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떤 수박이 제일 좋으신가요ㅎㅎ
저는 어렸을 때는 4번을 제일 많이 먹었는데ㅋㅋ 요즘에는 껍질 없는 사각 수박을 많이 먹고 있어요ㅎㅎ 아무래도 먹기가 제일 편하니까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수박이 제일 좋으세요?
구룸구룸
씨없는 꿀통수박 9Kg
홈플에서 올 해는 점보수박 첨 시켰어요. 까망애플수박이 당도도 높고 자리도 덜 차지해서 세 번 주문해 먹었는데 씨가 많아서 씨 없는 꿀통수박 한번 사 봤어요. 4분의 1통 잘라서 통에 담고 나머진 냉장고에 넣었어요. 당도가 11 브릭스라 젤 끝부분은 좀 안 달지만 대체적으로 달고 씨가 없어서 먹기 편하네요
러브복동
수박
저녁 먹고 수박 먹어요 살때부터 씨가 하나도 없어서 먹기 편해요
헤븐79
껍질없는 순살 수박 😅
순살 치킨 아니고 순살 수박 ㅎ 해체하는게 일이긴 하지요~ 홈플 갔더니 요래 나왔네요 ㅎ 사람들 많이들 사가시더라구요~
우리화이팅
마지막 수박쥬스
장마 시작하면 과일 맛없는데... 이게 마지막 수박쥬스일듯하네요~
목표사십구
수박
둘째 과자 먹고 마무리는 또 수박이네요. 너무 잘 먹어요. ㅎㅎ
루시안
수박~
어제 사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둔 수박 먹어요^^
불곡산
수박
복숭아 먹었는데 뭔가 포만감이 없어 수박 한쪽 먹어요
마음그릇
수박
시윈한 수박 먹어요
헤븐79
시원한 수박주스 한잔
달달구리 수박 주스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중간 수요일 시작~
목표사십구
이밤에 수박화채
둘째의 수박 사랑 대단합니다. 이제 들어와서 수박화채 먹어요. 수박화채 먹으면서도 여름 끝나면 수박 못 먹는다고 걱정하네요.
루시안
수박화채
수박 조각으로 해서 통에 담아놨는데 과일을 안 좋아해서 이것도 냉장고에 방치 시켰네요. 오늘은 날잡고 사이다에 부어서 화채 해서 먹어 치워 버렸어요
로블ㅎ
수박주스
맛있는 수박주스 한잔합니다 갈아마신 수박맛 ᆢ
매직이
아침 수박
둘째의 아침은 오늘도 수박입니다. 수박과 아몬드브리즈 하나 배고플까 걱정되지만 사물함에 군것질거리가 많다네요. ㅎ
루시안
수박쥬스 한잔 시원하게
아침부터 찌네요 시원하게 어제 만들어 놓은 수박 쥬스로 시작합니다
목표사십구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수박
수박은 언제 먹어도 시원 깔끔해요 끝없이 들어가서 먹을만큼만 딱 꺼내야 해요
현유리
수박
더울땐 시원한 수박이 최고죠 오늘도 너무 덥네요 수박 먹으며 더위 식혔답니다
쉬림프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수박
후식으로 수박 먹어요 뭔가 맛이 이프로 부족해요 담에 사는 수박은 맛있길바래요
당근쥬스쪼아
수박 해체 후 모두 주스와 샤벳
냉장고 공간 주범 수박 모두 썰어 쥬스와 샤벳으로 만들고 가볍게 한잔~~ 이따 더우면 샤벳도 꺼내 먹을거에요 ^^
목표사십구
후식은 수박
시원한 수박 먹어요
호림짱
🍉 수박 후식
개운하게 수박도 후식으로 먹어줬네요. 수박을 이쁘게 자르시는분들 존경시려워요..여기서도 성격 나오는거죠.
파인호랭이
수박
딸램이가 집에 오자마자 덥다고 해서 수박 챙겨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수박과 보이차
더워서 수박과 보이차 마셨어요 초복이라 더운건지 무지 덥네요 영양 있는 메뉴로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아침부터 수박
둘째의 아침 오늘부터 수박 먹습니다. 이렇게 먹고 배고프면 먹는다고 아몬드브리즈 챙기네요.
루시안
복수박 🍉
삼계탕 끓여서 같은 아파트 사시는 어머님 지인 두분도 초대했는데 한분은 수박을 사오시고 또 한분은 농사지었다고 복수박을 가져다주셨네요~^^ 항상 농사지어서 이것저것 가져다주신분이거든요~^^ 아들네도 싸서 보내고 지인분들도 드시고 가시고나니 갑자기 너무 더운데 막내딸이 베스킨 배달 시킨다해서 열심히 먹고 쇼파에 누워 잠들어버렸네요~^^ 그리고 일어났는데도 목이 말라서 복수박을 잘라서 가족들과 한통을 다 먹었네요~^^ 농사를 잘 지으셔셔 너무 시원하니 맛있게 먹었네요~^^
나쁜엄마
저녁은 물과 수박
점심을 거의 한시간동안 먹었거든요. 그래서 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물 먹고 어머니 수박 드실때 저도 몇 개 먹긴 했네요(수박은 먹을 생각을 안 해서 사진도 안 찍었어요😅) 수박 먹었더니 배가 살짝 불러서 걱정입니다 오늘 많이 걷지도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어머니 와도 샤워 안하고 오후 산책할까 말까 하다가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냥 옷도 대충입고 금방 나와서 그냥 아파트근처 한 바퀴 휙 돌고 왔답니다. 막 나왔을 때는 아직 환했는데 6시 정도 지나니 어두워져서 우리라떼 하네스의 불도 켰어요. 낮에 덥게 산책다니다 집에서 푹 쉬고 해지고 선선할때 나오니 라떼가 기분이 좋은가 봐요. 나를 앞질러 가면서 여기저기 다른 애들 냄새 맡고 가볍게 뛰어다니다가 또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가네요. 45분 정도 더 걸어서 오늘은 14000보을 걸었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가장 적게 걸었네요. 오늘은 힘들었으니까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청난 수박~♡
지인한테 엄청 큰 수박을 선물받아 모두 깍뚝썰기해서 통에 담았어요 ~ㅎㅎ 좀 크다는 통은 죄다 꺼냈네요~ 나눠주구 두고두고 부지런히 먹을려구요~^^ 엄청 나쥬~~? ^^😀
딸기와의행복
수박 챙겨주고 나갑니다.
수박 귀신 둘째를 위해 챙겨줍니다. 오전에 조금 걸었는데 찌뿌둥해서 나가야겠어요.
루시안
시원한 수박 ~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
호림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