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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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즙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양배추 즙으로 위건강을 위해서 마셔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즙
양배추즙 공복에 마셨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수깡7
양배추 쌈
찐계란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진미채볶음 양배추 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아침 저녁으로에 양배추먹고살빼기운동
지니5190357
양배추 즙
양배추즙 마셨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수깡7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가지 5개 좀 많은 양 모두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무치고 양배추 씻어서 반은 찌고 반은 볶음요리용으로 썰어 담아 뒀어요. 계란도 삶았습니다. 청국장찌게도 하려다가 내일로 미뤘어요.
레몬그린
공복에 양배추 즙
양배추 즙을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위 코팅을 해준다고 하네요
수수깡7
9월1일 다이어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샐러드
김치찌개 두부 많이 넣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먹어요 소금간 후에 들기름 들깨 가루 버무려 먹습니다~^^
수수깡7
8월 3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카레와 양배추 요리
양배추 깍뚝 썰기 후 씻은 후 물기 있게 소금에 절였다가 후추 들기름 들깨가루 넣어 비벼요 다이어트 요리네요 인기 레시피라네요
수수깡7
저녁식사 🥓만능대패와 양배추 구이
저녁식사 🥓만능대패와 양배추 구이 만능 대패 굽고 양배추와 김치도 구웠어요. 밥 대신 데친 두부랑 구운 김치 양배추 대패삼겹 이렇게 식사 했어요 고기랑 양배추 같이 구워 먹기도 좋아요 양배추를 가까이 자주 먹고 있습니다.
레몬그린
공복에 양배추즙
하루를 양배추즙으로 시작해요 위를 코팅해서 보호해 준다고 해요 맛도 괜찮네요 이따가 양배추 통으로 사서 요리도 하려고요
수수깡7
닭양쌈 (닭가슴살 양배추쌈) 추천해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쌈을 줄여서 닭양쌈이라고 해요. 양배추쌈안에 닭가슴살이 들어있어서 뻣뻣하지 않고 촉촉하게 닭가슴살을 섭취할수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양배추도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정말 좋은아이템인것같아요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쪄서먹거나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되요
이닝지아
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오전 산책 다녀오고 조금만 쉬다가 양배추라페 만드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양배추는 심을 제거하니 1800g 이고 체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마저 자르고 식초 10분 담갔다가 씻어서 물빼서 소금 2.5T로 다시 10분 절여 놓아요. 며칠 전 구매한 짤순이입니다. 오늘 이걸 한번 써볼려고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놨어요. 기다리는 동안 소스 준비. 알룰로스 새로운 거여서 맛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양배추가 1800g이니까 저렇게 소스를 적어놓고 담는데 제가 정신이 잠깐 나갔는지 홀그레인머스타드가 5T인데 7T까지 담은 거 있죠🙄 애사비랑 헷갈려나 봐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는 맞춰서 넣고 짤것 같아서 알룰로스도 1T에서 2T로 바꿨답니다. 아까 처음 장만한 짤순이로 꽉 짜줄고 해봤는데 어느 정도 짜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걸 10분만 재워놓은 거라 1800g을 빨리 짜야 되는데 그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조금 짜진 거를 다시 손으로 꽉 짰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일을 했죠. 짤순이가 제 생각만큼 되지가 않았어요. 거창하게 생긴 거에 비하면 제가 원하는 정도까지는 못하더라구요. 아~ 계속 이러면 어쩌죠? 아까 홀그레인머스타드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짤 거 같긴 했는데 소스를 남기면 3주 있다가 만드니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다 넣었고 역시 많이 짰답니다. 어제 생당근을 어머니가 기계로 많이 채쳐놔서 다행히 채친당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엔 당근이 많아서 양배추당근라페가 되버렸어요. 큰통에 꽉꽉 눌러 담고 어느 정도 먹을 것 작은 반찬통에 담았답니다. 이번이 확실히 양이 많네요😅 아! 그리고 알룰로스를 2T를 넣었더니 달기까지 했어요. 이번 알룰로스가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 봐요. 알룰로스도 1T만 넣었으면 좋았는데... 다음부터 알룰로스를 조금만 써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양배추 흐르믄 물에 잘 씻어 샐러드용으로 준비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음그릇
저녁 양배추가 다~했네요😋
양배추 좋은거 모르시는분 안계시지요??ㅎ 일욜 저녁 양배추가 다~했네요 돼지목살에 양배추와 야채넣고 달달 볶아주고 적양배추 총총 썰어서 두부 부추 당근 고추 마늘 버섯 넣고 전으로 만들어 먹었지요~ 일욜 맛저 하세요~♡
제벌
양배추 토스토
토마토 오일+꿀 넣고 주스 만들고, 아오리사과 총총 썰고, 그릴판에 양배추 토스트 만들었죠 양배추. 양파, 파,.. 양배추보다 양파. 파를 더 많이~~~
뽀봉
양배추즙 어디 것 드세요?
양배추즙 사려고 하는데 여러종류가 있네요 혹시 괜찮았던 제품 있으세요? 제품 사려는데 참고할게요
수수깡7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주목받는 설포라판 효과…혈전 생성, 암 세포 억제, 뇌신경 보호 최근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혈전 생성과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안동대 연구팀이 국내 십자화과 채소의 설포라판 함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 100g에 설포라판이 4.33mg 들어 있었다. 브로콜리(2.07mg)보다 2배 이상 많은 양이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에 많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 속 글루코라파닌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성된다. 이전 연구 결과 혈관 속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며 뇌신경 보호 효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포라판 등 식이 황화합물은 품종, 재배, 저장, 가공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식단 개발이 중요하다. ☆위 점막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 위 점막 보호–재생 효과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U가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이미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이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양배추도 과식은 금물… 갑상선호르몬 생성 억제 물질 들어 있어 양배추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지는 병이다. 다만 다른 채소와 함께 추가되는 소량의 양배추는 큰 문제가 없다. 과식이 문제다.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양배추 영양소는 열에 약해… 갈변 현상 막는 방법은? 양배추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다. 생으로 먹거나 즙, 주스 또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양배추는 속이 쓰린 이른 아침에 먹는 게 좋은데,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겉잎을 2~3장 떼어 내서 바깥쪽 잎으로 싸서 보관하면 갈변현상을 막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다. 줄기를 잘라낸 후 랩 등으로 싸서 보관하면 싱싱함 유지에 도움이 된다. ... ..... 식이요법을 하면서 양배추를 먹는데 막연히 위 점막에 좋은거로 알고 먹었는데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양배추 보관법도 알아 두면 좋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양배추 짜슐랭 🍜완성🥚
양배추 짜슐랭 🍜완성🥚 아이 면 1.5배 주고 전 양배추로 0.5인분 포만감 챙겼어요. 바로 삶은 계란 두개로 단백질 보충해 줍니다. 오늘 라면 2봉으로 간단히 식사 해결해요. 면 0.5에 양배추 채운 제가 먹는 짜슐랭입니다.
레몬그린
양배추라페 & 레몬수
레몬으로 일단 양배추라페도 만들고 ㄱ함께 레몬수도 만들어 놓고 1석2조
목표사십구
양배추당근계란부침
손가락 베어가며 채썰어 만든 양배추당근계란부침이에요 양배추랑 당근 왕창 채썰어두고 어제부터 이거만 계속 부쳐먹고 있어요 그런데 기름 적게 넣었더니 다탐 ㅠㅠ 이정도 탄건 괜찮다고 생각하며 먹어버렸습니다
냥냥써브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이열치열 오늘도 내가 먹고 싶은 반찬 두가지 간단한걸로 만들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가지 무침하고 양배추도 한번 먹을 정도만 쪘어요.
레몬그린
양배추쌈 먹어요
양배추 쪄서 스팸. 마늘장아찌. 꽈리고추조림 넣고 밥 쌈먹어요 밥은 반공기도 안되게 먹어도 배불러요
마음그릇
아침 양배추계란전
양배추 넣어서 부쳤어요 맛있네요
수수깡7
양배추전
양배추랑 양파 살짝 볶다가 계란물 둘러 전 만들어 먹고 저녁 땡~ 파랑 청양고추 송송 썰어 함께 살짝 같이 볶았어요
목표사십구
양배추양파 라페
양배추 한통 채썰어 라페 만들었어요 양파는 덤으로 넣고~~ 고기랑 먹을때도 좋고 입맛 없을때 사이드로 먹기 딱 좋아요~~
목표사십구
양배추 세척
유튜브 보니까 한장한장 뜯어서 안씻어도 된다는데 그래도 되나요? 씻기 귀찮아서 양배추 한번 먹고나면 다시 꺼내는데 한참 걸리네요ㅠ 진짜 통으로 휙 씻어도 될까요?
훔훔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양배추쌈
찐양배추에 진미채 쌈장 넣고 쌈싸먹으니 맛있어요 ⁹
마음그릇
양배추 쪘어요
양배추 쪘어요 쌈싸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갈비 + 양배추 샐러드
아주 좋아하는 닭갈비 나왔네요 닭갈비에 양배추 가득넣은거 좋아하는데 야채는 샐러드로 대체 ㅋㅋ 보슬보슬 감자 볶음과 콩나무 무침 부드러운 미역국 까지 오늘도 건강이 따로 없는 밥상이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