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징짱
오 저 저번에도 라떼 본거 같아요 너무 이쁘게 생겨서 기억이 나는 거 같습니다 어찌 저리 이쁜지 ㅠㅠ 눈에 담고 가면서 엄마미소 지어요
엄마랑 성북천 시작, 한성대까지 오니 9시정도라 엄마는 바로 집에 가시고 나는 라떼랑 라떼2번째 예방주사 맞추려고 병원 갔어요. 병원 가는길 어느정도 접어 들더니 라떼가 가기 싫어하더라고요. 여기가 병원으로 가는걸 아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가기 싫어하는 병원 가서는 얌전했답니다. 입마개하고 주사 맞는 동안은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입마개 풀어주니까 얼른 병원을 나가고 싶어 해서 최대한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에 다와서는 라떼 기분이 괜찮아졌나봐요😅
오늘은 오전 산책과 라떼병원까지 11,000보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