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오트카페라떼 추천합니다. 저는 다이어터라서 당이 많이 들어가있는 음료는 먹지 않아요. 오트사이드라는 귀리우유가 들어가는데, 정말 진득하고 부드럽고 포만감이 좋아요. 오곡을 더했기 때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마실 수 있어요. 가격은 3,500원이고 다크맛 / 마일드맛 선택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