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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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 웜볼 곡물볼 다이어트 때 먹기 좋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라고 해도 맨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든든하게 한끼 먹으면서도 식단조절이 필요할 때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요. 회사 근처에서는 매장이 있어 직접 가서 먹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가끔씩 배달 시켜먹기도 합니다.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우삼겹 웜볼 곡물볼인데요. 고기가 들어있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야채랑 견과류가 함께 어우려저 있어서 맛이 조화롭습니다. 특히 삼겹 너무 바싹 구우면 퍽퍽한데 적당히 육즙 머금을 정도로만 익혀와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도 챙기면서 맛도 놓칠 수 없는 분들께 완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neplos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우유는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입니다. 특히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등이 풍부하여 뼈 건강, 면역력 강화,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우유를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하죠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이지만, 옥살산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불용성 옥살산 칼슘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심지어 신장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식물성 옥살산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옥살산은 시금치의 옥살산과 마찬가지로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과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색 고구마 자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안토시아닌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색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시리얼 시리얼은 간평한 아침 식사 메뉴로 인기가 많지만, 설탕과 인공 감미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설탕과 인공 감미료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리얼에 함유된 피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염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우유의 단백질 분해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운 음식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복통이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카페 천하지인]
뽀봉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바나나쉐이크와 체리
바나나와 견과류 넣고 얼음 좀 넣어 바나나쉐이크 만들었어요. 체리랑 아들이 갖고 온 조각파이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요거트
홈요거트 선식가루 견과류 먹어요 번거로워도 요거트 집에서 만들어서 설탕없이 건강하게 먹어요
현유리
견과류 간식
간식도 몇개 챙겨서 출근해요^^
호림짱
크리스피롤
견과류 5종, 곡물 14종이 들어있대요 몇 개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맛있어서 자꾸 먹게 되네요
파란여름
블루베리와 견과류
그릭요거트랑 스테비아방토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늘은 오렌지 빼고 노란 피망 자두 2개 천도복숭아 2개 대추 방울토마토 적당히 먹었어요. 두통이 살짝 있어서 낮잠 1시간 처방하고 일어났어요. 간식은 가공품이 아닌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오후시간에 적당량 챙겨 먹습니다.
레몬그린
견과류와 커피의 데이트
불포화 지방산과 혈행건강에 좋은 호두와 아몬드를 커피와 만남을 주선 했어요 견괴류와 커피의 만남이 괜찮은 것 같아요 둘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지만서도 주선자인 제 마음이 흡족합니다
핑크한울이
아침 식단관리
오늘 아침은 건강하게 챙겼어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선물 받은 블루베리와 캐시딜에서 구입한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agnes0117
마카다미아
삶은 감자, 아오리사과 흑토마토 토마토 견과류 하고 먹음 좋다고해서 아침에 마카다미아2알 까서 먹어요
뽀봉
혈당일기6기 6일
7월2일 아침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오이 당근 비트 견과류 샐러리 블루베리 토마토 병아리콩) 삶은달걀, 삶은감자,치즈,우유 출근후간식-콤부차, 포도,
bluesea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카다미아 초코볼
겉에 초코가 한가득이네요 씹는 식감도 좋조, 이런 달콤한 견과류 좋아요
뽀봉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입니다
호림짱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 영양제
혈당수치가 당뇨전단계로 아슬아슬하게 턱걸이에 걸린다.혈당이 걱정된다고 하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마그네슘을 먹어보라고 권했다. 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부정맥,고혈압,당뇨병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견과류,콩류,녹색잎 채소에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매끼 음식으로 충분히 먹으면서 부족한 부분은 영양제로 보충해야겠다.
날씬캔디아줌마
7월 2일 (화) ㅣ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7월 2일 (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두부부침에 논알콜 맥주를 마시고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를 넣어서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06이 나왔네요. 식후 혈당으로는 좀 낮은 수치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오늘도 뭐가 바쁜지 또 시간을 초과했네요.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agnes0117
혈당일기6기 5일
7월2일 아침식후 2시간, 출근후 간식 직후 아침-샐러드(오이 샐러리 병아리콩 참외 비트 토마토 키위 비나나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발사믹소스) 간식-삶은감자, 아메리카노
bluesea
7월 2일 (화) l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2024.07.02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4시 57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88mg/dl - 내용: 오전 10시~10시50분 기구필라테스 수업 받고, 집에 와서 오리고기와 상추, 잡곡밥, 계란후라이1개를 먹었다. 포만감있게 먹고나니 아직 지금 이 시간까지도 배가 고프지가 않다. 산책 할 겸 다이소에 좀 다녀와볼까한다. 저녁은 요거트와 견과류, 바나나 작은걸로 2개, 블루베리 10알 정도 먹을 것이다. 저녁은 가볍게~!
매화나무
6기 7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다리때문에 치료하느라 혈당이 다소 높은꺼라고 했지만 너무 높게 나온다. 오늘은 병원에 가면 상믜해 봐야겠다. 아침식사는 그릭요쿠르트견과류 사과반쪽 찐계란.
김정미9y7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하게ᆢ
우유와ㆍ그래놀라에ᆢ건자두,반건시견과류 듬뿍 거기에 건무화를 넣어 먹었는데ᆢ건무화과가 씹히는 맛이 좋네요ᆢ
곤냥이나와
저녁은 물(간식)
저녁 산책 한 시간 정도 다녀왔어 저녁은 물로 마무리 했답니다. 2L 벌써 산책 전에 마셨고 더 마셨네요. 그리고 옷도 안 먹으면 좋은데 견과류를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7시 20분쯤 나갔을 때는 아직은 밝았지만 다니면서 어두워졌답니다. 그래서 라떼 등에 불을 밝혔죠. 사진을 찍고 뭐 사진 한 찍는다고 잤어. 듣고 있는데 하품하네요. 산책 두 번에 라떼도 졸린가 봐요😴 들어와서 닦고 저녁까지 먹고 쉬는 라떼 이제 우리 누나랑 같이 자러 들어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7.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30분 후 측정함. 수박 한대접, 멜론 한접시,삶은계란 2개, 모듬견과류2봉지, 단백질칩과자1봉지 섭취후 측정함. 아.. 저녁밥은 왜이케 맛있는건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게되고 배불러도 또 먹게 되고.. 이 죽일눔의 식욕.. 식탐.. 어케 조절해야합니까!ㅠㅠㅠㅠㅠ 수박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데도 또 먹고 ㅜㅜㅜㅜ 이제 걷기 시작해야겠음 많이 먹었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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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7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과일 몇조각과 그릭요쿠르트 견과류찐계란 입맛이 없다.관절이 안좋아 걷기 도줄였는데 관절문제가 아니라 허리때문 이라는 진단을 받고 허탈했다. 역시 병원은 한군데만 가면 안되나보다.다리통증땜에혈당신경쓸여력이없다.
김정미9y7
7월 1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7. 1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 내용 : 오전에 근력운동 열심히 하고 점심은 두부조림, 멸치견과류볶음, 꽈리고추찜, 버섯된장국으로 먹고 집안일 했다. 오늘의 혈당수치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항상 혈당수치에 신경을 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까꿍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