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카푸
오늘하루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