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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박

수박으로 마무리 이제 그만 먹어야 겠어요 복날 마무리 애들 내일 쉬니까 맘이 여유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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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수박

수박

저녁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어요 역시 더운날엔 수박이네요 요리한다고 뜨거운 불 앞에 있었더니 수박이 절 살리는 기분이에요 ㅋㅋ 달달한 맛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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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수박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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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수박쥬스 선물이~^^♡

날이덥다고~^^ 환자분께서 수박쥬스 선물 해주셨네요 ☺️☺️👍 오늘 완전선물 파티다요ㅠㅠㅎ 히히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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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수박쥬스 선물이~^^♡

수박한쪽

수박한쪽 먹어요 달달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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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한쪽

수박

시원하고 달아요 수박 먹어요 소나기가 오려나봅니다 갑자기 하늘이 흐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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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수박

수박 오랜만

오랜만에 수박 먹어요~ 지인한테 얻은 수박인데 잘라서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수박 운동 끝나고 먹어봅니당 달달하니 맛있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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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수박 오랜만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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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덜 달네요 ㅋㅋ

수박  잘라서 반찬통에 보관하니 먹기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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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수박은 덜 달네요 ㅋㅋ

오늘도 시원한 수박쥬스

더우니 어쩔수 없네요. 오늘도 시원한 수박쥬스 마십니다. 아 시원하고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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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원한 수박쥬스

수박

오랜만에 수박 득템 썰어서 정리 이제 먹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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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수박

망고수박 사봤어요 ^^

수박이 망고수박 이더라구요 😁😁 애들 넘 좋아하겠어요  지금썰어서 대령합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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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망고수박 사봤어요 ^^

수박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시원한 수박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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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수박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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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다른 분들이 기존에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에 나온다고 해도 저희 집 근처에는 안 팔아가지고 못 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식자재유통센터에 오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장보온 거라 이것까지 같이 사가지고 근처에 있는 성북구청 옆에 성북천에 내려가서 먹었어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하지만 아직은 덥고 여기 성북천에 내려가면 분수 있는데 옆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먹으려고요. 원래 수박바의 씨는 초콜렛이잖아요~ 그래서 씨가 없어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존 수박바보다는 조금 길쭉한 느낌으로 살짝 양이 작은 느낌이긴 했어도 2개월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굉장히 기대가 됐답니다. 한입 베어먹었었는데 수박바랑 맛이 거의 비슷하여서 좀 놀랬답니다. 그냥 씨가 없는 수박바도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애요. 말 안 해주면 0칼로린도 모를 것 같아요. 분수 너무 시원해 보이죠? 애들이 저기서 물 맞으며 놀아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한테 너무 인기가 좋죠. 저도 어린아이라면 놀고 싶은데 어른은 아무도 안 그래서 그럴 수가 없네요😆 근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새 다 먹어가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예전 다이어트 전처럼 맛있게 아이스크림 먹은 기분이었는데 그새 다 먹었네요. 벌써 다 먹다니 그렇다고 2개나 먹을 순 없겠죠? 알룰로스 14g이 들어갔다는데 이런 대체당은  많이 먹으면 탈 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좀 쉬었네요. 만보 걷기 중간이랑 한 6000보 정도 걸었었는데 땀도 어느 정도 식히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조금 더 걷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썼거든요. 아까까지 비가 안 온 것도 정말 다행이었네요. 걷고 있는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은 끝맛이 싹 가시더라고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네요. 입안에 단맛이 사라지니 아이스크림 먹었던 기억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집에 와서 영양정보도 찍었습니다.  용량은 75ml고 칼로리는 영 칼로리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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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투썸 수박쥬스

이디야 수박쥬스나 투썸이나 맛은 비슷하네요 ㅋㅋ 하도 맛나다고 해서 먹어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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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다둥이네

투썸 수박쥬스

수박쥬스 한 잔 드세요

날씨 너무 더운데 수박쥬스 한 잔하고 아아 한잔 시켜 마십니다. 직접 생과일 갈아 주시는데 맛 좋아요.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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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쥬스 한 잔 드세요

수박

수박 🍉 사와서 시원하게 먹어요 비싸게샀는데ᆢ 맛은 그닥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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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박

1인가구라 큰맘먹고 큰수박샀는데  완전 맹맛이라 속상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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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수박

수박 슬러시 🍉

점심에 신랑이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는다해서 볶음밥해서 주고 저는 씻고 나와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수박쥬스 꺼내났던거 다 녹지않아서 슬러시로 먹었네요~^^ 입도 얼얼~~속도 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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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슬러시 🍉

“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제 친구가 말해줘서 찿아보니 기사가 있네요.. 근데 컴포즈나 메가는 가격이 원체 저렴해서..생과일로는 도저히 판매는 못할꺼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생과일이면 사실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제일 좋은건 집에서 주스 만들어 먹는거지만.. 손이 많이 가서 또 안먹게 되네요~ 폭염으로 더위를 날리기 위해 생과일주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가운데 실제 ‘생과일’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수박 주스’의 경우 생과일을 사용한 음료와 착즙액을 사용한 음료의 구별이 어려워 많은 소비자가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실제 생과일을 갈아 넣어 수박 주스를 제조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이디야·할리스·투썸플레이스 등이었다. 이어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로는 컴포즈커피·메가커피·매머드커피 등이 있었다. 해당 브랜드들은 냉동 수박을 사용하거나 수박 원액 시럽, 수박 착즙액 등을 통해 맛을 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에 “생과일인 줄 알았는데 착즙액이었네”, “생과일로 오해하지 않게 설명이 필요하다.”, “수박이 스쳐 지나간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모빌리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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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 제로칼로리~~~

더운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기죠...ㅎ 아이스크림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먹기가 부담스럽죠~~~ 그럴땐 달달한 씨없는 수박바 0칼로리로~~~ 수박바와 함게 죠스바 , 스크류바도 제로칼로리 제품이 있어 나른하고 졸리는 여름날 오후에 함께 먹으면 잠도 깨고 좋아요...^^ 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바, 죠스바, 스크류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으로  모두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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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 제로칼로리~~~

텃밭 수박

강쥐산책 시키다가 덧밭보니 수박이 열렸네요 크기는 작아도 잘 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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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수박

수박 화채

날이 너무  덥네요! 오늘 직원들과 오후 휴식  타임에 수박화채 먹으려고  열심히 만들었어요. 한  양동이네요. 오늘은 다이어트도 혈당도  잠시 내려놓고 한그릇 먹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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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화채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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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간식으로 애플수박 먹어요

한번딱 먹기 양이 적은 애플수박이네요 ㅎㅎㅎㅎㅎㅎ   달달시원하고 수분가득하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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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간식으로 애플수박 먹어요

스위트 수박 드셔보셨어요?

멀리서 보니 호박인가?? 했어요  2개에 17,280원이니 하나에 8600원 더하네요. 친구가 이야기 했었는데 실물로는 처음 봤어요 달다고 하던데 크기는 작아보여서 그냥 큰 수박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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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스위트 수박 드셔보셨어요?

수박

이번 수박은 그렇게 달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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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수박

시원달달 수박 매진요 🍉

수박 금요일에 샀는데 커다란 수박 다 먹고 매진이네요 ㅎ 더울때 먹기 딱 좋네요 점심 먹고 수박 클리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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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시원달달 수박 매진요 🍉

시원한 수박

바람이 안 불어서 그런지 밤인데도 너무 덥네요. 시원한 수박 먹고 더위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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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수박

수박 해체 완료 ㅎ 든든하네요

수박 해체 작업 완료 새빨간 색깔은 아닌데 엄청 달고 맛있네요 이렇게 해놓으면 먹기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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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수박 해체 완료 ㅎ 든든하네요

수박이 열렸네요

지난번 아이들과 심은 수박이 달리긴 했는데 과연 이 수박을 먹을 수가 있을까요? ㅋㅋ 아이들이 아기 수박이라고 사랑해 사랑해 라고 아낀다고 말을 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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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수박이 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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