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라떼 두번째 주사 맞음

엄마랑 성북천 시작, 한성대까지 오니 9시정도라  엄마는 바로 집에 가시고 나는 라떼랑 라떼2번째 예방주사 맞추려고 병원 갔어요. 병원 가는길 어느정도 접어 들더니  라떼가 가기 싫어하더라고요. 여기가 병원으로 가는걸 아는것 같았어요.

울 라떼 두번째 주사 맞음

그래도 가기 싫어하는 병원 가서는 얌전했답니다. 입마개하고 주사 맞는 동안은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입마개 풀어주니까 얼른 병원을 나가고 싶어 해서 최대한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에 다와서는 라떼 기분이 괜찮아졌나봐요😅

울 라떼 두번째 주사 맞음

오늘은 오전 산책과 라떼병원까지 11,000보 걸었네요.

울 라떼 두번째 주사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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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깐징짱
    오 저 저번에도 라떼 본거 같아요 너무 이쁘게 생겨서 기억이 나는 거 같습니다 어찌 저리 이쁜지 ㅠㅠ 눈에 담고 가면서 엄마미소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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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라떼 어제 목욕까지 해서도 뽀샤시 했어요. 그런 라떼가 필요한 거지만 주사 맞으니까 마음은 아프드라구요. 그래도 1년 건강하게 보낼려고 예방주사 맞은 거니까 오늘 라떼 오늘 열일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