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플레인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뭐드시나요?
저녁 뭐드시나요?? 일단 밖에 나오긴했는데.... 뭘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 밥을 한끼도 안먹고 요거트만 먹었더니 속이 허하네요 다들 맛저녁 하세요^^
다우니향기
블루베리
저녁 먹기전에 블루 베리 과일 먼저 먹어 주네요. 이거 먹으니 그릭오거트 먹고 싶네요.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나의 점심~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맛점하세요^^
점심 먹어야되는데... 밥하기가 귀찮으네요 ㅎㅎㅎㅎ 그냥 요거트나 먹을까봐요^^ 다들 뭐드시나요?? 식사 잘챙겨드세요^^
다우니향기
아침
요즘은 오트밀이 물려서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먹고 있는데 오늘은 호밀빵에 그릭요거트와 당근라페 조합인데 너무 맛있네요 😆
아행
꾸덕이지 유청분리기 도착
캐시딜에서 구입한 유청분리기 도착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 좋아하는데 가격이 비싸서 결국 구입했네요. 넘 기대되네요.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게 잘 사용해야겠어요.
루시안
간헐적 다이어트 효과 볼 수 있을까요?
아침 : 샐러드 또는 저탄수 일반식 점심 : 일반식 (저탄수, 국물양 조금) 저녁 : 빵 1/2개, 또는 단백질바or드링크 위주 간식 : 견과류, 아메리카노, 슬라이스&스트링 치즈, 그릭 요거트, 곽 과자 낱개 등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까지 양을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어서 아침 7시 30분 ~ 밤 11시까지 6~8차례 걸쳐서 나눠 먹었었는데(총 섭취량 1300 ~ 1500KCAL) 요렇게 늦게까지 먹는게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위와 장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구.. 최근 그래서 12:12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 7시 30분~ 저녁 7시 30분까지 식사시간으로 하고 3끼 식사 + 2끼 간식으로 먹고있는데 요것도 단식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일반식 하는 경우 포화지방때문에 방탄커피는 좋지 못하다고 들은것 같아서 단식(야간근무)중에 물말고도 아메리카노 섭취는 가능할까요?
띠룽
1킬로 감량 중
솔직히 몸무게 감량 너무 넘 힘들어요 전 몸무게가 뼈무게가 많아서요 진짜로 그래서 천천히 몸무게를 뺍니다 말라깽이가 될수 없는 몸이거든요 ㅠㅜ 갑자기 저녁 야식을 해서 64 kg까지 갔는데요 요즘 요거트를 저녁에 야식 대신 먹고 있어서 63kg갔어요 일주일 반동안이요 너무 급하게 빼니 급하게 다시 쪄서 급진 급빠 못하겠어요 저는 60kg이 목표입니다 이러면 적당히 날씬해 보이거든요 ㅠㅜ 일단 앞자리가 바뀌어서 좋네요
붉은레드
아침식단, 요거트와 두부부침, 오곡나물
밑반찬이 많으면 너무 행복해요 몇바퀴 돌면 금방 배가 차거든요 나물.. 맛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 많아서 좋아요
더달달
요거트
간편하게 일욜 아점^^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멋지게살아보자
딸기값 내렸네요. 🥭
백향딸기 500g 6.990원 생블루베리 3팩 9.900원 딸기는 후식으로 블루베리는 이제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야죠.ㅋㅋ
뽀봉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체중관리용 서브 지원군
요거트 12방
야고
커피와 함께 통밀빵에 그릭요거트
쨋든럽
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샐러드
요거트에 스리라차 뿌려서 병아리콩 샐러드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쨋든럽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딸 운동식단~
그릭요거트와 구운계란~그래놀라예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아침도 든든하게
오늘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꿀해서 든든하게 챙겨먹었습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비 많이 오던데 다들 빗길 조심하세요
혬2
아침식단 🍎🥚
사과 .삶은계란. 바나나. 요거트
뽀봉
3년전에 다이어트후 아직 유지중입니다!
비포 애프터 입니다 다시봐도 진짜 용됐네요 ,, 171/69 ➡️ 171/62 다이어트 기간은 두달 반정도입니다 제주도 여행가서 수영복 입겠다고 목표한 기간이였죠😁 몸무게 -7.2 골격근량 +0.7 체지방량 -7.6 빠진 무게가 다 지방이라서 행복했습니당💗 보통 아침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 추가해 먹었어요! 시중에 파는 요거트는 당이 높다 해서 불가리스랑 우유 섞어 요거트메이커로 만들어먹었네요 점심은 직장인이라 회사 식당이용했습니다 일반식인데 대신 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샐러드 100g 양파 50g 닭가슴살 100g 저는 샐러드에 양파를 추가해먹으면 살짝 버거맛이 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여 ㅎㅎ 주말엔 소고기, 두부유부초밥, 연어, 회종류, 샤브샤브 이런종류로 특식 먹었습니당 운동은 저는 pt 월수금 주 3회 받았고 화목은 복습하는식으로 개인운동해서 주 5회는 채울려고 노력했어요 유산소 20분 + pt근력운동 한시간+ 복근 500개+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마무리 지금생각하니 제가 대단하네요 지금하라하면 못할거같아요 😂 그 이후로는 헬스 하다가 스피닝 3개월 또 헬스하다가 지금은 복싱 3개월째입니당 (확실히 식단 안하니깐 살은 안빠지고 유지만 되는거같긴해요!) ------------------------------------- 사실 초반 한달정도만 식단 잘 지켰구요 그 이후엔 과자도 조금씩 먹어주고 빵도 먹었네요 한달반 빡시게 살빼고 그 이후는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당 21년도에 살빼고 배 드러나는 옷도 입어보고 아직 부족하지만 비키니도 용기내 입어봤습니당!! 작년여름에 빡시게 해서 58찍어보고 지금은 다시 62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3년이 지난 지금 62가 제 몸무게가 된거같아서 저는 만족스러워요 다들 화이팅 💗 + 누가 알아볼까봐 겁나지만 제 최근사진입니당 이런글 처음써봐서 주저리주저리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만구미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
견과류~슬립넛츠
지금까지 먹어본 하루견과중엔 꽤 괜찮은 구성같아요~ 아몬드.마카다미아.캐슈넛.피스타치오 여기에 요거트레이즌이 맛을 돋궈요~
딸기와의행복
원재료,성분 좋은 저당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혹시 제로베이커리 아시나요? 다이어터분들이면 많이 아실꺼 같은데 파운드,스콘,와플등은 드셔보셨어도 프로틴바 드셔보신 분들은 없을지도 몰라 추천드려요. 체인저스 프로틴바 인데 원재료도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성분이 좋아요! 시중에 프로틴바들 보면 단백질 함량은 꽤 높아도 그만큼 탄수랑 당 함량이 높은것들도 있는데 이건 식이섬유도 많아서 순탄수와 당류 모두 2g밖에 되지 않아서 간식이나 끼니에 껴서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좋고,요거트에 토핑으로 추가하셔도 맛있어요. 무엇보다 렌지에 10초정도?살짝 돌리면 따뜻한 브라우니 같아서 진짜 맛있더라구요ㅋㅋㅋ중간중간 견과류도 같이 있어서 씹는 맛,포만감도 더 좋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Kint
아침식단, 양배추요거트와 된장찌개
속이 쓰려서 양배추를 잘 챙겨먹기! 단백질과 더불어 지방도 잘 챙겨먹기!
더달달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상한우유 단번에 판별하는 방법
찬물을 이용해서 우유가 상했는지 판별할 수 있다. 컵에 찬물을 따른 후, 우유가 물속에 그대로 가라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지만, 넣자마자 물속에 퍼지면 상한 것이다. 상한 치즈는 주위에 물이 분리돼 생기고 뿌옇게 색이 변한다. 요거트 역시 내용물이 분리되면서 층이 생기고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상한 것이다.
뽀봉
칼로리 부담 적은 단백질바 추천!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게 단백질량과 칼로리인데 (단백질은 본인 몸무게 만큼은 꼭 먹어야 한다구 하더라구요ㅠㅠ) 구운란이나 닭가슴살을 매일 먹기는 질리구 달달한게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는게 단백질바인데 담백질 함량이 10g이하인데도 칼로리가 200KCAL 이상가는 높은 제품이 많죠..! 그래서 부담적은 저칼로리 고단백바를 찾고 찾다가 발견한 제품 3가지 중 하루단백바 제트를 소개 해드리고 싶어요! 하루 단백바 제트는 초코케이크맛과 츄러스 맛이 있는데 저는 초코케이크 맛을 더 즐겨 먹는 편인데 여기에 요거트나, 견과류 같은것도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구 좋은 것 같아 추천 드립니다. 모두들 단백질 섭취 꼭 하시구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 하루단백바 제트 초코케이크맛 단백질이 12g이나 들었으면서도 당은 2g에 138KCAL! 저처럼 칼로리 부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하루단백바 제트 츄러스맛 달달한 츄러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츄러스 맛도 있습니다. 츄러스맛은 단백질은 1g낮지만 포화지방이 적어서 지방 많이 먹은날에 부담이 없을거같아요. 맛은 호불호가 있으실것 같네요..! 뒷면은 찍어 놓은게 없어서 수기로 올리자면 아래와 같다구 하네요! 나트륨 90mg / 탄수 17.6(당 2g/식이섬유 4g) / 지방 6(포화 0.8g) 콜레스테롤 1.7mg 단백질 11g
띠룽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딸이 한 요리
초고학년인데 토스트 본인이 만들어요 다 큰것 같아요 ㅎ 건망고 요거트에 담궈서 불리면 맛있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