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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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몇잔 드시나요?
커피마시는 것도 점점 습관인 것 같아요. 하루에 커피 마시는 양이 너무 늘어나서 이제는 줄이기가 힘드네요 ㅠㅠ 하루에 5잔 정도는 먹는 것 같아요.. 모두 몇잔 정도 드시나요?
펭하잉
점심먹고 커피한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시원한 콩국수먹고 커피 한잔 마시고 있습니다 다들 마음은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Ddlllll
모닝 커피 마셔요~^^
지금 이 시간이 저는 제일 피곤하네요 눈 뜬지 5시간 지나갑니다😅 커피 한가득 내려서 시원하게 마셔볼게요 크레마 안에 얼음 그득그득 합니다ㅎㅎ 모닝 커피 드세요~^^
온니아아
모닝커피
모닝커피 한잔이랑 에그샌드위치로 아침 먹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딸2맘
커피수혈
아이 등교후 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네요 커피마시구 정신차리구 청소시작해야겠네요
엄마껌딱지
커피 한 잔
여행 와서 커피 마시러 왔어요^^
러러블리향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아아로~
커피를 안 마시면 힘이 안나는 워킹맘이예요 그런데 달달이 커피를 좋아한다는 슬픈 사실이죠 ㅠ 그래서 다이어트 하는 김에 커피를 바꿔봤어요 달달이에서 아이스아메로♡♡ 아메가 깔끔하더라고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길~~^^
랄라러랄
이제서야 커피 한잔 하네요
하루종일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커피 한잔 못했어요. 디카페인 아이스로 즐겨 봅니다.
다괜찮아
커피수혈^^
오늘 날씨 정말 덥네요~~ 오늘 일 일찍 끝나서 아들과 분식 데이트하고 걷다 들어왔어요~넘 더워서 짐앞 메가에서 커피 사왔네요!! 단숨에 들이키고~커피 수혈로 또 오후시간 화이팅입니다^^
sujinlee
식후 커피~
밥은 신랑이랑 먹고 커피는 친구랑 마시고~ 아파트상가에 무인커피숍 생겨서 가봤어요~음..커피가 맛있진 않지만 가까워서 가요(2번째방문) 역시 사람은 나가야해요~ㅋㅋ
정마담J
더치커피 ☕
친구에게 선물 받은 더치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 먹어요 따뜻한 친구의 마음만큼 따뜻한 커피가 좋아요 😊
스터디
커피 한잔 마시러 왔어요
커피는 끊었는데 통신사 깊콘이라서 메뉴 변경이 안되네요 ㅠ 그래서 남편이랑 커피한잔하고 있어요 도넛은 꼬맹이들꺼요
사라사짱
자고 일어나 아지트에서 커피한잔중
요즘 낮과 밤이 바뀌었나 나갔다오면 잠만 쳐잔다 일단 커피한잔 하면서 고민중
pobe
식후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커피 타임
커피가 더 맛있네요
여울햇살
오늘은 간만에 향기로운 커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지인이 노르웨이에서 사온 커피가 어찌나 맛있는지 오늘도 아침부터 커피 내려봅니다
여울햇살
션하게 커피마셔요
목타서 냉장고에 넣어둔 커피 션하게 마셔봐요..
엘렉팬더
캐시로 커피 사왔어요ㅎ
계속 집에서 아아만 먹다가~~ 오늘은 살짝 입 터지네요ㅋㅋ 간식이 마구 들어감ㅜㅜ 그래서 캐시 털어 이디야가서 커피 바꿔왔습니다 ㅋㅋ 이런날도 있어야쥬?
강미뇽
식후 커피
식후엔 커피.. 최근엔 줗여보려 노력중인데 끊기는 쉽지않네..그려~~
뽀뽀마미
커피한잔
커피한잔 하면서 힐링시간 갖네요
먹자먹자
하루에 커피 몇잔??
하루에 커피 몇잔 정도 마시나요? 전 하루 기본2잔 이상은 꼭 마시거든요 이렇게 마셔도 너무 피곤해요ㅎㅎ 커피마시면 잠 안온다는분들이 이해가 안갈정도로 전 샷을 추가해서 마셔도 잠만 잘자요^^;; 보통 몇잔 마시나요?
사랑사랑해
모닝커피 한잔
아침부터 날씨 실화인가요 너무 덥네요 숨이 콱콱 막히네요 모닝 커피 한잔 합니다
상큼미니
커피 끊기 시작
커피 끊기 시작 항상 결심하고 잘 안되었는데 2년간 커피 끊어보려고 해요!! 몇일동안 잘 지키고 있어요
씨씨
커피한잔 하셨나요~
저는 드립커피로 얼음가득 한잔 마셨어요 ㅎㅎ 주말 마무리 잘 하셔요~^^
세라v
커피타임~~
저녁 간단히 먹구 오늘 처음 블랙커피한잔과 커피과자로 티타임을 갖네요.. 일요일이 점점 마무리되가는 느낌이에요.. 저녁은 모해드시나요~~
강강술래멍멍
커피 대신 율무차
오후에 졸려서 커피가 땡겼으나 밤에 편안한 잠을 위하여 율무차로 대신했습니다 인내한 내가 기특하네요 약간의 간식과 함께 먹었습니다 스트레칭도 하고 약간 움직이니 거짓말처럼 잠이 달아났습니다
pander33
아침에 커피 마시기
아침에 잠이 덜깨서 커피 한잔을 마셨습니다. 맥심카누다크로스트 아메리카노를 선택했습니다 잠도 깨고 머리회전도 잘되고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다이어트에도 달달한 커피보다는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pander33
커피한잔 하세요
역시 아침에 커피를 마셔야 정신이 맑아지네요
청수레국화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외근·회식 잦은 40대 남성인데 점심 일반식 먹으면서 저녁만 줄여도 살이 빠질까요?
40대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편은 아니고, 외근이나 현장 이동도 있어서 활동량은 제법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40대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먹는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도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체중이 계속 늘더라고요. 평일 아침은 출근 준비 때문에 거의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은 직원들이랑 일반 백반이나 국밥, 제육 같은 메뉴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저녁인데 퇴근하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에 반찬을 많이 먹거나, 늦게 야식까지 먹는 날이 종종 있어요. 회식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고요. 따로 헬스는 안 하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에 한 달 두 번 정도 나가는 게 운동의 전부입니다. 일단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밥 양만 조금 줄이고, 저녁을 단백질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바꾸는 식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은 생활 패턴에도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굶는 식단은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외근·회식 있는 직장인이 점심 메뉴와 저녁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를 거르기보다 곡류·채소·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먹고, 과식과 당이 든 음료를 줄이라는 식생활 지침도 봤는데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느 선까지 조절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지니5632044
고혈압에 최악음식 vs 정말 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정말 좋은 음식 top5 1 들기름 ( 오메가3풍부해 혈관관리에 좋아요) 2 해조류 3토마토 4 양파 5 현미 고혈악에 최악인 음식 top5 1 튀김 2 젓갈 3찌개 국물 4 햄, 베이컨, 소시지 5 커피 #나트륨, 포화지방, 카폐인 과다 섭취 주의하세요
송쩡
혈압 정상수치 상세설명
정상혈압은 수축기혈압과 이완기혈압이 모두 120미만, 80 미만인 상태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이상인 경우 고혈압 전단계는 수축기 혈압이 120~139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80~89인상태입니다 ( 혈압관리시 주의사항) 1 신체적. 심리적 안정상태에서 측정해야하며 측정 전 30분동안 커피, 담배, 카폐인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2혈압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한번 측정으로 판단하지말고 여러번 반복측정하여 평균치를 확인하는것이 중요합니다 3가정혈압측정시 130/80 이상이 지속된다면 고혈압을 의심해 볼수있으므로 기록한걸 가지고 병원에 가서 상담 받으세요
송쩡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