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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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군별 1교환단위의 예 <채소군>
시금치 70g (익혀서 1/3컵) 콩나물70g (익혀서 1/3컵) 표고버섯 50g (대3개) 연근 40g (썰은 것 5쪽) 오이 70g (1/3개) 김 2g (1장) 채소군 식품은 다른 식품군에 비하여 에너지가 적고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로블ㅎ
치커리 유자청 무침
주재료: 치커리 1~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양념장: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소금: 한 꼬집 (간을 보고 조절)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유자청 양념 만들기 큰 볼에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다면 가위로 살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골고루 잘 묻어납니다. 3.무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치커리와 양파를 양념 볼에 넣습니다.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치커리는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털어내듯 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고혈압·고지혈증 잡는 DASH식단
DASH 다이어트에서는 채소, 전곡류(통곡물), 저지방 식품, 견과류 등을 중심으로 한 식재료를 권장합니다. 채소는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등이 좋고 과일은 바나나, 오렌지, 사과처럼 칼륨이 풍부한 과일을 추천드립니다. 전곡류는 정제되지 않은 홀그레인 식품을 의미하는데, 대표적으로 현미, 오트밀, 통밀빵 등을 섭취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채소 중에서는 케일이 매우 추천되는 식재료인데요, 서양에서는 잎 형태의 케일에 올리브오일을 바른 후, 전자레인지에 가열해 말려 먹는 방식으로 자주 섭취합니다. 참고로 케일은 광물질 함량이 높아서 전자레인지에서 불꽃이 튀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이처럼 DASH 다이어트는 자연에 가까운 식재료와 저염식 구성이 핵심이기 때문에, 식재료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로블ㅎ
채소 가득 오믈렛
계란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단,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없는 계란 흰자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조리할 때는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피망·시금치·버섯 등 채소를 함께 넣어 칼륨과 식이섬유, 영양소를 보충해 주는 것이 좋고, 혈압 관리를 위해 소금이나 치즈 토핑은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로블ㅎ
잎채소 곁들이기
시금치를 비롯한 잎채소는 영양소의 보고다. 조리된 시금치 1컵은 839mg의 칼륨을 제공하는 반면, 생 시금치 1컵은 167mg을 제공한다. 열을 가해 조리하면 숨이 죽어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높은 밀도의 칼륨을 섭취할 수 있다.
로블ㅎ
🌿 돌나물
🌿 돌나물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 부담이 낮은 채소예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샐러드나 가벼운 무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초고추장 대신 식초와 간단한 양념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고들빼기
🥬 고들빼기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채소예요. 쌉싸름한 맛이 있어 식단에 다양한 풍미를 더해줘요. 데쳐서 나물이나 무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짠 양념을 줄여 무치면 가벼운 채소 반찬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무채 초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무 1/2개 (약 400~500g), 쪽파 또는 대파 약간 절임 재료: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양념 재료: 고춧가루 2.5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절일 때 넣는 것과 별도) 다진 마늘 1큰술 까나리액젓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출 때 사용해도 좋아요)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무 채썰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일정한 두께로 채썰어 줍니다. 너무 얇으면 절였을 때 식감이 아삭함이 줄어들 수 있으니 굵기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무 절이기 채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15~20분 정도 절여줍니다. 무의 아린 맛이 빠지고 간이 배며, 나중에 물이 너무 많이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를 꽉 짜지 말고 손으로 지긋이 물기만 털어내듯 건져냅니다. 3.양념장 만들기 절인 무에 고춧가루 2.5큰술을 먼저 넣어 골고루 버무려 무에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고춧가루가 무의 수분을 흡수해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이어서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4.마무리하기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어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참나물 사과 무침
참나물 100g, 사과 1개, 양파 1/4개, 들기름 20ml, 고춧가루 10g, 매실청 15ml, 멸치액젓 10ml, 다진 마늘 5g, 참깨 약간 조리법 깨끗하게 손질한 참나물을 한입 크기로, 양파와 사과는 슬라이스로 썰어주세요 들기름, 고춧가루, 매실청, 멸치액젓, 다진 마늘은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참나물, 사과, 양파에 양념을 넣은 뒤,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접시에 담아낸 뒤, 참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사찰식 오이 무침
재료 오이 2개, 들기름 1T, 강낭콩 1컵 들깨가루 3T, 소금 1.5T, 통깨 약간 조리법 강낭콩은 깨끗이 씻은 후 물에 30분간 불려 주세요. 오이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채 썬 오이에 소금 1T를 넣고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10분이 지나면 면보에 오이를 넣고, 물기를 꾹 짜주세요. 끓는물에 소금 1T를 넣고 불린 강낭콩을 15분 정도 삶아 주세요. © 팬에 오이, 강낭콩,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 주세요. ® 볶아낸 오이를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닭가슴살 질릴때 오이 닭가슴살 무침
1 오이 하나 반갈라 씨빼고 먹기 좋게 작게 잘라주기 2닭가슴살 결대로 찢어주기 3 소스 만들기 간장1 식초2 알룰로스 1 참기름1 깨 와시비 조금 4 다넣고 소스 버무리기
송쩡
저혈당 그린 파워 스무디
재료 2 cup 신선한 어린 시금치, 듬뿍 0.5 pcs 잘 익은 바나나, 조각내어 얼린 것 24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또는 저지방 우유 2 tbsp 볶지 않은 무염 땅콩 레시피 1> 먼저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믹서기에 넣고, 다른 재료가 들어갈 공간이 생기도록 살짝 눌러 담아주세요. 2> 시금치 위에 얼린 바나나 조각을 넣어주세요.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얼음이나 추가 감미료 없이도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생땅콩을 계량해서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4> 무가당 우유를 부어주세요. 이때 고체 재료들이 대부분 잠기도록 부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5> 믹서기 뚜껑을 잘 닫고 시금치나 땅콩 덩어리가 남지 않고 완전히 매끄러워질 때까지 고속으로 갈아줍니다. 6>컵에 따라 15~20분 동안 천천히 마셔주세요 스무디는 든든하면서도 목넘김도 참 좋지요 바나나가 들어가서 적당히 단맛과 시금치의 식이섬유가 혈당이 튀지않게 도와주지요 아침에 먹기도 속에 부담이 없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애호박무침
주재료: 애호박 1개, 대파 1/3대, 청양고휴 1개 (생략 가능) 양념 재료: 국간장 1스푼, 새우젓 0.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들기름(또는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0.5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얇게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2.애호박 찌기 (또는 굽기) 전자레인지 활용법 (추천): 썰어둔 애호박을 접시에 펼쳐 담고 위생 비닐이나 랩을 씌운 뒤, 구멍을 살짝 뚫어 약 3분~3분 50초간 돌려줍니다. 팁: 너무 오래 돌리면 물러지니 서각한 식감이 살짝 남아있을 때 꺼내서 자연스럽게 식혀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썰어둔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국간장 1스푼, 새우젓 0.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팁: 새우젓을 잘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4.버무리기 식힌 애호박을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숟가락이나 손으로 살살 버무려줍니다. 애호박이 뭉개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무쳐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 고소함을 더해줄 들기름(또는 참기름) 1스푼과 통깨 1스푼을 뿌려 가볍게 한 번 더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두부 들깨 무침
브로콜리1개 당근 1/3 개 두부반모 1 브로콜리 자른거 당근채썬거 두부반모 찜기에 찐다 5분 2 볼에 담고 들깨가루2T , 소금 조긍 들기름 한바퀴 넣고 무치며 완성
송쩡
🌿 방풍나물
📌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나물이에요. 특유의 향으로 양념을 적게 사용해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데쳐서 무침이나 나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식용 방풍나물을 충분히 손질하고 데쳐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참나물 사과 무침
재료 준비 주재료: 신선한 참나물 (약 150g ~ 200g, 한 줌 반 정도) 사과 1/2개 (빨간 사과, 녹색 사과 모두 좋습니다) (선택) 양파 1/4개 (선택) 청양고추 1개 양념 재료 (작은 그릇에 미리 섞어두세요): 고춧가루 2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사과의 당도에 따라 조절) 식초 2큰술 (또는 매실청)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 (씻고 썰기) 참나물: 참나물은 억센 줄기 끝부분을 잘라내고, 파릇파릇한 잎과 부드러운 줄기 위주로 골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식초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씻으면 더 좋습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먹기 좋은 길이(5~7cm)로 썰어줍니다. 사과: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사용합니다.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거나 채 썰어줍니다. (이미지처럼 은행잎 모양으로 납작하게 썰면 보기에 좋습니다.) (선택) 부재료: 양파와 청양고추를 넣는다면,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고춧가루, 설탕, 식초,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 고와집니다.) Step 3: 버무리기 (가장 중요!) 버무리는 볼: 큰 믹싱볼에 손질한 참나물, 사과, 양파를 담습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무침
주재료: 능이버섯 150g, 쪽파(또는 미나리) 약간 양념장: 국간장 0.5큰술, 진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매실액 0.5큰술(선택) 만드는 법 능이버섯 손질: 능이버섯은 밑동의 흙이 묻은 부분을 칼로 살살 긁어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능이버섯을 30초~1분 정도 짧게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식히고 찢기: 데친 버섯은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꾹 짭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을 따라 찢어줍니다. 부재료 준비: 쪽파나 미나리는 3~4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볼에 준비한 능이버섯과 쪽파를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냅니다.
로블ㅎ
양상추 무침
양상추: 1/4통 (약 150g) 대파: 1/4대 (송송 썰기) 청양고추: 1/2개 (선택 사항)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0.5큰술 (감칠맛 담당) 설탕(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양상추 손질: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큼직하게 뜯어주세요. 칼을 사용하면 단면이 쉽게 갈변하므로 손으로 뜯는 것이 좋습니다. 찬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아주 완벽하게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아삭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간장, 액젓, 설탕, 다진 마늘,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양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습니다. 마무리: 양상추가 숨이 죽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털듯이 살살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된장무침
양상추: 1/4통 (약 150~200g) 양념장: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액)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거나 칼로 썰어줍니다. 2. 데치기 (핵심 단계!)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소금 약간을 넣습니다. 물이 끓을 때 양상추를 넣고 딱 10~15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데친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식혀줍니다. 3. 물기 제거 찬물에 헹군 양상추는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최대한 꽉 짜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나중에 무쳤을 때 양념이 겉돌고 싱거워집니다. 4. 양념에 버무리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된장, 다진 마늘, 올리고당, 참기름)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물기를 제거한 양상추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컬리플라워 라이스비빔밥 레시피
재료 400 g 컬리플라워 작은 송이 2 pcs 달걀 150 g 베이비 시금치 140 g 당근 150 g 표고버섯 1 tbsp 간장 1 tsp 참기름 1 tsp 고추장 1 tsp 쌀 식초 2 tsp 카놀라유 1 tsp 깨 레시피 1> 컬리플라워를 송이송이 떼어낸 후 짧게 끊어가며 갈아주세요. 쌀알 크기 정도의 거친 알갱이가 될 때까지요. 약간 덩어리진 듯한 식감이 좋아요. 2> 넓은 논스틱 팬을 중강 불에 올리고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소금으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6~8분간 가끔 뒤적여가며 볶아주세요. 알갱이가 살짝 노릇해지고 수분이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요. 3> 팬을 깨끗이 닦은 후 다시 중강 불에 올리고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얇게 썬 표고버섯을 한 겹으로 펼쳐 넣고 2분간 그대로 두어 색이 나게 구워주세요. 그 다음 뒤적여가며 2~3분 더 볶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간장 절반을 넣고 가볍게 섞은 후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4> 같은 팬에 베이비 시금치와 물 1 큰술을 넣고 30초 정도 한두 번 뒤적여가며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체에 옮겨 담아 여분의 물기를 부드럽게 짜내세요. 간장을 살짝 뿌려 간해주세요 5> 팬을 센 불에 올리고 남은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채 썬 당근을 넣고 약 2분간 빠르게 볶아주세요.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야 해요. 남은 간장으로 간한 후 따로 덜어두세요. 6> 작은 논스틱 팬에 중불로 달걀을 하나씩 부쳐주세요. 달걀이 익는 동안 작은 그릇에 고추장, 참기름, 쌀 식초를 넣고 섞어 묽고 윤기 있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7>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담긴 각 그릇 가장자리에 버섯, 시금치, 당근을 보기 좋게 나눠 담아주세요. 중앙에 부친 달걀을 올리고 고추장 소스를 뿌린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밥 대신 컬리플라워를 볶아넣은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들어갔어요 많은 채소들과 계란과 같이 슥슥 비벼먹으면 맛이 좋을것 같네요,. 저혈당 식단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기는 듯한 만족감을 주는 식사가 될 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달걀흰자 액상 제품
🥚 무가당 달걀흰자 액상 제품 액상 달걀흰자는 달걀을 직접 분리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오믈렛이나 달걀찜을 만들 때 활용하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달걀흰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조리하기 좋아요 버섯이나 시금치, 파프리카를 넣어 채소 달걀구이로 만들 수 있어요. 제품의 보관 방법을 확인하고 충분히 익혀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참외 회무침
참외 1개 원하는 횟감(광어, 우럭, 연어 등) 150~200g 미나리 한 줌 (또는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설탕 1큰술 (참외가 달면 줄이세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참외 손질: 참외는 껍질을 얇게 깎아내고, 반으로 갈라 씨 부분은 숟가락으로 긁어 제거합니다. 그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부재료 준비: 횟감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매실청, 다진 마늘)를 한데 섞어 미리 만들어 둡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참외, 횟감, 미나리, 양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횟감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백합무침
주재료: 백합 500g~1kg (조개류),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백합 손질 및 삶기 해감: 백합은 소금물에 1~2시간 정도 담가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백합을 넣은 뒤, 입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져내세요.) 살 분리: 삶은 백합은 살만 따로 발라내어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조개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찌개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세요.)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백합살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게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만드는 팁 미나리 활용: 백합의 바다 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나리가 없다면 쑥갓이나 상추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제거: 무치기 직전에 채소와 백합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선도 확인: 백합은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구입 직후 바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사과달래무침
재료 달래 50g, 사과 20g, 고춧가루 2g, 식초 3g, 설탕 2g, 마늘 2g, 파 1g, 참기름 1g 레시피 ① 사과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② 달래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③ 파는 잘게 썰고, 마늘은 다진다. ④ 그릇에 파, 다진 마늘을 담고, 고춧가루,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어 양념을 만든다. ⑤ 달래와 사과에 양념을 넣고 무친다.
송쩡
무설탕 타마고야키 레시피
재료 1 tbsp 간장 4 pcs 달걀 40 ml 다시마 육수 2 tsp 식용유 레시피 1>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다시마 육수와 남은 간장을 넣어주세요. 젓가락이나 포크로 노른자가 잘 섞일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거품이 생기면 완성된 달걀말이의 층이 고르지 않게 되니 주의하세요. 2>달걀말이 팬이나 작은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약불에 올리세요. 접은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조리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발라주세요 3> 팬 바닥이 얇게 덮일 정도로만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표면이 절반 정도 익고 아직 살짝 윤기가 돌 때, 젓가락이나 뒤집개를 사용해 달걀을 몸 쪽으로 단단한 원통 모양으로 말아주세요. 말아진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로 밀어둡니다 4> 기름 묻힌 키친타월로 노출된 팬 표면을 닦고, 새로운 얇은 달걀물 층을 부어주세요. 기존 달걀말이를 살짝 들어 올려 새로운 층이 아래로 흐르도록 해서 층들이 서로 잘 붙게 합니다. 새로운 층이 절반 정도 익으면, 다시 몸 쪽으로 말아 새로운 층이 기존 층을 감싸도록 합니다. 이 과정을 모든 달걀물을 다 쓸 때까지 반복하는데, 보통 총 3~4번 정도 부어주면 됩니다 5> 완성된 계란말이는 도마에 옮겨 2분 정도 잠시 두어 모양이 단단하게 잡히도록 해주세요. 약 2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계란말이와 절인 오이 초무침을 함께 담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내면 됩니다 계란과 육수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 섭취하기 좋아요 단독보다는 아래의 오이샐러드와 먹거나 현미밥 잡곡밥들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아침식사로 먹으면 든든하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두부참나물무침
재료: 두부 1/2모, 참나물 한 줌, 간장 아주 소량(또는 저염 간장), 참기름 약간. 조리법: 두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저염 간장과 참기름으로 아주 가볍게 무쳐 데친 두부와 곁들입니다. 효과: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영양이 풍부한 나물을 함께 섭취하여 혈당 부담을 낮춥니다.
송쩡
두부미역무침
주재료: 데친 미역 50g, 두부 1/2모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다진 파·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건미역은 물에 불린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두부는 끓는 물에 데쳐 으깬 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꼭 짜줍니다. 볼에 데친 미역과 으깬 두부를 넣습니다. 준비한 간장, 참기름, 다진 파와 마늘을 넣고 가볍게 무쳐 완성합니다.
송쩡
일본식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2 tbsp 쌀 식초 2 tsp 간장 1 tsp 설탕 1 tsp 참기름 1 tsp 통깨 레시피 1> 오이 양쪽 끝을 잘라냅니다. 만돌린 슬라이서나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오이를 약 2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썰어둔 오이를 중간 크기 볼에 담고 고운 소금을 뿌려줍니다. 모든 오이 조각에 소금이 고르게 묻도록 살살 버무린 다음, 10분 동안 그대로 둡니다. 3>오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작은 볼에 쌀 식초,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재료들이 고루 섞일 때까지 빠르게 저어주세요.10분 후 오이를 한 줌씩 집어 싱크대 위에서 최대한 물기를 꽉 짜줍니다. 4>물기를 잘 짠 오이를 깨끗한 볼에 옮겨 담습니다. 양념장을 붓고 모든 오이 조각에 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양념한 오이를 1~2분 정도 두어 식초 맛이 잘 배어들게 합니다. 5>완성된 오이 초무침을 담고, 볼 바닥에 고인 양념장을 위에 끼얹어줍니다. 통깨를 뿌려 완성해요 오이를 살짝 절여 만드니 간도되고 식감도 좋아집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혈당관리에도 좋고 수분감이 많은 오이로 만들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고기 등 단백질에 곁들여서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연어회무침
메인: 연어(회용) 200~300g 채소: 양배추 한 줌, 상추 3~4장, 깻잎 5장, 양파 1/4개, 오이 1/3개, 무순 약간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연어: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채소: 양배추, 상추, 깻잎,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버무리기 커다란 볼에 손질한 채소를 먼저 담습니다.
로블ㅎ
버섯고기덮밥
고기다짐육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 다음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을 달구고 약간의 식용유를 두른 다음 양념한 다짐육을 볶아주세요.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갓부분을 채썰고 느타리도 하나씩 떼어 준비합니다. 버섯을 다짐육 볶은 팬에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버섯이 거의 익으면 시금치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넣고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전분물로 농도를 맞춰 완성해줍니다.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 비빔밥 → 콜리플라워 참치 비빔볼
🍚 비빔밥 → 콜리플라워 참치 비빔볼 비빔밥이 먹고 싶을 때 흰쌀밥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를 활용하고 참치와 채소를 곁들인 비빔볼로 바꿔보세요. 콜리플라워를 살짝 볶은 뒤 참치와 나물을 올리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참치와 달걀을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콜리플라워에 시금치·당근·버섯 등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비빔 양념은 고추장과 설탕을 적게 사용하고 참기름이나 깨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취나물 비빔밥
취나물 (생것) 150g (데친 후 물기를 짠 상태) 따뜻한 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취나물 무침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또는 참기름 1큰술 선택 추가 재료 (풍미를 더하는 팁): 고기: 소고기 다짐육 50g (간장, 설탕, 후추로 밑간하여 볶음) 계란: 계란 프라이 1개 비빔 소스: 고추장 1큰술 + 매실액 0.5큰술 (혹은 맛깔난 달래간장 추천) 👨🍳 만드는 법 1.취나물 손질 및 데치기: 취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을 다듬어 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취나물을 넣어 약 1~2분 정도 살짝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물러집니다.) 데친 나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물기를 너무 꽉 짜지 말고 적당히 제거합니다. 2.나물 무치기: 물기를 짠 취나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볼에 담습니다. 국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밑간을 합니다. 3.비빔밥 세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취나물 무침을 풍성하게 올립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