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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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새콤달콤 과일
새콤달콤한 귤과 샤인머스캣으로 후식으로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사과와 블루베리🍎🫐
아침은 사과와 블루베리로 과일 챙겨 먹어요 아삭한사과와 새콤 달콤한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후식은 과일로 ~ 새콤 달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건강하며 간편한 아침식단. 야채와 과일 그리고 나또. 너츠,비타민 미온수
지니5288123
음식리뷰
단촐한 아침식단. 그러나 건강식 야채,과일,나또, 너츠, 비타민,미온수
지니5288123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막둥왕자
음식리뷰
건강한 간편 아침식단 야채,나또,과일,미온수,종합비타민
지니5288123
탄수화물 줄이면 혈당도 안정? 저탄수화물 식단 알아보기
다이어트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서도 ‘저탄수화물 식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중 감량 없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좋아진다 연구팀은 인슐린을 복용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57명을 ‘저탄수화물 그룹’과 ‘고탄수화물 그룹’으로 나누어 12주간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의 초기 반응이 2배 향상됐습니다. 즉, 체중이 줄지 않아도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 자체가 좋아진 것이죠. 식단 구성 자체가 인슐린 분비 시스템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어디까지 줄여야 할까? ‘탄수화물 0’은 절대 아닙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총 열량 중 탄수화물 30~50%를 권장하며, 단백질 20~30%, 지방 30~40% 비율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산은 10% 미만, 첨가당은 전체 열량의 10% 이하, 식이섬유는 1000kcal당 12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밥이나 빵을 아예 끊는 것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 단백질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단기간·전문가 관리하에 실천해야 저탄수화물 식단은 무조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보다 6개월 이내 단기간으로, 전문가와 함께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식단 초기에 탈수, 저혈당, 두통, 변비,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식단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을 복용 중이거나, 신장 질환·간 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건강하게 실천하려면 이렇게 ✅ 탄수화물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보리로 교체 ✅ 단백질은 적정량 유지 →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으로 구성 ✅ 지방은 ‘좋은 지방’ 선택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중심으로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과일 주스는 혈당 급상승의 주범 저탄수화물 식단은 체중 감량보다 ‘혈당 안정’에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단, 극단적인 식단은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전문가의 도움 아래 단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식탁에서 흰쌀 한 숟갈 줄이고, 채소 한 접시를 늘려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혈당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후식
후식은 과일로 챙겼어요 조금씩 다양하게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무 레시피 깍두기, 건강하게 즐기는 반찬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김치를 포함한 맛있는 반찬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깍두기보다 설탕과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먼저 준비할 재료는 무 500g, 소금 1큰술, 쪽파 2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사과 1/4개, 배 1/4개, 그리고 올리고당 1작은술입니다. 재료는 모두 깨끗이 씻고, 무는 2~3cm 크기의 깍둑썰기로 썰어 주세요.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질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썰어둔 무에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이 생기면 가볍게 짜서 제거하시면 됩니다. 쪽파는 2~3cm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 사과, 배는 믹서기에 갈아 준비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의 핵심은 설탕을 최소화하고 과일의 단맛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절인 무에 갈아둔 과일과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멸치액젓, 올리고당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춰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깨끗한 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일반 깍두기보다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건강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반찬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의 샐러드 토핑이나 현미밥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배와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단맛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숙성 기간을 조절하면 아삭한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너무 오래 두면 무가 물러질 수 있으니, 신선한 아삭함을 유지하려면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소금과 액젓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발효 맛을 내기 위해서는 채소를 충분히 절이고, 액젓은 한 스푼 정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소량만 넣어 단맛을 보완하고,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면 더욱 건강한 깍두기가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우곰이
음식리뷰
건강 아침식단 야채몇가지, 과일, 나또,종합비타민, 견과류 그리고 미온수
지니5288123
사과🍎
식후 과일로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에너지 보충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과일 올려 에너지 보충 했어요
애플짱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음식리뷰
초간단 아침식단. 과일과 두어가지야채,그리고 나또
지니5288123
샐러드
야채랑 과일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담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운동 전 과일 견과류 요거트
운동 하기 전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 진짜 건강한 체중 감량법일까?
채소와 과일 주스만 마시는 클렌즈 다이어트(Juice Cleanse), ‘몸속 독소를 빼고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인기죠. 하지만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Freepik 🧬 클렌즈 주스,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클렌즈 주스만 섭취한 그룹은 단 3일 만에 ‘나쁜 박테리아’가 급증했습니다. 이들은 장의 염증과 장누수증후군(leaky gut)과 관련된 세균 비율이 가장 높았죠. 반면, 고형 식물성 식단을 유지한 그룹은 유익균이 늘고 염증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 섬유질이 제거된 주스만 마시면 장내 균형이 깨져 염증·소화불량·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섬유질이 빠지면 몸의 균형도 무너진다 주스를 만들 때 대부분의 식이섬유가 사라집니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항염증 물질(부티레이트)을 생성하는데, 이게 부족하면 당을 좋아하는 세균이 늘어나 혈당 상승과 염증 악화로 이어집니다. 즉, 클렌즈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뇨, 대사 이상, 피로감을 초래할 수 있어요. 🥗 클렌즈 주스, 이렇게 해야 안전해요 전문가들은 클렌즈 주스를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으로만 활용하라고 권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하루 1~2잔 정도, 채소·과일 주스를 보충용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요. 또한 주스를 만들 때는 ✅ 채소 비율을 높이고 (70% 이상) ✅ 과일은 당이 낮은 종류(사과·베리류) 위주로 선택하며 ✅ 가능한 즙보다 갈아 마시는 형태(스무디)로 섬유질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의 함정 클렌즈 주스만으로 버티면 단백질·지방·비타민 B군이 부족해져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결국 요요가 오기 쉽고, 장기적으로 근손실과 피로 누적이 생겨요. ‼️특히 혈당이 불안정한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높은 당 함량의 주스 섭취가 오히려 혈당을 폭등시킬 수 있습니다. 클렌즈 다이어트는 ‘해독’이 아닌 단기 단식에 가깝습니다. 체중은 줄어도 장 건강과 면역력은 무너질 수 있어요.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와 꾸준한 식습관이 해답입니다. 🌿
geniet
후식
디저트는 과일 달콤한 연시로 먹었어요 요즘 과일 당도가 높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지러움증이 결국 36시간 단식의 의지를 꺾네요. 어제 챌린지 정리할 때까진 참다가 견과류 한 두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그게 시작이죠?😅 제법 먹었답니다. 그건 먹고 나서 잘 잤던 것 같긴 해요. 어제는 24시간 단식밖에 못했네요 😆 4시 때 알람은 못 들었나 봐요. 5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 빠졌네요. 2~300g이 날라갔어요. 어쩔 수 없죠.ㅋㅋ 공복물과 약 챙겨 먹고 당근,과일이랑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챙기고 라떼간식, 라떼 담요까지 챙겨서 6시 3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직 밖은 많이 컴컴하네요. 근데 오늘따라 없어지는 속도도 빠르네요. 아직 날이 안추워서 그런가? 라떼한테 좀 이따 냄새 맡게 해 준다 그러고.열심히 걷고 있답니다. 중부시장 들려서 땅콩 하나 사가지고 또 열심히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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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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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처음에는 잘 빠지던 체중이 멈춰 서면 당황하기 쉽고, 자칫 의욕을 잃어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비교적 쉽게 체중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사 과정을 조정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 변화는 더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이죠. 👉 즉,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이 붙으면서 몸매가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계 대신 눈바디와 허리둘레 정체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통해 몸매 변화를 관찰하는 ‘눈바디’는 체형의 작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허리둘레 측정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 눈바디: 체중 변화가 없어도 거울 앞에서 몸의 선과 라인이 달라짐을 확인 📏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유지 → 복부 지방 감소 신호 3️⃣ 식단과 운동의 변화를 줄 때 정체기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을 새롭게 조정할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 조절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에서는 초기엔 유산소 위주로 지방을 줄였다면, 정체기 이후에는 하체 근력 운동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4️⃣ 식사일기와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정체기에는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과 시간을 기록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한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아침–달걀 2개, 점심–현미밥 반 공기+닭가슴살, 간식–과일, 저녁–샐러드+두부”처럼 기록해두면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 자주 일어나 걷기 같은 소소한 활동이 쌓이면 정체기를 넘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장벽이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며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계 숫자에만 얽매이지 말고, 눈바디와 허리둘레,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세요. 작은 조정과 꾸준한 습관이 쌓이면 정체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다이어트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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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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