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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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참치랑 김치 넣고 볶음밥 했어요. 반찬 없을때는 볶음밥이 먹기 좋아요~ 반찬가게 사장님이 알려주신 비법으로 여기에 마요네즈 한 스푼 넣어주면 더 맛이 좋아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유산균💊
장건강에 좋고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공복 섭취가 좋다고 해서 아침에 잊지않고 챙겨요
들꽃7
홈트
아침에 일어나 찌뿌둥한 몸을 풀어주기위해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새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아침산책중 꽃구경
작년에 봤던 그 수국들이 또 있네요 아침에 꽃구경 실컷했어요
마음그릇
무슨 나무일까요?
아침에 창문열어 하늘 보려고 하는데 뒷산 나무에 꽃이 여기저기 피었는데. 아카시아는 아니고 도대체 무슨 꽃일까 매우 궁금합니다
마음그릇
물과 유산균
아침에 약간 따뜻한 물 마시구요 유산균도 먹었어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칼슘치즈 검은콩두유
칼슘치즈와 검은콩 두유먹었습니다 연휴 다음날이라 더 피곤한 느낌이라 아침에 좀더 챙겨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유산균💊
장건강에 좋은 유산균 아침에 복용이 좋다고 해서 매일 아침에 복용해 주고 있어요 면역력에도 도움 된다고 하니 잊지않고 챙겨요
들꽃7
홈트
아침에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운동기록
안녕하세요 :) 처음 글 써봅니다. 많이 서툴지만,, 자주 써볼게요. 아침에 런닝해주고 조금 걸었어용
지니5244007
최고기온 30도네요
오늘도 날이 더웠지만 내일도 오늘만큼이나 더울 거 같아요 이제 30도로 최고기온이 올라가네여... 완전 한여름이 온 거 같아요 ㅠㅠ 더운 여름 잘 견딜 수 있겠죠?
여리나
다이어트보조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 만족해요
1 필수 키워드 다이어트 실패가 반복된 끝에 난생 처음 다이어트를 위해서 다이어트보조제를 먹어 봤어요. 덕분에 어느 정도 효과를 봤고요. 그래서 제가 복용한 다이어트보조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2 본문 나이가 들수록 조금만 먹어도 살이 붙고 또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살이 찌는 것 같아요. 매일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상황에서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등 관리를 하는 게 쉽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해서 다이어트보조제를 구입해서 먹어 보기로 했어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보조제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인데요. 사실 구입을 위해 정보를 찾아보고 구입을 했을 때만 해도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했어요. 제 주변에는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를 봤다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예전부터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한 불신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10일 동안 꾸준히 복용한 후에 결과적으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를 느끼게 되었고 다이어트보조제의 필요성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는 하루 2포씩 식후 30분 이내에 10일 동안 섭취할 수 있는 양으로 개별포장되어 있는데요. 공복섭취 시 위장장애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저는 꼭 점심, 저녁 식후 10분 즈음에 섭취를 했고 10일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꾸준히 복용을 했어요. 그리고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를 확실하게 측정하기 위해서 평소 식습관과 운동량 등은 변화 없이 복용 전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했어요. 그래야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 유무를 확실히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저는 평소도 저녁에 1시간 정도 6천에서 7천보쯤 걷는 습관이 있는데요. 이 습관을 유지를 했고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를 복용하는 기간에 딱히 운동을 더하거나 음식 종류 및 양을 조절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3. 나의 변화 복용한지 5-6일쯤 될때부터 효과를 약간 느끼기 시작했는데요. 눈바디로 확 티가 나지는 않았지만 미세하게 뱃살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10일 동안 복용하고 몸무게를 측정해 봤는데 0.6kg이 줄어서 효과를 체감했어요. 그래서 바로 3박스를 더 구매했어요. 어떤 부작용도 없었고요. 조금 달라진 건 화장실에 좀 더 자주 간다는 정도예요. 앞으로 꾸준히 복용해서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멍청이2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오늘 만보걷기 새벽운동 💕
즐거운 휴일이라 오늘도 아침에 잘거ㄷ고 왔어요 우리님들 한주마다 찼아오는 행복한 일일요일네요 뚯있는 휴일 하루되셔요 🤗🌸💕
알차게💕💕💕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보리차로 시작해요
일욜아침에도 건강한 공복물로 시작해요 미지근한 보리차 천천히 마시고 수분보충 했어요
애플짱
사과 하나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식초물에도 담궈놨다가 껍질째 먹었습니다 사과 껍질에 펙틴 등 영양도 많다고 합니다 아침에 사과하나면 될거 같은데요
오와둥둥
유산균💊
장건강 도움되는 유산균 오늘도 아침에 챙겨 먹어요 공복에 섭취가 좋다고 해서 아침마다 잊지않고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잡곡
건강한 잡곡쌀입니다. 몸에 좋은 곡식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아침에 먹으려고 준비합니다.
당근먹기
우먼핏 우먼정(맥스) 효과리뷰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다양하게 많이 먹어봤어요 지금까지 먹은것만 생각하면 깨진돈이 수십에서 수백만원 될듯하네요 대부분 다 효과가 없었어요(식단 거의 안하고, 운동만 아령들고 조금) 체형이 가운데?에 몰린형이라 아랫배랑 허벅지살이 제일 큰 고민이에요 지금 두달차 거의 다 먹어가는데 일단 최소 2-3달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해서 5개월치 샀고 가격은 약 11만원 정도였던것같아요(1통에 60알) 식전 1알씩 하루 2회 쭉 먹어왔고(점,저)변비나 설사같은 부작용도 없었고 거북함이나 속이 안좋거나하는 부분도 없어요 약의 효과인지 원래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식욕이 떨어진것같아요 기분탓일지도? (저해나 억제효과는 몰라요) 결론으로 아직은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데 옷입었을때 특히 청바지.. 옷이 헐렁해졌어요 허리랑 다리부분? 그래서 새옷살때도 사는 사이즈가 좀 작아졌고 1-2인치? 크롭티 좋아하는데 전보다 자신있게 입고다녀요(아랫배는 아직 좀 붙어있음, 근데 전보다 말랑해짐) - 허리사이즈는 이전에 재본게 없어서 모릠 근데 몸무게는 거의 변화가없다가(아침에 잴때) 얼마전부터 몸무게도 약간 감소(뒷자리수)가 있어서 이게 꾸준한 감소로 이어질지 두고봐야할것같아요(2키로정도) 아 그리고 알약형태인데 코팅이 안되어있어서(화학부형제 안들어간점)좋아요 글고 솔직히 다 먹고있는데 이정도면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게 맞는것도 같네요 아마 운동 더 열심히하고 식단도 하면 더 빨리 확실한효과를 얻을수있지않을까싶네요
지니5577416
누적 만5천보 걷고 계단16층 오르기했어요!
누적 만5천보 걷고 계단16층 오르기했어요! 아침에 9천보 걷고,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6천보 걷고 어무니랑 계단16층 올랐어요! 한번에 만보를 걷는 건 넘 힘드네요🤣
더달달
토요일 만보걷기
아침에 걷고 저녁식후 조금 더 걸어 만보걷기 완료했어요^^ 저녁엔 바람이 세게부네요
줄리아언니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은 초코빵 계란
토요일 아침은 초코 소보로빵과 계란두개 먹어요 초코빵 어제 저녁에 먹고 싶었지만 참았아요^^ 아침에 계란 삶아서 같이 먹어요
들꽃7
삶은 계란
아침에 갓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