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조금씩 사다가 담아봤는데 맛있게 잘된것같아요. 오이지는 통에 옮겨담고 3개 우선 들기름넣고 무쳤는데 아삭거리고 맛있어요. 마늘장아찌는 식초에 삭힌후 간장물로 부어놨으니 며칠후에 먹을수 있어요~ 당분간은 반찬걱정 덜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