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산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만보를 채웠어요 겨울 공기가 상쾌했고, 오르막에서 숨이 차도 숲의 고요함이 넘 좋아요 ㅎㅎ 정상에 닿아 잠시 쉬며
셰인변덕스러운 날씨로 컨디션이 흐트러지기 쉬운 요즘인데도 목표를 지켜냈다는 건 강한 의지의 증거예요. 그러한 꾸준함이 생활 속 작은 기적을 만들어내는 힘이 될 거라 생각해요. 스스로를 위해 걸음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