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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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놀이 2차 김치 손만두
복놀이 2차는 오늘 만든 김치손만두와 주말에 담근 양파 간장 초절임 넘 잘 익었어요 만두에 곁들이기도 좋고, 콕 찍어서 먹기도 넘 맛있네요
뽀봉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잡곡식빵이라서 집어왔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은 베이스 쬐금 들어가고 카라멜색소로 색을... ㅠㅠㅠ 4. 내용 : 주말에 친정 나들이갔다가 옥수수를 정말 원없이 먹어버렸어요. 아침에 기상했을때130대였는데. 아침운동을 하고나니 190대로 올라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사 1단위 더 맞고 아침 먹었는데 혈당은 좋은데 배가 미친듯이 고파요. 어제 너무 먹은게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보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네요. ㅎㅎㅎ 우선은 당떨어질때 먹으려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보냈는데... 몇자루 남겨놓은 냉장실 옥수수 벌써 먹고싶어요. 확실히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
연완이맘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갈치 조림
어제 대형 마트 가서 갈치를 사와서 저녁 메뉴를 갈치 조리으로 했어요 갈치를 비늘을 벗기고 내장부분을 떼어내고 쌀뜨물에 이십분 정도 담궈서 무우.감자를 먼저 간장을 조금 넣고 끓이다가 갈치와 양념을 넣고 이십분 정도 팔팔 끓이다가 양파.대파.당근을 넣고 오분간 끓여요. 감자를 넣으면 포근 포근해서 먹기 좋아요 갈치 끝부분은 조림으로 하면 먹을게 없어 소금간을 해서 후라아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튀겼어요.
핑크한울이
냉장고 야채 털어 반찬만들기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표고버섯, 양배추 짜투리, 양파 당근 다 채썰어 맛간장에 다글다글 볶았어요. 비빔밥이나 국수 고명으로 잘 먹겠네요. 덕분에 야채칸이 깔끔히 정리되었습니당.
쨋든럽
자반밥상
자반통통한것으로 굽고 김치 참치찌개 계란말이 김굽고 +전복간장 참기름 제철 마늘+양파-> 쌈장 등심넣은 카레~ 맛난 저녁도 챙기세요
뽀봉
간장뼈찜
큰딸이 한턱 쐈어요. 알바비 받아서 매달 한달에 한번 메뉴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뼈찜 부엌에 들어가지 않아서 행복한 저녁입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루시안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친구들을 만나 간장치킨을 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은 패스하던가 가벼운 샐러드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김치김밥 과 해물짬뽕탕
해물이 가득들어가서 시원하고 칼칼한 짬뽕탕 김장김치에 전본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둘둘 말아준 김치김밤~ 일요일 늦은 점심 궁합이 최고최고 ~~
뽀봉
애들은 싫다고 난리난 감자밥 ㅋㅋ
그래 먹지마!! 흥.. 인스타에 감자밥 레시피가 있길래 포슬한 감자를 넣은 밥을 했어요 저기에 만능 간장 넣어서 비벼 먹어도 되고 밥이랑 섞어먹어도 좋다더라구용 튀기는것보다 몸에도 좋겠다 싶어서..했더니.. 애들이 이게 뭐냐고 ㅋㅋㅋㅋ 감자만 쏙 빼놓고 밥을 먹었네요 ㅎ 자극적인 감자튀김만 맛있더냐?!! 맛이 없어서 도저히 못먹겠고 간장도 넣어서 먹기 싫답니다 ㅋㅋ 결국 전 저 감자들을 제가 다 먹었다는... 내 입에는 맛있는데.......... 이제 혼자 먹을때만 감자밥을 해 먹겠습니댜... 터덜터덜..
우리화이팅
제철 식재료 "가지 조림"
가지는 저열량이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 으로 당뇨 이신분들이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가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낮은 탄수화물 함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조절에 크게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제철에 가지 요리로 당뇨 이신분들이 간단하고 한끼로 적합한 "가지조림"을 알려드릴께요.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그리고 알맞게 썰어서 냄비에 채반을 넣고 물을 어느 정도 부은 다음 가지를 넣어 주세요. 불을 켜서 어느 정도 가지가 익으면 가지를 볼에 넣고 간장, 다진마늘, 참기름 넣고 무치면 됩니다. 마지막에 볶음 참깨를 살살 뿌려 주면 끝. 간단하게 한끼 할수 있는 가지 조림 입니다.
영진왕빠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 13일 토요일 맑음 혈당일기 7기 2일차 측정시간 ㅡ 공복시 주말이라 늦잠을 잔 탓에 공복 혈당을 늦게 재었다. 하지만 어제 저녁 먹은 간장키친 탓인지 혈당 수치가 그리 만족스럽진 못하다. 밤시간에 간식을 끊어야하는데 그게 참으로 쉽지가 않다. 반성하자!
내사랑정이
7/13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어젯밤에 일찍 잤더니 잠도 깨고 혈당 체크 해봤네요 저녁에 간장불고기를 많이 먹어서인지 평소보다 수치가 좀 높네요 음식에 더 신경을 써서 깐깐하게 혈당관리를 해야겠어요
행복돌고래
7월12일(금)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7.12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알타리김치 오이지무침 꽈리고추찜무침 손두부 간장 을 먹었어요 아는분이 손두부를 했다고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tv보고 쉬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당뇨관리 한 끼 식단 애호박전
저는 찌짐이 너무 먹고싶은데 자주 먹는 레시피 입니다 야채찌짐은 부침가루가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높이는데 이 애호박전은 애호박 통으로 다 먹어도 수치가 착해요~ 식전 수치 120, 식후 30분 143, 식후 1시간 155, 식후 2시간 136 수치 너무 착하죠? 레시피 들어갑니다 애호박 1개, 부침가루 3숫가락, 계란1개, 애호박 0.5cm 두께로 썰고 부침가루 묻혀주세요 그리고 계란물에 담궈주시고 기름두른 후라이팬으로 직행!! 잘 익혀서 드시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간장 조금 찍어드셔도 됩니다
sunny82
목살 스테이크~
목살을 간장 소금 마늘 올리고당 키위 청양고추 파에 재워두었다가 구웠네요 양파 버섯 가래떡도 넣고 맛난 목살 스테이크 저녁으로 먹었네요~ 된장찌개도 같이요~ㅎㅎ
제벌
혹시 이제품 드셔보셨나요?
참치액. 전복 간장 ㅋㅋ 1박스씩 선물이요 와~ 동생네 , 엄마네 나눠 먹어도 한참을 먹을거 같아요 맛도 좋으면 좋겠네요
뽀봉
호불호 심하다는 음식
양념/간장 게장 1. 비린거 싫어하는 사람 2. 먹기가 불편함. 3. 음식물쓰레기 많이나옴 20살때 한번 먹고 배앓이후 지금까지 못먹음 밥도둑 밥도둑 하는데 못 먹는분 많을것 같음
야고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run2
7월12일 혈당일기7기 5일차
7월12일 점심식사전 측정 요즘은 공복시간이 길어진게 어느정도 적응이 된듯 하다.물론 새벽일하느라 당 떨어져서 믹스커피의 도움을 받기는 하나 그래도 이정도면 뭐^^; 오후에 볼일이 있어 점심 으로 간장계란밥♡오랜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다! 먹었으니 움직이자고~ 오늘도 화이팅!!
코코레이스
혈당관리 식단 아보카도명란덮밥
아보카도가 당뇨에 도움이 되는 거 아시나요?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이 들어있어서 몸의 인슐린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맛도 있고 인슐린 기능 개선하는 아보카도를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명란 계란과 함께 덮밥을 해먹는 방법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계란후라이 명란 간장소스만 넣으면 되서 집밥 먹기 귀찮을 때 먹기 딱이에요.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해서 심장질환의 위험도 줄어드는 아보카도 드세요~
혬2
두부조림
저녁 반찬으로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가 가끔 해 주신 음식이어서 엄마 생각이 나네요 두부를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요 전 간장을 넣지 않고 창치액젓과 굴소스를 넣고 육수를 넣고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대구탕이 시원해요
대구탕 효능 1) 단백질, 칼슘, 인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음. 2)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 증가시키는 비타민12가 풍부하게 함유 3) 뼈 건강에도 좋음 (꿀팁) 양념장 만들때 고추장은 진하고 매운것 국간장을 사용
미주장
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4일차
- 날짜 : 2024.07.11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외식은 역시 조심해야 하네요. 1인 샤브 양이 너무 적고 탄수가 너무 없어서 규동을 추가로 시켜서 먹었어요. 간장양념된 소고기를 익혀서 밥 위에 올려먹는 방식이었는데 간장 양념이 많이 달더라고요. 거기다 백미까지. 깍두기는 달지 않아서 백미랑 먹다보니 180g은 먹은거 같아요. 밥 먹고 바로 걷고 밖에서 장보고 그러다 왔는데도 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왔네요. 저 (외식) 샤브로21 1인 샤브 목심 90g, 모듬야채, 어묵1알, 물만두 1알, 소스 아주 약간 규동 소고기간장조림, 깍두기, 백미
run2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두부구이
당뇨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야채만 먹으면 하루종일 배가 고프기 때문에 저는 단백질을 더 많이 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래서 가성비 좋고 쉽게 구할수 있는 두부를 자주 먹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두부구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구워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포만감 가득해져서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당뇨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valenti86
[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저는 아침 한끼는 밥을 챙겨먹는데요~^^ 어머님이랑 신랑 아침을 챙기다보니 저의 아침 루틴이 밥이 된거지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일 야채를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전날 너무 과식했다거나 밥이 안 땡길때 냉장고속 과일과 채소 꺼내서 샐러드를 해 먹는답니다~^^ 그럼 소화도 잘되고 활동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특별히 야채랑 과일을 준비하는건 아니고요 냉장고속에 있는걸로 한답니다~^^ 오늘은 사과 파프리카에 친정엄마표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로메인상추에 어머님 지인표 오이를 썰어넣고 흑토마토에 사과 넣고 빠질수 없는 호두와 아몬드에 선물 들어온 아마씨를 뿌리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 섞어서 뿌려먹는데 하나 남은걸 막내딸이 출근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간장에 들기름넣고 매실액넣고 레몬즙 넣어 섞어서 뿌려 먹었답니다~^^ 사과는 땅콩버터에 찍어먹고요~^^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밥 보다 더 오래 씹어 먹게되고요~^^ 야채랑 과일을 썰면서 조금의 포만감이 생기면서 먹고나면 밥보다 더 포만감이 있답니다~^^ 전날 과식 과음했다거나 속이 불편하실때 자극적인 음식 말고 속 편하고 포만감이 풍부한 야채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사진 :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피자 반장(또띠아+스파게티소스 1숟가락+피자치즈 조금) 4. 내용 : 5시 20분에 기상해서 컨디션이 좋길래 홈트로 빡새게 운동했어요. 땀이 땀이. ㅎㅎ 오늘은 어제랑 같이 먹고 운동 부족으로 어제 혈당이 많이 올랐는지 체크 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식빵이 없는 관계로 또띠아 피자로 대신했어요. 주사는 어제랑 같이 맞구요. 식후 2시간 혈당 아주 좋네요. 역시 아침운동으로 혈당이 좋았던 거였습니다. 운동을 쉬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갔어요. 아침운동 빡세게 했다고 혈당 무지 착한거 보니까요. ^^ 오늘도 착한혈당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연완이맘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