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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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저는 밥먹기 10분 전 쯤 꼭 신선한 야채를 먹어 혈당 오르는 걸 방지하는 편이에요 양배추와 케일을 아주아주 얇게 썰어주고 제 승부야채인 당근과 옥수수콘도 넣어줍니다 사실 여기까진 모 편의점에서 파는 샐러드랑 구성이 똑같아요 ㅋㅋ 중요한건 바나나! 소화를 굉장히 잘 시켜줘서 다이어트 할때도 화장실 못 가는 일이 없어요 여기에 견과류+라즈베리 4알 정도 섞어먹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소스는 그냥 집에 있는거 씁니다 지금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밖에 없어서 그거 뿌렸어요 취향껏 다른 채소들도 많이 넣으시길 바라요~!
방법이없어달리달리
계란양배추전 레시피 ~~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전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자주먹게 되어 전이 먹고 싶을때는 밀가루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계란양배추전을 자주 해먹어요 양배추기본베이스에 다양한 야채들을 가감해서 넣을수 있어 다양한 맛을 낼수 있어 오랫동안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네요
지도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찜
다이어트&건강을 위해 양배추찜을 자주먹어요. 레시피도 간단- 찜기에 깨끗이 세척한 양배주를 5분 찐 후 쌈장&초장등 기호에 맞게 쌈싸먹으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됩니다. 양배추 효능으로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 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리베라따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또띠아와 양상추 양배추라페 치즈 2장 치킨텐더 2개 스리라차 소스에요. 랩으로 말아서 자르지 않고 통으로 먹어요. 있는 재료 넣고 말기만 했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
물500ml에 양배추 깨끗이 씻어 잘라 한줌넣고 레몬즙 1포를 섞어 20분정도 우러나게한후 수시로 마셔주면 됩니다 다마신후엔 양배추를 아그작 씹어먹으면 아주 아삭한게 너무 맛있어요
진이7
양배추레시피-양배추수프
양배추랑 토마토소스가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다이어트는 평생해야한다는데 살빠졌음 좋겠네요. 나름대로 간단히 만들어봤는데 나쁘지않네요. 근데..너무 건강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ㅎㅎㅎ 담엔 좀 더 걸죽하고 풍성하게 만들어봐야겠어요ㅎ
해234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찜
저는 다이어트 식으로 양배추찜을 먹어요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고 먹기도 훨씬 맛있어요 쪄서 먹으면 위에도 좋고 배변효과도 좋아요 다이어트 중일때 변비에 걸리기 쉬운데 변비를 예방할 수 있어서 좋아요 포만감도 오래가구요 찜기에 5분 정도 찌면 돼요 너무 쉽고 간편해요 고기랑 밥을 싸먹습니다
하이0530
혈당일기4기 3일차
혈당일기4기 3일차 입니다. 시간 : 저녁5시쯤 먹은후2시간여 지난후 내용 : 식사를 일찍 먹은건 잘지켜주었고 식사는 양배추찜과 고등어구이 그리고 김치랑 멸치볶음 먹었습니다. 계속 관리하겠습니다.
어트지니요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군만두 무침
만두 먹을때 만두 몇개로는 배가 안차요 ㅠ 배를 채우려면 우선 양이 많아져야하는데 만두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만두와 양배추와 함께 매콤하게 무쳐 먹어요 그러면 만두 몇개만 먹어도 양배추 때문에 포만감이 좋아요 또 식감도 아삭아삭해서 씹는맛도 더해주구요 칼로리 있으니 고추가루와 간장, 식초, 알룰로스 정도로 심심하게 해먹어요
mjy780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곤약 비빔면이에요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을 많이 먹는데요 곤약면만 먹으면 양도 적고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와 콩나물, 오이 등 야채들을 듬뿍 넣어 양을 푸짐하게 해서 먹어요 특히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할때 많이 이용해요 이번 양배추 곤약 비빔면은 양념도 강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간장 살짝 넣어 간만 맞추고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 매콤함을 살려 먹으니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모무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고기랑 먹을때 느끼할때면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좋아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배추를 채썰어서 소스와 함께 버무리니 아삭아삭 맛이 더 좋습니다. 영양도 듬뿍 간식으로도 좋아요~
치이카
양배추 듬뿍넣은닭갈비
치팅데이겸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갈비 먹었어요 고기도많지만 양배추랑 야채들 듬뿍넣음 다이어트 음식이예요 떡사리는 애들만 먹었어요
숫자
볶음밥에 꽃필때~~🌻
어제 해둔 볶음밥에 단무지랑 열무 ㅋㅋ 꽃이 피었네요
뽀봉
양배추 묵사발
시윈한 양배추 묵사발을 만들어 먹어 보았답니다 도토리묵은 장에도 좋고 위에도 좋은 탁월한 식재료중 하나예요ᆢ거기에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말해뭐해~~~~저칼로리에 다이어트음식으로 딱!!!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양배추,묵.오이를 넣기만 하면 끝~~~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묵사발 ᆢ한번 드셔 보세요
곤냥이나와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양배추 활용.양배추 김밥
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후추를 소량 넣고,계란을 넣고 버무려준다.당근도 채썰어서 라페를 만든다.계란 말이팬에 양배추 버무린거를 1센티정도. 두께로 펼쳐서 전을 부치듯이 굽는다. 김밥용 김에 양배추전을 밥대신 깔고.당근 라페 올려서 말아준다.
쪼물딱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참 좋죠. 여러가지로 활용하기좋은데, 저는 채를 썰어서 오리엔탈소스 뿌려서 다른음식과 함께 먹는게 좋더라구요. 생 양배추를 먹어야 포만감이 생기더라구요. 2-3일 먹을 분량을 한꺼번에 채 썰어서 밀봉한 다음 냉장보관했다가 필요한만큼 덜어써요. 그때그때 바로 썰어먹는게 좋긴하지만, 매일 하려니 귀찮아져서 어느정도는 한번에 썰어놓습니다.
봄겨울
양배추 월남쌈
다이어트할때 자주먹는 음식인데 월남쌈을 집에서 먹을때 집에 있는 여러가지 채소와 전 특히 양배추를 많이 넣어서 먹어요 양껏 먹어도 부대끼지 않고 양배추가 포만감을 많이 주더라고요 한번에 크게 싸서 먹으면 몇개만 만들어 먹어도 씹는 맛도 좋고 입터짐 방지되요
아브로삐삐
양배추찜
양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뒤 끓는물에 2분 삶아주시면 됩니다 다이어트에도 최고지만 위 건강에 으뜸입니다!
다락이
맛점 하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제육볶음을 양배추에 싸먹어도 별미네요 양배추가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양배추 견과류샐러드
탄수화물이 걱정될때 양배추에 호두 잣 땅콩 아몬드 캐슈넛등견과류를 넣고 키위 드레싱을 얹어 먹습니다 양배추는 위장에도 도움을 준다고해서 저는 종종 양배추를 먹고 있네요 포만감이 있어 다른 군것질이 생각나지않을 정도입니다 불을 사용하지않는 다는 간단한 장점도 있지요
매드비너스
양배추 레시피- 샐러드
양배추는 효능고 많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는데요, 저는 편하게 자주 해 먹을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요.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감인데 되도록 얇게 썰었을때 맛나더라구요. 샐러드가 만들기는 편한대심 양배추 다듬고 썰어 놓는 작업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요 저는 바로 바로 해 먹을 수 있게 대량으로 썰어놓고 소분해서 넣어둬요. 상차릴때 바로 꺼내서 참깨소스나 유자 소스 뿌리면 상큼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seabuck
양배추 샐러드
공복 등산후 먹는 양배추 샐러드 공복운동 후 배가고픈 상태로 밥을 바로 먹으면 과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야채로 어느정도 속을 채운다음 식사를 하는게 좋다 그럴 때 아주 좋은 방법이 양배추로 샐러드를 해 먹는 것이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된다
한소래미
캐시리뷰 당첨 (오뚜기 가벼운 참치3종)
ㅋㅋ 매일 캐시리뷰 응모 하거든요 이번엔 오뚜기 가벼운 참치3총 맛나게 먹고 후기도 잘해볼게요 ㅋㅋ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 또이아 한장 굽고 양상추와 치즈 두장 양배추 라페 올렸어요. 치킨텐더 두개도 에프에 구워서 올리고 칼로리 없는 스리라차 소스 마무리. 그냥 말아 먹으면 흘러 나오니까 랩으로 돌돌 말았어요. 양배추 라페도 아주 맛있어요.👍 아삭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양배추또띠아
양배추, 계란, 후추, 소금 섞어서,, 팬에 부치고,, 위에 또띠아 얹었다가 뒤집고,, 쓰리라차 듬뿍 뿌리고 반으로 접는다, 양배추는 다진게 있어서 넣었는데, 채를 썰어서 넣는게 괜찮다
노자경
양배추레시피는 늘 양배추찜
양배추로 너무나도 많은 레시피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양배추요리는 양배추를 쪄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양배추를 손질해서 찐다음에 밥이랑 간장이나 쌈장을 조금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찐 상태로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꺼내 먹으면 단맛도 나고 너무 맛있어요. 특히 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는 식사를 할때마다 밥보다 먼저 먹는게 양배추찜이에요. 항상 당을 올리는것보다 야채를 먼저 먹어줘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트지니요
양배추레시피 대표주자 양배추찜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레시피는 양배추찜입니다. 원래는 이거 싫어했는데 나이 드니까 왤케 맛있죠? 된찌 바글바글 끓여서 쌈위에 올려먹음 달달꿀맛! 양배추가 속에도 좋으니 다이어트할 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있어서 적은 양으로 배부르죠. 양배추다이어트 쉽습니다.
꿀빛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버섯과 양배추, 양파도 넣고 양배추전을 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한끼 식사를 하거나 영양간식으로 가능합니다 꿀팁 :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면 푸짐해집니다 야채들의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양배추전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가족과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채들을 사용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음은 양배추전의 레시피입니다 [ 양배추전 레시피 ] 준비해둔 재료들을(양배추, 버섯, 양파, 당근) 잘 세척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큰 그릇에 같이 넣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넣습니다 계란을 2~3알 깨트려서 넣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달구어진 팬에 넣고 튀겨 냅니다 뜨거울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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