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린
식단 잘하시네요 건강하게 드세요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