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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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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감자고추장찌개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고추장찌개에 도전을 했다~요리는 유튜브를  보고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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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귀욤

감자고추장찌개

갈치조림

어제의 주방 파업을 끝내고 아침부터 덥다고 옆지기 투덜대서 에어컨을 가동하여  무우가 없어서 감자를 깔고 갈치조림을 하여 휴일날 온가족이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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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조림

살 빼주고 치료 효과까지...이 탄수화물 어때요?

식이섬유 많이 먹으면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채소에 많은 탄수화물(식이섬유)로 건강을 지키며 전체 열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얘기부터 한다. “끊어야 한다” “줄여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탄수화물이다.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살 빼기’의 ‘적’이 됐지만 오히려 다이어트를 돕는 탄수화물이 있다.  바로 채소, 과일에 많은 식이섬유다. ◆ 식이섬유 먹었더니 사망 위험 낮아진 경우 최근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Nutrition’에 만성 콩팥병 환자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었더니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논문이 실렸다.  만성 콩팥병은 신장 기능이 크게 나빠져 투석, 신장 이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도와 요독 배설을 유도하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효과를 낸 것이다.  40∼68세 만성 콩팥병 환자 3892명의 10년 간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를 가장 많이 먹은 사람들은 적게 먹은 사람들보다 사망위험이 37% 낮았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은 44%이나 줄었다. 그러나 신장병 환자는 칼륨이 많은 채소, 과일을 조심해야 한다.  반드시 의사나 영양사와 상의한 후 먹어야 한다. 쇼크가 올 수 있는 고칼륨혈증 위험 때문이다.  따라서 칼륨이 적은 사과, 포도, 파인애플, 자두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다. 토마토, 참외, 채소 등은 칼륨이 많다.  채소는 칼륨이 많은 껍질과 줄기를 제외하고 작게 썰어 물에 1시간 가량 담가 끓는 물에 데쳐서 헹궈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은 식사 중 최소 50% 먹어야… 에너지와 면역력의 원천 탄수화물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면역 기능, 두뇌 활동을 돕는 필수 영양소다.  기분이 우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탄수화물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 정도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질병관리청). 식물 열매(곡류, 과일), 뿌리(고구마, 무), 줄기(감자)를 먹는 음식은 대부분 탄수화물 음식이다.  다이어트할 때 빵, 밥, 면을 줄이되 채소는 충분히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오래 다이어트 효과 유지하려면… ‘탄수화물 끊기’로는 역부족 단기간의 체중 감량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일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장기간의 체중 감량 효과는 크지 않다. 지방 등 전체 섭취 열량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열량은 1g에 4kcal이지만, 지방은 9kcal로 2배 이상 더 많다.  운동도 병행해야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결국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 탄수화물의 식이섬유 효과…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도 예방 체중 조절을 할 때 수분이 많은 탄수화물(채소, 과일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장기적인 체중조절에 유리한 것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녹황색 채소나 단 맛이 덜한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얻고 다이어트 효과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밥, 빵 대신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과식을 막는 데 좋다.  ☆귀리, 사과에 많은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등 혈관병 위험을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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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치료 효과까지...이 탄수화물 어때요?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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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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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파워푸드 슈퍼푸드 🥦브로콜리)공복 운동후 🥦🍠브로콜리고구마라떼

(파워푸드 슈퍼푸드 🥦브로콜리)공복 운동후 🥦🍠브로콜리고구마라떼 브로콜리 기둥에 영양소가 더욱 많다고 해요 블로콜리 기둥과 꽃부분 그리고 삶은 고구마 우유 넣고 믹스했어요. 브로콜리 넣어서 양이 많아지니 반만 마셔요. 그러면 포만감 올리고 칼로리 낮추고 브로콜리의 영양까지 같이 먹을수 있습니다. 단백질인 계란 🥚도 하나 추가해 줍니다. 🥦broccoli  항산화 물질과 다량의 칼슘 함유 골다공증, 암, 심장병 예방 브로콜리를 물에 넣고 가열하여 조리하면 비타민 C,엽산, 일부 항암물질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를 기름에 볶거나 기름이 포함된 드레싱을 곁들여 먹으면 비타민 A의 흡수력이 높아진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생성 전 단계 물질로 항산화 작용을 가지고 있는 미량 영양소이다.  항산화 물질은 우리 몸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 노화와 암, 심장병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 C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100g에 비타민 C가 98㎎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따라서 브로콜리 두세 송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출처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77176&cid=48180&categoryId=4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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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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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7일차

8월3일날씨 🌞   저녁식후혈당 106mg/ 매운핫바1개  소떡소떡  바닐라라떼   복숭아자두   감자칩과자 등등ᆢ 오늘운동은   걷기로 2만보는 채운듯한데 밧데리방전으로  볼수는없다 많은땀을 흘려서 조금 어지러웠지만ᆢ 계단걷기로  40분한은  한것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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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혈기챌8기7일차

주방탈출을 꿈꾸며 이 더운날 찜닭 🤣

찜닭아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오늘 저녁은 주방탈출을 꿈꾸며 엄마는 요리를 합니다 ㅎ 전 이 감자가 젤 맛있더라구요  애들 있어서 청양고추는 안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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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주방탈출을 꿈꾸며 이 더운날 찜닭 🤣

생선~^^

몇일전에 구매했는데 함께 구매한 냄비에  조림해서 먹었어요. 감자랑 파 깔고 은근하게 조렸더니 간이 생선에 쏙 베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아래에 깐 파도타지않고 조려져서 아주 맛있게 되었더라구요. 요리한걸  카메라에 담았어야 했는데 모두 먹어버리는 바람어..ㅠㅠ  이번에 구매한 냄비와 생선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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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쓰

생선~^^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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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과 고구마줄기김치

금요일 삼겹살과 김장김치 빠질수 없는 감자 고구마줄기 김치 오늘 아주 아주  많이 담궜네요  한 보름동안은 그냥 무난히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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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삼겹살과 고구마줄기김치

뼈다귀 감자

공군아들 휴가나와서 집에서 뼈다귀 사다가 우거지 넣고 끓여서 먹어요. 땀과의 전쟁~ 끓이는 동안 아이..더워^^ 맛은 있어요 ~ 엄마표 음식~ 아들 수고했어더운데 나라지키고 오느냐 고생한 아들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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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뼈다귀 감자탕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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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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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당뇨일기8기10일차인증

날짜:2024.08.01. 시간:23시57분 내용:  점님은 스파게티와 비빔밥. 저녁은 깍뚜기에 감자탕 조금. 그런데 햄버거를 늦게 먹고 말았네요 당뇨약을 두알이나 먹었어요 ㅠㅠㅠ 운동은 캐홈챌로 대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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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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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8/1(목)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챙겨드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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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챙겨드세요!!

혈당일기8기 10일차인증

8월1일 목요일 식단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90 일하고 부랴부랴 배달음식 햄버거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급하게 먹고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그러고 나서 화장실 갔다와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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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8기 10일차인증

밑반찬 만들기- 쪽길비김치찜 + 감자볶음 + 계란찜

저녁에 집에와서, 밑반찬 만들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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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만들기- 쪽길비김치찜 + 감자볶음 + 계란찜

7월 31일(수)|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 07. 31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3시간 -내용 : 저녁을 오후 8시에 대패삼겹살에 감자볶음, 김치 3종으로 아주 짭쪼롬하게 먹었네요. 그러다 결국 9시 넘어 과일로 입가심하구요. 아주 그냥 혈당을 쭉쭉.. 아침에 눈 뜨면 배고프겠지만 좀 참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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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minn

7월 31일(수)|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일기 8기 5일차

20204.7.31.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가자미구이. 배추우거지된장국. 감자채볶음. 현미밥 먹었는데 양이 조금 많았나보다. 식후 2시간인데 100이 넘었다. 양 조절이 필요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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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야

혈당 일기 8기 5일차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07/31 아침 공복 혈당 102 식단 버터/계란후라이/새우/또띠아 2장/감자샐러드 운동 인터벌 런닝머신 40분  일주일에 근력운동 3일 유산소는 매일 달라지는건 별로 없고 안하면 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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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4일차

3/31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7.31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산책을 하고 혈당 체크를 하였다! 아침에는 두유를 마시고 사과를 먹었다. 점심은 감자조림,김치,콩나물,계랄말이를 먹었다. 혈당 과리를 위해 음식에 좀더 신경써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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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주는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 조절에 도움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을 정리했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특히 익힌 감자를 식혀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져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이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밀빵=통밀빵 한 조각에 들어있는 열량은 약 110~120칼로리다.  통곡물은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통곡물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관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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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시원한 막국수

막국수가 맛있네요 쫄깃쫄깃  감자전 메밀전병도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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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시원한 막국수

여주차로 당뇨가족력예방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안좋으실땐 400~500을 넘나다니시는 고당뇨였네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빠뿐만이 아니라.. 병간호하신 친정엄마두요.. 그래선지 임신때.. 이미 늦게 결혼도 했지만.. 멀쩡하다가 임신중 뜬금없이 임당재검이 나왔을땐 겁도 나더라구요. 다행히 재검에서는 괜찮았지만.. 언니들이나 동생들도 항상 상고하고 조심하고있어요.. 근데.. 익숙해지다보니 어느순간부턴 나태해지더라구요 세상엔.. 맛있는게 넘많고.. 그중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것들은!! 더더 땡기고말이죠^^;;;;;; 그나마.. 조심을 위해.. 꾸준히 챙기는게.. 여주차네요.. 아빠때 하두 고생을 하셨어서리.. 친정엄마가.. 자식들한테 챙겨보낸것중 하나가 볶은 여주에요ㅎㅎ 냉동실에 넣어둔거 빼서 찍었던거라 물기가ㅋㅋㅋ 다들 귀찮아하면서도.. 그 고생했던 시간들과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챙기고는 있어요ㅋㅋㅋ 여주가.. 인슐린과 유사한 성분을 함유하고있어서.. 당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더라구요. 콜레스테롤도 낮춰주고.. 뇌졸증도 예방한다던데! 게다가.. 또..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성분은.. 지방세포 변이를 억제해서.. 지방의 축적을 도와주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서 맛은 써서 덜하지만^^;;; 연하게해서 챙겨마시고 있어요ㅎㅎ 근데.. 전.. 여주만 넣는거보단 볶은 돼지감자랑 같이 끓여서 마시는데 훨씬 마시기 좋아요. 돼지감자차는 둥글레차같은 맛이나니깐 여주의 쓴맛이 확 줄거든요. 여주를 적게넣으니 함께 끓이면 마시기 아주 편해요. 당뇨나.. 콜레스테롤..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함께!를 추천드려요ㅋㅋ 혈당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하니.. 마다할수 없잖아요? ^___^ 당뇨에 좋다하는 돼지감자도 이렇게 볶아서 보내주셔서요^^ 자식들은 부디.. 아빠같은 고생하지말라고ㅠ 뭐라도.. 챙겨주고픈 엄마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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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여주차로 당뇨가족력예방

혈기챌8기 6일차인증

7월30일 화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0시14분경 측정수치  83mg 저녁을 조금 많이 먹었다  밥 감자볶음 김치 햄 양파김치 등등  식사후 다리다쳐 뛰지는 못하고 산책개념으로 20분정도 걸었다 생각보다 낮게 나와 기분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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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될거야

혈기챌8기 6일차인증

7월3일(화) 혈기챌8기 7일차 인증

2024.07.30 공복혈당 전날저녁에 닭볶음탕  현미밥 감자전 도토리묵 소맥과 함께 저녁을 과하게 먹었어요ㅜ 아침에 일어나서 8천보 걷기하고 혈당을 측정했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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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7월3일(화) 혈기챌8기 7일차 인증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6일차

저녁은 스킵하고 야식으로 옥수수랑 감자를 먹었습니다 30분후 측정했는데 혈당은 오르고 있지만 맛있었슺니다 ㅋㅋㅋㅋ 오늘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먹은게 조금 후회되기도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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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라라챠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6일차

7월30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7월 3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한 후 사과 반개와 약밥 1개를 먹고 콜레올로지 티 한잔 마시고 10분후 혈당체크 내용 : 어제 저녁 미역국밥에 갓김치를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사과 반개와 약밥 한개를 먹고 콜레올로지 티 한잔 마시고 10분 후 혈당체크 했는데도 높게 나왔다. 다행히 정상이긴 하지만...오늘 점심엔 감자옹심이, 잡곡밥 반공기, 어묵볶음, 제육볶음, 상추쌈을 먹었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다. 저녁은 사과반개, 약밥 1개, 돌체라떼 한잔 마셨다. 내일은 어떻게 나올지 혈당관리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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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30일 혈당일기 6일차

29일 저녁 18시삼겹살  20시 감자간식 30일 아침 08시 공복혈당? 요즘 먹는것 너무 맛있다. 그래도 꾸준히 만보이상 걷기운동 예전 높은거 보다는 조금더 낫다건강.건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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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혈당일기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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