저렇게 주렁주렁 ㅋㅋㅋ
아래 지나갈때 좀 무섭겠는데요 ㅋㅋ
보통 위에는 포도가 달리고 수박은 바닥에 심지 않나요? ㅋㅋㅋㅋ
나쁜엄마
와~~
수박이 포도처럼 열리는거 처음 봐요~😲
바닥이 깨끗한거 보니 넝쿨을 바닥으로
못 뻗게 깨끗하게 하려고 그러셨나봐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