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 주렁 주렁

수박이 주렁 주렁

수박이 주렁 주렁

아침에 애들 잘때 잠시 동네산책만 하고 들어올때거든요. 그럼 초등학교를 지나가는데, 항상 지나다니면서 사진찍고 싶다 생각만 했거든요. 누가 있거나 문이 닫혀 있어 못들어갔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고 문도 활짝 열려 있어 얼른들어가 수박사진 찍었네요. 수박이 제법 열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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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수수깡7
    어머 보기만해도 행복한 수박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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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니솔이맘
      작성자
      저도 아침 운동때 매일 보기만 하는데, 좋드라구요.애들 더 좋아 하겠죠.
  • 훔훔
    아니 저렇게 큰데 공중에 저렇게 주렁주렁 ㅋㅋㅋ
    아래 지나갈때 좀 무섭겠는데요 ㅋㅋ
    보통 위에는 포도가 달리고 수박은 바닥에 심지 않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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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니솔이맘
      작성자
      그래서 망에 씌워 둔것 같아요. 무게땜에 떨어 질까봐요.하나 따서 먹어 보고 싶네요.보통 수박은 땅에서 열리는데, 이건 수박이 작아서 인지 이렇게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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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와~~
    수박이 포도처럼 열리는거 처음 봐요~😲
    바닥이 깨끗한거 보니 넝쿨을 바닥으로 
    못 뻗게 깨끗하게 하려고 그러셨나봐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