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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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 한 끼 식단 - 두부부침과 삶은 양배추
저는 기저질환으로 인해 스테로이드를 오래 복용하여 당뇨관리가 필수인데요 그래서 아침엔 고구마 사과 견과류를 섭취하고요 점심과 저녁은 들기름에 구운 두부부침과 삶은 양배추 멸치볶음 생선과 같은 음식을 주로 먹고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단백질을 먼저 먹고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그리고 찌개나 국 종류는 전혀 먹고 있지 않고요 대신 한가지 주의사항은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빠르게 올려준다고 하니 적당량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jjung2
7/9(화)잠시 고민을 했어요🤔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남편 올때까지는 좀 기다려야 하는데 배고파요~~꼬로록~~ 먹태깡과 견과류 중에서 고민하다가 견과류를 택했어요ㅎㅎ
냥식집사
커피한잔 더
뭔가 아숴워서..견과류랑 커피 한잔 더 마셔요.ㅋ
뜡이맘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식후 디저트
식후 달달한 믹스와 과일 견과류도 함께 먹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
예지영준맘
건강간식 샀어요♡
견과류 넣고 오나오 만들면 맛있거든요ㅋ 어제 딱 떨어져서 샀어요. 와사비맛 아몬드가 끼긴 했지만..ㅋㅋㅋ 소포장이니 정말정말 간식이 땡겨 미쳐버릴꺼같을때 딱 한봉지 먹으려고 해요. 일종의 보험이랄까...♡
58로가즈아
혈당일기7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아보카도 반쪽에 샐러드 견과류 점심은 엄마가 해준 집밥 저녁은 카레에 밥 먹을 예정
앵두정원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7기 1일차
시간.취침전 밤11시50분 수치.99 내용.저녁 5시에 옥수수와 견과류를 먹고 지금까지 공복상태다.어제 뷔페서 과식을 하고 난뒤 속이 편하지않아 오늘은 식사량을 조절하고있다
힐링런치
혈당일기7기 1일
7월8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병아리콩,견과류,치즈,블루베리, 닭가슴살,발사믹소스) 구운계란2개 토마토 점심-밥 근대된장국 어묵파프리카조림 고등어조림 멸치볶음
bluesea
치즈 샐러디~맛나당
치즈듬뿍 야채두 듬뿍 보기만해두 침이 꾸격 넘어가죠 과일이랑 견과류 많이넣어서 샐러디 만들어먹음 최고 입니다 나의. 최애식단 치즈 샐러드
KKK용식이22
샐러디. 그릭요거트와 스테이크비빔면
비가 와도 나가서 10000보 채우고 걷거나 운동하고 와서 땀 흘리고 나면 배 고플때 전 이렇게 먹어요. 척아이롤 스테이크 구워서 썰어 놓고, 면도 삶아 비비고, 오늘은 주먹밥도 만들었어요. 거기에다 접시에 당근,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 등 온갖 야채들 썰어 담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토핑이랑 꿀 한바퀴 돌려 뿌려요.이렇게 차려 먹으면 아주 푸짐하고 좋아요. 야채나 제철 과일 종류를 달리해서 먹음 늘 새롭고 좋더라구요.
파랑하트
입이 궁금해요
드뎌 제가 사는 지역도 오후 열두시 넘어서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앞.뒤로 천둥을 치면서 요란하게 오고 있어요 이런날엔 부침개 먹으면 딱인데 식이요법을 하고 있여서 밀가루를 끊어서 못 먹어서 허전한 입을 달래고파 불포화 방산과 혈행 건강에 좋은 견과류로 궁금한 입을 달래고 있어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7월 8일 월요일 아침/견과류.열무김치.현미밥.장조림.김 홈트 30분하고 늦은 아침식사후 1시간 반정도 지나서 혈당 측정했습니다 7기 챌린지도 운동하고 식단관리 하면서 화이팅 하겠습니다
달콩님
아침엔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달걀은 삶아놓고 빼놓은 거에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챙겨야 하나 봐요 ~~두뇌가 영
훈스맘2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그릭과 단호박 통밀빵
그릭 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요즘 많이 먹고 있지요 견과류와 여러가지 넣어서 먹으면 맛있죠 가끔 그걸로는 부족할때가 있어요 그때 단호박과 통밀빵 한조각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맛도 좋지요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애플짱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이라도 샐러드만 먹기 좀 뭔가 허전할거 같을때 최애 샐러디 메뉴로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먹어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등의 야채와 계란, 각종 견과류를 추가 하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고 맛도 있습니다. 추가 메뉴 없으면 기본 300kcal로 열량 부담도 줄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드려요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기차에서 준 견과류 맛이 좀 심심한거 같은..
워니s
대부분 실온 보관하지만, 사실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는 것들!
냉장 보관을 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이 실온 보관하는 식품들이 있고,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야 하는 많은 식품들이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식품을 실온 보관한다. 견과류 몇 달 안에 견과류나 견과류로 만든 기름을 먹지 않는다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알로에 베라 화장품 가게에서 산 알로에 젤들은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지만, 신선한 알로에 베라는 확실히 냉장 보관해야 한다! 사실, 차가운 알로에는 화상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특히 여름에는 어떤 알로에 제품이든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하자 머스터드 케찹 소스는 일반적으로 상할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지 않지만 냉장고에 보관하면 박테리아 성장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유기농 제품이라면 반드시 차갑게 유지해야 한다. 간 장 대부분의 소스와 마찬가지로, 간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실온에 둘 수 있다. 그러나 실온에 두면 소스의 맛이 변할 수 있다! 그리고 두 달 안에 한 병 전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밀가루 통밀가루와 견과류 가루는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사실, 통밀가루에 들어 있는 밀 배아는 다른 종류의 밀가루보다 더 빨리 상할 수 있다. 기름 올리브 오일 같은 일부 기름은 실온에 보관해도 괜찮지만, 다른 기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만약 의문이 든다면, 병에 표시된 라벨을 확인하도록 하자. 바나나 바나나가 익기를 원한다면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바나나가 이미 익어서 과숙을 방지하고 싶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뽀봉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7일
7월6일 점심식후 4시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5종류,병아리콩,닭가슴살,토마토,견과류,치즈,블루베리,오리엔탈드레싱)구운계란2개 출근후간식-호두과자,콤부차 점심-밥,육개장,감자샐러드,고등어구이,열무무침
bluesea
샐러디 + 건강한 한끼 추천
저는 주로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하면 안좋다고 해서 최대한 샐러드, 단백질, 제철 과일을 먹어주고 있어요. 단백질은 계란 또는 닭고기를 먹고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견과류도 아침에 단단한걸 씹어주는게 좋다고 해서 꼭 먹고 있어요. 제철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사과. 수박을 주고 먹고 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을 섞어서 먹는답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고. 샐러드 양이 많아서 든든해요.
365운동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앨리젼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 먹었어요
건강에 좋은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하늘바래기
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