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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도 모르게 식후 혈당 올리는 습관 8가지

저도 단것만 안 먹으면 괜찮은 줄 알았는데 막상 식사 습관을 보면 밥부터 먼저 떠먹고, 빵이나 달달한 커피로 끼니를 떼우거나 먹자마자 과일 먹고 바로 앉는 것까지 생각보다 혈당을 흔드는건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많아요 다이어트할 때, 양만 줄이기보다 식사구조부터 보는 것도 중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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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나도 모르게 식후 혈당 올리는 습관 8가지

당신의 혈압, 올바르게 측정하고 계신가요?

일주일에 주 5회 이상 혈압 측정합니다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 배뇨 후, 식전, 혈압약 복용 전 저녁: 취침 1시간 이내 ✅혈압 재는 올바른 자세 1️⃣팔에 커프 감기 : 측정할 팔을 탈의하고, 커프는 팔 굽은 부분 3cm 위에서 손가락 1개 들어갈 여유로 감습니다 2️⃣커프 위치 : 팔은 책상 위에 올려 심장 높이에서 측정합니다 💚혈압 측정 시 주의사항 1~2시간 전 운동 피하기 30분 전 커피, 술, 담배 피하기 측정 전 5분 이상 휴식하기 화장실 미리 다녀오기 안정을 취하고 혈압을 재야한다고는 알고 있었는데요 주의할 사항이 여러가지가 있네요 정확한 결과 위해서 주의사항을 잘 챙겨야될꺼 같아요,  해본것중에 제일 정확한건 그래도 24시간 혈압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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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당신의 혈압, 올바르게 측정하고 계신가요?

혈당 걱정 된다면 이렇게 바꿔 드세요

혈당 걱정된다면? 같은 한 끼도 이렇게 바꿔보세요 매일 먹는 음식도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식후 혈 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부터 밥·빵•국수까지, 평소 식단에서 바꿔볼 수 있어요 혈당 반응은 섭취량.조리법, 개인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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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혈당 걱정 된다면 이렇게 바꿔 드세요

밥 먹고 바로 단 게 당기는 건 왜 그런 걸까요?

밥을 먹고 배는 부른데 이상하게 달달한 게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 특히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커피 마시면서 과자 하나 찾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이게 그냥 습관처럼 단 걸 찾는 건지 식사 구성이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해요. 밥 양은 평소랑 비슷한데 반찬을 적게 먹은 날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저처럼 식사 후에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나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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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혈당관리에서 의외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 간식인 것 같습니다

식사는 조심하면서 정작 오후에 먹는 간식은 대충 넘긴 적이 많았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과자 몇 개를 집어 먹고, 집에 와서는 과일을 또 먹는 식입니다. 한 번 먹는 양은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전체를 돌아보면 간식이 여러 번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배가 고픈 것인지 단순히 입이 심심한 것인지 먼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간식을 먹는다면 미리 양을 정해놓고 먹는 방식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식사만 관리하는 것보다 하루 동안 먹는 모든 것을 한 번씩 돌아보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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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혈당 다이어트 한다면 카페 메뉴도 중요합니다

의외로 음료만 바꿔도 혈당 반응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났어요. 당류·시럽·우유가 많이 들어갈수록 혈당은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네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달달한 음료보다 무가당 커피·차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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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혈당 다이어트 한다면 카페 메뉴도 중요합니다

혈관은 70% 가 막힐때까지 아무런 티가 안나요

혈관은 나빠질때까지 티가 나지 않아요 평소 관리가 답입니다 나쁜습관 당장 멈추세요 물대신 커피먹는 습관 빵, 떡, 면만 먹는 습관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 좋은 습관 계속 해주세요 존투 운동 거꾸로 식사법 아침 일어나 미지근한 물한잔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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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관은 70% 가 막힐때까지 아무런 티가 안나요

왜 밥을 먹으면 졸린 이유와 위험성

먹고 유난히 졸리다면, 혈당이 보내는 위험한 신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눈이 무거워지고 머리가 멍해지거나 커피를 마셔도 오후 2시가 되면 어김없이 무너진다면 체력이나 의지력 문제가 아니에요. 혈당 롤러코스터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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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왜 밥을 먹으면 졸린 이유와 위험성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요즘 글레이즈드 라떼가 유행이잖아요~ 저는 사실 단것도 잘 마셨었긴 하지만 식단관리 하게되면서 ,,,  기본 그대로는 조금 달게 느껴질 것 같아서 클래식 시럽은 1펌프로 줄여서 주문했어요! 확실히 단맛은 줄고 호지차 특유의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더 잘 느껴져서 제 입맛에는 훨씬 좋더라고요 ^^ 아참 , 커피맛도 같이 느끼고 싶다면 샷 추가도 추천해요 ✨ 달달함은 줄이고 조금 더 진하고 깔끔하게 마시고 싶을 때 괜찮은 조합이에요! 저도 원샷 추가해서 마셨거든요 :) 저당으로 스타벅스 신메뉴 즐기고 싶은 분들은 클래식 시럽 1펌프(어플에서 3-5펌프에서 줄이기 가능) + 샷 추가 조합 한 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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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

혈당관리를 시작하면서 아침에 계란을 챙겨 먹어봤습니다

아침을 거르는 날이 많아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삶은 계란만 계속 먹으면 질릴 것 같아서 스크램블이나 계란찜으로 번갈아 먹었습니다. 아침을 아예 안 먹고 커피만 마시던 때보다 오전까지 허기가 심하게 오는 일이 덜했습니다. 다만 계란 하나만 먹는 식으로 끝내기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식사를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건강기능식품보다 기본적인 식사부터 챙기는 습관이 먼저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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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지방 태우기에 좋은 음식들

지방 '태우기'와 지방 빼기'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6가지 음식을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1. 커피/카페인 - 지방은 태워지기 전 먼저 지방세포에서 방출돼야 하고, 그 신호가 아드레날린이에요. 카페인은 아드레날린을 끄는 수용체를 막아 지방을 더 풀어줍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여러 번 재현된 효과이고, 용량에 비례해 커져요. 2. 녹차 - 카테킨이 아드레날린 분해 효소를 막아 카페인 신호를 오래 유지시켜요. 그래서 둘을 함께 쓰면 시너지가 나고, 디카페인 녹차는 연구상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3. 고추 - 캡사이신이 열 수용체를 자극해 대사율을 올려요. 연구상 하루 약 30~60kcal, 여기에 그 끼니 식사량 감소가 더해집니다. 4. 저지방 단백질 - 몸은 단백질 칼로리의 20~30%를 소화에만 써요 (탄수 5~10%, 지방 0~3%). 지방이 섞이면 이 효율이 희석되니 '저지방'이 중요합 니다. 닭가슴살•흰살생선•달걀흰자•유청•그릭요거트 5. MCT 오일 - 사슬이 짧아 저장 경로를 건너뛰고 곧장 간으로 가 빠르게 산화돼요. 다만 '빨리 연소된다'가 곧 '체지방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6. 지방 생선 - EPA•DHA가 지방을 세포 엔진(미토콘드리아)으로 들여보내는 관문(CPT-1)을 넓혀줘요. 특히 운동할 때 효과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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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태우기에 좋은 음식들

라라스윗 말차맛도 추천 해요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라라스윗 말차맛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5.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당 한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은 아이스크림 으로 찾던중에 말차맛으로 구매 해봤어요 - 당류 : 6g, 알루로오스 2g, 식이섬유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혈당 변화 없고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개인적으로 말차맛 디저트를 좋아하는데 라라스윗 말차맛도 맛이 진하고 덜 달아서 좋아요.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워서 냉동실에서 막 꺼내서 먹어도 섭취 하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 유크림, 치커리 뿌리 추출물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커피랑 먹어도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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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말차맛도 추천 해요 🍨🍦

혈압관리를 위해 카페인 섭취 시간을 확인하고 있어요

혈압 측정할 때 숫자만 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날 커피를 언제 마셨는지도 같이 적어두고 있습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바로 측정한 날과 커피를 마시기 전 측정한 날이 섞여 있으면 나중에 기록을 봐도 비교하기가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측정 조건을 비슷하게 맞추려고 해요. 혈압은 한 번의 숫자보다 꾸준히 같은 조건에서 기록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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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과 운동 직후 혈압 측정은 피하기

혈압은 측정하는 상황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직후나 운동을 막 끝낸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측정 전 잠시 안정을 취하고 비슷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기록을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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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혈압 기록할 때 날짜와 시간도 같이 적어두면 보기 편합니다

혈압을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숫자만 적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이 숫자가 언제 측정한 건지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날짜와 시간까지 같이 적습니다. 측정 전에 운동을 했는지 커피를 마셨는지 같은 상황도 함께 적어두면 나중에 기록을 다시 볼 때 평소와 다른 날의 이유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두 번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꾸준히 기록하면서 흐름을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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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음료도 습관처럼 마시다 보면 섭취량이 꽤 달라집니다

식사는 나름 신경 쓰면서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하루에 한두 번씩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요. 이런 음료는 음식처럼 배부르게 느껴지지 않아서 마시고도 또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할 때는 식사 내용뿐 아니라 평소 어떤 음료를 자주 마시는지도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기본으로 두고 달달한 음료는 일부러 자주 마시지 않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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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아침을 늦게 먹는 습관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는 편이었어요. 출근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가는 날도 많았고요. 그런데 요즘 혈당관리에 관심이 생기면서 문득 이런 습관도 신경 써야 하나 싶더라고요. 아침 식사 자체보다 매일 식사 시간이 너무 달라지는 게 문제일 수도 있는 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생활패턴이 다르니까 굳이 아침을 꼭 챙겨야 하는 건 아닌지도 궁금해요. 아침을 거르는 분들은 보통 어떻게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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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아침을 늦게 먹는 습관도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저는 아침을 원래 잘 안 먹는 편입니다. 출근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가는 날도 꽤 많았어요. 그런데 요즘 혈당관리 관련해서 찾아보다 보니 식사 시간도 신경 써야 하는 건가 싶더라고요. 아침을 거르는 것 자체가 무조건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다른 건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라면 혈당에도 차이가 있을까요? 혈당관리하시는 분들은 아침 식사를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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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집에서 혈압을 재다 보면 같은 날에도 숫자가 조금씩 다르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급하게 움직이고 바로 재거나 커피를 마신 뒤에 재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것 같아서 요즘은 측정 전에 잠깐 앉아서 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등을 기대고 앉아서 팔도 편하게 두고 최대한 같은 조건에서 재려고 해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확인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높게 측정된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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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하면 좋아하던 음식도 덜 생각나나요

저는 평소에 밥보다 간식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TV 보면서 과자 먹고 커피 마시면서 빵 먹는 게 습관처럼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사량만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평소에 자주 생각나던 간식이나 음식에 대한 관심 자체도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특히 저처럼 습관적으로 뭔가 먹는 사람도 그런 식습관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는지 알고 싶어요 🍪 사용해보신 분들은 예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식습관이 어떤 거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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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재는 시간과 자세도 같이 신경 쓰고 있어요

예전에는 혈압계만 있으면 아무 때나 재면 되는 줄 알았어요. 급하게 움직이고 바로 재기도 했고 커피 마신 직후에 확인한 적도 있었어요. 요즘은 측정하기 전에 잠깐 앉아서 쉬고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대에 재려고 합니다. 팔도 편하게 받쳐놓고 측정하고 있어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며칠 동안 기록하면서 흐름을 보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 최근에는 날짜랑 시간까지 같이 적어두니까 나중에 다시 확인하기도 편해졌어요. 혈압 관리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수치만 적기보다 언제 어떻게 측정했는지도 함께 기록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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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혈당 조절하며 단게 땡길때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혈당 조절 해야하는데 단게 땡길때 :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단 게 당길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요즘은 저당 디저트뿐 아니라 저당 커피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이마트 오키프라이스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인데 , 이런거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 때 일반 제품 대신  골라 마시면 부담도 조금 덜하고 만족감도 챙길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용!!ㅎㅎ 저처럼 단맛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은 저당 제품으로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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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혈당 조절하며 단게 땡길때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혈압은 숫자 하나보다 기록을 계속 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예전에는 혈압 한번 재고 숫자가 높으면 괜히 하루 종일 신경 쓰였어요 반대로 괜찮게 나오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날짜랑 시간을 같이 적어두고 있어요 잠을 얼마나 잤는지 커피를 마셨는지 평소보다 피곤했는지도 간단하게 남겨두고 있습니다 며칠 지나서 다시 보면 그날그날 숫자만 볼 때랑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결론 내리기보다 반복해서 측정하면서 흐름을 보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저처럼 혈압 기록을 귀찮아서 미뤘던 분들은 핸드폰 메모장에라도 간단하게 남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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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단거 안먹는데 왜 혈당이 오르지?

1️⃣ 공복 아메리카노: 스트레스 호르몬을 자극해 간에서 포도당 방출을 늘릴 수 있어요. 2️⃣ 항생제 남용: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뜨려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줍니다. 3️⃣ 수면 부족: 만성 수면 부족은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4️⃣ 제로 음료 과다: WHO에서도 장기 복용을 권고하지 않으며, 장내 생태계와 식욕 조절에 영향을 줍니다. 5️⃣ 구강 건강 소홀: 치주질환의 만성 염증은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숨은 주범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모닝커피를 마시고, 조금만 감기기운, 몸살기 있으면 초장에 잡아야지 하며 약국 약을 섭취했어요. 그리고 평균 6시간전후로 잠을 자고 있어서, 이러한 습관들이 내혈당을 올리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생활습관개선부터 해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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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단거 안먹는데 왜 혈당이 오르지?

잠을 적게 잔 날에는 혈당도 평소와 달라질 수 있나요

요즘 혈당을 찾아보다가 수면과 혈당의 관계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잠을 몇 시간 못 잔 날에는 평소와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야근이나 시험처럼 밤을 거의 못 잔 다음 날에는 혈당 관리도 평소와 다르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수면 부족한 날에는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이런 생활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잠을 잘 잔 날과 못 잔 날에 차이가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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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잠을 제대로 못 잔 다음 날은 생활 리듬부터 챙겨요

예전에는 잠을 얼마 못 자도 그냥 커피 한 잔 마시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수면도 같이 신경 쓰게 됐습니다 늦게 자고 아침에 급하게 일어난 날에는 식사 시간도 밀리고 활동량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잤더라도 아침을 거르면서 버티기보다는 평소 생활 리듬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합니다 저녁에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지 않고 잠들기 전에는 휴대폰을 보는 시간도 조금 줄이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음식만 조절하는 것보다 수면이나 활동 같은 생활습관까지 같이 살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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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이마트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종종 마셔용☕️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이마트 5K프라이스 - 제품명 :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500ml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9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달달한 바닐라 커피를 좋아하는데 당 섭취가 신경 쓰여서 저당 제품으로 골라봤어요. 일반 바닐라 라떼류보다 부담을 조금 덜고 달달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당류 : 11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측정한 건 아니지만, 마시고 나서 일반적으로 많이 달달한 커피를 마셨을 때처럼  확 졸리거나 단맛이 오래 남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다만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양을 조절해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맛 평가 : ★★★★☆ (4/5) 바닐라향과 크림의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고 콜드브루 특유의 커피 맛도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너무 진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고,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는 스타일! 달달한 커피가 당기지만 당 섭취가 부담스러울 때 한 번씩 마시기 좋은 제품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10g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없음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단 커피가 떙길때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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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이마트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종종 마셔용☕️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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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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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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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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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당뇨에 걸리지 않는 평소 습관 10가지

1 음료수 대신 물마시기  탄산음료, 달달 커피는 혈당을 빠르게 올림 2 채소, 단백질 먼저 먹기 식사순서를 바꾸어 먹는것만으로 혈당상승속도를 줄여요 3식후 10-20분 걷기 4 늦은 시간 야식줄이기 자기전 식사는 당뇨의 위험을 높임 5 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주의 흰쌀밥 빵 떡 대신 통곡물로 바꿔요 6 복부비만 관리하기 뱃살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가장 큰 위험효소임을 기억하자 7 수면 부족 피하기 수면부족시 식욕을 높이고 혈당조절 능력을 떨어트림 8 근력운동하기 근육은 혈당을 저장하는 창고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관리하기 쉬워요 9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올려 혈당을 높여요 10 정기 검진 받기 당뇨는 초기 증상이 없어요 정기 검진만이 최선의 예방법 # 예방의 핵심은 덜먹기가 아닌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하는 생활습관을 들이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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