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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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샐러드
오늘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 샐러드 먹었어요
행복
고구마🍠
간식으로 먹고 아침에도 먹으려고 고구마 쪘어요 큰 고구마라 반 잘라 찜기에 쪄서 먹어요
들꽃7
고구마 삶기
고구마 삶았어요 고구마가 너무 커서 잘라서 삶았어요
마음그릇
홍삼석류 스틱
면역력에 좋은 홍삼석류 스틱 1포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홍삼석류 스틱
면역력 강화를 위해 홍삼석류 스틱 1포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삶은 고구마
삶은 고구마 간식으로 먹어요 남편이 너무 많이 사왔어요
마음그릇
홍삼석류 스틱
몀역력을 위해 홍삼석류 스틱 1포를 챙겼어요
행복
홍삼석류 스틱
면역력에 좋은 홍삼석류 스틱 1포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홍삼석류 스틱
면역력에 좋은 홍삼석류 스틱 1포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치즈 스틱
치즈스틱 간식으로 먹어요 에프에 8분 돌리면 따뜻해서 치즈가 더 맛있어요
들꽃7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치즈
오늘의 간식입니다 고구마 얇게 감자 깎는칼로 깎아서 물에 고구마 전분 씻어내고 물기 뺀 후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섞어서 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구운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반으로 접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면 짜잔 맛있는 치즈를 품은 고구마 간식이 완성됩니다 바삭하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는 높겠지만요ㅎㅎ
쉬림프
찐 고구마
달콤한 고구마 오늘은 에프대신 쪄서 먹네요.따뜻할 때 먹으니 더 맛나네요.
쩡♡
치즈 고구마와 우유 🧀🍠🥛
점심은 군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굽고 우유 한잔으로 간단하게 챙겨서 먹네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을 치즈와 우유로 영양을 모두 채울 수 있고 포만감을 주어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군고구마 노릇하게 구웠네요.🍠
쌀쌀한 바람이 부니 군고구마가 생각나네요.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 넣어서 노릇하게 구 워서 달콤하고 포근포근한 간식거리로 맛있 게 먹었네요.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껍질째 먹으면 영양을 훨씬 더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전
추석 이후로 꾸준히 식단관리 중인데 마침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 고구마전을 해먹었습니다 쪄먹는게 가장 칼로리가 낮지만 몇번 먹으니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만든 고구마채전! 그냥 고구마전을 만들면 덜 바삭한 점이 아쉬웠는데 고구마채전은 더 바삭해서 맛있더라고요 고구마를 길게 채썬 후에 소금물에 10~15분정도 담궈뒀다가 물기를 꼭 짜내고 기름 두른 팬에 모양잡아 둔 채로 부쳐주기만 하면 끝! (기름 올리브유 사용하면 더 좋아요) 부서질 것 같은 부분에 물에 탄 부침가루를 살짝씩 떨어뜨려주면서 모양잡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용이라 부침가루는 최소화로 뿌리고 거의 고구마만 익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감자튀김 처럼 바삭하게 구워져서 정말 맛있었어요 소금에 절여져서 그냥 먹어도 짭조름 하지만 조금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서 고춧가루 푼 간장에 찍어먹었더니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구마 쪄먹는게 질렸다는 분들께 추천하는 고구마채전 레시피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한 번 만들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친구사랑 고구마
친구가 시골에서 캐서 보내줬어요 호박 고구마가 아주 맛나요 ㅎ
수수깡7
고구마 구워둡니다😘😘
히히 고구마 굽굽해두려구요🧡🧡 이렇게 구워놓으면 간식으로도 식단활용하기에도 넘 좋은 고구마이지용 고구마가 좀 커가지구.... 에어프라이어에 30분 갑니닷 !!!
자스민꽃
고구마 삶았어요 ㅎ
고구마 뜨뜻하고 맛나네요 ㅎㅎ 껍질도 같이 먹어요
:D
선스틱
스틱형으로 발랐습니다 바르는 면이 넓어서 금방 바릅니다
오와둥둥
군고구마
쌀쌀한 날씨에 군고구마만한 간식도 없지요 직화로 구워서 뜨거울 때 바로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고구마 게절이왔네요 큰 고구마 두박스 구매했어요 몇개만 쪄서 간식으로 먹어요
들꽃7
캐시딜에서 고구마 구입했어요
당근고구마라는 별명을 가진 호풍미 고구마예요 ㅎ 저는 큼지막한것보다 이렇게 껍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자잘한게 좋더라구요 변비에 도움이 많이 돼서 ^^;;;
:D
달콤한 고구마
찬바람 불고 어느듯 초겨울 같은 날씨 이럴땐 따끈하고 달콤한게 생각나지요 고구마 포슬포슬 삶아 점심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고구마전
고구마전 먹으며 티브이 봅니다 오후에는 외출하려는데 날씨가 춥고 흐려요
마음그릇
아침은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고구마와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미니 밤고구마인데 달고 맛있어요
들꽃7
마지막 고구마🍠
캐시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싹이 나려고해서 다 삶았어요 미니여도 맛있어요
들꽃7
고구마 구웠어요 🧡🧡
아침은 고구마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놨어요!!! 180도로 30분 구우면 완전 찰떡 군고구마지요 ~! 고구마가 좀 커서 5분 더 돌렸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 샀어요
우앙 ㅋㅋㅋ 햇고구마를 샀는데용😉😉 크기도 크고 넘 괜찮은거같오용^^ 너무 크긴하지만.....요번 고구마 구입 아주 성공이네요
자스민꽃
고구마줄기 들깨국 먹었어요
졈심에 고구마줄기 들깨국 먹었어요 호박도 넣었더니 달달하면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