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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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5일차
7월 12일 금요일 날씨 :맑음 아침 식후 2시간후 측정 아침식사로 오트밀을 먹었다 어제 저녁 샐러드 먹고 잠들기전 견과류 조금먹고잤다 적당한 수치가 나온듯 하다.
뜡이맘
7월1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2024.07.12(금) -혈당 측정 시간:AM05:5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애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도 18시 이전에 식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는 밥 한공기로 김밥을 두 줄 만들어 두끼에 나누어 먹었어요 마지막 식사는 김밥한줄(밥 반공기)을 계란물 묻혀서 먹었구요 추가로 자두1개, 견과류 20g 이렇게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00을 넘었네요 계속 100이하로 잘 유지했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역시 백미는 안되는 걸까요 김밥 먹을때는 특히나 당수치를 잘 확인해봐야겠어요
켈리장
2024년 7월 11일 목요일 간식
간식을 군것질을 안하고 견과류와 키위로 먹었습니다
슈롭
혈당일기 7기 3일
7월11일 점심식후 2시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닭가슴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 오리엔탈드레싱) 간식-피자R1조각 점심-밥 소고기무국 고등어구이 채소비빔국수1주먹크기 배추김치
bluesea
🍑식전 과일 황도와 오렌지 🍊 방울토마토
🍑식전 과일 황도와 오렌지 🍊 방울토마토 오전 식사하고 아직 견과류도 못 먹은날이네요. 과일 좀 먹고 활기충전 기운 차려야죠. 벌써 저녁이 되가네요 추가 걷기도 남았어요.
레몬그린
건강한줌~
출출하네요ㅎ 견과류로 건강도 챙기고 출출함도 챙겨요~
제벌
혈당일기 7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 견과류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반창고12종류
아침 식단
오늘의 아침 식사는 견과류와 야채 샐러드 달걀과 바나나 모닝커피 한잔으로 골고루 섭취 해줬어요
훈스맘2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우리의 건강에 아침 식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를 생활할수 있는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6시전에 소식하거나 금식하면 살빼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샐러드 식단이 건강에 좋고 혈당 관리에도 좋지만 샐러드와 과일만 먹으면 포만감이 짧아서 금방 배고프고 머릿속에 음식 생각만 가득하게 되어 자칫 퍽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샐러드에는 단백질을 꼭 추가해 주세요. 포만감이 오래가서 탄수화물 안먹어도 배부르고 편안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어요. 🔘단백질로는 계란 두부 견과류 닭고기 돼지고기 목살 오리고기 소고기도 좋아요. 오늘 샐러드에는 목살구이를 한점 구워 올렸어요. 꽃소금과 후추 간만해서 구웠습니다. 쌈장 사용하지 않고 🥕당근라페랑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샐러드 재료: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대추 방울토마토를 잘라서 푸딤하게 올렸어요. 목살구이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삶은 계란 하나와 샐러드에 넣으면 맛있는 호두를 잘라서 토핑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만들어 놓은것 뿌려줍니다. 목살 한덩이 양은 120그램 정도 되요. 지방이 거의 없어도 당근라페랑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오래 가는 다이어트 그리고 즐기는 혈당 관리는 맛있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기 입니다.
레몬그린
(운동)10.단백질은 무엇인가? 단백질 부족할때 증상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 1.예전에는 단백질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2.경제발전에 따른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의학의 눈부신 진전으로 무병장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3.다양한 관점으로 단백질과 건강과 연계하여 해결책, 대안을 제시한다. 4.단백질 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5.어원은 새알 단(蛋) 흰 백(白) 바탕 질(質)로 6.난류(조류의 알) 흰자의 성질이라 설명된다. 7.고대 그리스어 Protos 또는 Proteios로부터 온 것이라 전해지는데 그 뜻 또한 ‘제1인자’ ‘가장 중요한’ 이란 뜻을 갖고 있다. 8.현대처럼 과학적으로 분석, 규명하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에 단백질의 신체에서의 기능을 알아낸 옛 조상들의 높은 수준의 지식과 혜안을 알수 있다. 9.칼 막스와 함께 공산당 이론을 창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도 “생명이란 단백질의 존재 형태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생물체에서 단백질의 핵심적인 역할이나 기능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10.생명이란 무엇인가? 11.그것은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이다. 12.DNA라는 자기 복제 분자의 발견을 계기로 우리는 생명을 그렇게 정의했다. 13.DNA분자 내부에 생명정보가 보존되며 그것은 복제하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14.복제를 하지 못하면 생명체는 기능을 상실한다. 15.곧 죽음이다. 그 본질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 단백질이다. 16.단백질이 부족하면 1. 생명의 복제능력이 떨어진다. 즉 DNA의 복제, 활성이 떨어진다. 젊었을 때는 일시적이지만 노년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복제, 활성이 떨어지므로 근육세포가 점차 줄어든다. 신체의 컨디션이 현저히 떨어진 것은 같은 기분이 들 때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오래 기간 진행된 것으로 볼수 있다. 가능하면 흰색(동물성지방)을 제거한 붉은 색 육류나 난류, 콩류, 견과류 등 매끼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한 식품을 분말로 만들어 보존, 휴대, 이동이 편리한 대체품의 섭취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우울감, 피로감이 지속된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호르몬의 생성, 분비, 활성도가 떨어지면 뇌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하고 비교적 우울한 감정으로 진행되기 십상이다. 3.피부건강이 좋지 않다. 화장품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미노산인 콜라겐, 시스테인, 엘라스틴 등도 단백질을 구성하는 일부로써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과 진피, 피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을 윤택하게 해준다. 4.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을 탄탄하고 부피를 유지하기 곤란하다. 근육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자체의 부피도 줄어들 뿐 아니라 탄력도 떨어진다. 5.면역력이 떨어져 비교적 쉽게 감염된다. 면역세포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족하면 외부로부터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능력이 떨어져 질병,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야고
점심식사/혈당.당뇨는 현미월남쌈으로 관리
혈당.당뇨 관리를 위한 식단 (아침) 레몬즙을 마신 후 가벼운 아침운동을 마치고 ABC주스(사과, 비트, 당근)를 마신다. * 오전 시간 보이차로 몸을 이완 합니다. (졈심) 일주일에 2~3번 현미월남쌈 위주로 식단관리 ■ 레시피 * 현미라이스페이퍼, 다양한샐러드, 파프리카, 각종버섯, 소고기 & 닭가슴살 & 수산물등 * 견과류와 서리태콩물을 함께 섭취 합니다. ■ 다양한 식단으로도 혈당 및 당뇨 관리합니다. * 제철나물, 생선살구이, 토마토 등 그때그때 좋은 식자재를 이용하여 식단관리 합니다. * 오후에도 보이차로 몸을 관리 합니다 (저녁) 오후 6시 이후는 안먹는 답니다 (꿀팁) - 요가 및 만보걷기운동을 꾸준히 이행합니다. * 아침공복 유산소운동 효과 첫째) 체중감량 둘째)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분해 셋째) 긍정적인 기분을 갖게 해줌 (효과) ■ 1년에 2번 검진을 통해 당뇨관리를 합니다.
미주장
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중부시장까지 가서 볶은 서리태까지 사 온 다음에서야 집에 들어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더 남았었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땅콩 더 볶아야 했고 오늘 산 서리태에도 더 볶으는 게 맛있겠드라구요. 좀 두꺼운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불만 올려서 두가지 얼른 볶았네요. 그리고 식혀서 땅콩은 어머니한테 속껍질 까달라고 했어요. 내가 까면 야금야금 다 먹고 앉아 있길래 미안하지만 엄마한테 부탁했네요. 그거 해놓고 저녁으로 아몬드 브리즈먹었어네요. 전에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이라 산 건데 190ml의 35kcal 밖에 안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몬드데이라는 제품이고 전 언스위트를 고랐고요. 다른 맛도 있습니다. 다른 맛들은 칼로리가 조금 더 있더라고요. 물론 두유보다는 든든함은 덜 하지만 오늘은 두유도 없고 만들 힘도 없어서 이걸로 때웠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 검은콩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을 거 같더라구요. 그거 먹고 물도 2리터 마저 다 마셨네요. 물을 더 먹어두면 든든할까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간식으로 견과류 좀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은 의도치 않게 이만보 걸었답니다. 그냥 조금만 더 걸을 생각이었로 오후산책 시작한건데 볶은 서리태을 사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만보나 걷게 했네요. 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흐린 하늘이 걷히면서 해도 좀 났었거든요. 그때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참 특이하더라고요. 구름 색깔이 하얀색부터 약간 회색, 짙은 회색 이렇게 있는 게 저 위에 어떤 대단한 존재가 구름을 찢어서 색깔을 입혀 공작 시간에 솜 붙여놓듯이 무언가 만들어 놓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물고기 같기도 하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샐러드와 귀리 잡곡밥
당뇨 수치가 120전이어서 당뇨약을 먹을 단계는 아니어서 안일하게 식단관리를 안했는데 한달전 건강검진 당화혈색소가 67이라는 수치가 나와서 의사샘이 당뇨약을 복용을 해야 한다고 권유를 하셔서 일단은 식이요법으로 관리를 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때부터 줄곧 아침겸 점심은 야채샐러드와 저녁은 볶은 귀리와 찰현미.찰보리.청차조로 잡곡밥으로 식단을 구성 했어요 염기는 최소한으로 제한 했고요 모든 음식 먹기전에 양배추를 섭취하고 음식을 먹고.가끔 견과류만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일체 안 먹었어요 귀리를 섞은 잡곡밥은 식혀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식사때 꺼내서 먹었어요 냉동실 밥을 먹으면 혈당이 내려 간다고 해서요
핑크한울이
당뇨관리용 아침식사
원래 아침식사로 믹스커피에 빵이나 떡을 자주 먹었어요 단맛이 들어가야 정신차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대사증후군 검사를 하게 되면서 아침식사를 신경쓰기 시작했어요 까딱하다가는 당뇨 오겠더라구요 아침식사는 눈뜨면 무조건 먹는데 매일 견과류+ 삶은달걀 (또는 제철과일)로 하루를 시작해요 견과류로 지방, 달걀로 단백질, 과일로 탄수화물 을 섭취하니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아침식사 라고 생각합니다 혈당은 보통 90~95정도 유지하고 있어요
멋진나라
간식 미니요거트볼
간식으로 3시쯤에 미니요거트볼 먹었어요 요새 내내 흐리다가 갑자기 더워져서 체력이 소진된 느낌이었거든요 빙수얼음도 조금 넣고 팥조림도 한 숟갈넣고 견과류 시리얼 조금 넣고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어서 미니팥빙수 저당버전이라 할까? 그래도 팥조림이 들어갔다고 달달한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그 간식 먹고 조금 쉬다가 4시 10분부터 다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0시 반부터 지금 4시까지 라떼는 가게에서 나만 기다리면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거든요. 그게 미안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산책시켜주려고 나왔는데... 1시간 산책 나온김에 종로6가에 견과류노점이 나왔으면 볶은 서리태 사려고 갔느데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근처에 땅콩 파는데로 갔지만 서리태는 없었어요. 엄마랑 5시에 같이 퇴근하는것까지 미루고 중부시장까지 가서 8천원짜리 볶은 서리태 샀어요. 그리고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라떼가 힘들어 보이나요? 가는 길이 시장통이라 시장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계셨는데 우리 라떼한테 이 더운데 왜 나왔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렇게 더웠나요?😆😅😄 예쁘니까 인사하는 건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하루 정량 견과류 방울토마토 오디 양배추 채 말린 사과 당근에 ABC 착즙 쥬스 한봉지를 매일 점심에 먹은후 현재 정상 혈당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해태백산3QUGB
오후 간식 🥜아몬드
오후 간식 🥜아몬드 점보 알이라서 8개만 오늘도 먹었어요 시원한 물도 쭈욱 마셔 줍니다. 목 어깨 스트레칭도 한번 하구요~^^ 간식은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챙겨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점심 식사(닭갈비비빔밥) 먹고 2시간 후 견과류 초콜릿 몇개랑 아이들이 먹길래 같이 먹은 감자튀김먹었음 항상 공복에 측정하는데 지금 궁금해서 체크해봄 역시나 좀 높게 나온것 같음
eggy
혈당일기7기 2일
7월10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병아리콩,닭가슴살,견과류,오리엔탈드레싱),오드밀+우유 두부구이 토마토 점심-밥 뼈해장국,어묵파프리카볶음,풋고추쌈장
bluesea
7월 10일 / 혈당일기 7기 2일차
- 날짜 : 7월 10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에 홈메이드 요플레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그리고 크리미 1개와 체리 4알을 넣어서 먹었다. 그리고 식후 1시간 후에 혈당 체크를 하였는데 혈당 수치는 112가 나왔다 어제보다는 혈당 수치가 내려가서 조금 다행이다. 아침과 저녁에 좀 더 식단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건강하자으니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
다른 견과류는 다 먹었네요 ㅎ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고소하고 맛있어요 뇌건강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안좋으니 브라질 너트는 한두알 드셔요~
우리화이팅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2024.07.10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카페에서 견과류+플레인요거트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저녁 음식을 많이 먹어 오늘 아침, 점심, 저녁은 소식하자는 마음인데 일단 점심까지는 성공이네요. 저녁까지 목표 달성 해보겠습니다.
쫌님
계란+양상추로 당뇨관리해요.
양상추는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약간의 드레싱과 함께라면 못해먹을 양상추가 없습니다. 여기에 맥반석 계란 쟁여놨다가 한알씩 한알씩 까먹으면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도 좋고 새우살도 좋고 닭가슴살도 좋고 돈가스도 좋고 안어울리는 음식이 없습니다. 계란+양상추 추천합니다~~
김범기
7월 10일 혈당일기 3일차
7월 10일 점심식사후 20분후혈당기록 138 점심식사로 비빔국수 불고기 김밥 바나나 커피 견과류를 먹었다 외출을 해야해서 외출준비후 바로 혈당을 재었더니 역시 높게 나온다 식후2시간은 지나와 혈당이 내려갈텐데 ~~ 외출했다운동하고오면 떨어지겠지
요술봉
텃밭 무농약 야채 샐러드로 당뇨관리해요
텃밭에서 나는 야채로 샐러드 해서 먹어요 그날 그날 야채는 다 달라요 요즘은 상추가 넘쳐나서 계속 먹고 있네요 부족한 단백질은 견과류와 달걀 후라이로 섭취해요 미리미리 당뇨관리 하는게 최고지요
후리지아3270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홈메이드 요거트에 견과류, 체리 그리고 블루베리와 제가 좋아하는 크리미까지 넣어서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제 요거트 또 만들어야 될 것 같네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3일차인증
날짜 7.10 수 시간대 식후2시간 내용 카스타드랑 커피랑 견과류 토마토쥬스 먹었다 생각보다 적게나왔네 ㅋ 요새 계속배고프고 급하게먹는다 안해야되는데 언제고칠거야ㅠ 생각하면서먹자!!
smile34037
혈당일기 7기 3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삶은 달걀, 견과류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냉장고10년식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참을 수 없는 양상추의 매력 원래는 햄버거랑 같이 먹는 양상추가 넘 맛있었는데 어쩔 수 없이 빵은 포기... 양상추 죽죽 찢어서 닭가슴살이랑 같이 먹으면 참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를 뿌려주면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아몬드를 쟁여놓고 아몬드 뿌려먹습니다. 오도독오도독 맛있게 드세요~
김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