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지금 드시는 조합 자체는 정말 잘 잡으셨어요~ 오트밀 + 단백질 + 국물 베이스면 아침으로는 영양 밸런스가 꽤 좋은 편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 같은 맛이면 물리는 건 당연해요ㅠㅠ
핵심은 “구조는 유지하고 맛만 바꾸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국물 베이스를 바꾸는 방법이에요.
치킨스톡 대신 미소된장 조금 풀어서 된장죽 느낌으로 가거나, 토마토 살짝 넣어서 산미 있는 스타일로 바꾸면 확 달라집니다.
두 번째는 단백질 변형입니다.
닭가슴살만 고정하지 말고 계란, 두부, 참치, 연어처럼 돌아가면서 바꿔주면 질림이 확 줄어듭니다.
세 번째는 식감 추가입니다.
오트밀이 부드럽기만 해서 물릴 수 있어서, 파나 양파, 버섯 같은 걸 조금 넣으면 훨씬 덜 지루해집니다.
그리고 의외로 효과 좋은 건 향입니다.
후추, 마늘가루, 김가루, 고춧가루 아주 조금만 추가해도 완전히 다른 음식처럼 느껴집니다.
정리하면 지금 식단을 바꾸는 게 아니라
“국물 + 단백질 + 향”만 돌려가면서 바꾸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지금 드시는 방식은 기본이 좋아서, 조금만 변형해도 훨씬 오래 유지 가능한 식단이에요~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오트밀죽 + 닭가슴살 + 계란 조합이면
영양적으로는 정말 괜찮은 식사인데
계속 먹다 보면 맛이 물리는 시기 꼭 오더라고요ㅠㅠ
특히 오트밀은
식감이나 향이 비슷하게 반복되면
갑자기 “더는 못 먹겠다” 느낌 오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오래 가려면
간이나 조합을 조금씩 바꿔주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참기름 + 김가루 조금
된장 살짝 넣어서 죽처럼
카레가루 소량 추가
후추, 파, 청양고추 활용
저염 간장 + 계란 반숙 조합
이런 식으로만 바꿔도 느낌이 꽤 달라져요~
그리고 치킨스톡 계열만 계속 먹으면
짠맛 방향으로 쉽게 질릴 수 있어서
토마토 베이스
들깨 느낌
된장 느낌
계란국 느낌
이런 식으로 아예 방향 바꾸는 것도 추천드려요~
의외로 오트밀은
죽처럼만 먹지 말고
그릭요거트 + 견과류
바나나 + 계피가루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런 식으로 차갑게 먹는 쪽이 더 잘 맞는 분들도 많고요~
다이어트 식단은
완벽한 식단보다
안 질리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방식이 훨씬 중요해서
너무 참고 먹기보다 조금씩 취향 맞게 변형하는 걸 추천드려요
더달달
이미 맛있게 드시는데 물리시는군요ㅠㅠ
저희 언니는 요거트에 오트밀 넣고 견과류랑 과일토핑 얹어서 먹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