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밀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밀크라떼
요즘 오트밀크에 꽂혔어요 라떼 잘 안마시는데 오트밀크 넣어 마시고 있어요 고소한 맛이 너무 좋네요 오늘도 한 잔 마십니다
쉬림프
스타벅스 카페라떼(오트밀크변경)
스타벅스에서 주로 사먹는 카페라떼 인데 여기서 우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서 자주 먹습니다, 고소한 맛은 줄어들지만 먹고나면 비교적 속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라떼가 먹고싶을때 오트밀크 옵션이 있는 카페면 변경해서 먹습니다~! 당류도 칼로리도 낮아서 좋네여
맥지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요즘 오트 밀크의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저 당이라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러면서 맛도 있는 식품 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 제일 좋은지 몰라서 이것저것 사서 맛을 보면서 먹고 있어요 적당이니까 믿고 마실 수 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같이 먹으면 푸짐한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매 해 본 건 시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 와 어메이징 오트 오트몬드 3가지 입니다. 저당 식습관을 위해 강추 해요. 오트밀 밀크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베베2022
폴바셋 오트 밀크가 들어간 저당 카페라떼 레시피
폴바셋에서 모닝 커피 2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그니처 룽고 커피와 빈 속을 달래줄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씩! 둘다 맛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둘다 주문하는 수밖에 ㅎㅎ 룽고는 스페셜티 원두에서 풍기는 진한 향과 풍미에 칼로리가 거의 없어 맘껏 즐길 수 있고, 카페라떼는 늘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서 저당 칼로리로 즐겨 마셔요~ 방문한 Cafe 옵션, 그날 식사량, 컨디션에 따라 카페라떼는 저지방 우유, 오트밀크, 두유 등으로 선택하기도 해요. 오늘도 나만의 카페 맛으로 행복 만땅 충전합니당.😊😄
Jin22
저칼로리 음료 스타벅스 카페라떼 오트밀크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는 안땡길때 카페라떼 자주 먹어요~ 시럽은 없지만 우유가 은근 지방에 칼로리가 있어서요. 그럴때는 두유나 오트로 바꿔서 먹어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식후에 마시거나 할때 이렇게 먹음 죄책감도 덜하구요 ㅎㅎ 오트밀크도 나름 맛있더라구요. 요즘 다른 프랜차이즈 메가나 더벤티에서도 생겨서 좋아요~
highway032
오트밀크 추천해요
요새 오트밀크 먹고있는데 간편하고좋네요 고구마나 바나나랑 같이먹으면 든든하네요 무당이라서 당걱정없고 오트라 영양소도 괜찮은것같아요
김새벽
홈카페 오트밀크 라떼
커피를 하루한잔씩 마시는대 최근에 먹어보게된 오트밀크! 처음에는 우유에 비해 살짝 밍밍한 느낌같았는대, 먹다보니 뭐랄까 엄청 꼬숩고 일반 우유보다 훨씬 맛있다!!!!! 그래서 오트밀크 정착했습니다. 일반우유보다 더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집에서 자주해먹는 홈카페 메뉴입니다.
히니룽
오트밀크 라떼!
저는 집에서 홈카페 만들어 마실때에는 오트밀크 라떼를 사용해요 ^^. 그냥 우유보다 몸에도 더 좋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잘 챙겨 먹고있어요. 지니어트 여러분들도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바닐라 오트 밀크 라떼 홈카페로 즐겨보세요! 오트밀크 우유 1 컵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 1샷 얼음 바닐라 시럽 (무지방)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 한끼에요 ^^
슈퍼샤이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요즘 카페에 가면 우유 대신 귀리 음료(오트 밀크)를 넣은 ‘오트 라떼’가 일반 라떼와 함께 기본 메뉴로 자리 잡은 거 같아요. 우유보다 건강할 것 같고, 왠지 더 가벼울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그런데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오트 음료의 핵심은 ‘전분’입니다 귀리는 곡물입니다. 곡물의 주성분은 전분, 즉 탄수화물입니다. 오트 음료는 제조 과정에서 이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이 생깁니다. 🥛1컵당 탄수화물 15~20g 내외 🥛일부 제품은 첨가당 포함 🥛크리미함을 위한 식물성 기름 추가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구성은 “곡물 주스”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② 일반 라떼보다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반면 오트 음료는 단백질은 적고 탄수화물 비율이 높습니다. 📈 특히 공복에 오트 라떼만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 모든 오트 음료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 무가당 제품 선택 • 성분표에서 탄수화물 확인 • 단백질이 보강된 제품 선택 이런 식으로 고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없다면 가끔 한 잔이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이렇게 마시면 덜 부담됩니다 🚶♀️ ✔ 공복 대신 식사 후에 ✔ 단백질 간식과 함께 ✔ 마신 뒤 10~20분 가벼운 산책 이 정도만 해도 혈당 변동 폭은 줄어듭니다. 오트 라떼는 무조건 나쁜 음료도, 무조건 좋은 음료도 아닙니다. “건강하다”는 이미지보다 성분과 상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몸의 혈당 상태를 알고 선택한다면, 고소한 한 잔도 충분히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geniet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CabinCrew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저는 스벅에 가면 일반 에스프레소보다는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깔끔한 맛의 콜드브루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스벅의 바닐라크림콜드브루랑 오트콜드브루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 저칼로리 음료로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는 오트콜드브루 시럽을 조절해서 즐겨먹는 편이에요 바닐라크림콜드브루는 시럽을 빼면 뭔가 아쉬운데 오트콜드브루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클래식시럽이 3번 들어가는데 1번으로 줄이면 부드럽고 단 맛을 함께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트콜드브루는 이름 그대로 우유가 아닌 오트밀크라서 좀 더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 스벅에 가서 저칼로리 음료를 찾는다면 오트콜드브루 추천추천합니당!
딩웅
체중조절음료론 코코넛밀크 만한게 없지요
저는 신기능이 그리 타고난편이 아니어서 언젠가부터 프토틴음료 대신 코코넛밀크를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코코넛밀크로 베이킹도하고 방탄커피, 코코넛 요거트, 카레, 라떼 등 활용되는 종류는 너무도 많답니다.한국인의 70프로 가까이는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라고하는데요 그러다보니 대체유로 두유, 오트밀, 아몬드유등을 찾게 되는데 그 중 제가 가장 애용하는것이 코코넛밀크입니다. 코코너밀크의 효능을 보면 1. 체중감량이 용이합니다. 2. 중쇄지방산이 풍부합니다. 3.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는 코밀을 마다할순 없겠지요. 저는 코밀을 방탄커피에 가장많이 활용한답니다. 방탄커피는 에너지를 솟구치게 해주기도 하기에 운동전에 마시고 가면 펄펄 날게되는 기분이 들기도 하거든요. 모두들 건강음료로 더더 건강해지시는 하루되세요~~^^
여울햇살
스타벅스 오트라떼
매일매일 아메리카노만 마시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라떼 생각에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꿔보자 싶어서 함 마셔보니 죄책감도 덜하고 ㅎㅎㅎ 라떼의 부드러움에 만족했어요 오트밀크 베이스라 든든하기도합니다
보리스
스타벅스 오트라떼
다이어트를 위해 라떼를 끊었습니다 ㅠㅠ 매일매일 아메리카노만 마시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라떼 생각에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꿔보자 싶어서 함 마셔보니 죄책감도 덜하고 ㅎㅎㅎ 라떼의 부드러움에 만족했어요 아무래도 오트밀크 베이스라 든든하기도합니다
만배봉봉
스타벅스 콜드 브로 오트 라떼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콜드브로 오트라떼는 콜드 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맛의 오트 밀크가 어우러진 라떼 음료입니다 음료에 사용되는 밀크는 식물성이며, 오트 밀크와 콜드 브루 커피, 여기에 클래식 시럽이3펌프가 함유된 음료 입니다 그란데 사이즈 기준 145칼로리이며, 당류는 15g이 함유되어 있어 칼로리 부담이 많이 작아 다이어트 음료로 좋습니다.
홍길이2
스타벅스) 콜드 브루 오트 라떼
요즘 나의 최애 메뉴 콜드 브루 오트 라떼. 칼로리는 120kcal. 당은 14g. 콜드 브루에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은 라떼. 클래식 시럽 3펌프가 기본 설정인데 오트 밀크 특유의 비릿한 맛을 시럽의 단맛이 보완해 달콤 고소하게 마실 수 있다. 너무 단 음료는 싫어해서 시럽을 1펌프로 줄였는데 딱 적당하니 달고 좋았다. 섞고나서 한번 봤는데 약간 더위사냥 색깔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우유랑 커피가 다 섞이고 나니까 아몬드 맛이 살짝 나면서 달달한 느낌이 참 좋았디 개인적으로 커피가 너무 써서 잘 드시지 못하는 분들이 드셔보신다면 아주 좋아할만한 메뉴인 것 같다 거의 아메리카노만 먹어서 다른 메뉴들을 많이 시도해보지는 않았지만 먹어본 라떼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괜찮다
기멩멩
마이프로틴 밀크티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살짝 달달하고 은은한 밀크티맛 프로틴음료로 단백질 잘 챙겼어요 📸 (사진 첨부)
입맛없엉
베노프 오트스콘💕
요즘 푹 빠져있는 베노프!! 간식으로 오트스콘 먹으려구용💗 기본이랑 황치즈맛이 제 입맛엔 젤 맛난거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차지티 차지 밀크티 후기 총정리 — 웨이팅 3시간 가치 있나? 메뉴·가격·칼로리까지
오픈 첫날 웨이팅 387분(6시간 27분), 준비 잔 수 774잔. 이게 한국 상륙 첫날 강남 플래그십 차지(CHAGEE)의 실시간 대기 현황이었어요. 솔직히 보고 "이게 뭔데?" 싶어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차지(CHAGEE)가 뭔데 이렇게 난리야? 차지(CHAGEE, 패왕차희·霸王茶姬)는 중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티 브랜드예요. 기존 저가형 밀크티가 프림+찻가루를 쓰는 방식이었다면, 차지는 직접 우려낸 원차 찻잎 + 고품질 유제품을 블렌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브랜드입니다. 장원영이 즐겨 마신다고 알려지면서 국내에서 "장원영 밀크티"로 불리며 화제가 됐고, 2026년 4월 30일 강남 플래그십·용산 아이파크몰·신촌 3곳을 동시 오픈하며 한국에 공식 상륙했어요. 차지 한국 매장 어디에 있어요? 2026년 5월 기준 한국 공식 매장은 총 3곳이에요. 매장명 위치 영업시간 강남 플래그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07 1층 매일 09:00~21:00 용산 아이파크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미확인 신촌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 미확인 💡 꿀팁: 차지 공식 앱에서 모바일 주문 가능! 매장 직접 방문보다 앱 주문이 훨씬 유리해요. 앱 가입 시 쿠폰도 제공됩니다. 차지 메뉴 종류와 가격표 (2026년 한국 기준) 메뉴는 크게 프레시 밀크티 / 티-에스프레소 / 프루트 티 세 라인으로 나뉩니다. 메뉴명 레귤러(R) 라지(L) 특징 BO·YA 자스민 밀크티 (백아절현) 5,300원 6,000원 대표 시그니처, 자스민 향 피치 우롱 밀크티 5,300원 6,000원 복숭아 향 우롱 베이스 다홍파오 밀크티 5,400원 6,100원 묵직하고 고소한 암차 오스만투스 우롱 밀크티 5,400원 6,100원 금목서 꽃향기 랍상소우총 밀크티 5,600원 6,100원~ 훈제 향, 개성 강함 직접 마셔본 사람들 솔직 후기는? 검색 결과와 SNS 후기를 다수 읽어봤을 때,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어요. "밀크티인데 달달한 맛을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게 핵심이에요. 차지 밀크티는 우리가 흔히 아는 버블티·공차 스타일의 달콤한 밀크티가 아니라, 차의 향과 맛이 전면에 나오는 티(Tea) 베이스 음료에 가깝거든요. ✅ 이런 분들한테 추천 • 차(Tea) 향이 진한 음료 좋아하시는 분 • 단 음료 싫어하고 향긋한 음료 선호 • 비주얼·패키지 디자인 중시하시는 분 • 경험치로 특별한 음료 마셔보고 싶은 분 ⚠️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 달콤한 버블티 스타일 기대하시는 분 • 꽃향기·풀향기 강한 음료 못드시는 분 • 5,000~6,000원에 웨이팅까지 부담스러운 분 • 앱 주문 시스템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 📸 [사진 자리] BO·YA 자스민 밀크티 실물 사진 (컵 정면) 권장 출처: 실제 방문 후기 인스타그램 포스트 캡처 또는 직접 촬영본 차지 밀크티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도 마셔도 돼? 음료지만 칼로리가 신경 쓰이죠. 확인된 정보를 정리해봤어요. BO·YA 자스민 밀크티 레귤러(300ml) 기준 약 155 kcal 탄수화물 29g 단백질 1.2g 지방 3.9g 영양성분 함량 (300ml) 열량 약 155kcal 탄수화물 29g 단백질 1.2g 지방 3.9g 🍽️ 다이어터를 위한 인사이트 3가지 ⚠️ 당류 주의: 당도 보통(50%) 옵션 기준, 밀크티류 음료는 당류가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터라면 당도를 0~30%로 낮춰 주문하는 걸 추천! ✅ 단백질 체크: 단백질 1.2g 수준으로 다이어트 식단의 단백질 보충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음료 자체로 즐기는 개념으로 접근하세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공차 자스민밀크티 L(473ml) 약 183~239kcal 대비, 차지 자스민밀크티 R(300ml) 약 155kcal는 사이즈가 작은 만큼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적어요. 단, 라지 사이즈(약 470ml)로 마시면 칼로리가 올라갑니다. 차지 웨이팅 없이 마시는 방법 있어? 강남점 기준 오픈런 웨이팅 3~4시간 이상은 기본이에요. 그냥 무턱대고 가면 하루를 날릴 수 있어요 😅 💡 웨이팅 줄이는 꿀팁 3가지 1️⃣ 차지 공식 앱 설치 필수: 앱으로 원격 주문 가능! 오전 11시 주문 오픈 때 바로 주문하면 대기 줄 없이 픽업만 가능해요. 2️⃣ 평일 점심 이후 방문: 주말 오전이 가장 혼잡. 평일 오후 2~3시대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요. 3️⃣ 보냉백 필수: 앱 주문 후 픽업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음료가 녹을 수 있어요. 보냉백 챙겨가세요! 차지 vs 헤이티, 뭐가 달라? 비슷한 중국 밀크티 브랜드로 헤이티(HEYTEA)도 국내 진출해 있는데요, 둘의 차이를 정리했어요. 항목 차지(CHAGEE) 헤이티(HEYTEA) 주력 메뉴 원차 기반 밀크티 치즈티·과일티 가격대 5,000~6,000원대 미확인 맛 스타일 차 향 강함, 담백 달고 풍부한 맛 추천 대상 차 좋아하는 분 달달한 음료 선호 차지 밀크티, 결론은? 차지 밀크티는 일반 달달한 밀크티가 아니에요. 진짜 차(Tea)의 향과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겐 확실히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단맛 기대하고 가시면 "이게 뭐야?" 하실 수 있으니, 기대값 조정이 핵심입니다!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자스민 밀크티 vs 피치 우롱 밀크티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Q2. 차 향이 강하다는 거 알고 갔는데도 기대와 다르셨던 점 있으셨나요? Q3. 레귤러 5,000~6,000원에 웨이팅 감안하면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차지밀크티 #차지티 #CHAGEE #차지밀크티후기 #장원영밀크티 #차지밀크티칼로리 #백아절현 #자스민밀크티 #강남밀크티 #차지강남 #중국밀크티
파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최고로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최고로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 오리지널 저당 음료 먹어본 후기
1 기본제품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오트 오리지널 구매처: GS25 가격: 1500원 용량: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콜레스테롤0mg, 트랜스지방0mg 당류(g): 2g 감미료 종류: 프락토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오트 12.6%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예전보다 덜 올라간 게 느껴짐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 있고 지속 시간 김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 추천 조합: 샐러드, 삶은 계란과 같이 먹으면 맛있음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하시면서 혈당 관리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음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Y
멍청이2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오트밀 요거트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요거트에는 다양한 토핑들을 올릴 수 있어 좋아요. 📸 (사진 첨부) 베리류와 오트밀을 넣은 그릭 요거트 운동전에 챙겨 주네요.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