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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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박 🍉 사와서 시원하게 먹어요 비싸게샀는데ᆢ 맛은 그닥ᆢ
담율로
수박
1인가구라 큰맘먹고 큰수박샀는데 완전 맹맛이라 속상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
서나얌
수박 슬러시 🍉
점심에 신랑이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는다해서 볶음밥해서 주고 저는 씻고 나와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수박쥬스 꺼내났던거 다 녹지않아서 슬러시로 먹었네요~^^ 입도 얼얼~~속도 얼얼~
나쁜엄마
“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제 친구가 말해줘서 찿아보니 기사가 있네요.. 근데 컴포즈나 메가는 가격이 원체 저렴해서..생과일로는 도저히 판매는 못할꺼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생과일이면 사실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제일 좋은건 집에서 주스 만들어 먹는거지만.. 손이 많이 가서 또 안먹게 되네요~ 폭염으로 더위를 날리기 위해 생과일주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가운데 실제 ‘생과일’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수박 주스’의 경우 생과일을 사용한 음료와 착즙액을 사용한 음료의 구별이 어려워 많은 소비자가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실제 생과일을 갈아 넣어 수박 주스를 제조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이디야·할리스·투썸플레이스 등이었다. 이어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로는 컴포즈커피·메가커피·매머드커피 등이 있었다. 해당 브랜드들은 냉동 수박을 사용하거나 수박 원액 시럽, 수박 착즙액 등을 통해 맛을 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에 “생과일인 줄 알았는데 착즙액이었네”, “생과일로 오해하지 않게 설명이 필요하다.”, “수박이 스쳐 지나간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모빌리티TV>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 제로칼로리~~~
더운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기죠...ㅎ 아이스크림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먹기가 부담스럽죠~~~ 그럴땐 달달한 씨없는 수박바 0칼로리로~~~ 수박바와 함게 죠스바 , 스크류바도 제로칼로리 제품이 있어 나른하고 졸리는 여름날 오후에 함께 먹으면 잠도 깨고 좋아요...^^ 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바, 죠스바, 스크류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으로 모두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바다사랑태양
텃밭 수박
강쥐산책 시키다가 덧밭보니 수박이 열렸네요 크기는 작아도 잘 크고 있네요
들꽃7
수박 화채
날이 너무 덥네요! 오늘 직원들과 오후 휴식 타임에 수박화채 먹으려고 열심히 만들었어요. 한 양동이네요. 오늘은 다이어트도 혈당도 잠시 내려놓고 한그릇 먹을까 합니다.
생강꽃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애플수박 먹어요
한번딱 먹기 양이 적은 애플수박이네요 ㅎㅎㅎㅎㅎㅎ 달달시원하고 수분가득하니 맛나요~^^
껌씹는여우
스위트 수박 드셔보셨어요?
멀리서 보니 호박인가?? 했어요 2개에 17,280원이니 하나에 8600원 더하네요. 친구가 이야기 했었는데 실물로는 처음 봤어요 달다고 하던데 크기는 작아보여서 그냥 큰 수박 사왔어요
우리화이팅
수박
이번 수박은 그렇게 달지가 않네요
헤븐79
시원달달 수박 매진요 🍉
수박 금요일에 샀는데 커다란 수박 다 먹고 매진이네요 ㅎ 더울때 먹기 딱 좋네요 점심 먹고 수박 클리어했어요
우리화이팅
시원한 수박
바람이 안 불어서 그런지 밤인데도 너무 덥네요. 시원한 수박 먹고 더위 식혀요
감사하며살자
수박 해체 완료 ㅎ 든든하네요
수박 해체 작업 완료 새빨간 색깔은 아닌데 엄청 달고 맛있네요 이렇게 해놓으면 먹기 편하고 좋아요
우리화이팅
수박이 열렸네요
지난번 아이들과 심은 수박이 달리긴 했는데 과연 이 수박을 먹을 수가 있을까요? ㅋㅋ 아이들이 아기 수박이라고 사랑해 사랑해 라고 아낀다고 말을 건내네요
로니엄마
애플수박
시원한 애플수박 먹어요. 맛도 있지만 작아서 먹기 편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수박쥬스&아아
더워서 수박쥬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습니다. 수박쥬스 맛있어요.
가을햇살님
수박
늦은 밤이라~ 양심껏 수박 두 조각만 먹어요^^ 넘 시원하고 맛있어요
불곡산
맛있는 😋 수박 🍉~♡
저녁먹구 마지막 남은 수박으로 간식먹어요. 비 많이 오기전에 산거라 당도는 좋아요.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맛있는 수박 또 먹고 싶네요. 갈증날땐 수박이 최고인듯요~^^
딸기와의행복
애플 수박
애플 수박 처음으로 사 먹어봤어요 장마 기간이라 그런지 당도가 떨어지긴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애플수박 처음 먹어 봤는데요
저녁에 먹은건 아니고 낮에 애플수박을 먹었는데요 엄청 당도가 높거나 하진 않네요 제가 먹은것만 그런건지 아님 원래 큰 수박보다는 당도가 덜한거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애플수박이 우리나라 문경에서 처음 재배되서 세계각지로 뻗어나간거군요 처음 알았네요 1인가구한테는 참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켈리장
수박
달달한 걸 먹었더니 입 안이 달아서 시원한 수박으로 입가심해요
감사하며살자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쿄쿄84
수박
새로 산 수박 잘랐는데~ 넘 잘 익었어요. 시원하게 맛나게 먹어요
불곡산
더울때 시원한 수박바
오늘 일찍 튈라했는데 먹으라고 사준 수박바 하나 먹고 빠른 퇴근~~~
목표사십구
수박 🍉 한통
어머니 수영장 지인분들을 초복 전날 삼계탕 드시러 오시라고 초대를 했더니 수박 한 통을 사가지고 오셔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쥬스로 갈아서 얼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수박 킬러인 큰 딸이 있어서 한통도 금방 먹었는데 결혼하고나니 잘라놔도 오래가더라고요😐 가운데 쪽은 네모썰기하고 가장자리만 갈아서 쥬스 만들고 가운데는 깍뚝썰어 밀폐용기에 넣고 껍질은 잘게 썰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립니다~^^ 수박껍질을 딱딱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수박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이니 참고하세요~^^ 막내딸에게 갈아서 한잔 줬더니 맛있다해서 깍뚝썰어놓은 밀폐용기꺼 한통도 갈았답니다 ㅎㅎ 이대로 얼려서 아침에 출근하는 딸에게 먹어보라했더니 슬러시로 먹으니 색다르다네요~^^ 다음날부터 날이 덥고 습해서 꺼내놓고 쥬스까지 못 기다려서 슬러시로 먹고 있답니다~^^
나쁜엄마
시원한 수박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수박 먹어요. 역시 여름에는 수박이 최고네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은 수박
저녁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씨도 없고 꿀이네요. 이번 수박은 정말 좋은 게 왔어요
러브복동
제로칼로리죠스바와 수박바
죠스바와 수박바가 제로 칼로리로 나왔어요. 아이와 슈퍼에 쇼핑 갔다가 제로 죠스바와 제로수박바를 발견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칼로리높다고 눈으로만 먹었다치자 하던 아이스크림을 이제는 마음껏 이가 시릴만큼 먹어보자하며 냉큼 데려왔어요. 먹으면서도 죄책감도 제로라서 너무 맛있었어요~
강미미
#수박🍉
너무 더워요. 물도 벌컥.냉커피.미숫가루 이제 수박으로 마무리. 좀 있다 나가야 되는데 기온이 30도네요. 그래도 이겨내고 걸으러 가야겠죠. 이열치열 월요일 홧팅요!!
biki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수박화채에는 밀키스제로
여름에는 수박화채~ 화채에는 뭐다?? 밀키스나 암바사죠 ㅋㅋ 편의점 갔더니 예쁜 키티가 그려진 밀키스 제로가 보여서 사왔어요~^^ 영양성분을 보니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었네요~ 이산화탄소는 왜들어가는거죠??? 궁금스??!!! 집에있는 수박이랑 복숭아 🍑 까지 잘 썰어서 밀키스만 넣어주면 간단수박화채 ㅋㅋㅋ 과일만으로도 당분이 많으니 화채에는 밀키스제로가 딱이네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나는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