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댕댕이들 산책시간을
앞댕기고 시간도 단축하여 일짝 산책을 마쳤습니다,
"미안하지만 오늘만이야? 라고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산책했네요
오후에 시간되면 한번 더 산책 해줄까
생각도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413걸음으로 끝?? 😱
아니랍니다. 1,000은 넘게 걷고 들어왔지요 이제 집에 왔으니 나가보려고요 미안 하잖아요 ㅋㅋ
강아지들이 아쉬워하겠는데요?ㅎㅎ 오후에 한번 더시켜주세요 ㅎㅎ
한번 더 해주려고 일찍 귀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