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어제 늦은밤 야식먹은게 소화가 덜 되서 아침은 간단하게 삶은계란과 블루베리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산책전 충전
더워서 먹는것도 부담되지만 그래도 조금 챙겨요 새벽에 배송온 구운계란에 두유 맛이 독특한 방토로 간단히 빈속을 채워줍니다..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에 계란넣고 치즈넣어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 쪄먹는것보다 더 촉촉하네요
워니s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맛있게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오렌지와 사과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찐계란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두부유부초밥
밥은 아주 조금 넣고 두부와 야채 계란 넣어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맛도 영양도 좋아요~
애플짱
아침 식사 🍽
적양배추에 사과와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견과류와 오이, 계란 하나 더 담아 든든하게 먹고 외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샐러드
폭신폭신한 감자에 채소 삶은계란 등등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 모닝빵에 넣어 먹어야죠~🥰
예지영준맘
냉털해서 양푼에 비벼요~
아침에 계란 하나 먹고 빨래방 갔다가 돌아와 열심히 집안일 하고 냉장고 털어서 양푼에 비벼 먹었네요 이 맛 아시지요??😄😆
제벌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은 크로와상 플레인맛 하나와 고구맛 크로와상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청경채 파프리카 당근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살짝 더쳐주고 계란 두부 참외로 아침먹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 높지만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관리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단백질
모임이 있어 바쁜 아침 든든하고 고소한 고단백 두유와 삶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아침 산책하기 전에 간단하게 자두 계란 참외 뉴케어로 빈속 달래고 갑니다.
최강수인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식후 비타민 충전 💊
식후 멀티비타민으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식후에 지방이 있는 계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다고 하네요. 면역력 개선,피로회복,눈 건강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 샐러드 한접시로 채워주네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로 수분 보충하 고, 병아리콩과 귀리 ㆍ계란,브로콜리,사과와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짝 뿌리고 아침 챙기네요.🍎🥦🥚🍆🫑🫘 🍆가지 가지를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 밀도는 더높아진지고,가지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구워도 파괴되지 않고 농축되기 때문에 가지를 구워 먹었을 때 더 효율적인 섭취가 가능하며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계란스크램블해서 청경채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육수내고 남은 다시마 잘라서 올리브에 살짝 볶아주고 후식으로 자두로 마무리 합니다. 폭염에 열대야까지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좋아하는 음식으로 건강 확실하게 챙기는 오늘 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강진의 생선구이 백반 한 상 🐟🐠🦈
강진의 소박하다고 하는 생선구이 정식 한 상으로 반찬이 12가지에 폭탄 계란찜,좋아하는 번데기도 입맛을 돋우네요. 갈치,고등어,볼락,임연수 살이 통통하고 기름진 슴슴한 생선구이 완전 폭풍 흡입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모두 맛점하셨죠 오늘은 혼자 먹게 되어 비빔면으로 챙겼네요 아침 삶은 계란도 있구 열무얼갈이 김치랑 먹어요
예지영준맘
감자 호박 찌개
대패 삽결살 남아서 감자랑 호박이랑 양파랑 버섯이랑 듬뿍 넣고 고추장 조금 넣고 마지막에 두부 넣고 슴슴하게 끓여서 토마토랑 계란후라이 위에 그냥 부어 먹었어요. 한끼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루꼴라 샌드위치~
소금빵에 토마토 계란 햄 루꼴라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로 아침 챙겼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