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마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후 샐러드

토마토 사과반개 요플레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운동 후 샐러드

혈당일기4기 7일차

날짜:6월8일 시간:오후1시 44분 점심으로 칼국수와 깍두기를 먹고 50분정도 지난후 당뇨측정한 수치이다. 당뇨측정하고 참외와 토마토를 먹어서 수치가 더 올랐을테니 오늘은 1시간걷기운동을 했다 

베베루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베베루나

혈당일기4기 7일차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혈당일기 4기 7일차

식후 2시간 혈당 현미밥에 오이,토마토,두부,참치 넣고 비빔밥 해서 저녁식사.오늘 저녁 식후 혈당 좋게나옴

옴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옴살

혈당일기 4기 7일차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로 4월중순부터 오늘까지 다이어트한 기록 공유합니다!  제가 뭘 좀 배우려고 학원을 장기과정으로 다니면서 외식을 계속 하다보니 살이 엄청 쪘었거든요. 그리고 학원 끝나고 그 다음달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4월 중순?부터 오늘 기준으로 총 7.1kg 빠졌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100g (저울 없으신 분들은 다이소에서 저울사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2. 방울토마토 5~7개 3. 다크초콜릿 1조각만(딱 1조각씩만!!) 4. 하루견과 1봉지 이렇게 먹었어요! 전 아점으로 그냥 정상적인 한끼 밥 저녁때 그릭요거트 간식은 아아랑 최대한 살 덜찔 구운감자 스틱 과자나 참크래커 물론 진짜 빡세게 식단관리한게 아니어서 다른 간식도 중간에 자주 먹고 치팅데이도 꽤 했었네요ㅜ 운동 아침 공복으로 공원산책 4500보 정도만 저녁 공원산책 나머지 더 걸어서 만보 채우기, 훌라후프 30분, 땅끄부부 홈트 2km 걷기 영상 아직도 다이어트중이고요  다들 홧팅합시다

졔졔jh님의 프로필 이미지

졔졔jh

그릭요거트 레시피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요 저는 방울토마토를 좋아해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를 토핑으로 같이 먹어요 방울토마토의 상큼하고 달달한 맛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잘어울려요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좋고 일석이조예요 방울토마토 토핑 추천합니다!

ssul0115님의 프로필 이미지

ssul0115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레시피와 제철과일을 함께 라면 환상의 맛을 느낄 수~~~

그릭요거트를  사 먹는거보다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를 해서 먹습니다 방부제 1도 없는 그릭 요거트와 함께 라면   혈당관리에도 최고입니다.  예전에 지니어트글 쓴거 링크입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recipe/19564099 이렇게 해서 만든 그릭요거트입니다 저는 제철과일  체리 수박 방울토마토를 이용해서 잘라서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었습니다.  이거 만큼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배변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먹을 준비 되셨나요? 한입 아~~~~~ 하세요 맛난 체리부터 시작입니다. 

슈롭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롭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레시피와 제철과일을 함께  라면 환상의 맛을 느낄 수~~~

비가 많이 오네요

이번 주말은 늘어지게 쉬기로 작정했어요 만보는 포기했구요 먹고 지육챌하고 끝내려구요 잠깐 나간김에 유부초밥이랑 방울 토마토 사왔어요 유부초밥 토핑이 너무 실해서 든든하네요 비가 많이 오니 다들 운전 조심하세요 방울토마토가 엄청 크고 통통하니 맛나네요 주말도 편안하게 보냐ㅐ세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비가 많이 오네요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혈기챌7일차

6월8일 오후12시 아침 라면 간식으로 믹스커피2잔,방울토마토5개정도?먹고 바로 잰것도 있지만 양이 많지 않아 당이 정상밑으로 나온거 같음.기분좋습니다.

마이뽕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이뽕

혈기챌7일차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혈당일기 4기 5일차인증

6월 7일 금요일 저녁으로  어묵탕이랑 간장게장 밥 방울토마토를 먹고 쟀어요.운동도 했구요..열심히 관리를 해야겠어요..수치가  많이 내려가야 할텐데요..^^;;;

엘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엘트

혈당일기 4기 5일차인증

6월 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7일 금요일 오후 8시 55분  저녁식사1시간후 혈당. 저녁식사로 돼지고기 갈비찜, 잡곡밥, 가지볶음, 토마토먹고 운동. 나름대로 괘안은혈당이다. 내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조절하자~ 당뇨인으로서 좀 괜찮은 수치라 반갑다.ㅎ

건강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강하루

6월 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혈일 4기 9일차

날짜:6월7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 간단히 아침식사후 산책 30분후 측정~~ 요즘 식후수치가 쭈욱 정상이다~~ 잘하고있다~~ 오늘도 화이팅.

별사랑천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별사랑천사

혈일 4기 9일차

혈기챌8일차

6월7일 오전10시 아침 못 먹음.간식으로 바게뜨빵,믹스커피 2잔 라떼1잔 먹음.삶은 계란1개 먹음.새벽에 배고파 잠깐 방울토마토 5개먹음.피곤하고 힘들어 수치가 좋지는 않는듯

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씬아

혈기챌8일차

6월7일 혈당일기 4기 8일차

6월7일 금요일  6시기상후 삶은계란 섭쥐후  8000보 걷고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저녁  삼겹살  호두 과자 먹고 아침 삶은계란 방울토마토 먹었습니다.

박미옥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미옥

6월7일 혈당일기 4기 8일차

혈기챌4기 6일차

잠을 제대로 못잦다 전날 운동도 열심히했고 음식도 많이 주의했다 샐러드 토마토 야채등 평소처럼 먹었고 캐찹을 먹은탓일까 잠을 못잔탓일까 많이 나온수치다

사랑합니다4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랑합니다4

혈기챌4기 6일차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6일 저녁 식후 저녁 메뉴는 소고기 두부 버섯 전골 밀키트 끓여서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몇개랑 아맛나 한개 먹어줌  날이 좋아 장볼겸 동네 마트도 다녀옴

랜디랜디님의 프로필 이미지

랜디랜디

혈당일기 4기 7일차

오늘의 저녁 혹은 간식

오늘도 군만두를 먹습니다 간장 대신 소금 찍어 먹어요 고체인 소금이 편하기도 하고 저는 전에도 소금 찍어 먹는 게 맛나더라구요 기름진 밀가루 튀김을 먹으며... 건강한 토마토로 양심의 가책을 좀 덜어봅니다

파란여름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란여름

오늘의 저녁 혹은 간식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점심은 파스타

오늘 점심은 내맘대로 파스타 해서 먹었어요. 토마토를 익혀 소스처럼 만들어 넣고 산에서 따온 향이 좋은 초피나무 잎도 넣었어요. 토마토를 많이 넣은 것 같은데 다 어디갔는지 표시가 잘 안 났지만 맛은 좋았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점심은 파스타

6월6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6.6.(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오늘은 어제 마늘 캐고 하루 종일 노동하고,          하여 아침 공복 혈당이 약간 내려가 오늘은          양파 캐고 아침식사은 콩나물국과 잡곡밥           점심은 토마토와 떡으로 저녁은 잡곡밥과           김치볶음으로 먹고 운동할 예정임.

KWK님의 프로필 이미지

KWK

6월6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0일차 인증

오늘 아침은 클린식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단백질(삶은계란)을 빼고 먹어보았습니다.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땅콩 버터 방울 토마토 샐러리 사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땅콩버터에 샐러리랑 사과를 찍어 먹었어요. 맛있고 좋네요.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오늘 아침은 클린식

혈당일기 4기9일차

2024.06.06 아침식사후 늦잠자고 일어나 방울토마토 몇개로 아침을 대신했어요 피곤해서인지 입안이 까끌해서 딱히 뭔가 먹기도 귀찮더라고요 방울토마토는 과일과는 달리 혈당을 높히지않는다 해서 부담없이 먹었어요  혈당측정해보니 공복때랑 큰 차이없는것을보니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것같아요 다행이죠?^^

초이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이용

혈당일기 4기9일차

아침

쑥절편 들기름에 구워 꿀 뿌렸어요 그리고 방울토마토 딸어이 다 먹고 공부한다고 나갔네요~ 아무도 집에 없는데 집에 있기는 싫고 전 둘레길 갑니당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아침

혈챌4기5일차

어제 빵을 먹었다 라면도 먹었다 평상시와 같이 샐러드 토마토 건과류를 먹었다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았나 싶어 걱정이다  걷기 3만보 했다 그래도 스파이크 걱정이다.     아침식전106

사랑합니다4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랑합니다4

혈챌4기5일차

후식 과일

토마토가 달아요 스테비아 아닌데도 달아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후식 과일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를 많이 먹는게다.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양배추와 양상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만든 샐러드를 먹는다. 특히나 토마토는 스튜로도 만들어 먹기도 하기에 나의 관리법은 주재료가 토마토가 되는것같다. 물론 여기다 필라와 엘빅도 병행하고있다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혈당일기 3일차 06.05

2024.06.05 측정시간 : 오후 10시 오늘은 아침 점심은 먹지 않고 저녁에 떡볶이, 주먹밥, 양상추, 토마토,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다. 먹은후 3시간후에 측정하였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했지만 내일부턴 꾸준히 해야겠다.

하이오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이오

혈당일기 3일차 06.05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오이도 저렴하고 집에 적색양파 토마토 당근이 있어서 오이넣고 간만에 수제피클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친구집에갔는데 토마토넣어 피클만들어서 내놓길래 먹었는데 상콤하고 아삭하니 맛있어서 저도 스파클링 월게수잎넣어 만들어봤는데 식초가 모자라서 집에있는 발사믹식초  섞어서 만들었네요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