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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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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중독’ 한가인, ‘이 고기’ 좋아한다는데…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된다?

한가인님 단것도 안드시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오리고기를 좋아한다고 하시네요.  저는 오리훈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리고기는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드실때 부추와 함께 드시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드실껀 드시면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배우 한가인(42)이 오리고기가 건강에 도움 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염원했던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을 만났더니? (+유전자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32)을 만났다. 김동준은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면서 선배님 덕을 많이 봐가지고 꼭 만나 뵙게 되면 식사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어서”라며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가지고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주재료는 오리다”라며 “건강한 요리를 해드리려고 오리불고기(로 정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오리고기 너무 좋아한다”며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한가인에 대해 ‘건강식 중독’이라며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강조했다. 한가인이 좋아한다고 밝힌 오리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모든 육류 중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 인 등 각종 무기질 함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타민D, 비타민B5, 비오틴, 엽산 함량도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오리고기는 신장 기능을 증진해 미세먼지, 중금속 등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실제로 건국대 송혁 교수팀이 오리고기 섭취 후 체내 독소를 측정한 결과, 오리고기 섭취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 독소 양이 감소했으며 체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신장의 기능도 활성화됐다. 특히 오리고기는 부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찬 성질인 오리와 달리 부추는 성질이 따뜻해 함께 먹으면 상호 보완이 되면서 균형이 잘 맞는다. 또 부추는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먹을 때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다. 반대로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로 남는다. 불포화지방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돼 포화지방보단 상대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다만, 불포화지방이 건강에 좋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포화지방 역시 피하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뿐 아니라 포화지방도 포함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엔 포화지방 6.2g, 불포화지방 11.8g이 들었다.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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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중독’ 한가인, ‘이 고기’ 좋아한다는데…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된다?

주로 먹는 아침 메뉴에요~

아침 인증! 거의 최종버전이에요~ 요거트 올리브유 생들깨 은행 블루베리 채소찜 (두부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귤 상추무침 (간 맞춤용) 여기서 조금씩만 왔다갔다 하려고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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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먹는 아침 메뉴에요~

점심은 엄마의 손맛 듬뿍 이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 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춥다고 따뜻한 시래기 된장국에  콩나물무침, 호박 나물,파래와 무우를 새콤달콤 무쳐서 없던 입맛도 살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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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엄마의 손맛 듬뿍 이네요.🫶

🥕 "당근 하루 1개 먹었더니"...시력부터 소화까지 몸에 변화가?

당근 좋아하세요?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익혀서 먹어도 참 맛있어요 달달하기도 하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죠~ 김밥에도 넣고 시금치나 콩나물에 넣기도 하고 잡채에도 듬뿍 넣어주면 색감도 곱고 맛도 영양도 좋아요 다이어트 할때도 간식으로 생으로 깍아서 드셔도 도움이 많이 되요. 당근이 이렇게 좋은 효능이 많네요 성인은 하루에 중간 크기의 당근 1~2개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당근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 보호, 피부 건강 유지, 면역 기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매일 당근을 한 개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국내외 자료를 바탕으로 당근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1. 소화 건강 증진 당근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한 소화를 돕는다.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매일 당근을 섭취하면 소화 불량이나 복부 팽만 같은 소화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당근의 높은 수분 함량은 체내 수분 보충에 기여해 보다 원활한 소화를 돕는다. 2. 눈 건강 개선 당근이 시력 보호에 좋은 채소로 잘 알려진 이유는 바로 풍부한 베타카로틴 덕분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특히 어두운 곳에서의 시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규칙적으로 당근을 섭취하면 야맹증 같은 시력 저하를 예방하고, 노화로 인한 황반변성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 체중 관리에 탁월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당근은 칼로리가 낮은 반면,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어 단 음식을 대신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 된다. 이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4. 심장 건강에 도움 당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당근에 함유된 항산화제, 비타민,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기여한다. 이로 인해 고혈압 예방과 심장 질환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성인이라면 하루에 중간 크기의 당근 1~2개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는 비타민 A를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다만, 당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카로테인혈증이라는 상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피부가 약간 주황빛으로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샐러드, 간식, 요리 등에 적절히 활용하며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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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하루 1개 먹었더니"...시력부터 소화까지 몸에 변화가?

생리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전략📆 언제가 최적기일까?

여성의 신체는 생리 주기에 따라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면서 체중 감량에도 큰 영향을 주는데요.  같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도 생리 주기에 맞춰 실천하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답니다. 그러나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몸 상태를 잘 파악하고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은 생리주기에 따른 다이어트 전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리 1주일 전 – 식욕폭발 주의기 생리 전 일주일은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몸이 쉽게 붓고,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실제로 생리 전 식사량이  하루 300~500kcal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극적인 음식과 폭식을 삼가고,  수분 섭취를 늘려 부종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음식: 해조류, 녹색채소, 단백질 식품 🥕식단 관리 팁: 폭식 방지하기 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 🧘운동: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산책, 요가) 생리 중 – 다이어트 정체기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생리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모두 감소하면서 체력도 떨어지고 소화 기능도 둔화됩니다.  또한, 생리통과 피로감이 심해져 다이어트를 적극적으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  이 시기에는 체내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천 음식: 철분이 풍부한 미역, 시금치, 달걀, 해산물 😌식단 관리 팁: 소화가 잘 되는 따뜻한 음식을 선택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 🚶‍♂️운동: 무리한 운동보다 스트레칭, 가벼운 요가, 워킹 등으로 몸을 이완시키기 생리 끝난 후 1주일 – 다이어트 황금기 생리가 끝난 후 일주일은 가장 다이어트 효과가 좋은 시기입니다.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지방 분해와 근육 형성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식욕도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단 조절이 쉬워집니다. 🐟추천 음식: 단백질(닭가슴살, 생선) 🫑식단 관리 팁: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채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감량에 더욱 효과적 💪운동: 근력 운동과 유산소, 고강도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 감량 효과 극대화 배란일 이후 1주일 – 체중 유지기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이 다시 증가하면서  몸이 붓기 시작하고 식욕도 조금씩 늘어납니다.  다이어트 효과가 생리 직후보다 줄어들 수 있지만,  꾸준한 운동과 수분 섭취를 통해 체중 증가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음식: 과일, 채소,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팁: 부종을 방지하기 위해 짠 음식 섭취를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운동 전략: 유산소 운동 중심(줄넘기, 러닝)으로 꾸준한 운동 루틴을 유지 💖💖💖 생리주기를 활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지만  건강한 감량을 위해 무리하지 않고 균형 잡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죠? 생리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다이어트로 더욱 효과적인 변화를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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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전략📆 언제가 최적기일까?

뼈건강 지켜주는 깻잎

구내식당 이모님께서 깻잎 짱아찌를 어쩜이리 맛나게  간도 딱 알맞게 해주시는지 ,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그래서 인지 다른 반찬 없어도 깻잎만 먹는 직원도 있거든요  그냥 먹기는 불편한데  짱아찌는 어린나이인데도 먹을수 있다고  아주 좋아 하는 음식 깻잎이 뼈건강, 시금치도 전 좋은데  시금치의 7배 칼슘이래요 ~ 그럼 어쩌죠 ? 먹어야죠  열심히 깻잎은 생야채로도 챙겨야 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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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건강 지켜주는 깻잎

오늘 점심메뉴

오늘 점심 메뉴로 우체국에서 보리밥에 청국장 콩나물무침. 호박나물 열무김치등 쓱싹 맛있게  비벼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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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메뉴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식사^^ 브로콜리, 감자볶음, 도라지무침등과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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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맛나게 식사^^

🐷돼지고기 🥘콩나물 김치찌개

🐷돼지고기 🥘콩나물 김치찌개 오전에 끓이고 저녁에 한번 더 끓여서 먹어요. 콩나물이랑 숙주 살리려고 두가지 모두 요리했어요. 숙주무침이랑 콩나물 넣은 돼지고기김치찌개 입니다. 숙주 콩나물 안버리고 급히 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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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콩나물 김치찌개

*입술이 갈라진다고? 거칠어진 입술 보습과 립밤 활용법 8

겨울에는 입술이 튼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 환경 때문에 입술이 쉽게 갈라지고 트는 거다. 겨울철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입술 각질 제거, 꼭 해야 할까? 입술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갈라진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각질 제거다. 하지만 강제로 뜯어내면 상처가 생기고 오히려 더 심하게 갈라질 수 있다. 살살살, 부드럽게 제거해야 한다. 우선 따뜻한 물에 적신 면봉을 입술 위에 올려 10초 정도 두자. 그리고 부드럽게 문지르면 각질이 자연스럽게 벗겨진다.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문지르는 방법도 있다. 💥보습력 좋은 립밤 선택하기 립밤을 바르면 번들거릴까 봐 꺼리는 이들이 많다. 물론 자꾸 까먹는 이유도 있다. 하지만 발라야 한다. 우리 입술은 작고 소중하니까… 우선 좋은 립밤을 골라야겠지? 무색, 무향 제품이 무난하니 좋다.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다면 유분감이 적은 립밤을 선택하자. 자연 보습 성분인 꿀, 시어버터, 코코넛오일 등이 포함된 제품이 보습력이 뛰어나니 참고하자.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므로 SPF가 포함된 제품이면 더할 나위 없다. 💥립밤 바르는 올바른 방법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면 그냥 립밤을 바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올바르게 바르는 방법을 알면 보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입술을 살짝 마사지하듯이 바르자. 건조함이 심할 경우 립밤을 바른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자. 입술 중앙부터 바른 후 옆으로 넓히면 된다. 참 쉽죠? 이렇게 수시로 덧발라 주자. 💥립밤을 언제 발라야 효과적일까? 립밤은 생각날 때마다 바르는 게 좋다. 몇 가지 상황만 기억하자. 세수 후, 외출 전, 식사 후, 취침 전에만 발라줘도 늘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자기 전에 립밤을 듬뿍 자기 전에 립밤을 평소보다 두껍게 바르고 자면 아침에 촉촉한 입술을 만날 수 있다. 립밤이 없다면 바세린을 얇게 발라도 좋다. 💥입술이 심하게 건조할 때 응급처치 방법 따뜻한 물에 적신 면봉으로 입술을 적신 후 립밤을 바르면 흡수력이 높아진다. 오일 성분이 있는 립밤을 사용하면 즉각적인 보습 효과가 있다. 알로에 젤이나 코코넛 오일을 바르면 건조함이 완화된다. 💥겨울철 물 많이 마시기 입술이 건조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몸에 수분이 부족해서다. 하루 1.5~2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알코올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면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비타민 B 충분히 섭취하기 입술이 갈라지는 이유 중 하나는 비타민 B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비타민 B는 계란, 견과류, 생선, 바나나, 브로콜리, 시금치 등에 많으니 챙겨 먹자. 출처: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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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갈라진다고? 거칠어진 입술 보습과 립밤 활용법 8

10kg 뺀 신봉선이 유지어터로 살 수 있는 이유, 2가지 음식이 비결

신봉선님 식단관리뿐만 아니라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식단에 고구마/계란 많이 드시죠?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른 효과는 틀리다고 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아래와 같은 조리방법으로 드시면 좋다고 하니 잘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구마는 군고구마 < 생고구마, 찐고구마 ✅계란은 생계란, 구운란, 백반석 < 스크램블, 오믈렛, 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특별한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직접 먹는 음식들이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와 달걀이 한가득 올려진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혈당지수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면 낮은 것으로, 70을 초과하면 높은 것으로 본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달걀, 단백질 함량 높아 근육 성장에 도움 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계란찜을 만들 땐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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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뺀 신봉선이 유지어터로 살 수 있는 이유, 2가지 음식이 비결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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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삶은 계란 정답 아니다…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계란 조리법

계란도 과학인가요? ㅎㅎ 전 사실 다이어트중엔 삶은 계란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고 하네요.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소화가 잘되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것도 tip이네요 스크램블, 오믈렛,계란찜등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계란은 어떻게 먹는 게 나을까.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2일 김민정 미국 공인 영양사는 헤럴드경제에 “달걀은 조리법에 따라 단백질의 소화·흡수가 달라진다”며 “열이나 산성 성분을 통해 아미노산 결합이 느슨해져야 소화 효소가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백질 구조는 작은 아미노산들이 사슬처럼 결합해 있다. 우리 몸에 들어오면 위에서 펩신(위액의 단백질 분해효소)이 단백질을 먼저 분해한다. 이후 소장에서 트립신 등의 소화효소가 더 작은 아미노산으로 쪼갠다. 아미노산 구조가 풀어져 잘게 쪼개질수록 소화가 더 잘 된다. 이 실타래를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적당한’ 가열이다. 살짝 익힌 반숙 조리는 날달걀보다 소화가 빠르다. 국립축산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반숙 조리의 소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날달걀의 소화 시간은 더 길다. 약 2시간 30분이다. 더욱이 날달걀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도 있어 식중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살모넬라균은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죽는다. 아미노산 구조를 풀기 위해선 가열이 필요하지만, ‘저온’으로 ‘적당히’ 익혀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고온에서 오래 익히면 오히려 풀어졌던 아미노산이 다른 분자와 뒤엉켜 새롭게 결합한다. 구조가 더 단단해지는 것이다. 삶은 완숙 달걀과 맥반석의 소화가 어려운 것은 이 때문이다. 반면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 김민정 영양사는 “찜 등의 저온 조리법은 단백질 구조를 ‘적절히’ 풀어 소화에 효과적이지만, 고온 조리는 단백질이 단단하게 뭉쳐 소화가 더딜 수 있다”고 말했다.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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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정답 아니다…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계란 조리법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시원하게 매생이에 조선굴을 넣어서  굴국 끊였어요  너무 시원한데요 ~~ 겨울철 매생이는 보약같은 음식이죠 매생이는 전세계적으로 분포해있는 녹조류의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채취됩니다. 파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러운데요. 옛날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매생이는 맛이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평가되어 있습니다. 매생이는 먹는방법도 다양한데요. 매생이 굴떡국, 매생이 굴국, 매생이떡국 등 매생이국으로 특히 많이 먹고, 매생이무침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또는 매생이 요리를 만들어 매생이전, 매생이 파스타, 굴 매생이전 등으로 먹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매생이의 효능을 맛있게 얻을 수 있습니다. 매생이 보관방법은 -20~0도 사이에서 냉동 매생이로 보관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생이 씻는법은 생매생이나 건매생이를 물에 담가 풀어지게 한 뒤, 조금씩 집어서 흔들어 씻고 건져내는 식으로 반복하면 됩니다. 매생이 영양성분과 칼로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매생이 칼로리는 100g당 13kcal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매생이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은 칼슘 56mg, 칼륨 159mg, 철분 10.1mg, 인 41mg, 엽산 1364㎍, 아연 5.1mg 등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A, B, C, E 등 각종 비타민도 들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와 E의 함유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4.1g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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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혈액건강에 최고 ~ 케일주스

케일을 사둔지는 꽤 되었는데 자꾸 잊어버렸네요  오랫만에 초록색잎 케일하고, 흑토마토 넣고  단맛은 샤인머스켓으로  갈아 주었더니 맛도 좋은데요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혈액·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클로로필이라는 영양소도 들었는데, 간세포 재생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초록색 채소에 든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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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건강에 최고 ~ 케일주스

생포항초무침

포항초 생으로 무와 함께 고춧가루 젓갈 파 마늘 통깨 넣고 가볍게 무쳐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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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생포항초무침

잡채

저녁으로 간단하게 잡채 먹어요  시금치와 버섯을 많이 넣었더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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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잡채

손바닥 만한 김밥

당근을 정말 가득넣었어요  어묵도 많이 두툼한 계란까지 ㅋㅋ 지난번에 시금치하고 당근을 많이 넣었더니, 훨씬 맛이 좋더라고요  그랬더니 ㅋㅋ 정말 왕김밥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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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손바닥 만한 김밥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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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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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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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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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잡채

당면 500g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고기,버섯,양파,시금치,맛살,어묵등 갖은 재료 넣고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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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잡채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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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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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요가수업 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시금치,목이버섯, 버섯 듬뿍 넣어서 쫄깃쫄깃한 잡채와 감자와 고기 가득한 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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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향긋한 미나리무침

남은 미나리를 삼삼하게 무쳤는데 향긋하면서 너무 맛있네요. 요즘 미나리 자체가 연하고 단맛이 나면서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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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향긋한 미나리무침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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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두부톳무침

버무리는데 침이 꼴깍꼴깍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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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싫으다

두부톳무침

스팸볶음밥

아침에 만들어 놓은 스팸볶음주먹밥이랑 마늘쫑 무침이랑 저녁 먹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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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스팸볶음밥

점심 가자미로

오늘 점심은 정말 건강한걸로만 나온거 같아요  겨울철 시금치 달달하니 뿌리쪽이 훨씬 맛도 좋아요  독소도 배출해주고, 면역력증진, 뼈건강도 강화 해준다고 하네요  고소한 가자미 꼬리쪽은 잘 튀겨 져서 그런가 뼈채먹어도 맛나는데요  바로바로 튀겨 나오서 아주 고소한 냄새부터 좋아요 가자미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비타민 B12, 비타민 D, 셀레늄, 인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 공급원입니다. 이러한 영양소들은 근육 유지, 신경계 기능, 뼈 건강, 면역 체계 강화 등에 중요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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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점심 가자미로

김밥 만들기

김밥3줄 재료를 지난번에 남겨놨더니,  시금치가 가격이 좋길래. 주말 장보기에 샀어요  시금치 1단으로 3줄을 샀더니, 보시면  김밥에 시금치만 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지, 맛은 정말 좋아요  김밥에 당근하고 시금치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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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김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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