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아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물과 매실장아찌
나물 맛있게 무치고 장아찌 없다기에 챙겨서 출발합니다.
루시안
두릅 장아찌 만들었어요
지인이 손수 따신 두릅을 주셔서 싱싱할 때 장아찌 만들었어요. 엄나무순도 끼여 있네요
러브복동
장아찌
짭조름 하고 알싸한게 아삭하기 까지 한 마늘장아찌가 입맛을 살리고 고기 구워 쌈싸 먹을때 같이 넣어 먹으면 환상적인 맛을 내주지요
차칸청춘
마늘장아찌
마늘 좋은건 누구나 알지만 장아찌로 먹으면 더 좋은 마늘장아찌
차칸청춘
마늘장아찌
집에서 직접 까고 담근 마늘장아찌
차칸청춘
매실장아찌
매실청에서 건진 매실로 잘게 잘라 보관하다 장아찌 고추장 참기름에 무쳐 별미예요
마음그릇
고추장아찌
고추장아찌 맛있게 무쳐서 밑반찬하려고 해요
마음그릇
고추장매실장아찌
벌써 3통째 개봉 참기름이 없어서 들기름에 무쳤더니 고추장매실장아찌는 역시 참기름이네요. 저희집의 별미 반찬입니다.
루시안
고추장아찌
멜젓으로 고추장아찌 어머니가 만들어 주셨는데 요고 밥도둑이네요 너무 맛있어요
보통아이
매실장아찌 국수
제가 여름에서 자주 만들고 있는 야식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하게 먹을 수 있고 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요리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추천합니다! 재료(1인분) 소면 100g, 매실장아찌 5g, 오이 20g, 참깨 약간, 참기름 약간, 간장 약간, 다진마늘 약간 만들기 소면을 삶기. 오이,매실장아찌를 가늘게 채 써기. 삶은 소면을 그릇에 담아두고 채 썬 오이와 매실장아찌를 올려내기. 취향에 따라 참깨, 참기름, 간장, 다진마늘을 넣어 먹는다.
무구고양이
건강식품, 혈당건강에 도움될까요
기능성 식품을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본다. ◇건강 상태 점검 필수 당뇨병 환자는 기능성 식품 섭취 전, 본인의 건강 상태 먼저 점검해야 한다. 합병증 유무, 혈당 관리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기능성 식품 섭취를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능성 식품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신장 기능이 빠르게 악화되고 간에 무리가 가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능성 식품은 주치의와 본인 건강상태 점검 후, 제한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여주·돼지감자·양파는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기능성 식품도 짚어본다 먼저, 여주는 카란틴, P-인슐린 성분 등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쓴맛을 내는 모모르데신은 콜레스테롤, 혈압 조절 기능을 해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여주는 즙을 내서 먹거나 분말을 활용해 차로 끓여 먹으면 된다. 단, 시판되는 제품은 설탕 등 당 함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돼지감자는 이눌린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이눌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열을 가할수록 잘 추출된다. 돼지감자는 차로 우려 마시거나 분말을 음식에 뿌려 먹거나 장아찌, 깍두기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양파는 당뇨병 개선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 성분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는다. 양파는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활용 가능하다 ◇섭취 권장량은 그렇다면 여주, 돼지감자를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일산백병원 이은영 임상영양사는 “각 연구마다 섭취 권장량의 차이가 있으나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의 경우, 하루 2.4g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생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100g당 22kcal로 열량이 낮아 다른 채소군 섭취량과 맞춰 조절하면 된다. 돼지감자는 150g당 약 23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다. 이는 밥 3분의1 공기에 해당하는 양이다. 돼지감자를 섭취할 경우, 본인의 하루 적정섭취량에 맞게 다른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건강 기능식품은 성분이 적어서 별 영향을 줄거라 생각 못했어요 그런데 식품을 섭취하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고,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확인하고 먹어야 겠네요 역시 무불별하고 과도하게 믿고 먹는것은 좋지 않은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국물까지 싹 비우는 식습관, 혈압 관리 중이라면?
찌개나 국이 있는 식사는 왠지 한 끼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죠. 그런데 국물까지 모두 먹는 습관이 반복되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 습관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국이나 찌개를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국물은 조금 덜 먹고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김치와 젓갈, 장아찌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리할 때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이하린80
국물 음식의 나트륨 섭취량 확인하기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는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물을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간을 맞출 때도 소금이나 양념을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 가공식품처럼 평소 자주 먹는 반찬의 나트륨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한 끼의 변화보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이부분 버리지 않고 드셔보세요
◇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이외에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거나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껍질까지 먹기 어려울 경우,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으면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호박씨 호박씨는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해 뼈, 근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 호박씨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 혈관 건강에 좋다. 저는 대부분 안쓰는 식품들이에요 표고버섯밑둥까지 잘 썰어서 먹어보고요, 쓰레기로 버린 부분인데 양파랑 대파뿌리는 육수쓰는데 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저염식 실천하기 어려워요. 비법이 있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게 어렵다면 짠 음식부터 섭취를 줄여나가 보세요. 대표적으로 찌개와 국의 국물, 젓갈, 장아찌, 장류, 김치 등이 있어요. 식사 때 이런 것들만 덜 먹어도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요. 이후에는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조금씩 덜 넣는 게 좋아요. 짠맛 대신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겨자 등), 고소한맛(깨, 참기름, 들기름 등), 단맛(올리고당, 인공감미료 등)을 좀 더 살리면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염분 섭취는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북어 장아찌
주재료: 북어채(또는 북어포) 200g, 쌀뜨물 (북어 불리기용) 양념장 재료: 간장: 5큰술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4큰술 맛술(또는 청주): 3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매실액: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매콤한 맛과 색감을 더할 때 좋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북어채 손질하기 및 불리기 북어채에 굵은 가시나 딱딱한 껍질이 남아 있다면 가위로 손질해 제거합니다. 북어를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3~4cm 길이)로 가위나 칼로 잘라줍니다. 잘라놓은 북어채를 쌀뜨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Tip: 너무 오래 담그면 북어의 맛이 다 빠져나가고 물컹해지므로, 1~2분 정도만 촉촉해질 정도로 적신 뒤 건져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쌀뜨물은 북어의 비린내를 잡고 살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② 양념장 만들기 냄비나 깊은 팬에 간장 5큰술,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 4큰술, 맛술 3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매실액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중약불에서 양념장이 끓어오를 때까지 살짝 볶아주듯 끓여줍니다. Tip: 양념장을 살짝 끓여주면 날콩내와 고추장의 텁텁한 맛이 사라지고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끓인 후에는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주세요. ③ 북어채와 양념 버무리기 한 김 식힌 양념장에 손질해 둔 북어채를 넣습니다. 양념이 북어 속까지 골고루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이때 함께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④ 마무리 및 보관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최종적으로 섞어줍니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며칠 동안 두고두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압 관리할 때 국물과 반찬, 무엇부터 바꾸면 좋을까요?
두 가지를 비교한다면 먼저 자주 먹는 음식의 나트륨 함량과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좋아요. 국물을 거의 다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국물 양부터 줄여볼 수 있고, 젓갈이나 장아찌를 자주 먹는다면 반찬의 빈도와 양을 조절해 볼 수 있어요. 특정 음식 하나를 완전히 끊는 것보다 평소 반복되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향이 실천하기 수월해요. 제품을 구매할 때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도 도움이 되고요.
2민트홀릭
명이나물 밥
쌀 2컵 명이나물(장아찌 또는 생잎) 15~20장 다시마 우린 물(또는 물) 2컵 (평소 밥물보다 약간 적게 잡으세요) 선택 재료: 표고버섯, 들기름 1큰술 🥣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명이나물 손질: 장아찌 사용 시: 간장기를 살짝 짜낸 후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1cm 간격으로 채 썹니다. (장아찌를 사용하면 별도의 간이 필요 없어 훨씬 간편합니다.) 생잎 사용 시: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3.밥물 맞추기: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다시마 우린 물(또는 일반 물)을 평소 밥물보다 아주 살짝 적게 붓습니다. (명이나물에서 수분이 약간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취사: 장아찌 사용 시: 밥이 다 된 후 뜸 들일 때 명이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생잎 사용 시: 밥을 안칠 때 명이나물을 쌀 위에 골고루 펴 올린 뒤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5.마무리: 밥이 완성되면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두르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명이나물의 풍미를 극대화해 줍니다. 🧂 곁들임 양념장 추천 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깨,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섞어 준비하세요. 장아찌 간장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밥
쌀 2컵 명이나물(장아찌 또는 생잎) 15~20장 다시마 우린 물(또는 물) 2컵 (평소 밥물보다 약간 적게 잡으세요) 선택 재료: 표고버섯, 들기름 1큰술 🥣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명이나물 손질: 장아찌 사용 시: 간장기를 살짝 짜낸 후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1cm 간격으로 채 썹니다. (장아찌를 사용하면 별도의 간이 필요 없어 훨씬 간편합니다.) 생잎 사용 시: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3.밥물 맞추기: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다시마 우린 물(또는 일반 물)을 평소 밥물보다 아주 살짝 적게 붓습니다. (명이나물에서 수분이 약간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취사: 장아찌 사용 시: 밥이 다 된 후 뜸 들일 때 명이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생잎 사용 시: 밥을 안칠 때 명이나물을 쌀 위에 골고루 펴 올린 뒤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5.마무리: 밥이 완성되면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두르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명이나물의 풍미를 극대화해 줍니다
로블ㅎ
🌿 명이나물
🌿 명이나물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잎채소예요. 특유의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데쳐서 나물이나 쌈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장아찌보다 담백하게 조리해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장아찌
주재료: 아보카도 2~3개 (단단한 것) 간장물 비율: 간장 : 물 : 설탕 : 식초 = 1 : 1 : 1 : 1 (종이컵 기준 각각 1컵씩) 취향에 따라 설탕과 식초 양은 입맛에 맞게 가조절해 주세요. 부재료 (선택):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더할 때) 마늘 3~5쪽 또는 통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합니다.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너무 얇지 않게 도톰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얇게 썰면 절이는 과정에서 쉽게 으깨질 수 있습니다. 2. 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 식초를 1:1:1 비율로 넣습니다.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주면서 중불에서 한소끔 팔팔 끓여줍니다. 팁: 뜨거운 상태 그대로 부어야 아보카도가 무르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3. 용기에 담고 붓기 열탕 소독한 밀폐용기에 썰어둔 아보카도와 청양고추(선택)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팔팔 끓인 간장물을 뜨거울 때 그대로 부어줍니다. 4. 숙성 및 보관하기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루(24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은 아보카도 특성상 냉장 보관 기준 3~5일 이내로 빠르게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외식할 때 추가 반찬은 필요한 만큼만 받기
외식할 때 추가 반찬은 필요한 만큼만 받기 식당에서는 반찬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어 습관적으로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김치나 장아찌, 젓갈처럼 짠 반찬을 계속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처음 받은 반찬을 먹은 뒤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적당량 추가해보세요. 한줄 총평 : 외식할 때 짠 반찬은 필요한 만큼만 추가해보세요.
팔망미인
식탁에 채소 반찬 한 가지 더 올리기
식탁에 채소 반찬 한 가지 더 올리기 매 끼니 완벽한 건강식을 준비하기 어렵다면 평소 식사에 채소 반찬 한 가지를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고, 다양한 채소를 섭취하는 식습관은 혈당과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채소 반찬보다는 싱겁게 조리한 채소를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평소 식탁에 싱거운 채소 한 접시를 더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고혈압 식단,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고혈압 식단이라고 해서 매일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 국물 조금 덜 먹기 ✔ 김치·젓갈·장아찌 양 줄이기 ✔ 채소 한 가지 더 먹기 ✔ 가공식품 횟수 줄이기 ✔ 생선·두부·달걀 등 다양한 단백질 챙기기 이렇게 하나씩 바꿔보세요. 일주일 동안 식단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혈압은 식단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와 약물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한 끼라도 조금 덜 짜고, 조금 더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로블ㅎ
고혈압이라면 줄이면 좋은 음식
다음과 같은 음식은 자주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라면 찌개와 국물요리 젓갈 장아찌 햄·소시지 즉석식품 짠 과자 배달음식 튀김류 과도한 음주 특히 국물 음식과 가공식품은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먹는다면 횟수부터 줄여보세요
로블ㅎ
고혈압 식단에서 중요한 5가지
1. 짜게 먹지 않기 고혈압 식단에서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에요. 국, 찌개, 김치, 젓갈, 장아찌, 라면,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2. 채소를 충분히 먹기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토마토, 오이, 당근, 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매끼 조금씩 곁들여주세요. 한 가지 채소만 먹기보다는 여러 가지 색깔의 채소를 골고루 먹는 것이 좋아요. 3. 통곡물 활용하기 흰쌀밥만 먹기보다는 현미, 귀리, 잡곡 등을 섞어 먹어보세요. 처음부터 100% 잡곡밥이 부담스럽다면 흰쌀에 잡곡을 조금씩 섞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명이나물 장아찌 5~7장(기호에 따라 조절) 부재료: 대파 1/2대, 베이컨 또는 햄(선택 사항), 달걀 1개 양념: 간장 1/2큰술(또는 장아찌 국물 1큰술), 굴소스 1/2큰술(선택), 참기름, 통깨, 식용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명이나물 장아찌는 물기를 살짝 짠 뒤, 먹기 좋은 크기(약 1cm 간격)로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하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을 경우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3.달걀 추가: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은 뒤 스크램블을 만들어 줍니다. 4.밥과 양념 볶기: 밥을 넣고 재료들과 잘 섞이도록 볶습니다. 간은 장아찌 국물을 한 큰술 정도 넣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부족한 간은 굴소스나 간장을 약간 추가해 맞춥니다. (장아찌 자체가 간이 되어 있으므로 처음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명이나물 마무리: 밥이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졌다면, 마지막에 썰어둔 명이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듯 짧게 볶습니다. (명이나물을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죽을 수 있으니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사과 장아찌
재료: 사과 3개 (단단하고 풋내가 적은 것), 간장 1컵, 식초 0.7컵, 설탕 0.7컵, 물 1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방법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사과의 씨와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 한 입 크기나 도톰한 부채꼴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소독한 유리 밀폐 용기에 썰어둔 사과와 고추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냄비에 간장, 식초, 설탕, 물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사과가 담긴 용기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사과의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상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시키면 바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부각
주재료: 명이나물 (장아찌용이 아닌 생물이나 살짝 데친 나물), 찹쌀가루, 물 밑간 및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선택), 통깨 또는 검은깨 약간 튀김용: 식용유 만드는 방법 1.명이나물 손질하기 생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줄기가 너무 억세다면 살짝 다듬어주고, 너무 길면 먹기 좋은 크기로 정돈합니다. 2.찹쌀풀 만들기 냄비에 찹쌀가루와 물을 1대 5 비율 정도로 넣고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되기는 너무 묽지 않고 주르륵 흐를 정도의 농도가 적당합니다.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3.찹쌀풀 바르기 손질한 명이나물을 도마나 쟁반에 넓게 펼칩니다. 붓이나 솔을 이용해 명이나물 앞뒤로 찹쌀풀을 얇고 골고루 발라줍니다. 너무 두껍게 바르면 마르는 데 오래 걸리고 튀겼을 때 딱딱해질 수 있으므로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호에 따라 통깨나 검은깨를 톡톡 뿌려줍니다. 4.건조하기 찹쌀풀을 바른 명이나물을 건조대나 채반에 서로 겹치지 않게 널어줍니다. 햇볕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바짝 말려줍니다. 식품건조기를 사용할 경우 60도 정도에서 5~6시간 이상 완전히 건조해 투명하고 딱딱해질 때까지 말려줍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간장 장아찌
주재료: 꽈리고추 300g, 통마늘 10알 (선택) 간장물 양념: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7컵, 식초 0.7컵, 소주 반 컵 (종이컵 기준) 소주를 약간 넣으면 골마지가 끼는 것을 방지하고 보존 기간이 길어집니다.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제거합니다. 간장이 잘 배어들도록 포크나 이쑤시개로 고추에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줍니다. (너무 크게 찌르면 간장이 너무 짜질 수 있으니 가볍게 구멍만 내주세요.) 2.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입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는 팔팔 끓일 때 넣으면 신맛과 알코올이 날아갈 수 있으므로 불을 끈 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3.용기 담기 및 붓기 열탕 소독한 밀폐 용기에 손질한 꽈리고추와 통마늘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간장물을 그대로 고추 위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고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4.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킵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더 오래 두고 드실려면 이틀 뒤에 간장물만 따라내어 한 번 끓인 뒤 완전히 식혀서 다시 부어주면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외식 메뉴는 음식 이름보다 곁들이는 반찬을 살펴보세요
외식할 때 메뉴 자체만 보고 짜고 싱거운지를 판단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같은 메뉴라도 소스나 장아찌, 김치, 국물 같은 곁들임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나트륨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그래서 혈압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메인 음식만 고르기보다 함께 나오는 반찬과 소스까지 살펴보는 습관이 좋아요 소스는 조금만 찍어 먹거나 국물은 남기는 식으로 조절하면 메뉴 선택의 폭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아도 돼요
이하린80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