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이제 주말 알바를 하기로 했거든요.

1시에 시작이라서 점심은 가게에서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와 베리통밀빵, 그릭요거트 싸왔어요

가게에서 야채는 접시에 덜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우유도 반컵해서 딱 차렸답니다.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집에 배추도 있어서 야채는 야채배추쌈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양배추라페 딱 올리면 다른 소스없이 너무너무 잘들어가요.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우선 야채들을 다 먹고 빵을 먹는데 야채는 조금 남겨놓은걸 빵 하나에 저렇게 얹어 먹었네요. 베리통밀빵이라 씹는데 상콤한 베리맛도 나고 구수한 통밀 향도 나고 먹을수록 통밀빵의 매력에 빠져요^^~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그리고 나머지 빵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치즈나 크림 같아 보이지만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이것도 알룰로스 추가해서 맛있어요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모처럼 작은 사이즈이지만 빵도 하나 다 먹고 오늘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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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제벌
    건가하고 알차게 맛있게 드셨네요
    넘 훌륭해요
  • 파인더홀
    맛있는 점심이네용
    잘 드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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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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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제대로 맛난 점심 드시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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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점심 먹고 손님이 원하는 꽃다발도 만들어주고 간식 먹고 주문하신 음료도 만들고 알차게 보내긴 했죠
    생각을 옮겨볼까요? 
    생각을 좀 달리해보면 그분들의 하루에 행복한 순간을 내가 만들어준 거라고 생각하니까 저도 재밌게 보는 것 같네요.
  • 핑크핑크퐁퐁
    건강식으로 드셨네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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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매번 챙겨먹는 야채와 빵을 먹더라도 통밀빵이나 호밀빵으로 먹을려는 의지로 건강하게 먹는데 매번비슷하게 먹어서  조금 지겨운 느낌.
     이걸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빵과 야채종류를 확 바꿔버리고 그럴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