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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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대장아찌
친구집에 놀러가서 꺽어온 머위대로 새콤달콤한 장아찌담가네요
쉬리107
죽순장아찌
요즘 죽순이 한창 올라올때입니다. 죽순을 채취하여 껍질을 벗기고 쌀뜸물에 죽순을 담가두었다가.살짝데친후 간장과 식초 마시마육수를 내서 장아찌를 담아 저녁 반찬에 올리면 너무 맛있는 다이어트반찬이 되더라고요.
로니엄마
향이 끝내주는 당귀장아찌 담궜어요♡
당귀 좋아하시나요? 저는 쌈채소중에 당귀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뭔가 향만 맡아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당귀먹은 다음날은 공복혈당도 좋게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당귀의 효능을 알아봤더니!!!! 1.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해독작용 2. 항산화작용으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3.혈압 안정화 4.피로회복 5. 혈당조절에 도움을주는 물질이 들어있어 혈당안정화에 도움을 준다네요!!!! 그래서 당귀 1kg을 구매해서 쌈채소로도 먹고 장아찌도 담궈봤어요 우선 당귀를 식초물에 담궜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깨끗해보여도 까만 날벌레가 많이 붙어있으니 깨끗한물 나올때까지 계속 씻어주세요 그리고 간장 식초 설탕 물의 비율을 1:1:1:1로 끓여줍니다~전 통후추도 몇알넣었어요!! 보글보글~~~ 글라스락에 씻어서 물기빼놓은 당귀 300g 담고 간장촛물을 부어주세요 쨘~참 쉽죠??? 이제 날이 더우니 실온에 2일만 보관했다가 냉장고에 넣을께요!! 고기구워먹을때 같이 먹으면 고기맛이 한층 고급스러워진달까요?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고 혈당조절에도 도움을주는 당귀 많~~이 드세요^0^ 요즘 당귀철이라 연하고 향이 진해요!!!
나는무너
장아찌 반찬( 🫒🧅)
어제 시골에서 가져온 매실장아찌 작년에 담았는데 아직 아삭아삭 별미입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가져온 햇양파로 장아찌 처음 담았는데 하루 냉장고에 넣고 아침에 꺼냈더니 요것도 아삭하니 맛있네요.
루시안
오이지랑 마늘장아찌 담았어요~♡
지난주에 조금씩 사다가 담아봤는데 맛있게 잘된것같아요. 오이지는 통에 옮겨담고 3개 우선 들기름넣고 무쳤는데 아삭거리고 맛있어요. 마늘장아찌는 식초에 삭힌후 간장물로 부어놨으니 며칠후에 먹을수 있어요~ 당분간은 반찬걱정 덜었네요~^^
딸기와의행복
장아찌
장아찌 무쳤어요 오이지 마늘쫑
애플짱
오이무침 & 가죽장아찌
어머님이 해오신 오이무침 배워도 이맛이 안 나요. ㅎㅎ 이번에 내려오시면서 가득 담아 오셔서 너무 감사하지요. 그리고 엄마표 장아찌 가죽, 엉개, 머위 가죽 오독오독 식감도 좋고 완전 밥도둑입니다.
루시안
마늘쫑 장아찌.
어제 씻어둔 장아찌 하룻동안 물기말려 오전에 건장물 만들어서 부었어요 올해도 맛있게 됐으면 좋겠어요 🙏
주안맘0413
명이 장아찌
아는 언니가 명이장아찌 선물로 주셨어요. 오늘 저녁에 먹었는데 고기랑 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러브복동
나물과 매실장아찌
나물 맛있게 무치고 장아찌 없다기에 챙겨서 출발합니다.
루시안
두릅 장아찌 만들었어요
지인이 손수 따신 두릅을 주셔서 싱싱할 때 장아찌 만들었어요. 엄나무순도 끼여 있네요
러브복동
장아찌
짭조름 하고 알싸한게 아삭하기 까지 한 마늘장아찌가 입맛을 살리고 고기 구워 쌈싸 먹을때 같이 넣어 먹으면 환상적인 맛을 내주지요
차칸청춘
마늘장아찌
마늘 좋은건 누구나 알지만 장아찌로 먹으면 더 좋은 마늘장아찌
차칸청춘
마늘장아찌
집에서 직접 까고 담근 마늘장아찌
차칸청춘
매실장아찌
매실청에서 건진 매실로 잘게 잘라 보관하다 장아찌 고추장 참기름에 무쳐 별미예요
마음그릇
고추장아찌
고추장아찌 맛있게 무쳐서 밑반찬하려고 해요
마음그릇
고추장매실장아찌
벌써 3통째 개봉 참기름이 없어서 들기름에 무쳤더니 고추장매실장아찌는 역시 참기름이네요. 저희집의 별미 반찬입니다.
루시안
고추장아찌
멜젓으로 고추장아찌 어머니가 만들어 주셨는데 요고 밥도둑이네요 너무 맛있어요
보통아이
매실장아찌 국수
제가 여름에서 자주 만들고 있는 야식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하게 먹을 수 있고 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요리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추천합니다! 재료(1인분) 소면 100g, 매실장아찌 5g, 오이 20g, 참깨 약간, 참기름 약간, 간장 약간, 다진마늘 약간 만들기 소면을 삶기. 오이,매실장아찌를 가늘게 채 써기. 삶은 소면을 그릇에 담아두고 채 썬 오이와 매실장아찌를 올려내기. 취향에 따라 참깨, 참기름, 간장, 다진마늘을 넣어 먹는다.
무구고양이
참외씨와 껍질
참외씨와 껍질 어떻게 하세요? 요즘 참외가 많이 나오고 맛이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참외를 먹는데 참외씨와 껍질을 먹을 것인지 버릴 것인지 논란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아래는 제가 알아본 참외씨와 껍질에 관한 정보입니다. Ⅰ. 참외씨 1. 씨앗과 태좌(하얀 부분)의 영양가 1) 참외 씨가 붙어 있는 '태좌'에는 비타민 C와 엽산 함량이 가장 높고, 씨앗에는 리놀렌산과 같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줍니다. 2) 씨앗 자체에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태좌 부분에는 과육보다 최대 5배 많은 비타민 C가 들어있어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2. 주의해야 할 상황 (언제 먹지 말아야 할까?) 1) 상한 참외(물찬 참외) 경우 씨앗 주변의 당도가 높아 쉽게 발효되면서 배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위장이 약한 경우: 씨앗은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평소 소화력이 매우 약하거나 장이 예민한 분들은 과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Ⅱ 참외 껍질 1. 참외 껍질의 핵심 영양소 1) 참외는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고, 껍질 바로 아래에 항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 있습니다. 2) 노화 방지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물질이 과육에 비해 대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3)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 C와 칼륨 등이 껍질 쪽에 몰려 있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2.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 껍질째 그냥 먹기에는 식감이 다소 질기거나 낯설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활용해 보세요. 1) 생채 무침: 껍질을 얇게 채 썰어 식초, 고추장, 올리브유 등으로 양념해 무쳐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2) 장아찌: 간장 설탕 식초물에 담가 장아찌를 만들면 껍질의 질긴 조직이 연해져서 먹기 편해집니다. 3) 스무디: 다른 과일과 함께 믹서기에 갈 때 껍질째 넣으면 영양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세척이 가장 중요합니다! 껍질째 드실 때는 농약 잔류물이 걱정될 수 있는데,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지니5273494
해물파전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운 해물 파전 양파 장아찌와 맛있게 먹었어요.
쩡♡
혈당 안 올리는 봄보약 두릅
보약!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삼마냥.. 두릅은 봄보약으로 칭하는거 아시죠? 그냥 생김새부터 보약보약스럽잖아요ㅎㅎ 실제적으로 두릅에는 인삼에 든 그 사포닌이 들었답니다! 그게 바로! 혈당을 낮춰준대요. 신기하죠ㅎㅎ 쓴맛을 내기도 하지만 이렇게 혈당을 낮춰주는 엄청난 역할을 하기에 당뇨환자에게도 좋고.. 섬유질과 비타민C, 베타카로틴등이 풍부해서 혈관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능도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등 혈관계 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답니다! 또.. 두릅의 익숙치않은 향은.. 실은.. 집중력향상과 신경안정, 그리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하니.. 괜히 보약보약하는게 아닌거맞지요? ^____^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초장맛에 푹빠져서 브로콜리나 다시마를 데쳐두면 엄청 잘먹기에 겸사겸사 나이보다 이르게 두녀석 다 두릅맛도 알았다지요ㅎ 근데!!! 당뇨있으신 분들 주의할 것 있어요~~ 혈당안올리려 먹은 두릅이지만.. 사진처럼 초장을 듬뿍이라면 혈당스파이크가 온다하니 조심요^^ 어제 걸을때보니 땅두릅도 많이 나왔던데 전 지난주에 참두릅 많이 나올때 참두릅으로 구입했어요. ⬆️⬆️ 요 아랫부분만 껍질까듯 까주고 밑을 살짝 잘라주어요. 그리고.. 가시정리해주구요! 위 사진처럼 은근 까시가 있다보니.. 신경써서 꽤 깔끔히 정리한거라 생각했는데도.. 허당인 저는.. 매번 할 때마다.. 분명 손가락엔 보이지도 않건만 뭔가 까시박힌거마냥 좀 계속 아픈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제야 좀 괜찮네요ㅋㅋㅋ 두릅엔 장미가시처럼 저렇게 자잘한 가시가 있거든요. 조심히 손질하세요~~❤ 요렇게 데쳐서 담아둔 후 덜어먹어요ㅎㅎ 간장물만들어 장아찌로도 해뒀지요~ 고기구워먹을때 집어먹어도 맛있고.. 그냥 밥에 물 말아먹을때도 맛있ㅍㅎㅎ 간만이니....두릅튀김도 조금 만들어 먹었어요ㅎㅎ 두릅에 튀김가루 살짝 뭍혀두고.. 튀김가루 두세스푼만으로 튀김옷물요^^;; 튀김에는 카레가루 넣어줌 몸에도 좋고 맛있잖아요~ 카레가.. 염증완화와..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면역증강에 도움준다하여 자주 넣네요^^ 즈이집엔 카레가루가 없어서 전 고체형 카레를 좀 갈아서 넣어줬어요ㅋㅋㅋ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높을땐 4~500까지가는 고당뇨이셨기에.. 즈이집 형제자매들은 모돠 언제나 당뇨는 신경쓰고 사네요. 이게.. 가족력이 크잖아요ㅜ 나이가 들수록 더 조심하게되는거 같아요.. 약안먹게끔 좋은 먹거리로 미리 건강챙기자구욧!!
난괜찮아용
누룽지 집밥
고추 장아찌에 구수한 누룽지 끓여 먹었어요.
쩡♡
봄봄🌱입맛 살려요..&&
봄을 샘하는 꽃샘추위로 날씨가 왔다갔다 변동이 심할 때 입맛 돋구는 건 역시 항산화성분이 강한 마늘장아찌가 아닐까요. 간장식초설탕물 1111 비율로 담그면 두고두고 면역력 피로회복 쨩요!!
Graciasgracia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단감 말리기
감이 너무 많아 단감 고추장 장아찌 만들려고 적당한 두께로 썰어 말리고 있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콩나물국과 나물 세발나물 김치 깍뚜기 우엉조림 멸치볶음 숙주버섯볶음 양파장아찌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리뷰
직접 만든 장아찌와 고들빼기김치
나는자유다
아침식단
좋은 주말입니다! 북어두부국 계란찜 김치 양파장아찌 묵은지꽁치 찌개 오징어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남아있는 가을의 정취 마음껏 누리는 주말 11월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가지양념구이 닭갈비 멸치볶음 김치 앙파장아찌 무채나물 풋고추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비빔밥으로 점심을...
점심은 비빔밥으로 슥슥 비벼서 먹어요. 가지나물 비듬나물 우어채볶음 취나물무침 양파장아찌 양념간장위에 계란프라이 얹어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알 보내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