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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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 좋아요💓
커피빈에서 말차오트라떼 시켜서 마시고 두찌 하원햇더유 ㅎㅎㅎ 오트로 변경하니 많이 안달고 맛나요 요거 괜찮은데용? 주차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요게 맛나서 또한번 들를듯이요 😄
자스민꽃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카페 음료) 담백한 스타벅스 두유라떼 좋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스타벅스 두유라떼를 자주 마십니다. 확실히 우유 대신 두유로 마시면 고소해서 좋습니다. 요즘 우유 대신 두유나 오트, 무지방으로 바꿀 수 있어 자주 애용합니다. 좀 단 것으로 마시고 싶을 때는 바닐라 시럽을 조금 추가하지만 보통 단백한 저칼로리로 두유로 마십니다. 이제는 두유의 약간 씁쓸한 맛이 맛있게 느껴 집니다.
인생중
저칼로리는 아메리카노와 라떼
카페음료 중 가장 좋은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물을 탄거라 칼로리도 없고 당도 없어요. 카페인이 있어서 심장을 빨리 뛰게 하기 때문에 운동 전에 마셔서 심박수 올리는 분들도 있어요 카페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여서 아메리카노보다는 칼로리도 있고 당도 있어요. 우유 때문에 그렇답니다! 그치만 우유에 단백질이 있어서 아메보다 배가 든든하고 다른 음료보다는 훨씬 좋아요 칼로리가 걱정되면 두유나 오트밀크로 바꿔 드시면 훨 나아요!
으갸
소이빈 라떼
남편이 커피랑 두유 넣고 오트밀 라떼 만들어 먹는다고 해서 준비 해줬어요 ㅎ 저는 한입 마셔 보니 고소 하니 담백하네요 ㅎ요기도 되네요
로블ㅎ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오트밀 미니바이트
회사 앞에 단골 커피숍에는 이 오트밀 바이트를 무료로 가져가게 되있어서, 매일 출근길에 커피 한잔 사면서 (아이스 카페라떼-귀리우유변경) 오트밀바이트 2개씩 가져와요 ㅎ 근데 검색해 보니까 이게 1,000g짜리 팩이 총 5,116 kcal 더라구요~ 지니어트 글쓰려고 처음으로 그램수 재보니까 1개에 약 8g , 즉 1개에 약 41 kcal =>매일 2개 먹는 저는 82 kcal 정도에요 ㅎ / 크기에 비해 아주 칼로리가 낮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단거 당길때 하나씩 까먹기 좋더라구요, 제 입맛에 딱 맞으니 만족감도 커요 ㅎㅎ
EllyJ
스타벅스 저칼로리 라떼 추천!!
다이어터들을 위한! 스타벅스 저칼로리 라떼 추천드려요 :) 저는 스벅에서 칼로리 낮은 오트콜드브루라떼를 좋아하는데요 오트콜드브루라떼에서 시럽모두제거하고, 우유 많이 선택하면 칼로리 낮고, 당도 낮은 라떼가 완성돼요!! 오트밀크여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여러분들도 한번 마셔보세용ㅎㅎ
지니지니양
내돈내산-다이어트 저칼로리음료"제주 유기농 말차 라떼"
내돈내산후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칼로리가 걱정돼서 아메리카노만 마신다면 한번쯤 칼로리 낮게 마실 수 있는 이름도 긴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Tip 소개해 드릴께요! 스타벅스를 좋아해 자주 먹는데요~ 그 중 제가 좋아하는 라떼 중 하나에요~!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는 2020년에 신매뉴로 나온뒤 인기가 많아 지금까지 정식메뉴로 즐길 수 있는 메뉴에요~ 차광재배한 어린 녹찻잎을 곱게 갈아 깊고 진한 말차본연의 맛과 향을 우유거품의 부드러움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툭히! 위의 사진에서처럼 크리미한 녹색의 우유폼~!!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커피는 마시기 싫고 다른 음료는 마시고 싶은데 고칼로리는 부담스러울 때! 저칼로리 다이어트음료! 말차라떼~! 자 함께 주문해봐요~! 오랫만에 식물원에 와서 그 근처 스타벅스에서 주문~! 저는 사이렌 오더를 이용해서 하는편이라서 사이렌 오더 주문으로고고~! 1. Order에서 티바나를 선택! 들어가서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를 선택해요! 2. 퍼스널 옵션에서 다이어트 할때도 칼로리 걱정없이 드실 수 있는 라떼 만들기 팁~!! 알려드릴께요! 첫번째! Tall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이2번 Venti는 4번이라서 다이어트 하시고 계신다면! 시럽없이 혹은 시럽을 1로만맟추세요! 전 시럽없이~! 두번째! 우유는 저지방이나 무지방으로 선택 후 저장~! 두유나 오트도 맛있는데 우유거품좋아해서 저지방우유 선택! 우유가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음료로 좋아요! 세번째! 말차가루를 추가해주세요~ Venti기준4번인데 추가비용없이 여러번 추가가능해요~! 전 한 샷만 추가! 이렇게 주문하면 완성~!! 혹시 사이렌 오더 안하시고 계산대에서 주문하시는 분들도 위의 별표처럼 원하시는 옵션 말해주시면 돼요^^* 이렇게 저칼로리로 당없이 다이어트 말차라떼 커스텀으로 주문하실 수 있어요!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는 설탕 없이 말차만 있는 파우더를 쓰고, 그 대신 당도를 시럽으로 조절하는 거라서 시럽과 파우더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자기기호나 칼로리맟춰 주문 하실 수 있어요! 말차의 진한 맛을 확실하게 느껴보고 싶으심 파우더 추가하시면 우유의 부드러운 맛보다는 말차의 씁쓸한 맛과 진한 향이 강하지만 그또한 매력 있는 음료에요! 텁텁한 끝 맛이 올라올 때 쯤 우유의 부드러운 마무리감도 훌륭해요~ 물론 파우더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두번쯤 섞어주시거나 흔들어서 드심 더 좋아요. *말차라떼의 주성분 말차에 대해 알아봐요~* -사진 출처:스타벅스 사이트에서- <<말차>> · 햇볕을 가려 키운 어린 차 잎을 사용 · 증기로 찌고 건조한 뒤, 미세하게 분쇄하여 제조 · 짙고 선명한 녹색색을 띰 · 떫은 맛은 약하고, 감칠맛이 강함 말차는 시루에서 쪄낸 찻잎을 그늘에 말린 뒤, 잎맥을 제거한 나머지를 맷돌에 곱게 갈아 분말 형태로 만들어서 물에 타서마시는 차입니다. 뜨거운 물에 찻잎을 우려 마시는 잎차와 비교했을 때, 찻잎을 통째로 먹는 말차는 물에 우려지지 않는차의 유익한 성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말차의 성분과 효능>> 1. 항산화 효능 말차에는 세포를 보호해주는 카테킨,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부미용 및 노화방지에 효과적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성분 역시 잎녹차에 비해 월등히 높아요. 2. 카페인 함유로 에너지 충전 말차 한잔에는 약 50mg 정도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요. 카페인 함량이 티백 녹차(약 25mg)의 약 2배, 아메리카노(약150mg-200mg)의 약 3분의1 정도이기 때문에, 아침이나 오후에 커피 대신 마시면, 건강하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있습니다. 3. 건강한 다이어트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말차의 EGCG (에피갈로카데인 갈라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을 분해해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손색이 없습니다! <<섭취 시 주의해야 할사항>> 말차는 공복에 마실 경우, 잎차보다 위벽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우유가 들어간 라떼로 드시면 더 좋을듯 해요 또한, 말차 자체가 냉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 평소 몸이 차거나 설사를 자주하시는 분들도 다량섭취는 자제해 주세요~
S하루
담백한 저칼로리 스타벅스 두유라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스타벅스 두유라떼를 자주 마십니다. 확실히 우유 대신 두유로 마시면 고소해서 좋습니다. 요즘 우유 대신 두유나 오트, 무지방으로 바꿀 수 있어 자주 애용합니다. 좀 단 것으로 마시고 싶을 때는 바닐라 시럽을 조금 추가하지만 보통 단백한 저칼로리로 두유로 마십니다. 이제는 두유의 약간 씁쓸한 맛이 맛있게 느껴 집니다.
인생중
스타벅스 아이스라떼 무지방으로
스타벅스 아이스라떼 너무나도 많은분들이 즐겨드시는 커피잖아요 사이렌오더로 주문할때 이것저것 옵션 선택이 참 편한 스벅입니다 ㅎ 우유는 저지방 무지방 두유 오트(귀리)로 바꿀수있어서 넘 좋아요 저는 주로 무지방이나 두유로 바꾼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다이어트 식단할때는 당근 시럽은 안넣어요 ㅎ 넣어야 맛있긴한데 ^^;;;
달려볼꺼야
아아는 배고프니까 라떼!!
아메리카노는 이제 거의 물처럼 마시는 기본값이 되어버려서 ㅎㅎ 출근하면 가장 먼저 하는일이 에스프레소 내리는거에요. 뭇보다 많이 마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카페에서 음료 주문할 때에는 디저트가 있지 않는 이상 베리에이션 메뉴를 고르는데요 크림을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ㅠ 다이어터는 맘편히 마시기 어렵기 때문에 대체용으로 라떼를 자주 마셔요 우유가 은근히 고소하고 달콤하잖아요 시럽이 들어가있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라떼 ♡ 포만감도 있고 견과류랑 같이 마시면 오후 허기짐을 달랠때 참 좋아요 스타벅스처럼 커스텀이 편한 곳에서는 우유대신 오트라떼로 변경해서 마신답니다. 사진은 직장 근처에 라떼 맛있는 카페에요 바닐라라떼도 정말 맛있는데 가끔씩만 먹는걸로 ^^
Milly
스타벅스 카페라떼
칼로리는 작고 든든한 스타벅스 카페라떼 입니다 저는 이걸 제일 좋아해요 아메리카노와 함께 ㅎㅎ 두유로 바꿔고 되고 오트로 바꿔도 되고 그날 기분에 따라 바꿔 마셔요 시럽만 넣지 않으며뉴간식으로 할 수도 있고요 한 1시간 정도??? 배고픔 달랠 수 있어요
붉은레드
당 가득 카페 음료 대신 건강한 단백질라떼 레시피
꿀조합 프로틴쉐이크 발견!! N번째 재구매템인 오늘도 먹은 매일) 고단백두유로 단백질 더해주고, 어메이징오트로 장활동에 좋은 식이섬유까지 챙기기 가능해요.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더단백 카라멜이 많이 달아서 반씩 넣어주면 맛있는 카페음료같아서 넘 추천해요🥹🥹 당류 가득 카페 바닐라라떼 대신 건강한 조합 추천드려요! 매일 두유가 없으시다면 어메이징 오트랑 더단백만 넣어도 충분하답니다^_^
진니어트트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어메이징오트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입니다. 우유가 부담스러울 때 달지 않고 고단백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요. 시원하게 마시면 탄산음료 못지 않아요. 건강하고 소화도 잘되는! 특히 어메이징오트로 오트라떼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구 활용도도 높아요ㅎㅎ
람라미
홈카페 오트밀크 라떼
커피를 하루한잔씩 마시는대 최근에 먹어보게된 오트밀크! 처음에는 우유에 비해 살짝 밍밍한 느낌같았는대, 먹다보니 뭐랄까 엄청 꼬숩고 일반 우유보다 훨씬 맛있다!!!!! 그래서 오트밀크 정착했습니다. 일반우유보다 더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집에서 자주해먹는 홈카페 메뉴입니다.
히니룽
[나만의 홈카페 팁] 귀리우유라떼
저는 집에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기로 다이어트 라떼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평소 커피 중에서도 고소한 카페라떼를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주문하게 되면 일반 우유가 들어가서 은근 칼로리가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우유보다 칼로리가 낮은 아몬드브리즈나 어메이징오트를 넣고 직접 카페라떼 만들어 먹어요!
호두누우나
나만의 홈카페 라떼 만들기
요즘 프차 카페 음료에 든 당류가 기본 50g은 되더라구요ㅠㅠ 매일 커피믹스 하루 2잔은 기본으로 드시는 부모님도 걱정되어 집에 커피머신을 들였어요! 건강을 생각해 저는 슈가프리 알룰로스 시럽을 이용하고있는데 맛도 괜찮고 특히 헤이즐넛은 향이 풍부해요 ㅎㅎ 그리고 우유 대신 더욱 고소한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를 사용하면 만들면 부담없는 라떼 완성!!! ☕️
짱이쥬
나만의홈카페 - 베지밀 라떼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즐겨요. 여름이니까~ 저는 단 커피는 별로 안 좋아해서 베지밀 A 씁니다. 다른 두유보다는 베지밀이 맛이 더 깔끔한 것 같아요. 매일유업 두유 같은 건 라떼 만들어도 묘하게 콩 비린내 나거등요~ 만약 더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는 어메이징오뜨 파란색 씁니다. 오트밀 음료는 워낙 커피와도 어울리게 하려고 개발된 거라 그런지 깔끔하지요. 우유보다는 뭘 써도 열량이 낮으니 마음이 편하답니다. 추천합니다!
핑효모
바나나 오트 팬케이크
바나나 80g• 오트밀 30g • 달걀 1개 무가당 무지방 그릭요거트 50g • 식용유 3g 물 1~2큰술은 필요할 때 만드는 법 바나나•오트밀•달걀을 곱게 갈아 5분 둬요. 너무 되면 물을 조금 넣어요. 코팅팬에 기름을 얇게 나눠 바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 4~5개로 나눠요. 중약불에서 양면과 속까지 익힌 뒤 요거트를 곁들여요. 약 310kcal 단백질 16g • 지방 11g 탄수화물 41
로블ㅎ
오트밀 버섯 우유 들깨죽
1냄비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1 표고버섯썬거 넣고 볶기 2 거기에 오트밀 ,물 넣고 국간장,참치액 각1넣고 간하고 우유와 들깨가루 넣고 좀더 끓이면 완성
송쩡
오트밀로 또띠아 만들기
1 믹서기에 오트밀90g먼저 갈아주고 거기에 달걀2 물270g 소금조금 넣고갈아 반죽 만들기 2 팬에 올리브오일 소량 바르고 한국자떠서 앞뒤로 구워주면 됨 여러장 굽고 종일호일위에 또띠아 종이호일 또띠아깔고 돌돌말아지퍼백 넣고 냉장보관후 필요할때 꺼내먹기
송쩡
오트밀 과일 요거트
아침에 드시면 좋아요 큰 그릇에 요거트를 먹을 만큼 덜고 오트밀, 블루베리,사과 ,바나나 넣고 섞어서 먹음되요 ( 꿀은 선택사항) 오트밀 넉넉히 넣어서 드시면 좋아요
송쩡
계란 오트밀 핫도그
1 삶은 계란 2개 준비 2 껍질까서 준비 3 계란 1 소금넣고 계란물 만들기 4 삶은 계란에 전분가루 뭍히고 계란물 뭍히고 오트밀 돌돌 굴러 바르고 5 팬에 기름 두르고 돌려가며 굽기 6 꼬치나무에 계란 2 개 꼽고 스테비아 뿌리고 저당케첩 뿌려서 먹기
송쩡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두부 오트밀 핫케이크
1믹서기에 바나나 하나 껍질벗겨 반잘라 넣고 두부도 깔뚝썰기해 넣어주고 오트밀도 넣어주고 알룰로스1 시나몬가루 베이킹파우더 조금 물 넣고 갈아주세요 뻑뻑하게 안갈리면 물조금 넣어서 갈아주어요 2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앞뒤로 구워요
송쩡
밀가루 없이 애호박과 달걀로 담백하게 즐기는 오트밀 팬케이크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오트밀 2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1. 애호박은 곱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10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달걀, 오트밀, 치즈,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요. 3.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잠시 두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반죽을 작고 납작하게 올려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5.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단단한 두부 100g, 버섯 7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5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버섯과 두부를 넣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볶습니다. 4. 오트밀과 물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익힙니다. 5. 간장과 후추로 간한 뒤 그릇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참고하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하고, 간장은 마지막에 넣어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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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양배추를 듬뿍 넣어 구운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양배추로 만드는 고소한 채소 팬케이크예요. 양배추는 가늘게 썰고 반죽은 작고 얇게 부쳐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30g, 달걀 1개, 물 2~3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늘게 채 썰어요. 두꺼운 심 부분은 얇게 다져주세요. 2. 오트밀에 물을 넣고 5~10분 불려요. 굵은 오트밀은 믹서로 살짝 갈아 쓰면 반죽이 잘 뭉쳐요. 3. 불린 오트밀에 달걀, 양배추, 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3~4개로 나눠 납작하게 올려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굽고,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치즈와 소금은 적게 넣어도 고소해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새우 브로콜리 오트밀 죽
1 오일에 다진마늘 넣고 볶다 해동한 새우 자른거 넣고 같이볶다 2오트밀 넣어 볶기 3물 1컵넣고 보글 끓이다 4 브로콜리 넣어서 끓여요 5간은 소금. 참치액으로 하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