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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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포케올데이 저당 곡물밥 포케” 찐추천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포케올데이 저당 곡물밥 포케 :)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찐찐 추천해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저당 곡물밥 포케는 정말 맛있어요! 보리, 귀리, 현미 슈퍼 곡물 3종으로 3배의 든든함은 물론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고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곡물밥 포케로 건강한 도시락을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요😊 메인토핑부터 베이스, 소스, 사이드토핑까지 골고루 추가할 수 있어 직장인 다이어트 도시락으로도 딱이에요! 포케올데이 매장에서 방문, 포장, 배달 모두 가능해서 접근성도 굉장히 좋아요.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챙길 수 있는 포케올데이 저당 곡물밥 포케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추천합니다🍱❤️
빵슈니
저녁은 샐러디서 연어포케 먹네요
피로감 많은 월요일은 퇴근하고 샐러디서 포케 먹어요. 현미밥 대신 메밀면 올리고 훈제 연어에 야채 가득 양이 좀 많지만 야채가 많아서 먹고 나면 소화 잘 되서 좋더라구요..
장보고
샐러드
양상추 토마토 블루베리 요거트에 유자청소스로 샐러드 만들어 봣어요
뇌순이
다이어트 되는 샐러드
아침은 다이어트 되는 샐러드로 먹었어요 소화력이 좋아졌나봅니다 11시경부터 배가 고팠어요
마음그릇
양파샐러드빵
양파샐러드 만들어서 통밀빵에 얹어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양파채썰어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꿀 넣어 하루 지나 먹었어요)
오와둥둥
오늘은 샐러드파티입니다.
아침에는 어김없이 샐러드먹었습니다. 점심과 저녁에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 거의 샐러드위주 식단입니다. 저녁에는 샐러드와 고등어구이같이 먹었더니 든든하네요
언제나행복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가 최고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찾으시는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하는 크랜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해요! 저는 요 제품이 좋은게, 그냥 치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라코타치즈는 정말 맛나더라고요 ㅎ 그리고, 같이 동봉해서 주는 발사믹 소스도 너무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이 제품은 칼로리가 205칼로리 정도고, 당류도 6g에 나트륨도 330mg정도로 적당하게 들어있어요! 가격은 7700원입니다! 진짜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조화가 너무 잘 맞아서 호불호없이 모두가 좋아할거같아요! 달달한 리코타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ㅎ 닭가슴살도 구워서 나와서 뻒뻑하지 않아요! 달달한 크랜베리까지 섞여있으니, 단짠상큼 등등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발사믹 소스가 약간 칼로리가 110정도 되긴 하지만, 엄청 높지 않으니 가벼우면서 든든한 식사 하기에 참 좋은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딱 다이어트에 필요한 재료들로만 구성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 같아요! 샐러드에 들어있는 야채도 정말 신선하고,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할떈 무조건 단백질은 꼭꼭 챙겨먹어야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적당히 석어서 먹어줘야 든든합니다 ㅎ 야채와 닭가슴살이 듬뿍 담긴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으신다면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합니다!
대박e
샐러드 준비
아침에 샐러드 먹으려고 준비하려니 색색깔로 예뻐서 찍었어요
마음그릇
홈플러스 홈플델리 리코타치즈 샐러드 프렌치레몬드레싱
홈플러스 막판 없어지기전 요즘 은근 많이 가게되네요 그러다 샐러드류를 사먹게되는데 괜찮아서요 안씻고 바로 먹을수있다는게 큰 장점이더라구요 제품명 리고타치즈 샐러드 제도원및판매원 농업회사(주)담푸른/경기도 시흥시 포도원로 116번길11-1 HACCP 180g 280kcal 나트륨 3630mg(31%) 탄수화물 30g(9%) 당류 19g(19%) 지방 15g(2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8g(53%) 콜레스테롤 120mg(40%) 단백질 7g(12%) 먹기직전 아차하고 스티커만 다시붙여서 찰칵 했어요~^^
아야씨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언제나행복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푸짐하고 맛나요 요즘 조미김에 빠져서 ㅋㅋㅋㅋ 같이 먹었어요
현유리
샐러드 안 먹고😅
손녀 등원시키고 행정복지센터 다녀오니 갑자기 떡볶이랑 꼬마 김밥 집으로 발길이 멈췄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야하는데... 다이소도 가야하니 ㅎㅎ 오늘은 떡볶이랑 매운 어묵 꼬마 김밥으로 먹어야겠어요 ㅎㅎ 덥고 습해서 몸이 축축 쳐졌는데 시원한 곳에서 한입 먹고나니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ㅎㅎ 회원님들도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단백질인 삶은 달걀과 오늘부터 먹는 병아리콩, 비타민이 함유된 사과 1/4쪽, 지방인 아보카도, 채소인 오이와 토마토, 단호박 그리고 양배추입니다.. 마지막에 소스로는 올리브오일입니다.. 꾸준하게 먹다보니깐 체중관리가 저절로 되는것 같네요 역시나 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저는 샐러드를 먹기위해서 미리 전날에 준비합니다 아침샐러드 재료입니다.. 아침에 먹기 편하게 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단호박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건강을 개선하고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섭취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노화방지와 암예방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조절해 줍니다. 다만 공복에 섭취할 때에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달걀, 오이등 샐러드를 준비하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네요. 씻고, 채썰고, 달걀은 삶아놓아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만큼 정성이 가득하다고 할 수 있지요.. 병아리콩, 양배추채썬것, 아보카도, 사과등을 준비해 놓으면 아침에 먹기 편하네요. 병아리콩은 최소 8시간이상 불렸다가 삶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먹네요. 다만 탄수함량이 있기때문에 적당하게 드시길 권합니다. 아보카도는 요즘 가격이 조금 저렴해서 먹고 있네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서 많이 먹으면 배탈 날수 있으니깐 적당하게 드셔야 합니다. 저는 샐러드를 꾸준히 먹고 있네요..하루 한끼 샐러드먹기 실천하고 있으니깐요..
언제나행복
아침 샐러드
아침식사로 오늘도 꾸준하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몬드고구마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최근 체중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여러 가지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아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메뉴가 바로 아몬드고구마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저는 편의성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해 구매처를 꼼꼼히 비교하다가 온라인몰에서 제품명을 확인하고 주문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신선도와 구성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아몬드와 고구마는 다이어트에 잘 어울리는 재료인데, 여기에 신선한 채소가 더해져 포만감은 높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더라고요. 특히 아몬드의 고소한 맛과 고구마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어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보다 훨씬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하면 퍽퍽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쉽게 질릴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씹는 재미와 맛의 조합 덕분에 꾸준히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제품명 그대로 심플하면서 영양 구성이 잘 짜여 있어 직장인 점심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구매처에서 제공하는 영양 정보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 칼로리와 영양소를 체크하기 편리했고, 실제로 섭취해보니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고 계신 분들께는 아몬드고구마샐러드를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처와 제품명 정보가 명확히 제공되어 믿을 수 있음 ✔️ 후기 기준으로 보더라도 맛과 영양 밸런스가 뛰어남 ✔️ 지속적인 식단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
쟈쟈쟈
점심 은 샐러드~~
오늘 점심은 샐러드 먹었네요 ^^ 야채와 체리 사과 넣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골드키위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새콤달콤 골드 키위 건포도 치즈가루 뿌려 샐러드로 아침 챙기네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은근 배불러요 이거 먹고 딴거 먹어서 문제지만 ㅋㅋ
현유리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샐러드랩으로 😆
저눈 오늘 저녁 간단히 샐러드랩으로 먹었어용ㅋ 신랑이 갖다준게 있는데 까먹고 안먹었네요 글서 퇴근길에 들고왔어용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다가 GS25에서 판매하는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4,500원이고, 180g에 155kcal라서 정말 가볍게 먹기 좋아요. 특히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거나, 운동 전에 간단히 한 끼로 챙기기에 딱입니다. 구성은 블랙페퍼 닭가슴살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로 되어 있어요. 닭가슴살은 36% 정도 들어있고, 블랙페퍼로 간이 되어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닭가슴살 특유의 밍밍함이 싫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만족스러울 거예요. 채소는 양상추, 적채, 당근 등이 들어 있어 아삭아삭하고 신선합니다. 드레싱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으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따로 챙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포만감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운동하는 분들이 먹기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으니 저녁 대신으로도 충분해요. 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밥컵이나 고구마를 곁들이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이 다이어트 도시락의 장점은 낮은 칼로리, 높은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GS25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단하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볼 계획인데, 첫 번째 선택으로 이 제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지니장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먹곤 하는데 최근에 만들어 먹고 있는 샐러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가 들어간 샐러드인데 만들기도쉽고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도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답니다. 재료 :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콩 (병이라콩, 서리태), 블랙올리브슬라이스 소스 : 레몬즙, 후추, 올리브유 양배추는 잘게 썰어주고 식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파를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없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토막으로 잘라줍니다. 아보카도는 후숙시켜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있는데 1개 해동시켜서 매쉬해줍니다. 저는 콩류를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콩도 잘 익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외에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 등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배추와 양파를 좋아하는데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매우 좋으니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소스는 레몬즙과 후추, 올리브유(생략가능) 로 간단하게 하는데 아보카도가 양념역할이 되어서 잘 섞이게 됩니다. 단백질 추가할때는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추가로 해서 먹는데 그럴때에는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는것도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입니다.
주여니2
병아리콩조림. 반찬으로 추천해요.샐러드 토핑으로도 좋아요.
병아리콩 자주 드시나요? 저는 다이어트 식단에 이용하기 좋아서 자주 먹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가요. *저GI 식품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 식후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달달한 양념 덕분에 군것질 대신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철분, 칼륨, 비타민 B군도 들어 있어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아요. 저는 소금 넣고 삶고 냉장보관해두고 밥에 병아리콩 듬뿍 넣고 밥양을 줄여서 먹어요, 샐러드 토핑으로 올려도 좋아요! 반찬으로 만점인 병아리콩조림 입니다. 단짠단짠 병아리콩 간장조림 만드는 방법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2큰술 -물 3큰술 -다진마늘, 참기름 , 깨 ♦️만드는법 -병아리콩은 전날 하루정도 충분히 불리세요. -큰 사이즈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넣어 30분정도 삶아요. -삶아둔 병아리콩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팬에 간장,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간이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섞는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간단하지만 한통 해두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는 병알콩조림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를 위한 닭가슴살및샐러드 음식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다 식단조절이 중요하다는 글을 읽어보고 하루에 한끼 정도는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기로 했다 오늘은 닭가슴살만을 준비하지 못해서 닭찜에서 닭갈비살위주로 골라내어 닭갈비살 5그램을 준비 했다 그외 감자전 1그램과 김치 1그램을 반찬으로서 준비하고 식후에 항상 과일로 후식을 했는데 이번에는 모듬쌈(케일 치커리 청경채 적근대 황근대 로메인 깻잎)5그람에 양상추2그람을 곁드린 샐러드를 후식대신 먹기로 하였다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이삼일후에는익숙해지리라 예상된다 모듬쌈은 다이어트에도 우수 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소화도 촉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밥도 탄수화물을 극소화하기위해 반공기정도로 먹기로했다 먹고나니 포만김도 제법 있어서 식사량이나 반찬량이 적다는 느낌은 들지않았다 그동만 10여년간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항상 삼사키로 체중감량에 그쳤는데 이번에늣 마음가짐을 다시하고 반듯시 목표한바 체중감량 8키로를 지키도록해야 하겠다 더불어 운동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여름철에는주간에는 너무더워서 일츨전이나 일몰후에 걷기운동을주로 했는데 이제는 천고 마비의 계절인가을도 목전에 와있으므로 식사는 살찌지않는 다이어트식단으로 그리고 운동은 더위와 무관한 유산소 운동을 열심이하여 십년간의 숙원이던 다이어트를 달성하도록해야겠다 모든일은 시작이 반이라고 하듯이 오늘이 매우 중요한것 같으니 오늘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아겠으며 식단에 해당됨으로 와이프의 도움도 필수적이므로 와이프에게도 공지해야겠고 더우기 닭가슴살이 주요한 인자임으로 닭가슴살을 항시 구비하도록 부탁도 해야겠다 지니어트에서도 저의 다이어트식단이성공하도록 응원도 해주기를 바란다
재털이
루꼴라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와 루꼴라 올리브 아몬드 햄을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