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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집에는 오후 4시 5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000보 정도 되고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챙겨 들어 왔고 라떼랑 5시 27분에 산책 나가서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일요일은 나에게 지출이 커서 카페는 안 갔어요ㅋㅋㅋ 14,7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물도 집에 와서 1~2컵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의 시작은 커피💕
저는 오후 시작하기전에 카페라떼 타놔써용😆😆 더치커피 원액 사서 갖다놨거든요ㅋㅋㅋ휙 커피 타서 마시기가 편하구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오늘도 카폐인 한잔
식후에 커피한잔 마셔요 아이스라떼로 마셨어요 매일 한잔은 마셔야 힘이 나네요
들꽃7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6천보챌 52기 최종보상
라떼 집에다 데려다놓고 다시 6시 16분쯤 나와서 최종 보상이 얼마 안 남아서 발걸음 재촉해 성북천으로 걸었답니다. 7시 4분쯤 받았네요. 겨우 최종보상 2000개 정도 남았을 때 탔답니다. 라떼랑 나왔으면 라떼를 많이 재촉할 뻔했어요. 라떼가 자기는 형아랑 자겠다는 현명한 선택을 했네요.ㅋㅋ 이번 52기도 500캐시는 탔네요. 다음에는 더 어둡고 추울 텐데... 그때도 열심히 해 보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단백 돌체😘
퇴근전 단백질 드링크 충전은 늘 행복이죠🎶 오늘단백 돌체라떼로 마셔봐요^^ 카페인도 들어있어서 뭔가 잠도 깨고 굿입니다~~~
자스민꽃
금요일 시작
오늘은 9시에 대망의 MRI가 있는 날이랍니다. 밤에는 싱어게인 보면서 잠들었다가 깼답니다.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36시간단식 덕에 1.1kg이나 빠졌네요. 단식으로 빠진 거라 유지는 안 되겠지만 500g만 늘어나면 다행인데, 사실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어제 36단식은 물과 차 정도를 마실 수 있어서 버텼지만 자정부터 6시간은 완벽한 단식이라 그게 더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약은 먹어야 돼서 소량의 물로 페마라만 먹고~ 내가 일찍 일어나지 못했더니 나갈 준비하고 나서 라떼 산책할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도 1~20분이라도 산책 시키려고 7시 57분에 데리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작은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 더 걷자 그랬는데 영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 결국 5분만에 들어갔습니다. 뭐 나야 빨리 가야 되니까 9시까지 오라고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 라떼 아침만 먹이고 8시 30분에 나왔답니다. 거의 9시 다 돼서 도착하려는데 오고 있냐고까지 전화가 왔더라고요. 8시59분에 암병원 MRI실 앞에 도착했답니다. 바로 불려서 옷 갈아 입고 바로 나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이런 경우도 좀 드물었네요. 근데 취장쪽 MRI는 또 다르더라고요. 위에다가 살짝 무거운 것도 올려놓고 찍고 거기다가 선생님 말에 맞춰서 숨쉬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편하게 숨 쉴 때도 배로 계속 숨을 쉬야 하고 멈추면 안 되는데 꽤 긴 검사 시간과 시끄러운 MRI 소음 때문에 가끔씩 정신이 아득해서 잠깐씩 까먹는답니다. 그래서 검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 모양이더라고요.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 조형제도 있어서 혈관주사 잡으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금 더 힘들다고 숨 참는 게 조금 길어서 다들 숨 쉬는 게 힘들어한다고 했지만 숨 찾는 것보다 계속 배로 숨을 쉬어 하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 하여튼 마치고 바로 주사 빼고 옷 갈아입으니까 10시 4분이었답니다. 얼른 나와 대한외래 편의점에 가서 생수부터 사서 마셨네요. 검사때문에 물까지 거의 못 마시니까 엄청 목이 마르는데 이럴 때 생수통으로 마시면 체크도 쉽고 많이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마시면 정수기 물로 채우면 1l는 금방 호딱 마신답니다. 그리고 조형제를 쓴 날은 물을 많이 마셔서 몸속에 있는 조형제를 빨리 배출하는 게 좋거든요. 어찌 될지 몰라서 당근 스틱과 방을 토마토 5개는 챙겨 나왔답니다. 이때가 10시 20분이니까 이때 아침을 먹긴 너무 애매하고 11시에 오픈하면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을 거거든요. 그냥 걷기도 모자라니, 당근스틱 먹으면서 걷는 거나 보충해야겠어요.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도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커피한잔☕️
오전에 따뜻한라떼 한잔으로 카페인 섭취했어요 부드러운 라떼로 마셨어요
들꽃7
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기 부담스러우셨죠? 매일이 다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저칼로리 카페 음료] BSET 7을 준비했어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한 후기보고 카페 갈 때 걱정을 덜어봐요 🖤 지니어터가 뽑은 저칼로리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핑크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 칼로리가 10밖에 안되니까,,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하지않고,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진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블루 @자스민꽃 저칼로리 음료는 아무래도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라 좋고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일반 라뗴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추천해요 👉원문보기👈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3️⃣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블리비 다이어트 중에 맹물 마시기엔 너무 허전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카페가 빽다방 빽다방 콜드브루는 4가지 메뉴로 나눠져있어 질릴 틈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4️⃣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58로가즈아 매일 아메리카노 먹기 부족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음료! 특히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많이 나서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카페라떼는 칼로리가 낮아서 일하 중에 많이 마셔요 👉원문보기👈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5️⃣스타벅스 말차라떼 @슈가블링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됐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 커스텀 추천! 저는 클래식 시럽 빼고 무지방 우유로 변경해요 이렇게 변경하면 155kcal에서 110kcal로 줄일 수 있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6️⃣디저트39 카테킨 음료 @쩡♡ 카테킨 아메리카노, 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추천 카테킨은 폴리페놀계 향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콜레스테롤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인거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7️⃣컴포즈 리치 알레그로 @정수기지안맘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맴돌고 은은한 꽃향이 나서 좋아요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미가 확 느껴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 저칼로리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커피를 마셔봅니다🎶
앗!!!! 오늘도 커피 사주셨어요 ㅋㅋㅋㅋ힛 좋다좋다^^ 한가할때 큐브라떼 픽으로 행복하게🎶 카페인&당충전 하구있더용 ^^
자스민꽃
목요일 시작
오늘은 이모가 2년에 한 번 밭는 국가검진 받는 날이랍니다. 7시 40분까지 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선 7시 20분까지 나가야 했거든요. 5시 때는 눈 떴고 일어날 준비하다 ㅋㅋ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근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이나 찐거 있죠? 어제 아침 챙겨 먹고 점심은 너무 든든히 먹고 밤에 견과류까지 제법 먹어서 찔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쪘고 거기다 내 기준선보다도 많이 넘어갔네요. 이렇게 돼버리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내일 9시 때 MRI가 있어서 자정부터는 금식해야 되는데... 그냥 금식을 좀 일찍 해 볼 생각입니다. 그 대신 진짜 금식과는 다르게 물도 2L 챙겨 마시고 아메리카노와 차는 마시려 합니다. 재미없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나갈 준비와 근무 맞치고 엄마한테 면회갈 때 필요한 물품(김치, 양말, 바디오일) 챙기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려 여유가 없었답니다. 결국 라떼 아침 산책은 못 했답니다. 7시 41분에 출근했고 이모은 검진 받으러 병원 가고 아메리카노 1잔부터 마셨어요. 좀 정신을 차려서 일 해야 할 것 같아 빨리 준비했는데 잘 들어가지가 않네요.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데 빈 속이라 그런가 속이 부대끼네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이 챙겼답니다. 근데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었어요. 2개 먹었어야 되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먹기로 하고 우선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서 동생이 마시는 보리차와 둥글레차 티백을 3개씩 갖고 왔거든요. 커피 말고 차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우선 보리차 따뜻하게 1잔 마셔 봅니다. 예전에 집에서 물 끓여 먹을 때 보리차 쭉 먹고 나중에 결명자차로 바꿔 마셨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처음엔 고소하고 좋았는데 이것도 빈속이라 그런가 속에서 덜 받고 입안이 텁텁해지는 면이 있네요. 원래 보리차가 이런가?싶어요. 요즘 물은 그냥 생수나 정수기 물 먹으니까 그냥 깨끗하게 마시니까 예전에 물처럼 마시던 보리차는 더 이상 물이란 느낌이 안 들고 이젠 그냥 차 같아요. 뭐 그래도 잠깐의 고소함과 추억이 생각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6회차 🧋다이어트 카페 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핑크색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자스민꽃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블리비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58로가즈아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슈가블링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쩡♡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지니어트 이야기 피타 이재철 얌이얌이 ssul0115 JJ0202 영선이302 2민트홀릭 이하린80 기춘이530707 뇌순이 jjung2 숫자 쵸코파이팅구 seabuck 유지만 k2023 stopjiji 로앰 잘될 지니5273494 수경2 깨개갱 동그라미1 어라라 셰인 워니s 종다리경아 diane0807 행복 딸기초코 딸기초코몽 안레몬 어트지니요 s9424103 dhwhl777 치노카푸 어디해보자 임삼미 멍청이2 멍청이3 나나나이쁘니 쏘뉜 라미에뜨 na000 선호야 비비안2 황진희 삼강의문 사스미 묜잉 GUNDDAM 지니5550071 망고가좋아 빠담소리 지니5590652 인생중 이유리 cogo092 horang 꽃이뻐 지니5368308 그냥지나 영진왕빠 10하프풀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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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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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커피☕️
오전에 따뜻한 커피 한잔 마셔요 라떼로 부드럽게 마셔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올 때까지도 만보를 못 넘겼었네요. 그래도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어요 원래는 5시 58분에 도착했고 9,8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9분에 나와서 혜화 초교, 경학공원 들려 만이천보 겨우 넘기고 '일월일일'이라는 카페 왔어요.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내 옷까지 덮어줘서 따뜻하게 입히고 챙겨온 간식 먹였어요. 카페는 8시 반까지였는데 우린 8시 17분에 나와 얼른 집에 갔답니다. 카페에서 있을 땐 너무 좋은데 8시 지나서 집에 갈 때는 너무 추워요 집에는 8시 29분에 도착했고 13,300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은 열심히 마셔서 집에 오기 전에 2L는 넘겼답니다 4주나 하는 씨씨앙 하만챌 52기 끝나는 날이면서 성공 인증도 해야 되는 날이었거든요. 하루 전날 성공인증 할까 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28일째 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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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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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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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더니 출근하니까 벌써 만보는 넘겼네요. 가게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남겼어요. 오늘은 엄마한테 다녀왔으니 지하철에서 벌써 계단오르기 많이 했거든요. 점심을 11시대 먹었으니까 벌써 살짝 궁금했고 카페인도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인데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1알까지 듬뿍 올렸네요. 엄청 맛있었는데 보통 때보다는 조금 kcal가 더 나갔어요.😅 월요일은 물도 계속 달고 살아서 가게에서 2l를 완료했네요. 인증 사진까지~ 5시에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조금만 더 걷고 5시 41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6,400보예요 라떼랑 6시에 나갔다가 6시 39분에 들어왔네요. 너무 지쳤답니다. 18,400보 걸었어요. 너무 지치니 그냥 못 자고 견과류 먹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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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1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18 (화) - 12/1 (월) 쩡♡ 정수기지안맘 tradingcom 입맛없엉 행복 애플짱 들꽃7 알차게💕💕💕 오와둥둥 더달달 영진왕빠 뉴펜🧡 미주장 자스민꽃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워니s 감사하며살자 지니5567529 치노카푸 열정남자 해피이정 성실한라떼누나 우블리에 냥이키우기 신혜림 한소래미 stopjiji 아침햇살77 동그라미1 최강수인 CabinCrew Lisa7 셰인 58로가즈아 호주니어 수경2 막둥왕자 송쩡 :D 메론잉 똥삥이 들풀지기 여리나 핑크색 어흥군 zcolc 보통아이 숫자 깁미더머니 쉬림프 어트지니요 슈가블링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트레비라임 빠담소리 ssul0115 베베마름으로 잘될 한달다이어터 코로세움 juyeon k2023 목표사십구 seabuck 지니5209323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꽃이뻐 난괜찮아용 불곡산 뇌순이 소나무1234 재털이 알비나2 비비안2 오동통내뱃살 SZ 이하린80 JJ0202 인생이여만세 서나얌 기춘이530707 쉬리107 유지만 해바라기 안레몬 지니5368308 열정가득 2민트홀릭 로앰 지니5436233 나쁜엄마 임삼미 dhwhl777 멍청이3 diane0807 s9424103 인생중 종다리경아 지니어트인 피타 GUNDDAM 그냥지나 멍청이2 영선이302 수수깡7 gisou 지니5273494 딸기와의행복 건빵맛과자 김치볶음밥밥 jeonghee 빌빌이 사비나67 찌방바 신금숙비전 kpolyext 행복 지니5438937 프카쟁이 지니지니 어라라 나나나이쁘니 꿈굽는사람 생강꽃 쏘뉜 피치 이건머야 우곰이 쵸코파이팅구 jjung2 쪽쭈리 유지어터 그린라이 아머까오 숨은꽃처럼 mullon 블리비 라뿅 딸기초코몽 베지먹보 딸기초코 이도 리하 나르샤샤 여니솔이맘 자연하이 와탕카7 워니뚱 지니5629820 KKK용식이22 이또하트 딸냄맘 다이어터라구욧~ 황진희 1만보 저스트영 김밥말아 요ㅋ 기쁨629 bbs550 성아진 genie22 지니5215781 지니5643598 삐오꼬 반달진 깨개갱 올란도 신대방사장꾼 은연화 지니5346758 시은아 soniad2n HEREUN 라미에뜨 솔트1 초보지니지니 수원남 진하 아쟈아쟈 똘망천사 기쁨이님 켈리장 망고가좋아 나는무너 감이오네 작두콩만세 3258 im_sungbin 필그림 지니5234609 지니5544720 요랑 콩콩아 지니5609570 박쿼카 가을이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올 해 처음으로 영하권에 든 아침입니다. 외출 시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당근 케일 세발나물 계란 콘 들깨가루 견과류 오트밀 넣고 끓이고 사과 건자두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수영X서현 발레복 트렌드까지 총정리
최근에 주변 지인 중에 발레를 배우는 분들이 많아지길래 요즘은 발레가 유행인가 했더니 ! 알고보니 연예인들 사이에서 발레가 엄청 뜨는 운동이더라고요 단순히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넘어 몸의 균형과 라인을 다듬는 라인 교정 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발레를 배우는 흐름이 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우리가 아는 수지, 서현, 수영 같은 연예인들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면서 발레복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제대로 발레복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 필라테스 할 때 입어도 될 거 같은 느낌! 오늘은 저랑 같이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최근 발레복 트렌드까지 깔끔하게 알아봐요 🖤 수지 발레복 패션 수지는 클래식한 발레복 패션에 잔머리 보이게 묶어서 부드럽고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리브 니트 셋업이나 니드 소재의 가디건을 매치해 꾸안꾸 발레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게 포인트! 특히 수지 발레복 패션은 연습복 같지만 세련된 일상복처럼 연출되어서 발레핏을 따라하는 요가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해요 ㅎㅎ ✅수지 발레복 정보 사진 속 제품은 LULLI 제품으로 여성용 하이넥 레오타드 폴리나 제품으로 가격은 115,227원 ! 외국제품이라 그런지 색상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 지금 바로 정보 확인하기 수영 발레복 패션 수영은 꾸준히 운동 루틴을 유지하면서 발레는 병행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수영 발레복 패션은 심플한 슬림핏 상의에 발레 랩 스커트, 워머를 매치한 구조로 움직임의 편안함과 활동성을 살린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 밝은 핑크나 블랙 대비 컬러로 세련미를 더하고 불필요한 장식 없이 운동 본질에 집중한 디자인을 선택해서 트렌디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발레핏을 완성했어요 단정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원하시면 수영 발레복 패션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서현 발레복 패션 서현은 실제로 발레를 오래전부터 배운 연예인 중 한 명이에요 서현 발레 연습 사진에서 많이 보이는 패션은 리브웨어, 니트 의상, 프릴팬츠 였는데요! 요런 아이템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모두 잡은 발리웨어예요! 확실히 꾸준히 발레 하셔서 그런지 허리와 어깨의 라인이 깔끔하시더라고요 ㅠㅠ 이 참에 저도 발레를 배워볼까 싶네요! 서현 발레복 패션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심플한 실전형 발레복! 발레복 패션 트렌드 1️⃣ 몸의 중심이 잡히는 운동 효과 - 발레는 코어 근육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체형을 정돈해줘요 - 꾸준히 하면 옷맵시가 달라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2️⃣ 스트레스 완화 + 집중력 향상 - 조용한 음악과 호흡을 맞추는 동작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신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3️⃣ 패션 트렌드로 확장된 발레핏 - 니트 가디건, 리브 셋업, 워머 등 일상복과의 믹스매치가 쉬워요 - 꾸안꾸 스타일링으로 인기가 높아요 지금의 발레복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수지나 서현, 수영처럼 발레를 통해 꾸준히 움직이며 내 몸의 선을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 관련 게시글 정호영 다이어트 비법? 당근라떼 만들기 레시피 총정리 소유 다이어트 성공|반쪽 된 얼굴·전후 사진·공황장애까지
다이어터라구욧~
오후 커피
오후에 따뜻한라떼로 한잔 마셨어요 따뜻한 커피가 좋은 하루네요 남읔 오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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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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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2시 34분쯤 퇴근해서 흥인진문공원에서 창신동으로 조금 더 걷다가 창신동 시장으로 들어가 구경하다 구석에 족욕하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족욕 30분에 1만원 정도 하는 건데 라떼도 얌전히 있으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받아봤네요 너무 지쳐서 도움이 될까 싶었거든요. 물론 족욕하니까 기분도 좋고 무척 도움이 된 것 같긴 했는데 아직 6000보대밖에 안 돼서 마음은 조금 급했답니다. 4시 35분에 가게에서 나와 동대문에서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로 걸어가 낙산공원에서 대학로쪽으로 내려오고 거기서 또 성대 가는 길 먹자 골목 쪽으로 조금 들어갔답니다. 아직 만보가 안 돼서 조금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걷고 있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빨리 집에 가자고 지름길을 자꾸 선택하네요. 보통 때는 애들 냄새 나는 대로 여기저기 끌고 가더니 오늘따라 너무 지쳤나 봅니다. 라떼와 나의 절충안으로 걷다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근처에 오니 11700보네요. 라떼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째려보는 것 같나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셔놔서 한 컵만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발도 더럽고 털도 꾀재재 목욕시켰어요. 목욕한 지 3주나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씩 미뤘거든요. 오늘은 급찐급빠도 한 날이라 더 힘이 없었지만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목욕시켰답니다. 근데 갈수록 라떼가 목욕을 싫어해서 입마개를 하고 시켜야 해요. 애도 지치니까 힘이 없을까 했더니 지가 싫어하는 거 한다고 누나를 살짝 무네요. 피가 비치다 말았어요. 얼른 입마개 해 주고 맞아 목욕시켰네요. 그 목욕하고 조금 움직였더니 12000보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는 챌린지 정리하면서 도저히 안 돼서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이것 때문에 몇 백g 덜 빠지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들어 볼펜 잡을 힘도 안 남아 있더라고요 라떼 목욕하고 금방 앉아 있을 때는 조금 높더니 한 20분 쉬어주니까 바로 정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왜 혈압이 좋죠? 라떼 목욕하고 닦은 수건들 빨래하고 있거든요. 그거 널고 자야 해서 조금 기다려야 된답니다. 어여 자고 싶네요. 우리 라떼는 벌써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한잔☕️
공원 산책 가는길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오늘도 메가커피로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