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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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빙수 맛나대요
롯롯데슈퍼에서 1+1 3천원 하길래 사왔는데 낼은 다시 가서 좀 쟁여야겠어요.
미르윤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8월 15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닭죽을 한그릇 먹었다. 닭죽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좀 쉬다가 날이 무지 덥지만 걷기운동을 하고왔다. 걷기운동을 하는데 진짜 힘들긴했다. 저녁을 먹기전에 혈당을 측정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
은남매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아침 미숫가루라떼 단팥빵 섭취 실내운동 충분하지못한 수면시간
들어주자
파리바게트 모카롤케익
파바 말차롤케익을 맛있게 먹고 모카롤 구입 말차 못지않게 커피도 좋아해서 모카 샀는데 모카롤은 기대에 못미쳐서 ㅂㄹ였어요 오리지널도 맛있던데 모카는 왜 ㅂㄹ였는지 ㅠㅜ
현유리
혈기챌8일차
8월15일 광복절 밤10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제육볶음 백반 먹고 저녁은 삼겹살 구워 소주한잔 먹었습니다.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
마이뽕
혈당일기9기5일차인증
2024년 8월15일 2시에 밥을 먹었다 아는 동생과 점심밥으로 칼국수와 김치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카페에 가서 카페라떼와 빵을 먹고 집에 왔다 4시에 당을 재보니 99가 나왔다 마니 먹었는데 생각보다 작게 나왔다
사자킹
2024 연령대 & 종류별 아이스크림 선호도
내 빵빠레 어디갔지
야고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제공: 헬스조선 더운 여름철, 민소매를 입고 싶지만 유독 팔뚝살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팔뚝살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나이 들수록 탄력 잃어 팔뚝은 지방이 많이 쌓이기 쉽다. 다른 부위에 비해 운동량이 적은데다 혈액 순환도 잘 안 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가 쉽게 처지고 탄력을 잃어 팔뚝살이 더 늘어져 보인다. 좋지 않은 자세도 의외로 팔뚝살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평소 가슴을 쫙 펴지 않은 채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면 목과 근육을 심하게 긴장하게 한다. 그럼 상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팔뚝살이 잘 붙을 수 있다. 이외에도 무거운 물건을 한쪽 팔로만 들거나, 한쪽으로만 가방을 메는 습관도 두꺼운 팔뚝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동물성 버터와 생크림, 아이스크림과 같은 순수 지방류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팔뚝살이 늘어나기 쉽다. ◇생활습관 개선과 운동 병행 팔뚝살을 빼려면 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간단한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집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은 다음과 같다. ▶양팔 교차해 움직이기 양손에 책이나 물병 등 같은 무게의 물건을 들고 교차해 움직이는 동작도 효과적이다. 우선 양손에 물병을 들고 팔을 앞으로 곧게 편다. 양팔을 넓게 벌렸다가, X자 모양으로 교차하게 모은다. 두 팔이 엇갈릴 때 오른팔과 왼팔이 번갈아 위로 오도록 한다. 이때 팔을 구부리지 않고, 내내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이 동작을 한 세트당 15회씩 총 3세트 반복하면 된다. 팔의 안쪽과 아래쪽 근육이 긴장돼 팔뚝 살이 처지는 걸 막아준다. ▶스탠딩슬레드 스탠딩슬레드는 맨손 운동으로, 서 있는 상태에서 썰매를 타듯 팔을 젓는 동작이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후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자세에서 시작하면 된다. 그다음 팔을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하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두 팔을 뒤로 뻗는다. 그리고 반동을 이용해 뻗었던 팔을 다시 앞으로 원위치 시키면 된다. 15회씩 3세트 반복하면 위팔 뒷부분의 지방을 연소시켜 팔뚝살을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 스탠딩 슬레드 맨손으로 썰매를 타는 거라고 설명해 주시네요 스트레칭 할때 이 운동도 하시면 팔뚝살 빼는것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예정에 팔을 옆으로 쭉 핀다음에, 흔들어 주면 지방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약간의 힘들주어 잡아 댕기는 운동도 좋군요
뽀봉
저녁은 열심히 걷고 물(26,000보)
점심 먹고 나서 계속 배부름이 지속되더라고요. 포만감 있게 먹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두부전도 포만감이 느껴지나요? 오늘따라 샐러드 먹고 나서 배부르니 살찔까 봐 걱정까지 했네요.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천둥 소리 들리고 라떼도 들어간다해서 10분도 안 돼서 라떼 들려 보내고 저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 마무리 도와드리고 한시간정도 계속 혼자 걸었네요. 사실 배가 꺼지면 들어갈라 했는데 배가 안 꺼진거 같아서 계속 걸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썬크림까지 사서 집에 돌아와서 물 마셨어요. 오늘은 26,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dnffl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비주얼이 예쁘네요!🥰
촉촉한초코칩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8.15 아침 사과 점심 무화과 스무디, 베이글 점심 식사 후 혈당88 저녁 젤리, 아이스크림 운동은 집에서 사이클 매일매일 더위가 갱신 중 힘들다
비인스
잠시 쉬는 시간 복숭아 아이스티 💗
어제도 마시고 오늘도 마셨어요 ㅋ 요거 진짜 맛있네요!! 한박스 쟁여둬야할까봐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8월15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11일차
-날짜:2024.08.15(목) -혈당 측정 시간:AM05:37 공복 -혈당 수치:91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요즘은 거의 마지막 식사가 17시 전에는 끝나고 있어 늘 공복상태 12시간 정도에서 측정하게 되네요 어제 아침은 반숙란만 3개 먹었구요 이건 약을 좀 먹어야해서 억지로 먹었어요 점심은 아임닭 스테이크 2장이랑 계란후라이, 양파, 야채등을 먹어줬어요 그러다가 오후가 돼서도 계속 열감이 있어서 16시 정도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네요 다행히 그 뒤로 공복상태가 길어서 그런지 공복혈당은 정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켈리장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광복절 카페인 보충~♡
잠시 자유시간 ㅎ 친구랑 커피 마셔요~~ 오늘은 피곤하고 당도 떨어져서 라떼 먹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전 커피~~ 맛있어요^^
오전 커피 한잔 좋네요 시원하게 아이스로 마셔요 힐링이 시간입니다
꼼꼼엄마
카페
점심먹고 카페 왔어요~ 진짜 밖에 너어무 덥네요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날려봅니다 제가 시킨건 이거였는데 달달한 초코맛이 입맛을 감싸네요.. 당충전 제대로해요 ㅋㅋ 맛있는 크로플도 먹어요 위에 자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져 있어서 더 달고 시원해요
하오링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샌드위치
나란히 간단하게 나눠먹어요 야외에선 뭐든 다맛있네요
매직이
저당,제로로 즐기기!!
요즘같이 더운날씨에 아이스크림은 선택이 아닌 필수죠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뻘뻘나니깐요. 물이 제일 좋다고는 하지만 물만 마실수는 없죠~ 안먹는게 정답이겠지만 먹어야한다면 몸에 조금은 덜 부담되는 제로아이스크림,저당아이스크림,제로음료로 대신해보세요! 제로랑 일반이랑 맛차이 없답니다!!
코코레이스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저당간식 0칼로리 죠스예요~
무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생각이 절로 나지만 칼로리가 높아 고민되던 차에~~ 오호 0칼로리? 귀가 번쩍하네요.. 맞습니다 죠스바 0칼로리 제품이 있어요~ 모양도 같은데 칼로리는 0이고 맛은 시원하고 약간 인공감미료 맛이 나요. 그래도시원히 먹을 수 있어 감사하네요~
ㄷㅇㅇㅌㅇㅅ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랩노쉬 슬림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랩노쉬 슬림쉐이크 제주말차 입니다. 한번에 먹을 양을 손쉽게 만들수있어서 너무좋아요. 가루가 들어있는 팩에, 두유나 우유 넣고 섞어먹는데 맛있어요. 고단백, 저당이고 식이섬유도 들어있습니다.
봄겨울
엑설런트
엑설런트 아이스크림 아이 어릴때 부터 한 통 사놓고 하나씩 까먹던 아이스크림이에요 저는 저 하늘색이 더 맛있어요 둘다 맛있긴하지만요
현유리
혈당일기9기 7일차
2024.08.14 저녁식후 혈당 무더위의 연속이라 음료만 당기는 날이다 저녁은 샌드위치로 대충 때우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끼고 사는 날의 연속이다 너무 더워 운동도 패스했다
jive12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 14일 아침 공복 혈당체크 어제 저녁에 배고파서 자기전에 저당이라곤 해도 아이스크림먹고잤더니 혈당이 엄청 높다 오늘 일어나서 아침 야채비빔밥 점심 김치참치덮밥 저녁엔... 먹고싶은거 다 먹어서 내일은 혈당이 높을듯.. 이제 집 수리하고 다다음주부턴 냉동냉장 싹 정리하고 더더욱 클린한 식당을 하려합니다ㅠㅠ
썩수지
저녁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집에와서 한잔 하니, 오늘의 피로가 가시는듯요~
숲속의나무
치킨 포장 기다리다 고양이에 봉변… 사과 한마디 없는 업주에 분통
길고양이라... 애매하긴 하네요 ㅠㅠ 가게 테라스 안에서 발생했다고 하네요.. 밥만 주신다고 하긴 하지만.. 손님이니 괜찮은지.. 걱정이나 사과가 없으니 더욱 꽤심하신듯하네요 에고..쉬운게 없네요 ㅠㅠ 포장 주문한 치킨을 가지러 갔다가 사장부부가 돌보는 고양이에 공격당하고 사과 받지 못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사진=보배드림 캡처 포장 주문한 치킨을 가지러 갔다가 사장 부부가 돌보는 길고양이에 공격당해 다쳤지만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치킨 포장하러 갔다가 사장부부께서 밥주는 고양이에게 공격을 당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업로드됐다. 글을 작성한 A씨는 "포장을 주문해놓고 강아지와 함께 산책할 겸 같이 걸어가서 테라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입구 문 옆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밥을 먹고 있었고 어미 잃고 혼자 안쓰러워 밥을 챙겨주시나 보다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었다"고 적었다. 하지만 A씨가 고양이를 한참 지켜보던 중 갑자기 고양이가 A씨 강아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놀란 A씨가 강아지를 끌어 올렸지만 고양이는 멈추지 않고 계속 공격했다. A씨는 "제게도 달려들어 공격했고 테라스 밖에 있던 사람이 달려와 막아서자 그도 공격하려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을 보면 길고양이의 공격을 받은 A씨의 몸 곳곳에 상처가 나 있었다. A씨는 "사장부부가 나오자마자 '새끼 만지면 안 된다. 새끼 낳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민하다'고 말했다"며 "가게 안에서 피를 닦고 있는데 사장부부는 와보지도 않았다"고 업주 측의 대처를 문제 삼았다. 아울러 "인지를 하고 있었으면 고양이 밥을 손님이 오가는 입구 옆에 두지 말거나 경고문이라도 붙여놨어야 하는게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귀가 후 생각보다 상처가 심한 것을 확인한 A씨는 가게에 전화를 걸었지만 업주는 "밥은 챙겨주는 것이 맞지만 본인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뭘 해줘야 하는지, 밥 주는 사람이 그걸 다 책임을 져야 하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테라스 안쪽에서 밥을 챙겨주기까지 하면서 가게 테라스 안쪽에서 일어난 일이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캣맘들이 챙겨주는 고양이가 사람을 공격했을 때 캣맘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와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다 떠나서 처음 사장부부가 나왔을 때 걱정해주고 괜찮냐 한마디만 했으면 성격상 청구는커녕 쿨하게 넘어갔을 것"이라며 "다시 전화를 걸었을 때 '괜찮으세요?'라고만 했어도... 상처 부위가 너무 아파 병원부터 다녀와야겠다"고 하소연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경찰서에 진단서를 들고 가봐라" "병원 가서 주사 한 대 맞아야 할 듯" "손님이 가게에서 다친 건데 대처가 아쉽긴 하다" "새끼 낳은 고양이는 원래 예민하다. 강아지를 위협으로 느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오늘의 부스터
오늘은 저칼로리 라떼 부어 먹어요 비오려나요 우중충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