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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천일염에 구운 캐슈넛 직접 먹어본 후기
천일염에 구운 것인지 그냥 소금을 뿌린 것인지 먹으면 짭짤하다. 이것은 남편이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온 것이 아니라 거기 베트남에 있는 사업차 아는 사람이 사 줬다네. 매번 출장 다녀오면서 한 통씩 갖다 주는데, 캐슈넛이라고 한다. 이건 구운 것이라 난 그대로 먹는다. 그러니까 껍질째 먹는다. 그래서 어떤 것은 무척 짭다. 그러든 말든 난 껍질 안 벗기고 안까고 먹는데 남편은 꼭 껍질을 깨끗이 까고 털고 먹는다. 짜서 그렇게 먹는다고 한다. 견과류의 일종인데, 통에 붙은 상표같은 것에는 통 알 수 없는 베트남 글이라서 번역해 보니 찬일염에 구운 캐슈넛이라 하는 걸 알 수 있더라. 맛은 좋다. 고소하다. 그러나 서너개 먹으면 배 부르다. 크기가 커서 그런 게 아니라 먹으면 금방 목이 마르다. 먹다가 심하게 짜서 그게 문제인데 껍질을 탈탈 깔끔하게 없애고 먹으면 괜찮다. 잘 챙겨 먹어야겠다. 이건 뚜껑을 한 번 따면 14일 이내에 다 먹어치워야 하는데 에그 14일 넘어버렸다. 얼른 내 입에 털어넣어야겠다. 오늘 내일로 다. 이건 진짜 겁나게 맛있는 것은 아닌데 간식 거리로 이만한 건 없을 것이다. 챙겨 먹어야 하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내겐공주가있어
견과공장 에서 만든 바나나칩 후기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사사이에 먹으면 허기짐을 줄여줘요 그리고 자연당이 있어서 에너지 보충용으로 좋아요 과하게 먹지만 않으면 견과류처럼 영양간식 역할을해서 도움됩니다. 견과공장에서 만든 바나나칩 후기
작은손
반찬 만들기
저녁 반찬 만들었어요 건강에 좋은 파래초무침 멸치견과류 고추장 볶음 호박들깨볶음 이예요 모두~~맛있는 식사 하세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샐러드 먹었습니다 달콤한 귤 잘라 넣고 견과류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뇨 잡으려면 아침부터! 아침식사가 혈당을 바꾼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다고 해요. 바쁜 출근길,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자주 건너뛰지만,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식사’는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습관입니다. 출처 Freepik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더 쉽게 요동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이때 혈당은 과도하게 떨어졌다가 다음 식사에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공복이 길어지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분비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글루카곤)이 증가 • 점심에서 폭식 → 혈당 급상승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사람의 당뇨 발생률이 21%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시키는 첫 번째 신호인 셈이죠. 🥗 어떤 아침이 ‘당뇨 관리에 좋은 아침’일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식빵, 잼, 시리얼처럼 간단한 것만 찾기 쉽지만 이런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 중심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단백질(달걀, 두부, 요거트) • 식이섬유(통곡물, 견과류, 채소)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이 조합은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군것질과 폭식을 막아줍니다. ⏱️ 아침식사, 꾸준함이 만든 변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오전 컨디션이 좋아지고,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식후 졸림, 급격한 피로감 같은 증상도 줄어듭니다. 한 번 챙겨 먹는다고 몸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2~3주만 지속해도 혈당 변동 폭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아침식사는 “당뇨 관리의 기본기”입니다. 약·운동만 챙기면서 아침을 계속 거른다면, 하루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셈이죠. 복잡한 식단 관리가 어려워도 아침 한 끼만 제대로 챙기는 것으로도 혈당 관리의 절반은 시작됩니다.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아침, 10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작은 한 끼가 하루의 혈당을 지켜줄 겁니다. 😊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시나몬 견과류
식전에 메이플 견과 한포 챙겨 먹어요. 시나몬 향이 좋은 견과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산책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마저 더 걷다가 만보 겨우 넘겨 약국에서 페마라와 칼슘 마그네슘 타고(오늘에서 느꼈는데 0약값을 6분의 1밖에 안 냈거든요. 근데 내년이면 암환자 특혜도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한 세 배 가격이 오른다네요. 돈은 아깝지만 더 이상 심각한 암 환자가 아니라는 뜻이겠죠?ㅎㅎ) 홈플까지 들리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집에 도착하면 정리할 것들(예를 들어 동생이 시켜 먹고 남는 것들 정리, 설거지 하고 택배 온 것들 정리해 놔야지 산책 갔다 와서 바로 챌린지 마무리하고 잘 수 있답니다.) 이걸 또 너무 미뤄놓으면 산책 갔다 와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견과류도 좀 먹고 7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와서 가볍게 경악고금 들렸다가 다시 집에는 8시 11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3,500보네요. 물도 2컵 정도 더 마셔서 2L 더완료하고 혈압은 3번 재고 마무리 끝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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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워니s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저혈압 수치 기준표로 확인! 정상 혈압과 차이, 증상·원인·좋은 음식 총정리
요즘 계속 어지럽고 손발도 차가워서 설마… 하고 혈압을 재봤는데 저혈압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 혹시 저처럼 혈압이 낮은 상태가 어떤 기준인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 저혈압 수치 기준표 & 정상 혈압 비교 보통 성인의 정상 혈압 수치는 수축기 120mmHg / 이완기 80mmHg 정도예요. 하지만 수축기 혈압이 90 이하, 또는 이완기가 60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압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예) 85/55 → 저혈압 진단 가능 🌀 저혈압 증상 & 원인 이렇게 나타나요 어지럼증, 피로감, 손발 차가움 아침 기상 직후 두통 식후 급격한 졸림 저혈압 원인은 유전, 과도한 다이어트, 수분 부족, 내분비 이상 등 다양해요. 특히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 🥗 저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보세요 ✔️ 소금기 약간 있는 음식 (된장국, 김 등) ✔️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 철분 풍부한 음식: 시금치, 간, 견과류 ✔️ 수분 보충은 생명선! 하루 1.5~2L는 꼭! 아침 거르지 않기 + 물 자주 마시기만 실천해도 저혈압 관리에 큰 도움 돼요👍 저혈압은 방치하면 만성 피로,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다니 무시하면 안 되겠죠? 오늘 소개한 저혈압 기준표와 관리법, 여러분도 한 번 체크해보시고 건강 챙기세요! 🩺 혹시 본인만의 저혈압 관리 방법이나 추천 음식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깁미더머니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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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당근빵 ^^
다이어트 레시피로 당근빵을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평소에 당근은 반찬으로 자주 들어가는 재료인데 당근빵으로 만들어 먹는것은 또 새로웠어요. 빵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주 사먹지는 않아요.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특히 우유랑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먹다보면 몇봉지 순삭인데 살은 너무 잘찌고..흐음.. 암튼 그렇게 좋아하는 밀가루 빵 대신에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다이어트를 위해서 당근빵을 만들어 먹어 봤어요. 평소에 고구마빵이나 바나나빵은 흔히 자주 만들어 먹는 빵인데 당근빵은 좀 생소해서 어떤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준비물은 당근, 달걀, 견과류, 버터, 올리고당을 준비했어요 재료다지기를 이용해서 당근, 버터, 올리고당, 견과류 넣고 곱게 갈아주면 준비는 다 된거나 마찬가지고요 전자렌지용기에 기름을 살짝 발라주고 곱게 갈은 내용물을 넣어서 전자렌지에 10분 돌려주었습니다. 10분 돌려주고 나면 다이어트 당근빵이 완성이 됩니다^^ 밀가루빵처럼 달콤하고 풍족한 기분을 주지는 않고 심심한맛의 당근빵이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을 해본걸로 만족하기로 했답니다..ㅎㅎ 제 입맛에는 다소 맞지 않았어요...
치노카푸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즐겨먹는 포케와 샐러드입니다
샐러디에서 먹는 메뉴입니다 탄단지 샐러드입니다 탄단지 샐러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균형 있게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그래서 샐러드에 채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닭가슴살, 견과류, 계란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이 정도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도록 만든 샐러드인거 같아요
꿈굽는사람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 견과류에 소스 얹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사과 샐러드
오늘 점심으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양배추 사과 샐러드입니다. 신선하게 채 썬 양배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주고, 달콤한 사과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완성합니다. 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단순한 샐러드가 아니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한 끼였어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사과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양배추 사과 샐러드에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살짝 올리면 고소한 풍미와 영양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조합이 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기본으로 한 비네그레트를 곁들이면 양배추의 담백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한층 더 살아나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무거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전체적인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메뉴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준비 과정도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과즙,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먹는 내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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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와 함께 ~
서리태 불린게 있어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고 계란 사과와 함께 먹었어요
애플짱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식이섬유 많아 건강에 좋은 샐러드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소스 등으로 맛 있습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견과류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