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룸구룸
헉 그래도 와우!! 엄청 건강해보여요
오후알바 정산 마무리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가 갑자기 먹고 싶다는 탕후루도 사고 장도 봐가지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요거트 드레싱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 저녁엔 입맛이 없다면서 샐러드만 드신다네요. 남동생은 마라탕 시켜 먹구요. 우리 집 나머지 두 사람은 마라탕을 싫어하거든요. 사실 냄새도 저는 좀 힘들어해요. 동생은 지 방에서 먹고 있네요.
저 혼자만 카무트밥으로 얼능 차려먹었는데 카무트밥이 너무 조금씩 담았나봐요. 밥이 너무 작아요🤣
오늘 점심도 잘 먹고 탕후루도 방울 토마토 하나 먹었으니까 밥을 더 채워 먹긴 그렇고 요것만 먹는데 너무 양이 작아 다 먹었는데도 섭섭해요(예전엔 밥 먹고 나면 배부르고 기분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까지 먹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좀 허전해요. 그게 섭섭한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