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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식이섬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벌라이프 식이섬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22(월)건강한 초간단 점심!!😄

벌써 점심시간 이네요😆 아침에 건강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으로 공복을  하고 식사를 할때 바로 탄수화물을  먹게되면 혈당이 확~~~올라서 안좋다네요.  삶은달걀이나 식이섬유가 있는 야채를 먼저  먹는게 좋다네요. 그래서 저도 12시까지 공복을 하고 오늘은 삶은달걀/아이스 단호박 그리고 두유로 먹으려구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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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건강한 초간단 점심!!😄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먹으면 몸에 나쁜 보양식이 있다?   어느새 초복이 지나갔습니다.  초복이 지나면서 전국에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요. 언제 그칠까 했던 비인데,  제가 사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보니 중복인 25일에는 또 귀신같이 33도가 예고돼 있습니다.  어른들이 절기를 챙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요즘은 복날이라고 무조건 삼계탕만 찾지는 않죠. 민물장어나 전복 등 또다른 대표 보양식을 드시는 분도 많고 '어차피 같은 닭'이라는 마음으로 치킨을 뜯는 사람도 많습니다.  맛있으면 보양이라는 마음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굽는 걸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도 기왕 세시풍속(?)을 챙기는 마당인 만큼 저는 초복에 삼계탕 맛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이럴 때 아니면 또 삼계탕을 굳이 찾아 먹을 일이 많지도 않구요. 닭다리를 뜯고 가슴살을 먹고 찹쌀밥과 인삼, 대추를 꺼내는데 주변을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인삼과 대추를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이나 대추는 먹지 말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대표적인 '몸에 좋은 재료'잖아요? 대추도 한방에서 약재로 취급하는 재료고요.  그런데 왜 삼계탕에 들어 있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래서 한 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과 대추, 정말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걸까요? 인삼과 대추   우선 삼계탕에 인삼과 대추를 넣는 이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인삼이야 대표적인 기력 보충 약재죠. 한방에서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도 길러 준다고 합니다. 맛으로 보자면 인삼 특유의 향내가 닭의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고요.  육질을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추는 기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고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왜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우선 삼계탕에 넣은 인삼과 대추는 닭과 재료의 독성을 빨아들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약재의 안 좋은 기운을 해독하고 흡수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인삼과 대추로 독성을 흡수한 뒤 버리고 나머지만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사들과 식품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선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 특별히 독성이 있는 재료가 없고요.  물에 넣고 오래 끓이는 삼계탕의 조리법상 대추와 인삼이 뭔가를 흡수하기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굳이 '안 먹는 이유'를 찾자면 일반적인 인삼·대추에 비해 유효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에 가깝겠습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습니다.  만약 해로운 성분이 있다면 삼계탕에 넣지 않거나 조리 후 제거한 후 판매했을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국물로 많은 성분이 빠져나갔어도 일부 성분은 남아있고,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만큼 먹어서 손해볼 건 없다고 하네요.  김아름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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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미역국을 끊었어요 (효능)

미역국을 끓였어요 ■ 꿀팁  (다이어트) 100g당 12kcal 낮은칼로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혈압 조절) 칼륨 풍부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역할 (항산화작용)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많음 노화를 늦춤 (뼈 건강)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 골다공증 예방 (혈액순환개선) 알긴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츰 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피부 미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 피부 건강을 촉진 비타민A,B,C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촉촉함을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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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을 끊었어요 (효능)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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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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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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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당뇨 예방을 위해 톳밥과 해조류 반찬을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당뇨와 혈당 관리를 하려면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식이섬유는 팽창할 때 다른 음식물을 감싸 안아 음식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의 급상승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현미, 양배추, 해조류 등이 있는데 특히 해조류는 당뇨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그래서 해조류가 들어간 미역, 다시마 반찬이나 톳밥을 자주 먹습니다. 톳에는 크롬이 함유되어 있는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시켜 당뇨를 예방합니다. 밥할 때 씻은 톳을 넣거나 볶아 먹는데 꾸준히 섭취하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혈압 등을 안정시키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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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예방을 위해 톳밥과 해조류 반찬을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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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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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자기 전에 마시고 자요

빨간 물 그런 거 아니고 식이섬유래요 지인한테 얻은 건데 먹고 잡니다 요즘 화장실이 션찮은데 효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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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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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혈압,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뇌혈관 질환(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 습관부터 알아보자. 💢식사할 때 생채소–과일 가장 먼저 먹었다…. 결과는? 채소-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만 소금에 절인 채소 나물, 식후에 먹는 과일은 다른 얘기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짜거나 달면 혈압,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찐다. 생채소-과일을 밥(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식이섬유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막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과일 후식으로 먹던 습관 바꿨더니…밥 덜 먹었다. 채소-과일에는 칼륨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몸의 무기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어 혈당 조절, 비만 예방에도 좋다. 단 과일을 식후에 늘 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채소와 함께 식전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소금 먹되 과다 섭취는 금물… 고혈압 주범, 신장 이식 위험도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소금에 절인 김치, 나물 반찬에 짠 국물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전 단계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늘 짜게 먹으면 살도 찌고 투석, 신장 이식도 할 수 있는 신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소금을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 혈압-혈당 관리를 위해 좀 줄이라는 것이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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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무우 말랑이의 효능

저녁 반찬으로 무말랭이를 하면서 무말랭이의 효능을 알아 보았어요. 가을무우는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좋아서 김장김치로 사용하는데 저는 무말랭이로 만들어 겨울철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요긴하게 밑반찬으로 먹어요 ♧무우 말랑이의 효능 무우는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비타민D가 많이 생성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감기 예방과 호흡기.소화기 건강에도 좋습니다. 무우에는 식이섬유와 다이스타아제.우레아제 등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어 우리 몸에 축적된 다양한 독성물질과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의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 단백질 분해 효소등의 다양한 효소가 들어  있어 예로 부터 천연소화제로 불러 왔습니다. 특히 무를 먹고 트림을 하지 않으면 인삼보다 낫다고도 하는데.이는 소화를 돕고 가스제거와 열을 내려 주는 우레아제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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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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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당뇨 관리 한끼 식사] 현미밥

현미밥은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해서 소화나 체내 흡수가 천천히 되는데요. 백미밥에 비해서 당뇨 예방하기 훨씬 좋습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서 포만감을 오래 주니까 체중 조절하기에도 좋고요. 변비, 항암, 혈압 관리에도 좋아요. 그래서 저는 백미밥보다는 현미밥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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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한끼 식사] 현미밥

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우연히 에리의 저온 채소찜 레시피를 알게 되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채소찜 레시피는 별거없어요. 고온으로 쪄오던 채소들을 조금더 낮은온도로 시간을 들여 찌는게 전부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적은것은 물론이고 식감이 평소 먹던 채소찜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또 나를 위해 챙겨먹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이 채소들은 모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게다가 찌는 조리법을 사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죠. 유튜브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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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다이어트 과자 롯데 초단백질바

저는 과자부스러기가 떨어지는걸 너무 싫어해서 주로 과자류로 챙겨먹는건 프로틴바에요 그래서 이제품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일단 과자 부스러기가 떨어지지않아요! 그리고 휴대성이 좋아요. 사무실 책상에 두거나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요. 단백질뿐만 아니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 균형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칼로리는 200칼로리 정도되고, 당류가 9g이라서 뭐, 과자류로는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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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롯데 초단백질바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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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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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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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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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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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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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당뇨).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Q.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A.‘먹는 순서’를 기억하세요. 당뇨 환자도 뷔페에 갈 수 있어요.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채소→고기→면·밥·빵’ 순서로 먹는 거예요.  샐러드나 채소볶음 같은 메뉴로 먼저 배를 조금 채우세요.  그 다음, 메인 메뉴인 갈비나 스테이크를 먹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면 여기서 멈추면 가장 좋아요.  조금 아쉽다면 면·밥·빵 중 정말 먹고 싶은 한 가지만 맛있게 드세요.  위(胃)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비단 뷔페에서뿐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순서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드세요! #뷔페 #추천메뉴 #혈당 #당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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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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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두부의효능

저녁  반찬으로 두부 김치를  먹으면서 두부의 효능을 알아 봅니다. 식물성 단백질 하면 떠오른 것중에 하나로 두부를 떠올린다. 두부의 효능 1.고단백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근육형성과 회복 세포의 성장을 도와 주는 성분이다. 2.저칼로리 두부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조절하시는 분들이 식단에 많이 넣는 것이다. 포만감을 준다. 3.심혈관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4.골다공증 우리 일생에서 호르몬이 변화되는 시기에 그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골다공증 이라고 한다. 두부에 있는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을 통해서 뼈의 강도를 유지하고 밀도를 높인다. 5.소화 개선 식이섬유 성분이 풍부하여 장운동을 촉진하고 배변을 원활하거 변비를 줄이는데 좋다. 6.폐경기 에스트로겐 수치를 보충하게 되어 폐경기에 나타나는 홍조.발한.불면증을 불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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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의효능

식전과일

참외 랑 천도복숭아 먹어요 장에 좋아요   참외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며, 장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참외를 반으로 잘라보면 참외 씨를 감싸고 있는 하얀 점액부분을 태좌라고 합니다. 참외씨와 태좌에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며 섬유질이 많습니다.  참외씨를 많이 먹지 않는 이상 배탈이 날 염료는 적기 때문에 참외 씨를 적당히 먹는 것이 장 건강 증진 및 변비 개선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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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밥

더운날 은 시원한 열무김치가 좋네요 오늘은 비벼먹으라는것인지  생무에 콩나물까지 ㅎㅎ 딱 좋은 비빔밥이죠 가지볶음과 돈가스도 미역은국 몸에 좋은 오메가3가 듬뿍 들깨 미역국이네요 ◆ 열무김치, 저열량에 혈액 산성화 방지   어린 무’를 뜻하는 열무는 원래 초여름부터 제철이었지만,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 사계절 내내 공급된다.  열무의 잎에는 비타민 A, C 및 필수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100g당 14kcal로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준다. ◆ 열무김치, 무더위에 맞서 체력 증진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보리밥에 단백질이 들어간 달걀을 곁들인 비빔밥 한 그릇이면 영양의 조화를 이룬다. 열무는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여름철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들기름을 넣으면 열무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열무김치,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비타민 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춰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외부로 배출시켜 혈압 조절을 돕는다.  열무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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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밥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생무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비타민 C 등 겨울철 건강 지킴이…단맛 나는 생무는?   우리 조상들은 과거 채소가 부족 했던 겨울에 무로 비타민 등 영양소를 보충했다.  늦가을에 수확한 무는 영양소가 풍부해 ‘밭에서 나는 인삼’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 100g에는 비타민 C가 20~25mg 들어 있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무의 윗 부분은 햇볕을 쬐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고,  중간 부분은 단맛과 매운맛이 적당하여 국이나 조림에 넣는 게 좋다, 무의 다이어트 효과… 열량 낮고 식이섬유 많고   무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다, 국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 100g 당 칼로리가 13 kca에 불과하다.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많다.  수분이 풍부하고(약 94%)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포함돼 있다.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은 몸속의 나쁜 노폐물을 줄여주고 위의 통증과 위궤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배추와 같이 먹었더니… 간암 발생 줄이는 데 도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식품이다. 배추와 무를 함께 먹으면 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동물 실험(쥐)에서 무 추출물을 먹인 결과,  간암 발생률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의 인돌 성분과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암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배추의 안쪽 잎에는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바깥 잎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생무 + 채소 + 견과류… 간식, 식사 대용으로 가능     무는 깍두기나 동치미로 유명하지만 소금이 많이 든 게 부담이다.  이럴 때 생무가 제격이다.  식사 때 무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때 도움이 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생무에 녹색 채소, 삶은 달걀, 견과류을 넣으면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어우러진 건강식이 된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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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는 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먹기 위해 건강히 운동하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식은 최대한 야채와 과일을 먹지만.. 그래도 요즘 맛있는게 너무 많죠? 과자도 먹다보면 몸에도 해롭지만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고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하면서 마음 편히 먹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지요?? 마음 편하게 드시고 맛과 영양도 좋은걸로 드세요! 다이어트중에 간식이 생각날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저당. 고단백 쿠키를 소개해볼께요. 저는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최애 프로틴 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로 주문을 하는데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다크 초코 아몬드/ 호두 초코/딸기 마카다미아/녹차 마카다미아/크렌베리 오트밀/시나몬 넛츠>   ✅ 제품명 :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칼로리 : 225kcal (50g 1팩) ✅ 단백질 :11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1. 균형잡힌 영양소를 가진 훌륭한 간식 🟠 단백질  좋은 게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일반적인 쿠키보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이예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이 쿠키는 그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 후 간식으로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쿠키 한봉지당 계란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 🟣 식이섬유  이 쿠키에는 식이섬유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5%에 해당합니다.사과 1.5개 꼴의 식이섬유라고 하더라구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100% 통밀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는 100% 통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통밀은 정제된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백색가루잖아요. 백색 설탕, 쌀밥, 밀가루등 정제된 당은 다이어트의 적이랍니다!  통밀을 사용한 쿠키는 혈당 지수를 낮추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하여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통밀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2. 단백질 대박!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대용 가능 쿠키   단순히 간식으로 먹다보면 밥 따로! 간식 따로! 다이어트가 아니죠?  바쁜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거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입씩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든든합니다. 한끼로 충분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프로틴 쿠키라 죄책감이 느겨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 3.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대비 저렴한 가격    저는 쿠키를 너무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보통 한개당 4~6천원 합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한박스에 6개의 쿠키가 있는데 한박스에 1만원꼴입니다.  쿠키 한개당 계산하면 1700원정도예요.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고려하면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4. 당은 낮추고 맛있는 쿠키 맛은 그대로!  설탕은 낮추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을 확 낮췄다고 해요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단맛을 80%까지 재현하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저칼로리 제품에 주로 사용되요. 드셔보시면 맛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에요. 6가지 종류라 다양하게 맛 볼수가 있으니 그것도 좋아요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습니다. 5.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듬뿍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크렌베리, 땅콩, 캐슈넛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맛도 있습니다.  100% 통밀쿠키에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6. 칼로리 걱정없는 포만감 있는 간식  쿠키 하나가 평균 칼로리가 500~600정도인데 르뱅 쿠키는 300칼로리가 안되요. 우유랑 드시면 한끼로 거뜬하고 칼로리도 부담 없으니 죄책감이 없답니다  살 찔까봐 뭘 먹어도 부담 되는데 영양도 맛도 칼로리도 만족합니다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데 냉동보관이라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하루에 하나정도 드시면 좋아요. 맛도 6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고 영양도 우수하죠? 다이어트 중 죄책감도 없는 든든한 비건 쿠키를 찿는다면 추천 꼭 합니다!  최애 쿠키 소개를 마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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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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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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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이번 회차 나만의 혈당컷 소개할 재료는 마트에서 쉽게 구매가능한 순두부입니다^^ 저희 엄마는 25년 넘게 당뇨약을 드시는데요 지난5월 틀니를 다시하셔야해서 발치 후 식사를 하기 힘들어 고민하다 드시기 시작한 순두부입니다 . 요새 순두부 가격도 비싼데 운좋게 마트에서 1+1 행사를 해서 그나마 저렴하게 쟁여놓고  지금까지 드시고계세요   먹는 방법도 심플하게 그냥 따뜻하게  데워 간장살짝 넣고 먹으면 끝~ ~ 참 간단하죠 ㅎㅎ  처음에는 이 때문에 씹기가 힘드셔서 아침 저녁 두번을 밥대신 순두부 1봉을 드셨어요 여기에 죽 추가요^^ ⏫️ 그릇에 넣고 5~10분 데워주면 끝이예요        순두부는 자를때 완전 비닐을 개봉해서      잘라줘야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ㅎㅎ      너무 연해 형태가 다 깨지니까 조심하세요 두번째 메뉴는 순주와 계란을 넣어 만들었어요..이렇게 만들면 다른 음식필요없이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 모양은 이래도 맛은 👍 예요       계란과 숙주가들어가 아삭하면서 맛과       포만감 다 잡았어요 여기에 반찬은 여름에 많이 만들어드시는 오이지 입니다^^ 많은 반찬 필요없고 아침에 순두부 1봉과 오이지를 곁들여 드신 후 두시간 후 측정했던 혈당사진입니다 병원에서 측정한 당화혈색소도 두달전보다 0.3 ~0.4가 떨어지셨 어요 👏 👏  운동도 병행하셨어요 ㅎㅎ 다를 음식도 적게 드셔서 이런결과가 나왔지만 그래도 아침은 이렇게 가볍게 드셔서 더 효과가 있었던것같아 지금까지 순두부를 구매하고  드시고계세요 ㅎㅎ 이렇게 맛있고 칼로리 낮고 혈당컷에도 좋은 순두부의 효능을보니 ♡피부건강에도 도움을주고 ♡항암작용을 돕고 변비 소화에도 도움을줄수     있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혈관질환에도     도움을 줄수 있음 원료적 특성 이지만  순두부에는 식이섬유도많고 부드러워 위에도 부담을 덜 줘 소화도 잘되는것같아 좋은것같아요 ^^ 세일하는 동안은 저희 냉장고에 빠지지 않고 늘 있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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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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