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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 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저는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 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제품이었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호박고구마맛으로 4종류가 있어서 골고루 다 마셔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GS,CU 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GS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 공식몰, 쿠팡, 마트, GS ㆍCU 편의점 ✅️ 테이크핏 맥스 3종류의 맛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고소한맛은 곡물 음료 같은 담백한 풍미가 느껴져 좋았어요. 토스트나 견과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간식으로도 좋네요. 🟡 바나나맛은 달콤한 디저트 느낌이라 운동 후 당이 당길 때 가볍게 마시면 포만감과 만 족감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 초코맛은 일반 단백질 음료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 적어 목 넘김도 편하고 운동 직후에 마셔도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 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담백한 단맛이 아침 샐러드와 조합으로도 좋네요.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추운 겨울 날씨에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네요. ▶️ 내 몸에 핏한 100%완전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 4300mg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ㆍ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 농축액으로 ●당1g 미만, 무지방0.5mg 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훨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호불호 없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 테이크핏 맥스는 맛과 성분,휴대성의 균형이 좋아 아침과 저녁 운동 사이에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을뿐 아니라,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많이 넣어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은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나쁜 단백질을 없애는 식습관
뇌 건강을 해치는 최악의 음식과 습관, 그리고 뇌를 살리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뇌세포를 파괴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 1️⃣ 탄산음료 다량의 설탕이 몸속에서 분해될 시간 없이 바로 흡수되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원래 인슐린은 치매를 유발하는 유해 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를 없애는 역할도 하는데, 이 기능이 방해받는 거죠. 결국 뇌에 유해 단백질이 쌓여 신경 독성을 유발하고 뇌혈관을 손상시켜요. 실제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률이 약 2.8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2️⃣ 패스트푸드 햄버거, 감자튀김 등에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이 많아요. 특히 트랜스 지방은 소화되지 않고 혈관벽에 달라붙어 뇌세포를 죽이는 유해 단백질(아밀로이드, 타우)의 활동을 촉진해요. 체내 트랜스 지방 수치가 높은 사람은 치매 발병률이 1.5배에서 최대 2배 가까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초가공식품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들이 대표적이에요. 이런 음식은 섭취량을 10%만 늘려도 치매 위험이 25%나 높아진다고 해요. 젊을 때부터 자주 먹으면 노년기 치매 발병 가능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뇌를 살리는 최고의 영양소 & 운동법 ✨ 🧠 뇌에 좋은 영양소 ●오메가-3: 신경세포막의 주요 성분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유지해요. (예: 고등어, 연어, 참치) ●비타민 B와 엽산(Folate): 뇌 혈관을 손상시키는 나쁜 아미노산 '호모시스테인'을 분해해요. (예: 통곡물, 콩, 견과류, 간) ●항산화 성분: 채소와 과일에 풍부하며 뇌세포 손상을 막아줘요. 🏃♀️ 뇌를 깨우는 운동 ●걷기: 하루 3,800보만 걸어도 치매 위험이 25% 감소하고, 만 보를 걸으면 50%까지 줄일 수 있어요. 뇌 혈류 개선에 탁월해요. ●하체 근력 운동: 스쿼트 같은 운동은 근육에서 뇌신경 보호 호르몬인 '마이오카인' 분비를 촉진해 우울증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수경2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stopjiji
간식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식이섬유가 풍부한 사과 챙겨요
예지영준맘
[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 두부스프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다이어트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저는 만들때 물을 넣었지만, 우유나 두유를 넣어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듯 해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두부의 만남이 든든한 한끼 식사로 딱인 고구마두부스프입니다.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1~2개, 같은 양의 두부, 물또는 우유 적당량, 견과류, 소금(제외해도 좋아요) 고구마는 굽지말고 삶아주세요. 저는 찜기를 이용해서 삶았고, 껍질채 삶아 줍니다.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함께 갈아 줍니다. 스프의 농도는 물또는 우유로 잡으면 됩니다. 진득한 것을 좋아하면 적게, 묽은것을 좋아하면 좀더 넣으면 되요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 끓여 주세요. 소금간을 해도 좋지만, 안해도 무관합니다. 고구마두부스프에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원물보다는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없으면 들기름을 넣어도좋지만, 씹는맛이 좋게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오일도 함께 넣었어요.
지니어트인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저는 단백질 쉐이크를 자주 먹는 편인데 이중에서도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려고 해요.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는 이유는 피스타치오맛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같은 고소한 맛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 그리고 견과류 특유의 쌉싸름함은 거의 없고, 달콤함이 부드러운 편이라 디저트 느낌으로 마시기 좋았어요!!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 맛이나 인공적인 향이 적어서 너무 좋은거같더라구요!! 그리고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하는 이유!! 식감은 물이나 우유에 타면 비교적 부드럽게 잘 풀리는 편이고, 아주 묽지도, 너무 걸쭉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 농도라 부담 없이 마시기 쉬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만감이 좋아요!! 한 잔 마시면 간식 대용으로는 꽤 든든한 느낌!! 운동 끝나고 출출할 때 마시기 좋아요!! 살짝 아쉬운 점은 피스타치오 맛을 기대했는데 조금 달다고 느낄수도 있고, 진한 견과 풍미를 좋아한다면 살짝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 처음 마셔보는 사람, 초코말고 색다른 맛 찾는 사람, 디저트 같은 쉐이크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려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인데 맛은 아이스크림 쪽에 가까운, 무난하게 맛있는 피스타치오” 느낌을 원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칼로리는 한 팩(40g) 기준 164 kcal 정도로 일반 식사 대신 또는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 적당해요. 단백질은 15g으로 운동 후 회복, 식사 대용으로 적당한 단백질 양입니다. 식이섬유는 7g으로 꽤 포만감을 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은 많지 않고 비교적 낮은 편이라서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요거트
견과류 넣어서 요거트 먹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율무차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율무차 한 잔 마셔요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단백질바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한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열량 보충도 됩니다
오와둥둥
하루견과
오늘은 10알만 세어서 먹어요 안그러면 한주먹도 먹드라구요 견과류 러버라서
민턴가족
살 빼고 싶다면? 식전 운동 vs 식후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운동은 밥 먹기 전이 좋을까, 먹고 나서가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목표가 ‘체중 감량’인지 ‘체형·근육 관리’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전 운동이 유리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 운동 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에 따르면 ✔ 식사 전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량이 평균 33%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런 조건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 기상 후 3~4시간 공복 상태 •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같은 저~중강도 운동 • 30분 이상 지속 📌 포인트 공복 운동은 “살을 태우는 데” 유리하지만, 강도가 높아지면 어지럼·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 무조건 오래, 세게 하는 건 금물입니다. 2️⃣ 근육·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식후 운동이 적합합니다 반대로 근육량 유지·증가가 목표라면 식후 운동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운동 중 에너지가 부족하면 👉 몸은 탄수화물 대신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합니다. 즉, 공복 고강도 운동은 근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 운동 2~3시간 전 • 탄수화물 + 단백질을 포함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예시 • 잡곡밥 + 닭가슴살 • 달걀 + 고구마 • 요거트 + 견과류(소량) 📌 포인트 식후 운동은 지방 연소 효율은 낮을 수 있지만, 👉 몸매 유지·요요 방지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3️⃣ 다이어트 목적별 추천 정리 ✔ 체중 숫자를 빠르게 줄이고 싶다면 → 식전 유산소 운동 ✔ 살은 빼되, 탄탄한 몸을 원한다면 → 식후 근력 운동 ✔ 장기 다이어트·요요 방지가 목표라면 → 식전 유산소 + 식후 근력 운동을 나눠서 진행 예를 들면 • 아침: 공복 30분 걷기 • 저녁: 식후 근력 20~30분 이 조합이 현실적이고 지속하기 쉽습니다.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식전 운동이든, 식후 운동이든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와 목표에 맞는 선택입니다. 억지로 따라 하다 지치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타이밍이 결국 가장 좋은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오늘 운동은 언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그 시간을 선택하는지 그 기준부터 정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작정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아!" 체중 감량을 돕는 운동 팁 4가지
geniet
단백질 보충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고 찐계란 함께 단백질 보충 했어요
애플짱
[단백질 쉐이크]간편함과 영양 "마이밀뉴프로틴" 마시는 뉴프로틴 솔직 후기”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데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잘 맞는 프로틴 음료입니다. 흔히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때는 분말을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제품은 이미 액상 형태로 완성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맛은 곡물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살린 부드러운 풍미로, 일반적인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단맛이 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16g 정도로, 운동 직후 근육 회복을 돕거나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단백질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입니다. 실제로 마셔보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 꾸준히 섭취하기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며, 출근길이나 점심 대용으로 챙기기에도 적합합니다. 가격대는 일반 분말형 단백질 보충제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편의성과 맛, 영양 균형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분말형 제품의 맛과 조리 과정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건강 관리와 간편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들고 나가 니까 편해요
동그라미1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에 토마토퓨레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견과류와 토마토퓨레 뿌리고 아삭아삭한 금사과와 새콤달콤한 딸 기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2/12 금요일 아침
금요일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창밖에 비치는 햇살은 좋은데 밖에 나가면 많이 추운 날이라 든든히 입고 혼자 나가려고 합니다. 차라리 오후 6시 때가 지금보다 더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는 오후에 산책시키려고요. 스트레칭하고 11일은 올리브 오일을 먹으니 완전 단식이 아니라 생각하니 타협을 해서 견과류를 조금씩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덜 빠졌어요. 500g만 빠졌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나서 올리브유를 빼놓습니다. 나갈 준비하면서 15분 알람 맞춰놓고 알람 울리면 그때 올리브오일를 애사비 조금 추가해서 마십니다. 오늘은 이게 아침이겠네요. 공복 올리브오일만 먹고 꽃배달이 있어서 출근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 줄이세요, 탄수화물 조심하세요”라는 말부터 듣게 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덜 먹느냐보다, 무엇을 함께 먹느냐가 혈당을 훨씬 안정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가지가 바로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입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의 출발점은 ‘제한’이 아니라 ‘구성’입니다 당뇨 식단이라고 하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줄이는 것과 함께 → 혈당 상승을 늦춰주는 요소를 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조합이 식이섬유 +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이 두 가지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좋은 지방, 혈당에도 ‘완충 장치’가 됩니다 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지방이 같은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 불포화지방산(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 생선)은 •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 감소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식이섬유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브레이크 🚦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작용합니다. • 음식 부피 ↑ →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식후 혈당 곡선 완만 채소, 통곡물, 콩류, 해조류, 버섯 등을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과일 역시 주스보다 통과일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4️⃣ 식탁에서 바로 실천하는 혈당 관리 조합 복잡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사 한 끼를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밥 + 채소 2가지 이상 → 단백질 반찬 → 올리브유·견과류·등푸른 생선 중 하나 이렇게만 해도 식후 혈당의 속도와 폭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는 물도 충분히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는 ‘무조건 참는 식사’가 아니라 몸이 덜 흔들리는 식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입니다. 오늘 한 끼부터, 줄이는 것보다 잘 더하는 선택으로 혈당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geniet
단백질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솔직 리뷰
건강유지를 위해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헬시딜에서 [ 밀잇 흑임자맛 ]을 19,900원에 구매했습니다. 밀잇 제품에는 흑임자맛뿐 아니라 딸기맛, 초코맛, 미숫가루맛 등이 있는데 전 달콤한 맛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서 흑임자맛을 구매했습니다. 또 단백질 함량도 12g으로 제일 많았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 밀잇 흑임자맛]을 넣고 견과류까지 넣어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새콤한 요거트와 잘 어울리고 속도 든든해서 식단관리를 할 때도 아주 좋습니다.
지니5273494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물성 단백질, 닥터빈 단백질 쉐이크 슈펏세븐이 좋아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단백질 보충은 아주 중요한 일인데요 이게 좋은 이유는 식물성 단백질이어서 그렇습니다 동물성은 먹다보면 뭔가 부작용이 생길수 있는데 식물성은 그렇지 않으니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걸로 한끼 식사를 끝낼수 있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또 단백질 보충과 함께 식이섬유 보충까지도 한번에 끝내게 해주네요 안에 있는 성분을 보더라도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슈퍼푸드 7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블루베리, 아몬드, 귀리, 토마토, 브로콜리, 치아씨드, 녹차가 들어있고, 여기에 세븐베리, 빌베리, 포도, 딸기, 치커리,대두, 완두, 비트까지 총 15종 곡물, 견과류, 과일, 채소가 한끼 영양보충으로 든든할 정도입니다 또 11종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까지 (비타민A, B1,B2, B6, C, E, 나이아신, 엽살, 칼슘, 철분, 아연) 아주 든든해요
꿈굽는사람
샐러드랑 두유
야채샐러드랑 두유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넣어 고소함 추가했습니다
오와둥둥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먹었어요
오전 운동후 그릭 만들어 둔거에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꿀 토핑올려 먹었어요
애플짱
요거트
요거트 고소한 견과류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맛, 칼로리 총정리
연말이 다가오니까 괜히 디저트가 더 눈에 들어오는 거 있죠 요즘 특히나 눈에 띄는 디저트가 바로 호두과자예요! 이상하게 호두과자 관련해서 많이 보이길래 찾아봤더니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 이 메뉴가 겨울 한정 메뉴라서 특히 인기가 많나봐요 슈톨렌 특유의 묵직한 식감에 호두과자를 더한 조합이라 기존 호두과자랑 다른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제가 직접 먹어봤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후기 슈톨렌 호두과자는 딱! 천안 학화호두과자에서만 겨울 시즌으로 판매해서 매년 이 호두과자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본적에 다녀왔어요 📍천안 학화호두과자 본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2에 위치해있어요 딱 천안 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방문하기 좋더라구요! 확실히 시즌 메뉴라 그런지 방문 시간대에 따라서 이미 품절된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선물용으로도 무난해보였어요 처음 봤을 땐 겉면에 슈가 파우더가 듬뿍 묻어 있어서 일반 호두과자와는 비주얼부터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고, 크기도 살짝 더 묵직한 편이었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인기이유 겨울 시즌 한정 메뉴라서 지금 아니면 못 먹는다는 점이 인기의 주 원인인거 같더라고요! (맛있어서 인기 많은 건 당연하구요!) 특히 슈톨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슈톨렌 호두과자 먹으려고 천안까지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디저트용이나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 슈톨렌 호두과자 맛, 칼로리 정보 한입 베어물면 슈톨렌 특유의 향이 먼저 느껴져요 시나몬, 건과일, 견과류 풍미가 은근하게 올라오고 안쪽은 생각보다 촉촉한 편이라 퍽퍽함은 거의 없었어요! 다만 일반 호두과자처럼 가볍게 먹기보다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커피나 따뜻한 차랑 같이 먹기 좋겠더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1개씩 드실만한 거 같아요! 슈톨렌 호두과자 칼로리 재료 구성상 일반 호두과자보다는 칼로리가 높은 편으로 보는 게 맞아요 슈가 파우더 버터감 있는 반죽 견과류 + 건과일 하지만! 생각보다 조금씩 먹게돼서 연말 시즌 디저트로는 괜찮겠더라고요 ㅎㅎ 또 아주 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하는 분들께서도 양 조절해가면서 즐겨 먹기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추천 합니다 !!!
살은언제빠질까요
샐러드랑 국산콩 두유
샐러드와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과 견과류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두유와 계란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촉촉하게 찐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