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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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쥬스 한잔 시원하게
아침부터 찌네요 시원하게 어제 만들어 놓은 수박 쥬스로 시작합니다
목표사십구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수박
수박은 언제 먹어도 시원 깔끔해요 끝없이 들어가서 먹을만큼만 딱 꺼내야 해요
현유리
수박
더울땐 시원한 수박이 최고죠 오늘도 너무 덥네요 수박 먹으며 더위 식혔답니다
쉬림프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수박
후식으로 수박 먹어요 뭔가 맛이 이프로 부족해요 담에 사는 수박은 맛있길바래요
당근쥬스쪼아
수박 해체 후 모두 주스와 샤벳
냉장고 공간 주범 수박 모두 썰어 쥬스와 샤벳으로 만들고 가볍게 한잔~~ 이따 더우면 샤벳도 꺼내 먹을거에요 ^^
목표사십구
후식은 수박
시원한 수박 먹어요
호림짱
🍉 수박 후식
개운하게 수박도 후식으로 먹어줬네요. 수박을 이쁘게 자르시는분들 존경시려워요..여기서도 성격 나오는거죠.
파인호랭이
수박
딸램이가 집에 오자마자 덥다고 해서 수박 챙겨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수박과 보이차
더워서 수박과 보이차 마셨어요 초복이라 더운건지 무지 덥네요 영양 있는 메뉴로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아침부터 수박
둘째의 아침 오늘부터 수박 먹습니다. 이렇게 먹고 배고프면 먹는다고 아몬드브리즈 챙기네요.
루시안
복수박 🍉
삼계탕 끓여서 같은 아파트 사시는 어머님 지인 두분도 초대했는데 한분은 수박을 사오시고 또 한분은 농사지었다고 복수박을 가져다주셨네요~^^ 항상 농사지어서 이것저것 가져다주신분이거든요~^^ 아들네도 싸서 보내고 지인분들도 드시고 가시고나니 갑자기 너무 더운데 막내딸이 베스킨 배달 시킨다해서 열심히 먹고 쇼파에 누워 잠들어버렸네요~^^ 그리고 일어났는데도 목이 말라서 복수박을 잘라서 가족들과 한통을 다 먹었네요~^^ 농사를 잘 지으셔셔 너무 시원하니 맛있게 먹었네요~^^
나쁜엄마
저녁은 물과 수박
점심을 거의 한시간동안 먹었거든요. 그래서 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물 먹고 어머니 수박 드실때 저도 몇 개 먹긴 했네요(수박은 먹을 생각을 안 해서 사진도 안 찍었어요😅) 수박 먹었더니 배가 살짝 불러서 걱정입니다 오늘 많이 걷지도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어머니 와도 샤워 안하고 오후 산책할까 말까 하다가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냥 옷도 대충입고 금방 나와서 그냥 아파트근처 한 바퀴 휙 돌고 왔답니다. 막 나왔을 때는 아직 환했는데 6시 정도 지나니 어두워져서 우리라떼 하네스의 불도 켰어요. 낮에 덥게 산책다니다 집에서 푹 쉬고 해지고 선선할때 나오니 라떼가 기분이 좋은가 봐요. 나를 앞질러 가면서 여기저기 다른 애들 냄새 맡고 가볍게 뛰어다니다가 또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가네요. 45분 정도 더 걸어서 오늘은 14000보을 걸었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가장 적게 걸었네요. 오늘은 힘들었으니까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청난 수박~♡
지인한테 엄청 큰 수박을 선물받아 모두 깍뚝썰기해서 통에 담았어요 ~ㅎㅎ 좀 크다는 통은 죄다 꺼냈네요~ 나눠주구 두고두고 부지런히 먹을려구요~^^ 엄청 나쥬~~? ^^😀
딸기와의행복
수박 챙겨주고 나갑니다.
수박 귀신 둘째를 위해 챙겨줍니다. 오전에 조금 걸었는데 찌뿌둥해서 나가야겠어요.
루시안
시원한 수박 ~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
호림짱
수박주스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나요 수박이 참 달아요
수수깡7
수박
수박 아까 점심먹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단맛이 별로 안나 시원한 맛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수박 먹어요❤️
더우니까 수박먹습니당 ㅎㅎ 씨가많을수록 달다고하잖아요? 이 수박 아주 달아서 너무 맛있네요 ㅎㅎ❤️❤️
구룸구룸
수박
외출후 집에와서 시원한 과일 찾는 남편.. 냉장고 있던 수박 션하게 먹어요
불곡산
7/13(토)🍉수박과 바다🏖
고성 마차진 해수욕장에 왔어요. 의외로 사람도 많이 없고 조용해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수박먹어요~ ㆍ ㆍ 몇일간 속 시끄러웠던 확~풀리네요~~😃
냥식집사
수박 해체 쇼
수박을 샀는데 크기가 커요 수박 썰어서 정리하고 있어요
수수깡7
‘수박’ 독 될 수도…운동은 ‘30분 걷기’ 충분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나 조심단계이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더무 더울때는 야외 운동 오래하시면 쓰러집니다 수박은 혈당 오르기 쉬우니 적당히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온열 질환이 발생,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습관부터 운동 습관까지 평소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 늘어난다. 일부 환자는 ‘운동은 필수’ ‘음료수 대신 과일’ 등 단순 공식으로 관리법을 외운다. 하지만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면 오히려 ‘잘못된 관리법’이 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 조언이다. 당뇨병 환자는 적정 체중 조절을 위해 꼭 운동을 해야 한다. 다만 여름에는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더운 시간대, 야외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땀이 계속 흐르다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시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에서 하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헬스장이나 수영장을 가기 어려운 경우 대형마트, 백화점, 서점 등 공공장소를 걷는 게 도움 된다고 얘기한다. 시간은 30~50분 정도가 적당하다. 여름 야외 운동을 주의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발’과 관련 있다. 당뇨 환자에게 발은 언제나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환자는 신경 감각과 혈액 순환 등의 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져 온도 변화와 통증에 둔감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기기 쉽다. 당뇨병 환자는 이런 상처를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연조직염이다. 연조직염은 세균이 피부 진피와 피하조직을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 치료하면 항생제나 소염제로 간단히 해결되지만 방치하면 피부 괴사까지 일으킨다. 갈증은 ‘제철 과일’로 해소?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갈증 해소다. 더위로 인해 갈증이 생겨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를 먹어선 안 된다는 점은 대부분 당뇨 환자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음료수 대신 제철 과일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되는 만큼 섭취 자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수박은 ‘혈당지수(Glycemic Index·혈액 속 당분지수)’가 72로 고혈당지수 식품군에 속한다. 카스텔라(69), 페이스트리(59)보다 높고 라면(73)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고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며 “당지수가 낮은 과일이 혈당은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고 말했다. <출처 매경 이코노미>
우리화이팅
수박
어제 사온 수박 혼자서 수박 고르면서 배꼽 구멍이 작은걸로 검은색 줄무늬가 선명한거 꼼꼼하게 골랐는데 다행히 잘 익어서 너무 달고 맛있어요.
루시안
수박
주말 수박 도시락 사간다기에 결국 큰 수박 사왔어요. 애플 수박 살짝 물어보니 싫다네요. ㅋㅋㅋ 너무 무거웠네요.
루시안
저녁은 수박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오늘은 2시부터 제가 일했고요. 어머니는 중요 업무 보시고 4시부터는 같이 있어서 모처럼 오후에 같이 저녁 산책하기로 했어요. 어머니는 중요한 일을 마치니 배가 고프신지 저녁 차려드시더라구요. 저는 밥에 짠 김치밖에 없어서 먹기가 애매했는데 오늘따라 요거트도 똑 떨어져서 수박을 먹었어요 3분의2 정도 먹었네요. 다 먹을 수도 있었지만 화장실 자주 갈것 같아 이따 산책할 생각에 부담스러워 그만 먹었네요. 엄마랑 같이 먹을라고 포크도 2개 준비했는데 엄마는 밥 맛있게 드시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고 하셨어요. 모처럼 엄마가 밥을 맛있게 드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5시에 우리 가게 마치고 이때부터 산책다녀답니다. 그리고 6시 40분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아무래도 너무 배가 고파서 아몬드데이 하나 먹었네요. 이건 언스위트라 열량이 35칼로리로 착하답니다. 오늘도 물2L도 챙겨먹었네요. 엄마랑 산책간 코스는 율곡터널지나 서순라길 익선동 창덕궁 다시 울곡터널 지나서 창경궁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산책 끝내니 이만보를 걸어네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걸을수 있을 때 더 걷자 하면서 걷게 되네요. 어제는 검은콩을 사야 될 목적이 있었고 오늘은 엄마랑 같이 걷는다고 좀 더 걷게 됐던 거 같애요. 그러나 어제 오늘 이만보는 조금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내 체력이 좋아졌을까요?😄 그런 거면 좋고😆 우리 라떼도 집에 막 들어가기 전에 좋아하는 거 같애요. 라떼도 9시쯤 나와서 가게 오래 있다가 산책하고 들어온거긴 한데 이제 집에 들어간다고 좋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저녁 먹고 수박 먹어요
헤븐79
수박간식
나가야지.. 집에 있으니 자꾸 뭘 먹네요 저녁준비전 수박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캐시딜에서 주문한 수박
캐시딜에서 주문한 수박이 왔네요. 제로딜에서 팔길래 주문해봤네요. 맛은 잘 모르겠는데...언박싱하고 냉장고로 고고
파인호랭이
햄버거와 수박주스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어요. 생각보다 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음료로 집에서 만든 수박 주스도 마셔요. 혈당이 걱정되네요. 레몬즙을 첨가해서 상큼함을 올려요. 이렇게 먹고 혈당이 올라갈까봐서 바나바잎 혈당 억제 영양제를 챙기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 걱정이예요.
준이할미
수박씨 쉽게 뺄 수 있게 자르는 방법
홈플 앱에 수박 주문하려고 보다가 씨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공유해요. 수박을 가로로 자른 다음 검은 줄 무늬마다 세로로 잘라 주면 씨가 줄무늬 있는 곳에 모여서 씨를 제거하기 좋대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