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밀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밀 밀크리조또
• 오트밀 30g, 닭가슴살 100g, 우유(또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50ml, 슬라이스 치즈 1장, 다진 마늘 0.5스푼, 소금/후추 약간 1. 냄비에 예열: 냄비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찢어둔 닭가슴살을 볶습니다. 2. 재료 넣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오트밀과 우유(또는 아몬드 밀크)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 졸이기: 오트밀이 불어 부드러워지면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넣고 녹을 때까지 섞어줍니다. 4. 간하기: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송쩡
오트밀크라떼
요즘 오트밀크에 꽂혔어요 라떼 잘 안마시는데 오트밀크 넣어 마시고 있어요 고소한 맛이 너무 좋네요 오늘도 한 잔 마십니다
쉬림프
스타벅스 카페라떼(오트밀크변경)
스타벅스에서 주로 사먹는 카페라떼 인데 여기서 우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서 자주 먹습니다, 고소한 맛은 줄어들지만 먹고나면 비교적 속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라떼가 먹고싶을때 오트밀크 옵션이 있는 카페면 변경해서 먹습니다~! 당류도 칼로리도 낮아서 좋네여
맥지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요즘 오트 밀크의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저 당이라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러면서 맛도 있는 식품 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 제일 좋은지 몰라서 이것저것 사서 맛을 보면서 먹고 있어요 적당이니까 믿고 마실 수 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같이 먹으면 푸짐한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매 해 본 건 시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 와 어메이징 오트 오트몬드 3가지 입니다. 저당 식습관을 위해 강추 해요. 오트밀 밀크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베베2022
폴바셋 오트 밀크가 들어간 저당 카페라떼 레시피
폴바셋에서 모닝 커피 2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그니처 룽고 커피와 빈 속을 달래줄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씩! 둘다 맛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둘다 주문하는 수밖에 ㅎㅎ 룽고는 스페셜티 원두에서 풍기는 진한 향과 풍미에 칼로리가 거의 없어 맘껏 즐길 수 있고, 카페라떼는 늘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서 저당 칼로리로 즐겨 마셔요~ 방문한 Cafe 옵션, 그날 식사량, 컨디션에 따라 카페라떼는 저지방 우유, 오트밀크, 두유 등으로 선택하기도 해요. 오늘도 나만의 카페 맛으로 행복 만땅 충전합니당.😊😄
Jin22
저칼로리 음료 스타벅스 카페라떼 오트밀크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는 안땡길때 카페라떼 자주 먹어요~ 시럽은 없지만 우유가 은근 지방에 칼로리가 있어서요. 그럴때는 두유나 오트로 바꿔서 먹어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식후에 마시거나 할때 이렇게 먹음 죄책감도 덜하구요 ㅎㅎ 오트밀크도 나름 맛있더라구요. 요즘 다른 프랜차이즈 메가나 더벤티에서도 생겨서 좋아요~
highway032
오트밀크 추천해요
요새 오트밀크 먹고있는데 간편하고좋네요 고구마나 바나나랑 같이먹으면 든든하네요 무당이라서 당걱정없고 오트라 영양소도 괜찮은것같아요
김새벽
홈카페 오트밀크 라떼
커피를 하루한잔씩 마시는대 최근에 먹어보게된 오트밀크! 처음에는 우유에 비해 살짝 밍밍한 느낌같았는대, 먹다보니 뭐랄까 엄청 꼬숩고 일반 우유보다 훨씬 맛있다!!!!! 그래서 오트밀크 정착했습니다. 일반우유보다 더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집에서 자주해먹는 홈카페 메뉴입니다.
히니룽
오트밀크 라떼!
저는 집에서 홈카페 만들어 마실때에는 오트밀크 라떼를 사용해요 ^^. 그냥 우유보다 몸에도 더 좋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잘 챙겨 먹고있어요. 지니어트 여러분들도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바닐라 오트 밀크 라떼 홈카페로 즐겨보세요! 오트밀크 우유 1 컵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 1샷 얼음 바닐라 시럽 (무지방)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 한끼에요 ^^
슈퍼샤이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재료: 오트밀 3큰술, 바나나 1개, 우유 또는 아몬드 밀크, 시나몬 가루 약간 오트밀에 우유를 붓고 전자레인 지에 1분 정도 데웁니다. 바나나 슬라이스와 시나몬 가루 를 토핑으로 올려 맛있게 먹습니 다. 포만감이 길어 오전 내내 배고픔 을 덜어주어, 업무 중에도 효율적 이었어요.
로블ㅎ
퀴노아 오트밀
아침 식사로 포만감을 주면서 혈당 조절에도 좋은 퀴노아 오트밀을 만들어보세요. 방법: 퀴노아 ½컵과 오트밀 ½컵을 우유 또는 아몬드밀크와 함께 끓여줍니다. 토핑: 견과류, 블루베리, 치아씨드를 추가하면 더욱 영양가 높은 한 끼가 돼요. 효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께 어우러져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로블ㅎ
말차 오버나이트 오트밀 레시피
재료 80 g 납작 귀리 240 g 그릭 요거트 200 ml 아몬드 밀크 20 g 치아씨드 4 g 말차 가루 20 g 슬라이스 아몬드 100 g 블루베리 2 tsp 메이플 시럽 레시피 1> 작은 그릇에 말차 가루를 넣어주세요. 아몬드 밀크 약 2큰술을 넣고 작은 거품기나 포크로 힘차게 저어 말차가 덩어리 없이 부드러운 페이스트가 될 때까지 섞어줍니다. 2> 중간 크기의 믹싱 볼이나 입구가 넓은 병(최소 750ml 용량)에 그릭 요거트, 남은 아몬드 밀크, 그리고 메이플 시럽(사용하는 경우)을 넣고 섞어주세요. 말차 페이스트를 넣고 잘 저어 흰 줄무늬 없이 전체적으로 균일한 녹색이 될 때까지 섞어줍니다. 3> 말차 요거트 혼합물에 오트밀과 치아씨드를 넣어주세요. 잘 저어주면서 위에 떠 있는 오트밀이 없도록 눌러서 완전히 잠기게 해주세요. 4> 그릇을 뚜껑이나 랩으로 단단히 덮어주세요. 최소 6시간, 이상적으로는 밤새 (8~12시간) 냉장 보관합니다. 이 시간 동안 치아씨드는 수분을 흡수하여 걸쭉한 젤 형태로 변하고, 오트밀은 부드러워집니다. 5> 냉장고에서 오트밀을 꺼내 잘 저어줍니다. 만약 좀 더 묽은 농도를 원한다면, 아몬드 우유를 한 번에 한 스푼씩 추가하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저어주세요. 6> 말차 오트밀을 담습니다. 각 그릇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뿌리고, 그 위에 신선한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7>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차갑게 드세요. 히루 전날 만들어놓는 말차 오나오예요 치아씨드와 오트밀이 밤새 불어서 포만감도 주고 부드러울꺼 같네요 아침식사로 좋은 말차맛 오나오 한번 만들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요즘 카페에 가면 우유 대신 귀리 음료(오트 밀크)를 넣은 ‘오트 라떼’가 일반 라떼와 함께 기본 메뉴로 자리 잡은 거 같아요. 우유보다 건강할 것 같고, 왠지 더 가벼울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그런데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오트 음료의 핵심은 ‘전분’입니다 귀리는 곡물입니다. 곡물의 주성분은 전분, 즉 탄수화물입니다. 오트 음료는 제조 과정에서 이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이 생깁니다. 🥛1컵당 탄수화물 15~20g 내외 🥛일부 제품은 첨가당 포함 🥛크리미함을 위한 식물성 기름 추가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구성은 “곡물 주스”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② 일반 라떼보다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반면 오트 음료는 단백질은 적고 탄수화물 비율이 높습니다. 📈 특히 공복에 오트 라떼만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 모든 오트 음료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 무가당 제품 선택 • 성분표에서 탄수화물 확인 • 단백질이 보강된 제품 선택 이런 식으로 고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없다면 가끔 한 잔이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이렇게 마시면 덜 부담됩니다 🚶♀️ ✔ 공복 대신 식사 후에 ✔ 단백질 간식과 함께 ✔ 마신 뒤 10~20분 가벼운 산책 이 정도만 해도 혈당 변동 폭은 줄어듭니다. 오트 라떼는 무조건 나쁜 음료도, 무조건 좋은 음료도 아닙니다. “건강하다”는 이미지보다 성분과 상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몸의 혈당 상태를 알고 선택한다면, 고소한 한 잔도 충분히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geniet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CabinCrew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저는 스벅에 가면 일반 에스프레소보다는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깔끔한 맛의 콜드브루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스벅의 바닐라크림콜드브루랑 오트콜드브루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 저칼로리 음료로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는 오트콜드브루 시럽을 조절해서 즐겨먹는 편이에요 바닐라크림콜드브루는 시럽을 빼면 뭔가 아쉬운데 오트콜드브루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클래식시럽이 3번 들어가는데 1번으로 줄이면 부드럽고 단 맛을 함께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트콜드브루는 이름 그대로 우유가 아닌 오트밀크라서 좀 더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 스벅에 가서 저칼로리 음료를 찾는다면 오트콜드브루 추천추천합니당!
딩웅
체중조절음료론 코코넛밀크 만한게 없지요
저는 신기능이 그리 타고난편이 아니어서 언젠가부터 프토틴음료 대신 코코넛밀크를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코코넛밀크로 베이킹도하고 방탄커피, 코코넛 요거트, 카레, 라떼 등 활용되는 종류는 너무도 많답니다.한국인의 70프로 가까이는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라고하는데요 그러다보니 대체유로 두유, 오트밀, 아몬드유등을 찾게 되는데 그 중 제가 가장 애용하는것이 코코넛밀크입니다. 코코너밀크의 효능을 보면 1. 체중감량이 용이합니다. 2. 중쇄지방산이 풍부합니다. 3.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는 코밀을 마다할순 없겠지요. 저는 코밀을 방탄커피에 가장많이 활용한답니다. 방탄커피는 에너지를 솟구치게 해주기도 하기에 운동전에 마시고 가면 펄펄 날게되는 기분이 들기도 하거든요. 모두들 건강음료로 더더 건강해지시는 하루되세요~~^^
여울햇살
스타벅스 오트라떼
매일매일 아메리카노만 마시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라떼 생각에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꿔보자 싶어서 함 마셔보니 죄책감도 덜하고 ㅎㅎㅎ 라떼의 부드러움에 만족했어요 오트밀크 베이스라 든든하기도합니다
보리스
스타벅스 오트라떼
다이어트를 위해 라떼를 끊었습니다 ㅠㅠ 매일매일 아메리카노만 마시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라떼 생각에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꿔보자 싶어서 함 마셔보니 죄책감도 덜하고 ㅎㅎㅎ 라떼의 부드러움에 만족했어요 아무래도 오트밀크 베이스라 든든하기도합니다
만배봉봉
스타벅스 콜드 브로 오트 라떼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콜드브로 오트라떼는 콜드 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맛의 오트 밀크가 어우러진 라떼 음료입니다 음료에 사용되는 밀크는 식물성이며, 오트 밀크와 콜드 브루 커피, 여기에 클래식 시럽이3펌프가 함유된 음료 입니다 그란데 사이즈 기준 145칼로리이며, 당류는 15g이 함유되어 있어 칼로리 부담이 많이 작아 다이어트 음료로 좋습니다.
홍길이2
스타벅스) 콜드 브루 오트 라떼
요즘 나의 최애 메뉴 콜드 브루 오트 라떼. 칼로리는 120kcal. 당은 14g. 콜드 브루에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은 라떼. 클래식 시럽 3펌프가 기본 설정인데 오트 밀크 특유의 비릿한 맛을 시럽의 단맛이 보완해 달콤 고소하게 마실 수 있다. 너무 단 음료는 싫어해서 시럽을 1펌프로 줄였는데 딱 적당하니 달고 좋았다. 섞고나서 한번 봤는데 약간 더위사냥 색깔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우유랑 커피가 다 섞이고 나니까 아몬드 맛이 살짝 나면서 달달한 느낌이 참 좋았디 개인적으로 커피가 너무 써서 잘 드시지 못하는 분들이 드셔보신다면 아주 좋아할만한 메뉴인 것 같다 거의 아메리카노만 먹어서 다른 메뉴들을 많이 시도해보지는 않았지만 먹어본 라떼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괜찮다
기멩멩
바나나 오트 팬케이크
바나나 80g• 오트밀 30g • 달걀 1개 무가당 무지방 그릭요거트 50g • 식용유 3g 물 1~2큰술은 필요할 때 만드는 법 바나나•오트밀•달걀을 곱게 갈아 5분 둬요. 너무 되면 물을 조금 넣어요. 코팅팬에 기름을 얇게 나눠 바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 4~5개로 나눠요. 중약불에서 양면과 속까지 익힌 뒤 요거트를 곁들여요. 약 310kcal 단백질 16g • 지방 11g 탄수화물 41
로블ㅎ
오트밀 버섯 우유 들깨죽
1냄비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1 표고버섯썬거 넣고 볶기 2 거기에 오트밀 ,물 넣고 국간장,참치액 각1넣고 간하고 우유와 들깨가루 넣고 좀더 끓이면 완성
송쩡
오트밀로 또띠아 만들기
1 믹서기에 오트밀90g먼저 갈아주고 거기에 달걀2 물270g 소금조금 넣고갈아 반죽 만들기 2 팬에 올리브오일 소량 바르고 한국자떠서 앞뒤로 구워주면 됨 여러장 굽고 종일호일위에 또띠아 종이호일 또띠아깔고 돌돌말아지퍼백 넣고 냉장보관후 필요할때 꺼내먹기
송쩡
오트밀 과일 요거트
아침에 드시면 좋아요 큰 그릇에 요거트를 먹을 만큼 덜고 오트밀, 블루베리,사과 ,바나나 넣고 섞어서 먹음되요 ( 꿀은 선택사항) 오트밀 넉넉히 넣어서 드시면 좋아요
송쩡
계란 오트밀 핫도그
1 삶은 계란 2개 준비 2 껍질까서 준비 3 계란 1 소금넣고 계란물 만들기 4 삶은 계란에 전분가루 뭍히고 계란물 뭍히고 오트밀 돌돌 굴러 바르고 5 팬에 기름 두르고 돌려가며 굽기 6 꼬치나무에 계란 2 개 꼽고 스테비아 뿌리고 저당케첩 뿌려서 먹기
송쩡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두부 오트밀 핫케이크
1믹서기에 바나나 하나 껍질벗겨 반잘라 넣고 두부도 깔뚝썰기해 넣어주고 오트밀도 넣어주고 알룰로스1 시나몬가루 베이킹파우더 조금 물 넣고 갈아주세요 뻑뻑하게 안갈리면 물조금 넣어서 갈아주어요 2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앞뒤로 구워요
송쩡
밀가루 없이 애호박과 달걀로 담백하게 즐기는 오트밀 팬케이크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오트밀 2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1. 애호박은 곱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10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달걀, 오트밀, 치즈,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요. 3.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잠시 두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반죽을 작고 납작하게 올려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5.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