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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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후기 (비포/애프터)
1. 몸 체크용으로 사진을 잘 안 찍어서.. 그나마 같은 옷 입고 찍은 비포 애프터가 있어 올려봅니다. Before 딱 봐도 팔이 참 건실해보이쥬...? After 2. 감량 기간은 6개월 정도 되었고 지금은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는 60 kg 전후로 왔다갔다 했었어요. 감량 후에는 57~58 정도여서 몸무게 자체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도 근육량 덕인지 체감은 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4. 아무래도 식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무작정 샐러드만 먹거나 굶는 건 못할 것 같아 유튜브,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의 다이어트 식단을 많이 활용했어요. 다이어트 식단 성분도 좋으면서 속세 맛 나는 음식들도 꽤 많아서, 집에서 요리 하는 걸 귀찮아하지만 않는다면 완전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었고, 특히 디디미니 dd.mini 님의 레시피를 많이 따라했어요. 저에게는 가장 맞는 식단이었는데 또 각자 개인차가 있으니 생체실험(?)을 통해 각자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야할 것 같아요. 놀랍게도 이렇기 먹는데 식단이에요! 살 잘 빠져요!! 6. 운동은 공복 유산소/헬스장 기구 근력운동이나 프리웨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아침에 딱 1.5~2 km 정도 런닝머신 공복 유산소를 해줬고, 그 이후에 30~40분 정도 근력 운동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건 근력운동이에요. 유산소는 단기간에 살 빼는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근육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육량이 늘고 체력도 넘 좋아졌고 삶의 질도 많이 올라갔아요. 7. 꿀팁이라면.. 언제나 지속 가능한 정도의 다이어트를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기간 빡센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는 일상에 건강한 생활 습관이 녹아드는 게 다이어트에도,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적당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다고 느껴요.
주렝
2월25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족발먹엇어요 저녁은 물마셨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저녁은 패스입니다 건기챌9기 5일차인증했어요
언제나행복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2월24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두부 닭가슴살 깻잎말이 먹었어요 물도 마셨어요 저녁은 오랫만에 닭개장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건기챌9기 4일차도 인증했네요
언제나행복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이만육천보 걷고 식욕 펄펄나죠? 오버하지 않게 야채 친구들 많이 모아 먹어요. 씻어논 양배추 바로 전자레인지로 찌고 생양배추샐러드도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날이 추워지면서 움직임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식욕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살짝 몸무게가 늘어난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몸무게가 살짝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일주일 급조절에 들어갔어요! 원래도 달달한 걸 좋아해서 간식으로 매일 먹던 달달이를 완전히 끊었어요. 아침은 사과먹었어요.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었는데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근력운동15분이랑 걷기를 자주 했어요. 원래도 걷는 걸 좋아해서 좀 많이 걸어줬어요~ 일주일해서 51키로에서 50키로로 1.1kg 빠졌어요! 빠진살 유지하면서 좀 더 빼는게 목표인데 계속 쪘다빠졌다 하네요 식탐이 원체 많아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 먹어도 살안찌는사람 부러워요...ㅠ 그래도 포기않고 화이팅 해야죠!!
앙칼진애미나이
컬리 방토
생각보다 작지만 상태는 좋아요 샐러드해먹어야죠
파인더홀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어제보다는 500g이상 빠졌답니다. 최근 5일 안에서는 가장 많은 변동이 있는 건데 왜 갑자기 좀더 빠진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전혀 내 예상하고는 다르다니까요. 빠졌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한 300g씩 하루에 빠지면 딱 좋은데 그것보다 넘어가면 내 몸이 축축 처지는게 느껴져요. 이젠 빠져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요^^;;; 하여튼 아침에 졸립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는데 엄마보다 내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맛있게 먹을려고 과일도 넣고 견과류 씨리얼등 추가해서 먹는 맛있는 샐러드가 이제 진짜 지겨워졌나?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지겨우면 계속 유지가 안 되는데... 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된 거 별도로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위해서 그제 낙지가 생긴 관계로 아침에 낙지 숙회를 해주셨어. 데친꼬막도 볶아주시고요. 동생이 김치가 조금 맛없다고 해서 김치도 달콤상콤하게 무쳐 주셨고요. 맛있게 먹어야 되는 밥인데 이마저도 잘 안 들어가네ㅠㅠ 제가 다른 해산물에 비해서 낙지를 잘 못 먹는 편이긴 한데... 제가 항상 밥을 잘 먹잖아요. 우리 식구들에 비해서. 근데 담은밥을 다 먹기가 힘드는게 저번 아플때 이후로 2달은 된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정체기 때 3일동안 1kg 빼기
감량 기간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일동안이었구요 정체기라서 1키로 빼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어서 66-67kg 일때 커피보다 차를 많이 마시고 하루에 두끼 먹으면서 점심으로 한끼는 쌀밥말고 오트밀로 대신해서 먹구요 그 외에도 건강하게 먹으면서 실내자전거랑 산책하면서 62kg 를 만들었는데, 그 이하로 빠지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정체기 때 몸무게에요. 이 이후부터는 가끔은 맛있는걸 먹어줘야 힘내서 운동하고 식단관리 좀 하는 편이라,, 식단은 크게 바꾸지않고 쌀밥 먹는 양을 좀 줄였어요 그리고 한끼는 오트밀로 꼭 먹어주고요 오트밀 먹을 때 천천히 씹으면 금방 배가 불러져서 오히려 덜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퀴노아 샐러드로도 점심 때 자주 먹어줬어요. 배가 금방 부르더라구요^^ 정체기라서 운동 부분에도 좀 더 바꿨어요. 오히려 운동 쉬는날을 일주일에 2일정도 줬고요, 일주일 5일정도 실내자전거 20-30분, 유튜브 타바타 운동 따라서 실내자전거 탄 후에 10-20분 정도 하고요 운동 강도 좀 높여서 클로이팅 복근 운동 10분까지 더해줬더니 드디어 60-61kg 진입 완료!!!! 🥹👏🏼 목표가 58kg 2년전 몸무게인데 더 열심히 운동 해보려고요!! 참고로 저는 과자 간식을 좋아해서 완전히 끊지 않았구요 (일주일에 두세번 꼭 먹음) 커피 좋아해서 가끔 디카페인 마시고 하지만 아침 빈속에 꼭 따뜻한 물 한컵이랑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도 꾸준히 먹어주고 그 물 한컵 이후에도 커피 마시는 습관도 고치고 우엉차나 호박팥차로 마시고 있어요! 진짜 오히려 차를 마시니까 커피보다 속이 훨씬 편한 느낌... 제 팁이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다이어트호두
2월 2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나물과 두부달걀김밥으로 저녁은 조기구이한개로 마무리는 물입니다 건기챌9기 3일차인증했어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밥과 죽을 다 같이 먹은 아침
어제 아점과 간식, 저녁을 먹었더니 100g 빠졌더라고요. 먹은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는데 아점 별로 안 좋은 거 같애요ㅠㅠ 게으름을 피워서 아점을 먹게 된 거지만 그래서 맘 다잡고 아침부터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먹고 있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도 꽃시장 가시고 동생은 끓인밥 먹는다고 그래서 냉동실 조금있는 밥을 끓였는데 끓이면 불잖아요 거기다 동생은 아침을 정말 쪼끔 먹어서 조금 담았는데 그것도 덜어 놓고. 동생 주고 남은 거 담아보니까 내 밥그릇 하나가 되긴 해요. 그래서 그걸로 밥을 먹었죠. 하지만 님들도 아다시피 죽을 밥그릇으로 담으면 좀 작잖아요. 다 먹고 났는데도 안 차서 결국은 냉장고에 있는 내 밥도 데워 먹었네요. 어 이게 사진이 뭐가 다르지? 싶을텐데 죽에서 밥으로 바꼈고 찬도 좀 작아졌어요. 음~~ 반찬은 표시가 안 나네요ㅎㅎ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배부르게 먹었어요😅 그래도 밥 먹어서 좋았어. 어제 저녁에 월남쌈 먹었더니 조금 허전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각자의 취향대로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와 샐러드 남편은 딸기잼에 샌드위치 둘째는 땅공버터에 샌드위치 간단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루시안
식단관리는 어렵네요..
평소처럼 간단하게 아침 먹고 최근에 mct 오일?이 좋다고 해서 오늘 샐러드랑 같이 처음 먹어봤는데 코코넛이라 그런지 1g당 1지방 이네요ㅎㅠ 남은건 뭘 먹어야 초과되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견과류 두부에도 포화지방이 없는 제품이 없으니 오늘 하룬 지방이랑 친해져야겠네요..:) 다이어트 시작하구 이젠 일상이된 식단 등록 할때마다 쿠크다스 과자 1개 칼로리보고나면 손이 가다가도 멈추게 되더라구요.. 세상엔 맛난게 너무 많습니다..
띠룽
풀떼기로는🥦 힘을 못써 😣
오늘 점심은 샐러드인가요?
뽀봉
설 연휴동안 찐 살 일주일동안 감량했어요.
설날 연휴 전 목요일 오후에 시댁에 갔어요. 이번 설 부터 제사를 안 지낸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명절에 음식준비를 안 하게 됐어요. 그래서 목요일 저녁부터 2박3일동안 외식도 하고 배달음식도 먹으면서 편하게 있다가 친정에 와서 1박2일 맛있는 명절음식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1박2일 손님초대하느라 배달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연휴가 지나고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1키로 이상 몸무게가 늘어났더라구요. 감량 전 몸무게예요. 감량기간은 7일 식단은 제가 새벽 2시에 자서 아침 9시쯤에 일어나는데 12시쯤 , 7시쯤 2끼만 먹었어요. 일주일동안 떡, 빵, 라면, 과자, 국수종류 는 하나도 안 먹고 점심은 샐러드를 꼭 먹으면서 쌈 위주로 밥을 조금먹고 저녁은 가족들과 같이 현미밥과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구운소고기로 반찬과 같이 먹었어요. 배고프면 간식으로 과일 조금,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아령들고 1시간 홈트하고 오후에는 밖에서 1시간정도 자전거 탔어요. 걷기도 6천보이상했어요. 운동은 감량전에도 보통 하던 것이라서 음식양을 줄이고 입이 심심할때 물을 많이 마셨어요. 1.5kg 감량 후 몸무게예요. 저만의 꿀팁은 떡, 빵, 라면, 국수 등을 먹지않고 현미랑 잡곡위주의 밥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유지하도록 노력해야죠. 내일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가나슈
2월 22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보쌈으로 간식으로 스벅에서 라떼마셨어요 저녁은 감자옹심이 2알과 순두부달걀국 먹었어요 물도 2리터마셨어요 건기챌9기 2일차인증했어요
언제나행복
🥗 이른 저녁식사
🥗 이른 저녁식사 하루 두끼라 오전 샐러드 먹고 이제 청국장 냉털해서 뚝배기에 끓여 오늘만든 봄동 겉절이와 브로콜리 🥦그리고 데친 두부와 잡곡밥으로 식사 합니다 꼬치어묵도 끓였어요 아들 삼겹살 구워 같이 주려구요.
레몬그린
오늘은 라면
오늘 점심은 샐러드먹었어야 했지만 너무 안땡겨서리..ㅎㅎ 라면에다 왕만두 2개넣고 바글바글 끓여먹었어요~~^^ 오랫만에 라면 맛있더라구요
향기음악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은 여파로 너무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좀 늦게 자기는 하지만(새벽 1~2시) 어제는 뒹굴뒹굴 있다가 새벽 5신가 들어가서 잠을 청했거든요. 근데 새벽에 어머니도 계획이 없던 꽃시장까지 얼른 준비해서 나가셨어요. 어머니도 없고 동생은 아침을 안 먹을 거고 저 혼자 먹게 돼 버린 거죠. 그냥 피곤한 김에 8시 알람 무시하고 더 잤어요. 아침 챙겨먹을라고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9시 쯤에 일어나서 많은 게 차질이 있었네요. 그리고 인제 샐러드 준비할라고 보니까 제가 어저께까지 기존에 먹던 썰어놓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다 먹어서 다시 열심히 썰었어요. 1개씩은 너무 양이 작으니 2개씩 씻고 썰어 준비하니 양이 장난 아닌 거 있죠😝 그래서 1시간 지나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금방 밥 먹기가 싫었지만 너무 아침 늦어지면 안되니까 냉장고에 있는 밥이랑이 반찬들 빼서 데워서 차렸어요. 도라지 오이 초무침이 있었고 그제 먹던 닭도리탕도 좀 남았었거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남은 반찬 퍼먹기를 잘안해요😂 내가 챙겨서 안 먹으면 4~5일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니까요 어제 근사하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아침에 해보니까 300g은 쩠지만 뭐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괜찮네하고 마음 다잡고 다시 내식단 지키자 했죠.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자 싶어서 닭도리탕도 얼른 데워서 먹었죠^^~~(이거 핑계 같죠? 제가 닭도리탕 워낙 좋아하는데ㅋㅋ그래서 뭐 불만은 없네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니 11시 30분이 되있더라구요 점심을 12시나 1시에 먹긴 너무 어렵겠죠. 결국은 아점이 되버렸어요. 이렇게 먹고 저녁 먹기까지 중간이 참 애매하거든요. 중간에 아주 건강한 간식 조금만 먹으면 좀 괜찮을라나? 머리를 짜네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명절에 급격히 찐 살 다시 급격히 빼기 프로젝트
1. 비포애프터 사진: 아래 붙임하였어요 2. 감량기간 : 2/13 ~ 2/19 약 일주일간 다이어트 하였습니다.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 81kg 설 연휴에 넘 음식을 많이 먹고 집에만 누워 있었더니 너무 급격하게 살이 찌고 말았어요. 특히 기름진 전류과 고기와 곁들인 술을 집중적으로 먹었던게 몸무게 박스권을 이탈하게 한 가장 큰 원인이였던 것 같습니다.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74.4kg 일주일동안 독하게 특훈해서 다시 박스권안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했습니다. 5. 감량방법 (식단): 이번엔 정말 살을 독하게 빼야해서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먹었고 따로 보조제를 섭취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수분충전을 충분히 해주기 위해 물을 많이 마셨구요. 밤 늦은 시간 속이 허할때는 견과류는 좀 먹어줬어요. 6. 감량방법 (운동): 특히 단기간에 다이어트하려면 유산소가 필수입니다. 운동량도 많이 늘려서 하루 40분 정도 조깅을 매일하였구요. 덕분에 무릎나가는 줄 알았습니다만 다행히 다친 곳은 없네요. 살이 쪄서 달리면 관절에도 무리가 가기 쉬워서 너무 빨리 무리해서 뛰지는 않았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체감상 유리하는 노력이 50이라면 살을 빼는 노력은 100일 정도로 넘 힘들고 지난한 과정입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건 필수이고 개인적으로 보조제는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고려하지 않았어요. 몸무게는 선형보다는 계단식으로 빠지는 것이라고 생각해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가짐 챙기시면 반드시 성공하실 거예요.
neplos
2월 21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키토김밥 5개(나머지는 옆에 직원 줬어요) 물도 2리터마셨어요 저녁은 두부달걀부침 조금 먹었어요 건기챌9기 1일차인증했어요 건기챌9기 참여합니다 댓글도 달았어요
언제나행복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발사믹 식초
어제 남편이 사과와인과 함께 발사믹 식초도 받아왔어요. 올리브유랑 섞어서 치아바타 같은 빵 찍어 먹어도 되고 샐러드드레싱 만들어도 좋아요
러브복동
다이어트후기 🎠체중 박스권 탈출하지 않기
(다이어트후기)🎠체중 박스권 탈출하지 않기 2월 13일 비포 에프터 다이어트 후기 게시글 보고 바로 체중 체크 했어요. 감량기간 2월 13일 부터. 겨울에는 조금 체중이 오르는 편이에요. 추우니까 체온 관리를 위해서 약간 살이 쪄야 사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봄이 되면 열을 낼 필요가 없으니 내장 지방 중부 자방은 필요가 없게 됩니다. 🫶저는 신장 170센티미터 체중 원하는 범위 54키로~57키로 이하 박스권 유지가 목표입니다.🫶 살짝 오버하니까 식단 운동 조금 보태 줍니다. 하루 두끼 오전은 탄수화물 없는 샐러드 식사로 했어요. 간식은 과일 견과류 플래인두유 등 가볍게 합니다. 과일도 사과 반개 이상은 안먹어요. 그리고 운동 챌린지는 모두 참여 합니다. 💪봄 맞이 플랭크 챌린지로 인해서 코어근육 자극도 하니 라인 관리에 좋습니다. 🏃♀️ 러닝크루 또한 꼭 참여합니다. 중부지방과 늘어지는 얼굴 살 정리에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주말 등산을 가까운데라도 가고 매일 계단오르기도 합니다. 🎉오늘 체중은 목표에 도달 했습니다. 봄엔 55키로 이하가 좋습니다. 슬림해져야 예쁜옷 많이 입을수 있어요😊 🌼다이어트는 체중 무게를 빼는것이 아니고 적절한 근육과 지방의 비율을 유지하는 겁니다. 몸속에 과도한 지방이 혈관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병을 만들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서 <기초대사량>이 높게 유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면 요요가 없습니다. 체중이 오르락 내리락 할수록 건강에 악순환이에요. 바디 프로필 찍는다고 굶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이런건 한번쯤 사진으로 남기는건 멋지지만 건강에 이롭지는 않아요. 🌼제 눈바디 입니다.🤭 40대 후반이에요. 중년은 중부지방 관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복부운동 누워서 다리를 이용한 운동이나 플랭크 홈트로 추가 해주면 잠깐씩만 해도 도움이 됩니다. 예쁜 봄 🌼 준비하세요.💪
레몬그린
오늘의 점심
단호박피자와 콥샐러드 오랜만에 찐친언니와 수다와 맛있는 점심 먹었습니다.
루시안
열심히
팔 아프다며 양배추를 저리 작게 자르고 샐러드 만들고 지금은 버터에 식빵 굽네요 열심히합니다 대충은 없네요
송쩡
기분 좋아서 아침도 얌얌
어제 저녁을 죽으로 좀 더 간단히 먹었더니 한 몇 백그람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아서 아침도 열심히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물론 오늘 저녁 약속이 있어서 내일 아침은 기분이 나쁠 예정이지만) 오늘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채소 써는 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있는 야채와 배,사과 정도 넣었어요. 알록달록은 덜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배를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아침찬로 정말 명절 음식 마지막, LA 갈비 구이가 나왔네요. 아 그리고 저 도라지도 명절때 산 도라진데 너무 많아서 반만 하시고 반은 이렇게 도라지 초무침으로 해주셨어요. 너무 상콤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