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오늘의 계단운동
아침에는 숲에서 나무계단 천천히 오르기하고 오후에는 헬스장서 "천국의 계단"으로 마무리는 다리운동홈트로 마무리합니다. *계단운동과 무릎에 대한 효과 -하체근육이 강해지면 무릎관절과 연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 -무릎주변근육을 단련해 무릎관절을 보호하는 역할을한다
장보고
요가 한달 후기 및 루틴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깊이 있는 수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처음엔 유연성이 부족해서 간단한 동작조차 버거웠지만, 매일 조금씩 반복하다 보니 점차 몸이 열리고 자세도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랭크 자세에서의 중심 잡기, 다운독에서의 어깨 열기, 코브라 자세에서의 척추 이완 등 하나하나의 동작이 단순한 체조가 아니라 몸의 흐름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안감이나 긴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주로 따르는 루틴은 아침 루틴과 저녁 루틴으로 나뉩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태양경배 시퀀스를 3~5회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루틴은 몸을 깨우고 활력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특히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하는 요가는 기분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 고양이-소 자세, 다운독, 전사 자세 순으로 연결하여 20분 정도 몸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긴장된 어깨, 허리, 골반을 중심으로 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비둘기 자세, 해피베이비 자세, 바타 코나사나(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 등을 중심으로 약 30분 정도 수련합니다. 특히 저녁 루틴은 숙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하지 않았던 날과 비교했을 때 잠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가가 좋은 이유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의 몸과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트 위에서 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요가는 저에게 있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며, 꾸준히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요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글루타치온
혀 밑에 알약을 넣어두고 녹여 먹는 복용법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되네요.
쩡♡
간만에 시원한 아침에 운동
오늘도 시원한 아침이라 걷기가 좋더라고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무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알차게💕💕💕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산책🏞️
아침에 공원 산책 다녀왔어요 바람도 불고 선선해서 오랫만에 기분좋게 산책했어요
들꽃7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했습니다 온몸의 피곤함이 풀리는거 같습니다 몸이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공복루틴
굿모닝 좋은아침 입니다^^ 토요일 아침에도 공복루틴! 물과 유산균 챙겨먹으며 장 건강 챙겨줍니다 즐토 되시고 건강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튼튼한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아침에 섭취해 주고 있어요 매일 아침 잊지않고 꼭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걷기 운동
나는 걷기운동과 식단조절을 통해 다이어트와 혈당조절을 성공한 경우를 공유하려한다 예전에는 체중이 84kg 에 당뇨판정을 받고 의사로 부터 체중감소와 운동을 권장받았다 그때 택한것이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운동과 식사를 아침 , 저녘 식사로 1일2식을 하는것으로 결정하고 운동을 시작하였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걷기운동으로 만보걷기를 실천하고 점심시간에 두시간 정도 걷기운동을 하면서 만오천보 정도 걸었고 저녘에 식사후 만보 정도 걷기운동을 하며 만보정도 걸으면서 하루에 삼만보에서 삼만오천보를 걷고 있다 걷기운동과 1일2식을 시작한지 7년정도 지난 지금 체중은 64kg을 유지하고 있고 혈당도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지금도 1일2식과 삼만보 걷기를 유지하고 있다
tradingcom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안양 수리산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등 사인 조사
안양 수리산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과 소방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A씨의 시신을 인근 병원으로 옮겨 안치했다. 시신에서는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온열 질환에 의한 사망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A씨가 숨진 채 발견될 당시 안양 만안구 지역의 기온은 32.1도를 기록했으며, 안양시에는 7일부터 폭염경보가 발령 중이다. 진정한 폭염이네요.. 너무 더워요~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지금은 나들이는 자제해야 겠어요~
팝콘각
운동 중독?
평일에는 아침저녁으로 헬스장 다니고 주말엔 지인과 스크린 골프, 동네코스 6km걷기 하고 있습니다. 헬스는 23년정도 꾸준하게 했고 아침에는 웨이트 위주, 저녁에는 유산소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중독이라 하는데 저도 그렇게 느끼기는 하는데 안하면 왠지모르게 찝찝함이 남습니다. 다이어트가 목적인 분들은 유산소만 오래하는것보단 웨이트를 반드시 같이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소모하는것을 기초대사량이라고 하는데 신체중 근육이 가장많이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그러니 근육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꼭 필요하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드니 다이어트가 더 힘듭니다. 근육 운동과 반드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마세요
지니5512274
7월 11일 홈트
오늘은 아침에 두 홈트했네요 나중에 점심 먹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고 도서관에 잠시 들려서 책빌리고 집에 와서 저녁에 조금 걷다가 마무리 스트레칭 운동으로
loverosa
미온수
밤새 부족해진 수분 미온수로 챙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무더위 잘 이기고 오늘도 건강하게 화이팅!
인생이여만세
설하정 글루타치온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 되는 글루타치온 혀 밑에 놓고 녹여 먹어요. 새콤해서 맛있네요.
쩡♡
공복물
공복물 건강물 보리차물로 마셔요 매일 아침에 마셔요
뽀글사랑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까 역시 물맛이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다 보니 물 보충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으로 몸이 가뿐해집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유난히 뭉친 곳이 많았는데요 목, 어깨 스트레칭으로 잘 풀려서 시원해졌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산책
아침에 산책 다녀왔어요 하늘도 푸르고 바람도 불어서 걷기좋은 아침 날씨였어요
들꽃7
금요일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아침에는 시원해서 걷기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하루 되십시요 더위도 조심하시고요🤗💕💦
알차게💕💕💕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산책은 9시 15분에 집에 들어오면서 끝났답니다. 이때가 8000보 입니다. 다시 준비해서 10시 18분쯤 나가 동작 수업 받고 근무하고 5시 쯤 퇴근했어요. 퇴근할 때 올리브영에서 썬스틱 선크림 사가지고 집에 돌아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7,700보에요. 아침에 라떼가 산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안 나갈 것 같았지만 혹시나 하고 외출복 입고 그냥 쉬었다가~ 아직 더워서 못 나가고 있다가 거의 해질녘인 7시 35분에 라떼랑 나가서 30분 정도만 산책하고 왔답니다. 오늘은 19,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먹고 2L도 완료했어요. 이 사진은 하만챌 인증사진은 아니구요. 오늘 블루문이라고 달도 크고 붉더라고요. 달이 이뻐서 사진 찍어놨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계단오르기부터 시작했습니다.. 홈트로 마무리하고 마보걷기했습니다.건강을 위해서 만보걷기는 꼭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행복
운동할때 편하게 입을수 있는 푸마 트레이닝바지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은 봄, 가을에 입을수 있는 기본 디자인의 푸마 트레이닝 바지입니다 검정은 아니고 차콜색인데 하의이고 색이 어둡다보니 다른 운동복이랑 코디해서 입을때도 편합니다 그리고 소재가 폴리에스터 97%라 잘 구겨지지도 않고 신축성이 좋으며 튼튼해요 평소에 다림질을 할 필요가 아예 없으며 구겨졌다가도 바로 돌아올 정도로 원형 회복력이 높은 소재입니다 저는 거의 야외에서 운동하는데 운동중 어디에 걸리거나 해도 바지가 찢어지거나 손상이 가거나 하지 않는것 같아요 운동할때 과격한 동작을 해도 바지가 방해되거나 하는 일도 없구요 벌써 몇년째 겨의 매일 입고 있는데 섬유손상없이 아직도 멀쩡합니다 핏도 좋은데 게다가 편안하고 또 땀도 금방 날려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려도 찝찝하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봄가을용이긴 한데 사실 저는 1년내내 입고 있어요 푸마 트레이닝 바지는 겨울에 입어도 그렇게 추운지 모르겠고 여름엔 땀 뺄려고 입는데 옷이 금방 마르니 저녁에 빨아서 아침에 입어도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 제가 뚱뚱하고 살이 있는 편이라 XL사서 입는데 다른 브랜드XL보다 크게 나온건지 살이 쪘을때도 핏이 나쁘지않고 10킬로 정도 빠졌을때도 계속 입었는데 그때는 또 그때대로 핏이 잘 맞았어요 바지 라인이 잘 살고 핏이 좋아서 상의를 헐렁하게 입을 때도 타이트하게 입을때도 다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딱히 흠을 잡을래도 잡을게 없는 정말 운동복으로서는 무난한 타입입니다 가격은 10만원 아래로 구입했구요 지금 몇년째 사시사철 입고 있는데 이미 본전 이상의 가치는 한것 같습니다 무난무난하면서도 기능성 좋고 강한 푸마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켈리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