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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에 닭가슴살 올려 키위소스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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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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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에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그린 올리브를 넣은 샐러드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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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

음식리뷰 챌린지) 샐러드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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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음식리뷰 챌린지) 샐러드

새콤한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옥수수콘 사과 토마토 삶은 달걀과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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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샐러드로

샐러드랩 맛나요💕

저눈 간단하게 샐러드랩 묵어용💚💚 어제 사다놓을까 했는데 신랑이 따악 퇴근할때 갖다줬더라구요 ㅋㅋㅋㅋ 간식나왔다며 너무 반가웠다죠 암튼 뇸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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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샐러드랩 맛나요💕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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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단호박 바나나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단호박 샐러드 고소한 견과류 등을 담아 아침으로 건강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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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바나나 샐러드

샐러드 돈가스

점심으로 먹은 샐러드 돈가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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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샐러드 돈가스

단백질 가득한 두부 샐러드로 🥗

국산콩 고소한 두부 데치고 야채 샐러드에 고소한 땅콩과 해바라기씨 올리고 김가루랑  직접 만든 오리엔탈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아침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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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한 두부 샐러드로 🥗

9/1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점심은 운동 다녀와서 따뜻한 계란찜과  달달슬림쉐이크+아몬드브리즈로 챙겨주었어요. 저녁 남만샐 불고기포케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으로 잘 챙겨준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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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9/19 점심 & 저녁 식단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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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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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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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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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김치 라면과 샐러드 한접시로

수업이 늦게 끝나서 서둘러서 잘 익은 묵은지 넣어서 김치라면 칼칼하게 꿇이고 샐러드 한 접시랑 같이 늦은 점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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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라면과 샐러드 한접시로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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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오늘도 샐러드🥗

오늘도 여전히 첫 끼는 샐러드네요~^^ 이틀 흐리고 비 내리더니 지금은 햇볕 쨍쨍이네요~^^ 가을도 금방 지나가기전에 느끼고 싶은데  주말마다 비가내리니 ㅎㅎ 진짜 가을도 없이 겨울 올꺼 같아요 ㅎ 가을아~~🍂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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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샐러드🥗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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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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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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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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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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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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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통밀빵 감자샐러드

통밀빵에 감자 + 양파샐러드 올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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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 감자샐러드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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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통살 닭가슴살과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먹게 되는 게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특히 통살 닭가슴살은 씹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한 끼 식사로 딱이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자주 해먹는 통살 닭가슴살 요리 레시피랑 칼로리 정보 공유해볼게요.  다이어트중이라서 많이 할 필요 없이 데리야끼 소스가 넣어진 재료를 사서 한 끼에 한개씩 먹으니까 편리하면서도 과식하지 않고 적당해서 좋아요. 양배추와 사과, 양파를 같이 넣은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딱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든 닭가슴살의 칼로리는 대략 닭가슴살 200g: 약 210kcal 올리브오일 1큰술: 약 120kcal 채소류: 약 30~50kcal 총합 약 360~38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는 꽤 가볍고 영양도 풍부해요. 단백질은 40g 이상 들어 있고, 지방은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한 끼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못 드시겠다는 분들께는 이렇게  통살 닭가슴살은 전자렌즈보다는 팬에 굽는 방식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 번 꼭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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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통살 닭가슴살과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블루베리 퓨레와 두가지 베리로 만든 크림치즈와 베이컨을 곁들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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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부라타 치즈 샐러드으로

접시에 어린잎 채소 깔아주고  아침에 구입한 새콤달콤 복숭아와  무화과 고소한 부라타 치즈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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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타 치즈 샐러드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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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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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 루틴 시작합니다 요거트랑 과일 양배추가 없어서 오이로 대신 먹었어요 나중에 블루베리 추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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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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