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플레인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하세요~
저는 아점으로 요거트 먹어서 점심은 건너뛸까 생각중입니다 점심 뭐드실건가요??? 맛있는거 드시나요~
다우니향기
그릭요거트
유청분리 3일 지나니 너무 맘에 들게 꾸덕하네요ㅋ
오늘도화이팅요
패드
비플레인 패드로 닦토도 해줬어요.
로블ㅎ
후뚝 그릭요거트 정리
전반 끝났으니 오늘 루틴 마무리~ 깨끗하게 만들어졌어요.
루시안
비플레인 클렌징 폼
클렌징 폼으로 깨끗하게 세안해요
괜찮아70
이러니 살찌겠죠~~?ㅠ
운동후 그릭요거트로만 그칠려 했는데 나가봐야하는데 너무 배고픈거예요~ 진라면 컵~윽~급후회되는데요 먹었어요~ㅠ 나 왜이러죠~ㅎㅎ
딸기와의행복
아이의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에 땅공버터 견과류 뿌셔서 그릭요거트에 넣어주니 더 고소하다고 빵에 올려 잘 먹더라구요. 남김없이 먹었네요.
루시안
비오는 화요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
어제아침에 400g이 늘어서 저녁에만 간단히 먹었더니 오늘 아침 그 쪘던 게 다 빠졌네요.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바로 빼면 기분은 좋아요. 오늘 아침은 아침 당근 정도 준비했는데 짐 근처 홈플러스에서 구좌 당근이라고 야채집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비쌌는데 어제는 야채집을 안가서 당근만 사왔거든요. 작은사이즈 4개 정도 되는데 비싸도 이게 더 맛있긴 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좀 애매해서 4개를 준비해서 체칼로 썰었더니 어깨가 조금 뻐근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엄마랑 먹을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완성. 오늘은 공복물 먹기도 전에 타무트밥 전기밥통 시작했거든요. 오늘 카무트밥은 바로 해서 먹은 한그릇이에요. 바로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럽긴 했는데 그렇다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과 그렇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밥을 그동안 양이 하도 작아서 1.5배를 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모처럼 예전에 밥 먹고 배부른 느낌이 나네요😆 어제 끓는 콩나물국이 조금만 남아서 엄마만 드렸어요. 엄마는 국말아 담은 밥 다 드시긴 했어요. 그것도 반 덜어놓으려고 하시다 드신거라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알이 터져요. 팡팡
블루베리 요거트
뽀봉
저탄고지 식단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 입니다. 꿀만 넣어먹어도 맛있긴해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에 꼭 필요한것같아요. 같이 먹는 조합에따라 여러가지 맛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kjo
한입 샌드위치 맛나요.
너무 맛있어요. 간단하게 먹으려다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뿌셔뿌셔가 더 고소하네요.
루시안
아침 간단하게 🍠
에프에 고구마돌리고, 요거트 블루베리
뽀봉
견과류
요거트 먹으면 견과류도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다양 하게 들어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아이의 아침
아이는 그릭요거트에 사과와 땅콩버터 혼자서 요리조리 맛있게 만들어 먹습니다.
루시안
남편의 아침
남편은 그릭요거트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통밀식빵에 땅콩버터 발라 사과 올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딱 만들어줬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아침 차렸습니다.
루시안
기상 조참
토스트 치즈 2 요거트에 초코 휘리릭 삼각 커피우유 홍초물은 가본 베이스
야고
저탄고지 레시피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좋은 그릭요거트입니다. 간식이나 가벼운 끼니로 좋아요. 사먹기도 하고 만들어 먹기도해요. 유청 많이 빼서, 꾸덕한게 맛있어요. 견과류나 과일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봄겨울
퀴즈 풀기 즐겁네요
정답은 블루베리 퀴즈 즐겁게 풉니다 블루베리 맛있고 건강에도 좋지요 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k2023
요거트 블루베리
블루베리 가득
뽀봉
오늘도 두부한모
오늘도 꾸덕한 그릭요거트 완성 깨끗하게 두부한모입니다. 매일의 루틴입니다.
루시안
다이어트후기
23일 낮 61에서 24일 몸무게 줄었어요 꺄 낮은 그냥 평소대로 먹고 저녁에 빼빼주스 있길래 마시고 그릭요거트 토핑없이 작은거 하나 먹었어요 점심에 샐러드 먹고 오늘 저녁도 가볍게 요거트 먹을 예정입니다 다이어트기간은 하루지만 꾸준히 해볼게요 원래 만보씩 걸었는데 15000에서 20000보씩 걷고있어요 ~
봄로디
일요일 점심~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랑 구운계란 먹어요 좀있다가 이른저녁 맛있게 먹을꺼라서요~
딸기와의행복
건기챌5일차
오늘 5일차입니다 아침에 계란후라이에 그릭요거트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ㅋ 남편덕에 한상 차렸네요
쉬림프
요거트 깨끗하게 먹기
만드는데 9시간 걸린거라 아메 넣어서 싹싹 깨끗이 먹음
야고
주말 운동전 보급.보급이 승패를 좌우한다.ㅋ
에소 70% 아메 30% 식빵 치즈 1 몽숼 델로스 요거트
야고
-4kg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3월 14일 ~ 24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70kg / 배가 많이 나오고 전체적으로 부어보임.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66kg / 배가 많이 들어가고 어깨가 넓어짐. 5. 감량 방법 (식단) 간헐적 단식 16:8 (10시-6시) 10시 - 따듯한 물 + 블랙커피 12시 - 일반 식사 + 단백질 보충제 5시 - 간단한 식사 (요거트볼, 샐러드볼 등) + 단백질 보충제 6. 감량 방법 (운동) 오전 - 버피 200개 (매일) 오후 - 근력 운동 50분 + 유산소 20분 (주 4일) 7.꿀팁 및 조언 -잡곡(특히 콩)과 채소를 든든하게 먹는 식사에 신경썼어요. -간식먹고 싶을 때 삶은 콩, 찐 콩, 쪄서 구운 콩 먹었어요. -오전 운동 안 하고 싶어서 운동복을 입고 잤어요.
정육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고 개운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하셨는데 다른 볼일이 더 생각나서 아침에 끓인밥 먹는다는 것도 미루시고 그냥 나가시려고 하셨어요😒 아침부터 먹는 약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썰고 있던 나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으려고 내놓고 이거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한 시간만 있어도 배고프니까 빨리 호밀빵 2쪽 토스트기로 구워 그릭요거트랑 드시라고 내놨죠. 엄마는 샐러드 조금에 빵 먹고 나가고 나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하지마 호밀빵 하나 드시니 더 이상 안 들어가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남은 호밀빵 하나가 내 차지가 됐네요. 샐러드도 시간도 없고 그러셔서 좀만 드셨는데 나는 샐러드 다먹고 빵까지 먹으니 더 이상은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이러면 오후 알바 가서 호밀빵과 야채로 점심을 먹겠다는 내 생각을 수정해야겠어요(두끼 연속 호밀빵은 저에게 아직 무리) 아침 맛있게 밥 먹고 점심에 야채와 빵 이럴려고 했거든요. 결국 오전 일을 엄마가 하시니 점심 먹고 나가겠다고 했네요. 내가 1시까지 나가면 엄마랑 1시에 퇴근시거든요. 퇴근 시간을 못 맞춰 드려서 조금 죄송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밥이 세 끼 먹은 건 가능해도 빵을 두 끼 연속 먹는 건 힘들어요😥 다 울엄마 아침에 약 먹고 가는데 속 쓰리지 말라고 한 거니 엄마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후라이
계란후라이 만듭니다 아침에 먹을 반찬이죠 그릭요거트랑 간단히 먹을 생각이예요 모두 맛있는 아침식사 하세요
쉬림프
맛있는 카무트밥으로(근데 양이 작아요😅)
오후알바 정산 마무리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가 갑자기 먹고 싶다는 탕후루도 사고 장도 봐가지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요거트 드레싱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 저녁엔 입맛이 없다면서 샐러드만 드신다네요. 남동생은 마라탕 시켜 먹구요. 우리 집 나머지 두 사람은 마라탕을 싫어하거든요. 사실 냄새도 저는 좀 힘들어해요. 동생은 지 방에서 먹고 있네요. 저 혼자만 카무트밥으로 얼능 차려먹었는데 카무트밥이 너무 조금씩 담았나봐요. 밥이 너무 작아요🤣 오늘 점심도 잘 먹고 탕후루도 방울 토마토 하나 먹었으니까 밥을 더 채워 먹긴 그렇고 요것만 먹는데 너무 양이 작아 다 먹었는데도 섭섭해요(예전엔 밥 먹고 나면 배부르고 기분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까지 먹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좀 허전해요. 그게 섭섭한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4팩 9.900원
어느새 3팩 9.900원 하던것이 4팩으로 아주 득템이죠. 당분간 요거트 꾸준히 먹을거 같아요.
뽀봉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이제 주말 알바를 하기로 했거든요. 1시에 시작이라서 점심은 가게에서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와 베리통밀빵, 그릭요거트 싸왔어요 가게에서 야채는 접시에 덜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우유도 반컵해서 딱 차렸답니다. 집에 배추도 있어서 야채는 야채배추쌈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양배추라페 딱 올리면 다른 소스없이 너무너무 잘들어가요. 우선 야채들을 다 먹고 빵을 먹는데 야채는 조금 남겨놓은걸 빵 하나에 저렇게 얹어 먹었네요. 베리통밀빵이라 씹는데 상콤한 베리맛도 나고 구수한 통밀 향도 나고 먹을수록 통밀빵의 매력에 빠져요^^~ 그리고 나머지 빵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치즈나 크림 같아 보이지만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이것도 알룰로스 추가해서 맛있어요 모처럼 작은 사이즈이지만 빵도 하나 다 먹고 오늘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술떡과 북어감자국 (3/7)
#요거트 그릭요거트2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mct오일5ml] 건포도4알 + #아침 요거트 / 술떡2개 (감자of북어국) 북어감자국 계란후라이 두부부침(간장) 콩자반 브로콜리(초장) 물김치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 순회 [2바퀴] •어제 술떡 먹고 싶었는데 이제 먹네요 아부지가 제 술떡 하나 가져가셨어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