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가당두유 라떼 레시피 ☕🤎
무가당두유 라떼 레시피 ☕🤎 재료 - 무가당두유 180~200ml - 에스프레소 1~2샷 또는 진하게 탄 커피 50~70ml - 얼음 적당량 - 선택: 스테비아·알룰로스 소량 아이스 라떼 1. 컵에 얼음을 충분히 넣어요. 2. 무가당두유 180~200ml를 부어주세요. 3. 에스프레소 1~2샷을 천천히 넣어줍니다. 4. 단맛이 필요하면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아주 조금만 추가해요. 따뜻한 라떼 무가당두유를 너무 끓이지 말고 따뜻하게 데운 뒤 커피를 섞으면 끝이에요. 혈당관리할 때 포인트 무가당두유도 제품마다 탄수화물·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영양정보를 한 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저는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넣어서 단맛을 소량 첨가하면 좋더라구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 때문에 음료부터 살펴보게 돼요
식사할 때는 나름 조심하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셨던 적이 많아요. 커피에 시럽을 조금 넣거나 과일주스를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이나 탄수화물을 추가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을 먼저 선택하고 커피도 가능하면 단맛을 줄이고 있어요. 과일도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는 그대로 먹는 쪽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부분이라 이런 것부터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후 음료 대신 안심하고 마시기 좋은 혈당관리차
식사 후 달콤한 카페 음료나 믹스커피가 생각날 때가 많으실 텐데요,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혈당 친화 차 3가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첫째, 돼지감자차입니다. 돼지감자에는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구수한 맛 덕분에 물 대신 부담 없이 마시기 좋습니다. 둘째, 바나바잎차입니다.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코로솔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이미 혈당 영양제 원료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셋째, 여주차입니다.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여주는 혈당 낮추는 데 효과적인 대표적인 건강 차입니다.
오와둥둥
혈압과 혈당을 은근히 높이는 피해야 할 생활 습관 4가지
혈당과 혈압을 관리할 때 음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무심코 하는 일상 습관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혈수치를 자극하고 있었던 나쁜 습관 4가지를 짚어보겠습니다. 첫째, 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입니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혈압이 오르고 혈당 농도도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둘째,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는 것입니다. 빠른 식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고 인슐린 과다 분비를 부릅니다. 셋째, 기상 후 공복에 바로 마시는 시원한 캔커피나 달달한 음료입니다. 공복 당류 섭취는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립니다. 넷째,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 패턴입니다. 식후에 앉아만 있으면 당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수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와둥둥
가정용 혈압계로 오차 없이 정확하게 혈압 측정하는 방법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때 잴 때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와서 어떤 값이 진짜 내 혈압인지 헷갈리셨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정확한 수치를 얻으려면 몇 가지 올바른 측정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측정 전 최소 5분 동안은 편안하게 앉아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커피를 마셨거나 담배를 피운 경우, 혹은 운동을 한 직후라면 최소 30분 뒤에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측정 자세 중요합니다 등받이에 되도록 기대고, 커프를 찬 위팔의 높이가 심장 높이와 같아지도록 테이블 위에 팔을 올려놓아야 합니다. 셋째, 측정하는 동안에는 말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오와둥둥
혈관건강에 안좋은 음식
혈관건강에 안좋은 음식 자주 먹고 있다면 줄이거나 안드셔야해요 혈관에 악영향주는 음식 1 감자튀김 2 햄, 소시지 3 과자 4 빵 5 술 6 라면 7 믹스커피 8 부대찌개 9 잡채밥 10 페페로니 피자
송쩡
음료의 중요성
음료는 음식보다 빠르게 많은 양을 마시게 될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달게 만든 커피, 과일음료 등에는 상당한 당류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나 무가당 차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정남자
식사 사이에 마시는 음료도 하루 당 섭취량에 포함해서 봐야 해요.
식사를 조절하고 있는데도 혈당 관리가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면 식사 외에 마시는 음료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커피에 넣는 시럽이나 달게 만든 차, 가당 음료처럼 음식으로 인식하지 않는 음료에도 당류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WHO는 과일주스를 포함한 여러 음료에도 유리당이 상당량 들어갈 수 있어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특히 목이 마를 때 음료를 물처럼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하루 전체 섭취량에서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어요. 식사만 확인하지 말고 하루 동안 마신 음료까지 함께 기록해 보면 평소 놓치던 부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갈증 날 때 달콤한 음료부터 찾지 않기
갈증이 날 때 탄산음료 과일주스 달콤한 커피를 자주 마시면 생각보다 많은 당류를 섭취할 수 있어요 갈증 해소에는 물을 먼저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단맛이 필요하지 않다면 무가당 차나 탄산수를 활용해도 좋아요 목이 마를 때는 달콤한 음료보다 물을 먼저 찾아보세요
팔망미인
잠을 제대로 못 잔 다음 날 혈당도 평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는데 다음 날 유난히 단 음식이 당기거나 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경험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수면은 단순히 피곤함의 문제가 아니라 혈당 조절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미국 CDC는 잠이 부족하면 몸이 인슐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수면 부족이 반복되면 피곤해서 활동량이 줄고, 빠르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단 음식이나 야식이 더 당기는 생활패턴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하고 늦은 밤 야식을 줄여보세요. 오후 늦게부터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이나 TV를 오래 보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루 잠을 설쳤다고 혈당이 반드시 크게 오르는 것은 아니며 개인차도 있습니다. 다만 수면이 부족한 날마다 혈당이 비슷하게 흔들린다면 수면시간과 혈당을 함께 기록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니5632044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바쁜아침 혈당관리
중요한건 꾸준하게 아침을 챙겨먹는게 중요해요 1 커피를 마신다면 물을 먼저 먹고 커피먹기 2 정제 탄수화물만먹지말고 단백질 , 식이섬유 같이 먹기 3완벽한 식사가 아닌 간단하게 챙기기 간단하게 아침 먹을때 1 물 + 바나나 2 삶은 달걀 3 오버나이트오트밀 4과일 곁들인 요거트
송쩡
음료부터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식사는 꽤 신경 쓰면서도 음료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당이 들어간 음료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당과 열량을 섭취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ADA 2026에서는 당뇨병이 있거나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당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대신 물 또는 저열량·무열량 음료를 선택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씹어서 먹는 음식보다 포만감을 덜 느끼기 쉬워 식사 외에 추가적인 당 섭취가 되기 쉽습니다. 커피나 차를 마실 때도 시럽이나 설탕을 계속 추가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는 것이 식사 전체를 크게 바꾸지 않고 실천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2민트홀릭
두부 크림으로 만든 티라미수케이크
레시피 1) 두부1모를 준비해 데쳐주세요! 2) 물에 커피 가루를 타서 커피 원액을 준비해 주세요 3) 데친 두부와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갈아주면 두부크림 완성 (저칼로리 크림치즈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4) 퀵오트밀에 커피 원액을 넣고 오트밀을 골고루 적셔주세요 5) 잘 적신 오트밀을 깔아준 다음,두부크림을 듬뿍 올려 층을 만들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카카오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 해주면 완성입니다 두부가 다양하게 사용되네요 티라미수 케이크 부드럽고 맛있는데요 두부크림이 들어가서 몸에 부담도 적겠어요 오트밀들어가서 밀가루없어도 고소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겟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할 때 음식보다 먼저 바꿔볼 만한 건 마시는 음료입니다
밥과 반찬은 신경 써서 먹으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달달한 커피, 가당 차, 과일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액체 형태의 당은 한 번에 마시기 쉽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탄수화물 양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기본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당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과일도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을 줄이고 우유나 음료의 당 함량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간식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우선 물을 한 잔 마신 뒤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료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혈압 기록에는 맥박도 함께 적어보세요
혈압을 측정할 때 혈압계에 표시되는 맥박수도 함께 기록해보세요 운동 카페인 스트레스 수면 상태 등에 따라 맥박이 달라질 수 있어 혈압과 함께 적어두면 평소 변화를 살펴보기 좋아요 맥박 기록 방법 1 날짜와 측정 시간을 적어요 2 혈압과 함께 분당 맥박수 bpm를 기록해요 3 운동 커피 음주 약 복용 여부도 간단히 적어요 4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 증상이 있었다면 함께 표시해요 5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과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해 비교해요
팔망미인
혈압 기록에 그날의 특이사항도 남겨보세요
혈압 수치만 적기보다 측정 시간과 그날의 생활습관도 함께 기록해보세요 1 수면 시간과 수면 상태 2 운동 여부와 운동 강도 3 커피나 술을 마셨는지 4 스트레스 통증 감기 등 몸 상태 5 혈압약 복용 시간
팔망미인
건강하게 혈당관리 하는법
1탄수화물은 단독으로 드시지마시고 단백질과 함께 먹어요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더 튀어요 2 공복에는 단거 먹지마세요 공복일때 단백질과 지방드세요 3 액상과당은 혈당의 최악중 최악인 음식 달달커피 주스 스무디 주의하세요 4 식후 컨디션을 확인하기 졸림, 단거가 땡기거는 혈당스파이크 신호예요 식후 운동하기
송쩡
혈당관리방법
1 식사후에는 절대로 눕지 마세요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이때 눕거나 잠이들어 활동량이 현저히줄면 우리몸은 혈당스파이크상태가 됨 2식사후 바로 디저트먹는 습관안되요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를 마시거나 탄산음료, 디저트 ,과일등으로 입가심하는습관 반드시 피하기 최소 식후 2시간이후에 드세요 3 늦게 잠들고 적게자는 수면 부족 인슐린 분비가 원할하지못해 혈당이 상승하는 악순환을 초래 적어도 6시간이상 숙면이 필수
송쩡
전형무 두부티라미수
재료 두부, 스테비아, 크림치즈, 레몬즙, 커피가루, 오트밀, 코코아가루, 식빵 〈조리법> 믹서기에 (연)두부 한 모+크림치즈(무당 요거트 가능) 4/5큰술+ 스테비아 작은술+레몬즙 |작은술 넣고 갈아주 커피 가루는 물에 녹여 준비하기 그릇에 식빵 깔고 오트밀 부은 후 녹인 커피가루 바르기 그 위에 곱게 갈린 두부 크림 펴 바르고 코코아 가루 뿌려 냉장보관 해주면 완성
로블ㅎ
혈당 관리중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은 TOP 10
혈당 관리 중이라면 자주 먹지 않는게 좋아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음식 중에도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은 음식이 꽤 많아요. 특히 자주 먹는다면 한 번 체크해보세요 믹스커피 빵•케이크 라면 과자 떡 과일주스 짜장면•잡채밥 죽 미숫가루 에너지드링크
로블ㅎ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배부른데 또 먹는 식사가 끝나도 후식 조심하세요
먹고 싶은 후식을 하나만 선택하기 한번 먹을 만큼만 접시에 덜어 먹기 ~ 식사 직후 바로 후식보다는 시간 간격 두기 ~ 과일은 주스보다 통과일로, 적당량만 먹기 ~ 입이 심심할 때는 차나 무가당 커피로 대신하
로블ㅎ
주사를 시작한 뒤 식욕이 줄었다면 무작정 굶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먼저 챙기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먹는 양이 줄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만 보면 아쉬울 수 있어요. 식사를 너무 대충 넘기면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거나 하루 종일 커피만 마시고 버티는 식으로 가면 체중은 줄어도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입맛이 적더라도 달걀, 두부, 닭가슴살, 그릭요거트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소량이라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물도 신경 써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변비가 같이 오는 경우에는 수분 섭취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더더욱 물을 따로 챙겨 마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속이 불편하다고 완전히 굶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고, 상태가 심하면 스스로 용량을 바꾸기보다 처방받은 병원에 문의하는 게 안전합니다. 한줄 정리 식욕이 줄어든 시기일수록 체중 숫자만 보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기본으로 챙기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다이어트 티라미슈 케이크
다이어트 티라미수 케이크 레시피 1 전자레인지 용기에 아몬드가루 3스푼 + 알룰로스2스푼,베이킹파우더 0.5티스푼 + 소금 톡톡 + 계란 1알 넣고 섞은 뒤 전자레인지 2분 돌려 빵 만들어줍니다 진하게 탄 커피로 빵 적신 뒤 잠시 식혀줍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전 70g 사용) 알룰로스 1번 짜서섞은 후 빵 위에 듬뿍 바르고 1시간 이상 냉장 보관해줍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낸 후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뿌려주 면 끝!
로블ㅎ
병원 혈압만 믿기보다 집에서 같은 시간에 재본 기록이 더 도움이 되는 이유
혈압은 하루 중에도 계속 변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수치만으로 평소 상태를 다 알기는 어렵다고 해요. 진료실에서는 긴장 때문에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평소보다 낮게 나오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일정한 조건으로 꾸준히 기록해두는 가정혈압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아침에는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식사나 약 복용 전에 재고, 저녁에는 잠들기 전 비슷한 시간에 재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측정 전에는 5분 정도 편하게 쉬고, 커피를 마신 직후나 운동 직후는 피하는 편이 좋아요. 등을 기대고 앉아서 다리를 꼬지 않은 자세로 재는 것도 기본입니다. 가능하다면 1~2분 간격으로 두 번 재서 함께 적어두면 더 도움이 됩니다. 기록할 때는 숫자만 적지 말고 수면 부족, 스트레스, 커피, 운동 여부까지 짧게 메모해두면 나중에 왜 수치가 달라졌는지 파악하기 쉬워요. 한줄 정리 한 번의 혈압보다 비슷한 조건에서 쌓인 기록이 더 중요하고, 진료 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매일 잰 혈압도 자세가 다르면 달라질 수 있어요
비싼 영양제나 특별한 음식 찾기 전에 꼭 챙겨야 할 혈압 관리 기본 공식 3가지 제대로 재고 정확하게 기록하기 의자에 편히 앉아 5분간 휴식 후 측정! 하루 최소 2회, 1~2분 간격으로 재서 기록하기 측정 30분 전 커피•운동•흡연은 피해 주세요. 짜게 먹는 식습관부터 바로잡기
로블ㅎ
혈압 기록에서 최고·최저혈압만큼 봐야 할 것
혈압 기록은 수치 + 상황을 같이 보는 게 좋아요. 맥박 — 평소보다 빠르거나 느리지 않은지 측정 시간 — 아침과 저녁의 차이 확인 약 복용 — 복용 전인지 후인지 표시 생활 상태 — 커피·운동·음주·수면 부족 여부 변화 추세 — 하루 수치보다 여러 날의 흐름 확인 이렇게 기록하면 혈압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변하는지 파악하기 쉬울것 같아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하면서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활용해줘요😆
요즘 혈당 관리하면서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 대체당도 종류가 정말 많은데, 스테비아는 단맛은 충분하면서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편이라 비교적 부담 없이 먹기 좋더라고요. 커피나 음료에 넣어 먹기도 하고, 간단한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조금씩 사용하고 있는데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아도 되니까 식단 관리가 훨씬 편해진 느낌이에요. 물론 너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 사용하는 게 좋겠지만, 당 섭취를 줄이면서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고 싶을 때 괜찮은 대체당인 것 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혈압에 안좋은 음식
혈압에 안좋은 음식은 최대한 줄이거나 안드시게 좋아요 김치 젓갈 라면 커피 햄 소시지 베이컨 당함량이 높은 디저트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송쩡
집에서 혈압을 제대로 비교하려면 매일 비슷한 시간과 같은 조건에서 재는 습관이 중요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계속 달라질 수 있어서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비슷한 조건에서 꾸준히 기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해요. 집에서 잴 때는 먼저 의자에 편하게 앉아 잠시 쉬고, 팔에 힘을 빼고 측정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를 마셨거나 운동을 막 끝낸 직후에는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서 바로 재기보다 조금 쉬었다가 측정하는 편이 좋아요. 가능하면 아침과 저녁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날짜와 시간도 함께 적어두면 변화 흐름을 보기 편합니다. 한 번 나온 수치만 적기보다 잠시 간격을 두고 다시 측정해 같이 기록해두면 그날 상태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할 때는 혈압과 맥박뿐 아니라 잠을 잘 못 잤는지, 커피를 많이 마셨는지, 운동을 했는지,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인지 정도를 짧게 메모해두는 것도 괜찮아요. 나중에 수치가 평소와 달랐던 이유를 찾아보기 쉬워집니다. 하루 수치가 조금 높거나 낮은 것보다는 며칠 동안의 흐름을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다만 평소와 크게 다른 높은 혈압이 반복되거나 심한 두통, 흉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단순히 기록만 하면서 기다리기보다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게 좋겠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