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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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그릭요거트와견과류
이규랑
3/14(목)건강한 점심!!🥚🍅🫐
오늘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삶은계란1개/블루베리/그릭요거트1개/사과 작은거 1개+저지방 드레싱(사과가 맹탕이라 드레싱 뿌려줬어요😆)
냥식집사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5일 급찐급빠
최근 2주동안 너무 잘먹어서 배가 너무 튀어나왔더군요 ㅜ 세부여행 계획 잡혀있어 급찐급빠로 배 집어넣기 도전했습니당 비포사진은 못찍었지만 애프터입니다 식단조절하니까 배는 확실히 슬림해진거같아요! 몸무게상으로는 1.7키로 감량! 키는 171입니당 운동은 유투브 홈트로 유산소랑 복부 위주로 많이 해줬어용 많이 걸을려고 볼일있을땐 되도록 버스 안타고 걸었어요 계란 오트밀이에용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슴슴하니 맛있답니당 그릭요거트에 과일 연어샐러드 오이양배추샐러드 저는 시간이 없어서 음식양을 줄여 뺐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는 오랜기간 꾸준히 해야하는거 아시죠 😉
만구미
수요일 아침 ^^~
거의 다 준비가 되었던 관계로 금방 만든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어머니는 떡국도 드시고 싶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떡국 만들어 오고 전 냉장고에 있는 카모트밥과 제사 때 남은 녹두전도 데우고 또 맛나게 아침은 해결했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 있거든요. 어머니한테 고마운 분이 나한테까지 한턱쏘신다고 한건데 회😁 사 주신다고. 저녁을 포식할것 같애서 점심은 조금 작게 먹을려고 하는데 아침은 잘 챙겨먹었어요.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오히려 안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터 Pick] 다이어트 필수 간식👀 맛도 영양도 함께 챙기는 프로틴바 TOP7🍫
잠깐! 다이어트 중이라고 맨날 샐러드만 먹을 순 없잖아...🥲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추천하는 💸내돈내산 리뷰💓 입 터진 날도 걱정 없이! 맛도 단백질도 듬뿍 챙긴 건강간식 🍫프로틴바🍫로 극복해봅시다👏🏻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하자구요 ~ 🫶🏻 👀이미지를 클릭해 지니어터분들의 인생 프로틴바를 구경해보세요👀 ---------- 1.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바 vs 오늘좋은 단백질바 전격 비교! 우선 두가지 다 맛있어요. 대신 단백질 함량은 오늘좋은 단백질바가 더 높아서 더 든든함이 있고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 대신 칼로리는 캘로그바가 더 낮은편이네요. 견과류도 더 다양하게 들어있고 코팅된 초코가 더 맛있어요. 🍫 👉[리뷰보기] 캘로그 프로틴바/오늘좋은 단백질바 먹어봤어요! 2. 뇌🧠에 특화된 맞춤 영양 배합바 '모두채움바' 영양성분을 보면 테아닌, 가바, 마그네슘, 콜린, 오메가3, 비타민B, 비타민D, 비타민E 까지 8개 뇌에 좋은 영양소가 모두 함유되어 있고 에너지 보충과 집중력에 효과가 좋은 노루 궁뎅이 버섯도 함유되어 있는데 당 보충도 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어 맛만 있고 살찌는 바보다는 훨씬 좋더라구요!👍🏻 👉[리뷰보기] 피스오브케이크 모두 채움바 3. 프로틴바 왕중왕 👑퀘스트바👑 5종 리뷰 ✔️거부감 없이 적당히 있는 민트 맛 + 초코반죽인데 약간 모카맛도 나는 도우의 달달한 맛 + 화이트초코 & 쿠키들의 달달한 맛이 조화로운 맛💚 달달한 편이며 #민초단 들도 좋아할만하고 민초가 완전 강한 편은 아니라 중간정도로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맛. 👉[리뷰보기] 퀘스트바 프로틴바 5종 저당 단백질바 추천템! 4. 🛍️올리브영 프로틴바🛍️ 싹 털어봄 제 입맛에 맞는 프로틴바를 찾기 위해 당장 올영으로 달려갔어요. 종류별로 집어와서 조금씩 떼어먹어본 결과를 알려드릴게요! 두구두구- 나름 별점도 매겨봤답니다 ㅋㅋ ⭐⭐⭐⭐⭐ 👉[리뷰보기] 프로틴바 리뷰 5. 죄책감 덜어주는 진한 다크초코맛🍫 오!그래놀라 단백질바 단백질양이 엄청 높은건 아니지만 일단 진한 초콜릿 맛을 좋아하는 저에겐 취향저격이었네요~ 단맛만 강조하는 초콜릿맛이 아닌 진한다크초코맛이라서 더 좋았어요~! 견과류 대신 곡물로 이루어진 단백질바라서 포만감도 있구요~ 👉[리뷰보기] 진한초코의 풍미가득한 단백질바-오그래놀라 단백질바 6. 다이어터 입터짐 방지용🙅🏻♀️퀘스트 프로틴바 4가지 맛🙅🏻♀️ 퀘스트 프로틴 바를 여러 맛으로 시켜 봤어요! 반절만 먹어도 간식 먹은 느낌이 나서 식탐도 생기지 않더라고요! 또한 단백질 21g, 순탄수화물 4g, 설탕 1g 로 저탄고지 영양까지 단번에 잡았어요! 다이어터들 입터짐 방지용으로 추천 드립니다! 👉[리뷰보기] 다이어터들 입터짐 방지용으로 추천하는 맛있는 퀘스트 프로틴 바! 7. 칼로리 부담 적은 ⚡하루단백바 제트⚡ 하루 단백바 제트는 초코케이크맛과 츄러스 맛이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나 견과류 같은 것도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구 좋은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모두들 단백질 섭취 꼭 하시구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 👉[리뷰보기] 칼로리 부담 적은 단백질바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아침, 데친곰피와 쑥국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얼린블루베리 + 요거트2sp, 흑임자죽 계란후라이 두부부침 쑥국 데친곰피 깍두기 볶은배추김치 배추김치 깻잎무침 •밑반찬순회 2바퀴 •곰피!! 쑥국!! 쑥국 넘 향긋해요!😊
더달달
생각보다 쉽지않은 1kg감량이네요~!
어느순간 방심하면 50kg넘을 수 있는 아슬아슬한 몸무게에요 하지만 몸무게가 거의 변함없이 49반후반대로 살또한 잘 안빠지는 체질이에요 ㅎ 암튼 함 빼보자 결심했네요~ 그래도 목표는 50kg사수였는데 지니어트 챌린지에 자극받아 1키로라도 빼보자! 해서 시작했어요! 도전날짜: 2.27~3.11 목표체중:1kg 도전방법:식단과 운동 아침은 무조건! 똑같이 먹었어요~! 당근/토마토/달걀2개 이렇게요! 1일1샐러드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의 정석이 샐러드아니겠어요? ㅎ샐러드를 좋아하기도하구요. 그리고 저녁에는 간식먹고싶을땐 바나나와 불루베리요거트 해서 먹었습니다~! 이거먹으면 다른 과자생각 안나더러구요~ 매일 만보도전으로 운동했어요! 운동전 애플사이다 희석해 마시면 제 개인적으로 땀이 더 많이나고 체중조절에 정말좋은거 같아요~! 결과는~~ 챌린지 하기전 2월27일사진 챌린지마지막날 3월11일 사진 챌린져 전후 사진이에요 ㅎ간신히 턱걸이 했네요 ㅎ 생각보다 즐겁게 했어요~^^*왠지 뿌듯하메요! 담엔 건강하게 또 해봐야겠어요~!
S하루
아이의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와 그릭 요거트 빵도 2조각 서비스 맛있게 잘먹고 출발합니다.
루시안
요거트도 완성
유청 빠지고 꾸덕하게 만들어졌어요. 아침에 맛있게 먹겠지요.
루시안
메가
저녁 식사후 메가 딸기 요거트 스무디 먹는 순간 머리 띵
훈스맘2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화과 브레드
무화과 브레드에 꾸덕한 수제요거트 궁합이 너무 좋아요 2개만 사온거 넘 아쉬워요.
루시안
아~~ 한입드릴게요. 🥗
아점으로 간단하게 사과. 삶은계란, 바나나.블루베리요거트 버터바 + 빠질수 없는 커피 취향대로 1인분+1인분 ㅋㅋ
뽀봉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프레소
몇년 만에 요거프레소 가서 요거트 딸기 음료 마셨어요. 역시 요거트 음료는 요거프레소가 제일 맛있어요. 또 생각 나는 맛이네요
로블ㅎ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10기 1일차 인증 했어요~^^
그릭요거트와 딸기의 만남~^^ 꾸덕꾸덕한 요거트 먹기 불편해 딸기와 먹으니 넘 부드럽고 맛있네요^^
쓰이
주말 아침 샌디치
저는 다이어트를 해도 빵을 내려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다들 다이어트에 빵은 안 된다고 하지만 전 건강한 방식으로 빵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뚱뚱한 샌드위치를 많이 싸먹는데, 디디미니 님 레시피를 많이 참고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오쩔래미샌드위치(두부면크래미샌드위치)를 만들어먹었어요. 식빵 사이에 두부면, 크래미, 그릭요거트 등등 섞어주고 절여서 물기 짠 오이 올려준 후에 싸면 돼요! 레시피에는 없지만 저는 저칼로리 불루베리잼도 발라줬어요. 엄청 뚱뚱해서 반쪽만 먹어도 배불러요. 좋아하는 거 먹으면서 건강하게 하는 다이어트 즐겁습니다!
주렝
건기챌2일차
건기챌 2일차입니다 인증했어요 저녁으로 그릭요거트와 단백질 먹었습니다 바나나도 먹었는데 사진에는 못찍었네요
쉬림프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새벽배송
둘째의 일용할 양식들 라라스윗 아이스크림도 사고 요거트 우유도 사고 새벽배송 참 좋아요.
루시안
1년동안 13kg 감량했어요!
결혼 후에 야금야금 살이찌더니 10키로나 쪄버렸어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는데 뚱뚱한 내가 이렇게 운동도 없이 뚱뚱한 내몸만 탓하는구나 깨닳음을 받고 한번도 해본적없는 pt를 시작했어요! 혼자 식이조절하고 밤에 걷기운동하는것으로는 전혀빠지지 않던살이 pt로 제대로 웨이트를 배우고, 식이를 트레이너쌤에게 검사 받다보니 신경써서 먹게되고 또 큰돈을 들였다는 생각에 제대로 효과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 13kg 감량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사실 1년에 13kg 이라면 빠른 감량은 아니에요 대신 꾸준히 건강하게 감량했기때문에 요요가 크게 오지도 않았어요! 감량 전 63kg 감량 후 49kg 식단은 하루 4번 탄단지를 계산해서 먹었어요 매끼니 다르게 먹긴했지만 주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 계절에 따라 복숭아 점심은 현미밥+닭가슴살/생선구이+야채 또는 방울토마토 간식 단백질바 or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 저녁 저녁 닭가슴살 볶음밥 또는 닭가슴살볼, 야채, 단호박 또는 베이글 이런것들 위주로 먹었어요 점심엔 일반식을 양 조절해서 먹기도했고 빡쎄게 하는 기간에는 밥대신 고구마를 먹기도했어요~ 그래도 음식을 닭고야만 하지 않고 다양하게 먹었더니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어요! 주말에는 치팅도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1년이 걸렸나봐요 ㅎㅎ 식단을 할때는 하루 칼로리를 기초대사량 +200kcal를 맞춰서 먹어줬어요! 운동은 주 5회 평일은 무조건 헬스장에가서 스트레칭 +유산소 10분(예열) + 웨이트 50분 + 유산소 40분을 했어요! pt는 주 2회 진행했고 개인운동 3회 하면서 수업때 받은 내용을 꼭 복습했어요! 그래야만 진짜 몸에서 익히면서 제꺼가 될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등/가슴/하체 분할로 했고, 어꺠는 가끔 섞어서 했어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꿀팁이에요 수업을 듣고 나면 수업내용을 메모장에 메모해놨어요 바로 다음날이 되어도 수업 내용이 기억 안날수있거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결과를 볼수 있어요! 저도 다이어트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해보고싶은 의지가 생겼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보아요❤️
비누마덜
아침식단, 요거트와 계란찜
밥 크기를 숟가락으로 하니까 숟가락 가득인지, 내가 푸는 크기인지 헷갈려서 초밥 1piece를 기준으로 기록하기로 했어요. 오늘 단백질 빵빵하게 먹어서 맘에 들어요 방탄커피 산 거 다 먹어서 버터 배달올 때까지 gs 버터커피 사서 먹으려고요 오늘 하루도 힘내 봅시다! 아자!
더달달
캐시로 스벅 그래놀라
캐시로 스벅 쿠폰 구입해서 그래놀라 사왔어요. 그릭요거트 먹으니 금방 먹네요. 요거 그리 달지않고 고소하니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의 아침
오늘 아침은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와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 가벼운 아침을 선호합니다.
루시안
블루베리
저녁 먹고 나서 블루 베리 후식으로 먹었어요 냉동으로 먹다가 생 블루 베리 먹으니 맛있네요. 요거트 토핑으로 올려 먹고 싶네요
로블ㅎ
오늘 점심~
그릭요거트랑 고구마 먹어요~
딸기와의행복
아침은 각자의 취향대로 🍞
남편은 양배추 가득 넣은 길거리 토스트 둘채는 땅콩버터에 사과 & 요거트 각자의 취향대로 먹은 아침입니다.
루시안
오트밀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점심에 오트밀 3스푼. 병아리콩 2스푼. 바나나1개. 그리고 그릭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어요.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병아리콩 및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이렇게만 먹어도 배부르고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 이번주는 매일 점심에 이렇게 먹었네요.
365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