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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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커피한잔
나른한 오후 시원한 아아한잔으로 피로도 풀고 충전 했어요 ~
애플짱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그롤
커피 한반 내려서 아들이랑 같이 먹었어요 중국여행 다녀온 지인이 사다준 에그롤과 같이 먹었어요 에그롤이 괜찮네요
마음그릇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신나게 걸어야죠
영진왕빠
따뜻한 차 한 잔
식사 후 자리 옮겨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수다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쩡♡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옷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geniet
달지않게 카페라떼 🎶
카페인충전이 필수가 되어버린 몸 ,,ㅋㅋㅋㅋ 오후 바쁜시간 지나서 커피한잔 타줍니다😁😁 달지 않게 우유 넣은 아이스카페라뗴로 마셔봐요~~
자스민꽃
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잔치국수🍜
마트 장보고 점심은 잔치국수곱배기, 진미채김밥으로 먹었어요 커피도 마실거라 친구랑 간단히 먹었어요
들꽃7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식후에 드립커피 내려서 저지방 우유 붓고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간단히
요가 마치고 12시 9분쯤 가게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아침산책때는 괜찮았는데 두달만에 요가 하니까 중간에 어지럼증이 생기더라고요. 자주 요가하면 좀 괜찮은데 아무래도 조금 힘들었나 봐요. 1시가 지나니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전혀 안 먹는 건 안 될 것 같고 뭘 먹을까? 한참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근하고 크샷추 준비했네요.어드지러움증에 눈도 뿌애서 카페인 보충이 필요했답니다. 전에 준비해 놓은 당근 스틱과 크샷추는 슬러시와 음료수의 중간 정도로 살짝 얼음이 씹히는 음료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4샷 그리고 크리스탈라이트 레모네이드 반포를 넣었는데 얼음은 보통 때보다 반만 넣어 갈았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모네이드 한 포를 물 조금을 더 해서 액기스를 만들고 크랜베리 농축액를 같이 섞어 반만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농축액도 잘 안 먹지만 베리 농축액은 괜찮지 않을까? 그 대신 한포가 19kcal나 해서 반이니까 8kcal 더해졌네요.ㅋㅋ 하여튼 크샷추가 맛있어 졌답니다. 먹을 때 좋았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참크래커
담백한 참 크래커로 먹어요 커피랑 함께요
예지영준맘
휘낭시에
에어프리미어 비행기 타면 주는 거예요 아들이 내려준 커피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잔 타서마셔욥😁💕
집에 더치원액 있어서 커피타서 마셔요 ~~~^^ 저눈 아메리카노 보다는 라뗴파인지라,,, 우유 타서 라떼로 타서마셔욥♥️어우 맛있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시원한 라떼 한잔🥤
텀블러에 아이스라떼 담아서시원하게 마셔요 커피를 마셔야 힘이 나네요
들꽃7
🌞햇빛과 혈당, 생각보다 깊은 연결고리
“햇빛 좀 쬐어라~”라는 말, 그냥 기분 전환이 아니라 진짜 건강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대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햇빛을 자주 받는 것만으로도 2형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1️⃣ 햇빛이 왜 당뇨에 좋은 걸까? 네덜란드 연구팀은 자연광에 노출되면 우리 몸의 생체 시계(바이오 리듬)가 제대로 맞춰지고,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낮에는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고, 밤에는 지방으로 전환해 저장하는 과정이 원활해집니다. 이 과정이 잘 되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당뇨 위험도 줄어드는 거죠. 반대로 햇빛을 거의 받지 못하면 이 전환이 늦어지고, 결국 혈당이 자주 들쭉날쭉해집니다. 2️⃣ 연구로 확인된 효과 실제로 평균 나이 70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는데요: 🌞 자연광에 노출된 그룹 → 혈당이 정상 범위에 더 오래 머물렀음 💡 인공광(LED)에만 노출된 그룹 → 혈당 조절 효과가 떨어짐 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을 돕는 유전자 활동도 자연광에서 훨씬 활발했다고 해요. 햇빛을 받는 것만으로도 신진대사가 매끄럽게 돌아간 셈이죠. 이 결과는 사무실처럼 인공조명 아래 오래 있는 사람들이 왜 더 피곤하고, 혈당 관리가 어려운지를 설명해 줍니다. 3️⃣ 일상 속 실천 팁 “햇빛 좀 받아야겠다!” 싶어지시죠? 그럼 이렇게 해보세요. 🚶 점심시간에 10분이라도 산책하기 🪟 사무실 창문 블라인드 활짝 열기 ☕ 커피나 차는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기 🏃 아침에 가볍게 조깅하며 아침 햇살 쐬기 특별한 운동이나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하 루 중 잠깐의 햇빛 노출만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햇빛은 기분만 좋아지는 게 아니라 혈당 조절까지 돕는 강력한 자연 신호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산책, 창문 너머 햇살 한 줌이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어요. 오늘도 햇빛 한 스푼, 챙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geniet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간식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를 소개합니다 ~^^ 저당 아이스크림이라서 속이 달지는 않아요 !! 당류는2.4g 에이스리톨 5.1g 알룰로오스 4.7g 이 들어있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 ㄹㄹㅅㅇ 제품도 자주 먹는데 초코가 겉도는 제품 이라면 딥앤로우 크런치 초코바는 고급진 초코의 느낌이라 이빨에 많이 끼지않고 사르르 사라지는 초코맛 이에요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먹어주면 입터짐을 막아주고 다이어트 한다고 덜먹고 참으면 폭식을 유발해서 먹고싶은거 먹을때 하나씩 꼭꼭 먹어주고 있어요 참지말고 드세요 ~!! 이 저당 아이스크림 칼로리는 153칼로리 입니다 부담없이 드세요 ~^^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으로 딥앤로우 크런치바 추천 합니다 !! 초코맛과 커피맛 중에서는 초코맛이 더 진하고 깊은 맛이에요 ~^^ 완전 강추 합니다 ~^^
가이찡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딸기쥬스 사주고😉😉
저는 배민 포장주문 하고 ㅋㅋㅋㅋ 커피루요 따님이 고른 음료도 나와서 챙겨줬어요♥️♥️ 30퍼쿠폰써서요 딸기쥬스를 골랐는데 색이 넘 이쁜거같아요
자스민꽃
시원한 스벅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쉼으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아이스라떼🥤
캡슐커피에 얼음가득 부드러운 우유 넣어서 아이스라떼 가지고 공원 산책가요
들꽃7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11시에 꽃다발 중간 사이즈 16개 어린이병원으로 배달하고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만들어 마실때쯤에는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도저히 kcal 작은 버전의 슬러시만으로는 배고플것 같아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서 갈았네요. 샷 4개,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에 빙수 얼음 넣고 땅콩이나 캐슈넛 같은 그나마 무른 견과류를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그렇게 먹어서 맛있었는데 결국 견과류 조그만 통도 마저 먹었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난 점심 먹었다 하고 나를 세뇌 했답니다. 음료가 아니고 점심이다 하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저당 초콜릿 mumu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추천
솔직히 저는 원래 단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건강 때문에 늘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초콜릿은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다는 게 문제였죠.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mumu 다크 초콜릿이에요. 처음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깊고 진한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단맛이 아예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설탕 맛이 아닌, 카카오 본연의 쌉싸래한 풍미가 강조돼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 때문에 당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후기는 ‘생각보다 맛있다!’라는 점이에요. 저는 사실 저당 간식들을 여러 번 먹어봤지만, 대체로 맛이 떨어져서 오래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mumu 다크 초콜릿은 한두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진한 풍미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달콤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속이 편하다’는 점이에요. 보통 일반 초콜릿은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거나 속이 더부룩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요. 카카오 함량이 높아서인지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하지 않고 입안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이에요. 작은 포장 단위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피곤할 때 하나 꺼내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커피랑 같이 먹어도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회사 책상 서랍에도 몇 개 넣어두고,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좋은 건, 선물용으로도 괜찮다는 거예요. 건강을 챙기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중인 친구들에게 줘도 부담이 없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받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친구 생일에 작은 세트로 선물했는데, 맛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완벽한 건 아니에요.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단맛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평소 달달한 맛을 강하게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저당 제품을 찾으면서도 제대로 된 풍미를 원한다면, 이보다 나은 선택이 없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mumu 다크 초콜릿은 “저당 + 진한 풍미 + 깔끔함” 이 세 가지 장점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에요. 당 줄이기를 시작한 분들이나, 맛과 건강을 둘 다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사 먹을 생각이고, 아마 제 인생 간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혹시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후기가 작은 팁이 되길 바라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초콜릿을 찾으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기춘이530707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반바지에 긴팔 얇은게 딱이네요
영진왕빠
꿀케이크
체코 다녀온 친구의 선물 꿀이 들어간 케이크랍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먹을수록 매력적이네요 커피랑 환상의 짝꿍이네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